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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보험관련(누수사고발생시).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누수사고 발생후 바로 보험회사에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사고 발생후 3일에서 7일내에 요구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지체 없이 연락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리 전 후 사진 및 동영상, 견적서, 영수증 등을 잘 챙겨두셔야 합니다. 피해 규모와 수리 내역을 명확히 보여주는 자료가 보상 심사에 중요한 것입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손해사정사를 불러서 현장 확인을 할 수 있는데요. 이미 수리한 경우에도 충분한 증빙자료가 있으면 보상이 되지만 현장확인이 어려워 보상이 거절 될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해서 하셔야 합니다. 보험회사에 보상 청구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심사 후 보상금이 지급되는데요. 보상 범위는 아래층 피해복구비용에 해당하기 때문에 아래집에 피해복구 비용 증빙자료를 잘 제출하시면 됩니다. 보험회사에 알릴 때에는 정확한 사고 일시, 경위, 피해상황을 상세히 알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험 /
재산 보험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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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 정리하려고 하능데 조언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는 두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종신보험으로 연금 전환이 가능할 수 있는 경우가 최근에 많은데요. 연금전환이 되지 않는다면 종신보험의 경우에 필요한 경우가 가장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을 때 남은 가족의 생계를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보험인데요. 최근에 건강관리가 잘 되다보니 이런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서 연금전환형 종신보험으로 가입을 하고 있고 또 그런 식으로 종신보험을 가입하는 추세입니다. 해당 종신보험이 해약환금금을 지급하는 형태라면 종신보험을 해지하기 보다는 보험료와 보험금을 감액하는 방식으로 해서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을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구요. 만기된 암보험의 경우에는 가족력과 평상시에 발암 물질이 많은 지역에서 활동을 하고 계시다면 암보험 역시 해약환급금 범위내에서 감액이 가능한지 알아보시고 저해지나 무해지라면 필요성을 고려해서 해지할지를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험은 가입을 해두고 보험료를 내왔다는 것을 감안할 때 그리고 보험해지후 재계약시 연령과 손해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합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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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2세대인데 렌즈삽입술할때 보험 적용 받을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일반적인 렌즈 삽입술은 시력 교정의 목적으로 보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이것이 치료목적이어야 합니다. 고도근시, 난시, 백내장, 원추각막, 노안 등으로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해야 합니다. 그리고 치료목적의 렌즈삽입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약관에 따라서 렌즈삽입술에 대한 해석과 판단이 달라지기 때문에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렌즈 삽입술의 경우에는 단초점 렌즈는 보장하나 다초점 렌즈는 보장을 안합니다. 그런 것도 감안을 하셔야 합니다. 비문증의 경우에는 보험적용을 안 하지만 망막 질환 등의 동반질환 등이 있어야 예외적으로 보장이 가능합니다. 실비 2세대 보험은 비급여 보장항목이 1세대보다 축소되었지만 치료목적이면 가능하고 대신 자부담 비율은 1세대에 비해 높습니다. 안과 진료를 예약하고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목적임이 증빙되어야 하고요. 보험회사에 문의해서 약관과 함께 보장이 가능한지 알아보신 후에 수술을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10.19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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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다들 적금은 희망이 없다고 하다라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적금 6개로 분산해서 하고 있는 목돈 마련형성에 도움이 되고 선저축 후소비로 만들어서 소비를 억제하고 원금 손실없이 확정이자를 받는 안정성에서 적금은 필요하기는 합니다. 다만 적금 금리가 물가상승률보다 낮으면 실질구매력이 줄어들고 모든 돈을 적금에 넣기 보다는 단기 목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성으로 나누어서 적금을 관리하시고 금리 높은 인터넷은행, 저축은행, 특판 적금 등의 금리 높은 곳으로 분산해서 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간에 따라서 단기는 적금, 중기는 1년짜리는 예금저축으로 하시고 장기는 저축보험으로 해서 기간별로 분산해서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선저축 후소비 습관은 꾸준히 해가시면서 자금을 관리한다면 원하시는 목적의 목돈마련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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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통일된 지역아동센터의 운영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보건복지부에서는 2025년부터 지역아동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서 명확하고 일관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주요내용은 센터를 새로 설치하거나 변경 폐업할 경우에 보다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따르게 하는 것인데요. 이는 아동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한 조치입니다.그리고 지역별 편차를 줄이기 위해 표준화된 예산 기준 도입, 센터운영에 필요한 최소한 재정이 확보되도록 합니다. 그외에 아동 수에 따라 필수 인력 배치 기준을 강화하고 돌봄의 질을 높이고 종사자의 업무 과중을 방지하는데요. 아동의 참여권, 표현권, 보호권을 보장하는 프로그램 운영이 의무화되어 있는데요. 정기 평가제도 도입으로 센터 운영의 질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정기, 수시, 평가 체계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현재 통일된 운영기준이 필요한 이유가 복지 서비스는 지자체 재정상황이나 행정 역량에 따라 센터 운영 수준이 달라 아동 복지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구요. 동일한 최소 수준의 돌봄과 교육서비스를 보장하구요. 아동은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동등한 보호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는데요. 운영기준이 통일되면 아동의 정서적, 신체적 발달을 위한 환경의 고른 조성이 필요하고요. 명확한 기준은 센터 운영자와 종사자에게 명확한 책임과 역할을 부여하고 운영의 질을 높여주고 정기 평가와 피드백 체계로 지속적인 개선을 가능케 합니다. 통일된 기준은 국가 예산 배분, 프로그램 개발, 종사자 교육 등 중앙정부의 정책 추진을 효율적으로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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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누수로 일상생활 배상 책임 보험 필요한데 상품 추천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1)일상배상책임보험은 상해보험,운전자보험,화재보험 등에 특약형태로 부가되는데요. 누수보장을 위해서 타인의 재산 피해에 대한 책임을 일상배상책임 특약은 누수에 대해서도 우리집에 대한 보상이 아닌 타인의 집에 피해를 입히는 경우에 그 배상금을 지급하고요. 그리고 우리 집에 보상을 하는 경우 역시 타인 집에 피해를 일으킬 우려가 있는 경우에 이를 보전하기 손해보전비용 차원에서의 누수비용은 보상하지만 그외에 우리집 보상은 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보험은 급배수시설누출손해특약으로 화재보험의 특약으로 많이 가입을 합니다. 자기 집 누수로 인한 직접 손해에 대한 보상은 급배수시설누출손해특약을 들어야 합니다. 상품을 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보험다모아 사이트에 들어가서 비교하면서 선택하시면 되고요. 누수빈도가 많은 만큼 자기부담금 조건 10만원, 20만원 등을 비교하면서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부부가 일배책 특약을 가입하면 사고발생시 피해자인 아랫집 기준으로 한쪽 보험에서 청구가 가능하고 두 보험에서 할 경우에는 비례보상을 하는데 자부담에 대해서는 동일사고에 대해서 두 보험에서 각각 자부담을 적용해서 자부담을 아낄 수 있겠습니다. 3)일상배상책임은 타인집에 피해에 대한 배상금을 지급하는 것이라서 자기 집 피해는 대상이 아닙니다. 가입 전 누수이력은 사고 발생 후 기존 누수로 인한 연장피해로 판단될 경우에 보상이 거절됩니다. 그리고 일배책 누수든 급배수시설누출 손해 특약 역시 기존 누수 경력이 있는 경우에는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상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을 감안하셔서 심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10.19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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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의 개선 방향이 어떻게 설정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5세대 실손보험이 실손보험의 과잉진료를 고려해서 3대 비급여인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등을 제외하고 비중증 비급여의 경우에 자부담을 50%로 늘리는 등 비급여에 대한 이용이 과중되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보험회사 입장에서는 손해율을 줄이는 것이 실손보험에 대한 개선방향이 될 것이고 소비자입장에서는 실손보험료가 적게 들고 자부담이 적고 보장범위가 넓은 것을 원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보험회사의 입장은 어느 정도 5세대 실손이 대변을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보장범위는 좁아지고 자부담이 늘어나는 점 때문에 기존 1세대와 2세대 실손을 가진 소비자 입장에서 선뜻 현 4세대와 5세대 실손으로 전환하기가 애매해지는 측면이 있을 것입니다. 제도 개선의 방향은 중증과 비중증에 대한 명확한 경계와 구분을 소비자에게 어떻게 제대로 알려주느냐가 아닌가 합니다. 5세대 실손이 중증 중심으로 보장을 집중하고 과도한 비급여 이용을 줄여나간다고 하지만 실상은 또 어떻게 달라질지 모릅니다. 지금으로서는 비급여이용이 많고 병원 이용이 많은 분들은 가급적 현세대를 유지하고 이용이 적고 보험료낭비가 많다고 여겨진다면 향후 세대 실손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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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으로 인한 약물복용 실비보험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우울증은 실손보험에서 보장되는 질환인데요. 약을 처방 받으셨고 입원까지 5일 하셨다면 F코드로 분류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해당 실비보험이 2016년 이후에 가입한 실비보험이어야 합니다. 2016년 이후 가입하셨다면 실비보험 청구가 됩니다. 입퇴원확인서, 치료목적을 증빙할 수 있는 의사소견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약제비 영수증 등을 제출해서 청구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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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일중에서 계약직이 있는데 이 계약직은 어떤 특성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중에 계약직은 정해진 기간 동안 일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종의 비정규직입니다. 1년마다 갱신된다는 용어는 보험에서 사용하는 것이고요. 근무에 대해서는 갱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인턴직도 일종의 계약직인데요. 계약직이 1년이라 하면 2025년 10월 18일부터 내년 2026년 10월 17일까지 일하기로 1년 계약을 맺고 정해진 기간까지 문제 없이 일을 마치면 1년 계약이 종료하면 일이 끝나고 나가는 것입니다. 만약에 회사에서 더 있게 하려면 정규직으로 채용을 해야 합니다. 정규직은 정해진 기간이 없이 정년까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사회복지사 역시 그렇게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있습니다. 제가 면접 본 것 중에 기간제근로가 있는데요. 기간제 근로가 대표적인 계약직입니다. 다만 이 기간제 근로 6개월 정도도 1명 뽑는데 8명이 지원했고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에 고급 사회복지 행정과정이 있는 사람이 있었는데도 아무도 뽑지 않고 적격자 없음하고 채용하지 않고 마무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규직이 정년 55세까지 일을 한다면 계약직은 50세부터 51세까지 1년 계약 맺고 끝내는 식이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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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납한도코드 사용되는 기준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비과세 일시납한도는 보험사 수와 관계없이 개인 기준으로 총 1억원까지 적용되고요. 여러 보험회사에 가입해도 합산 금액이 1억원을 넘으면 초과분은 과세대상인데요. 즉 A사에 6천만원 B사에 4천만원 해서 1억원이면 비과세가 되고 A사 3천만원 B사에 4천만원 C사에 3천만원 해서 1억원도 비과세입니다. 1억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이자소득세 15.4%가 과세됩니다. 현재 매트라이프에 1300만원 가입했다면 나머지 한도가 약 8700만원이 남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다른 보험사에 추가 가입이 가능한데 1억원이 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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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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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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