팔이 저리고 다리도저리고 한쪽만그럽니다 근육량도 줄어들었고 알이 배기는 느낑입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목 디스크로 인하여 저림이 발생하는 것도 문제지만근육이 위축된다는 것은 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방문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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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면 손떨림이 심해지는데 왜 그런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의견으론결국 긴장으로 인하여 신경전달물질 (노르에피네프린 등)이 과다분비되면서발생하는 증상으로 생각됩니다.저도 큰 발표 등 떨리는 일이 있을때는인데놀(b-blocker)을 소량 복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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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시력이 안 좋은데 유전적 요인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일정부분 유전의 영향은 있을테지만. 크지는 않을 듯 합니다환경적 요인이 더 작용할 듯 하네요 (자세, 영상기기 시청 등등)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20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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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고 걱정이 되어서 여쭈어봅니다 혹시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말씀하신 두가지 경우 다 걱정하실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불안감이 너무 심하시면 약물 치료 등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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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을 배부르게 먹고하면 살이찔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결국 체중은, 칼로리의 섭취량에 크게 의존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같은 칼로리인 경우, 지방으로 흡수되기 좋은 칼로리와 (포도당)그렇지 않은 칼로리(단백질)가 있을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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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젖도 전염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병원 방문 제거를 추천드립니다 (self 로는 감염 등의 우려가 좀...)그리고 아직 발병 원인이 불분명 합니다만주변에 다발성으로 나오는 경우도 자주 관찰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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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 체질과 관련해서 문의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단 갑상선 기능저하 등의 내과적인 문제에 대한 평가가 우선이고나이가 들면서 근육량 변화 나 기초대사량 변화 , 활동량 변화, 수면이나 식사습관 변화 등이 가장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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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측정할 때 궁금한 사항이 있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 의견으론담당의 방문시 상담 및 실제로 다시 체크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편측 동맥 등이 좁아져 있을 때 말씀하신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09/20100209012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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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관자놀이와 뒤통수가 욱신거리고 왼쪽 눈이 뽑힐것같고 속이 안좋은게 편두통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편두통 가능성이 있어보이긴 합니다.x-ray의 경우, 소위 부비동염으로 인한 두통/불편감을 감별하기 위해서 시행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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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예방 음식과 방법은 뭐가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당뇨를 예방하는 음식은 글세요... 그 보다는 피해야 할 음식이 있을 듯 합니다 체중 관리 및 적절한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고, 술을 적게 마시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강한 단맛 (빨리 흡수되는 밀가루, 설탕, 면종류, 빵 등)을 보이는 음식을 피하는 것은 도움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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