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같은 것은 기본적으로 필수?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화재보험 가입이 반드시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보험의 가장 큰 목적은 작은 위험까지 모두 보상받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발생했을 때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큰 경제적 위험을 대비하는 것입니다.대부분 가입하고 있는 실손보험 역시 의무가 아닌 선택입니다. 하지만 보험은 사고가 발생한 뒤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일도 없을 때 미리 준비해 두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상대적으로 적은 보험료를 납입하고 큰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장을 받는 구조이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보험료가 아깝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실제 큰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이 없다면 그 경제적 부담은 고스란히 본인이 감당해야 합니다. 암과 같은 중증질환의 치료비부터 화재로 인한 본인 주택의 피해, 주변 세대에 대한 배상책임까지 경우에 따라 부담이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특히 화재보험은 단순히 우리 집에 불이 났을 때만 보장받기 위한 보험이 아닙니다.화재 발생 시 가입한 담보에 따라 우리 집의 화재손해, 주변 세대에 발생한 대물·대인 배상책임, 화재 관련 벌금, 임시거주비 등을 대비할 수 있으며, 일상에서 비교적 자주 발생하는 급배수시설 누출로 인한 우리 집의 누수손해 등도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월 1만 원 안팎의 보험료로 이러한 위험을 폭넓게 대비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본인 소유의 주택이나 사업장을 운영하시는 분께는 큰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준비해 두는 것을 권해드립니다.보험은 사고가 났을 때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가 나기 전에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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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100세가 낫나요? 30세가 낫나요?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태아보험은 출생 직후부터 영유아 시기까지 질병이나 사고 위험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가입할 수 있는 시기에 필요한 특약을 충분히 구성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다만 이 시기에 모든 보장을 100세 만기로 구성하면 보험료가 상당히 높아질 수 있습니다.제가 태아보험 상담을 진행하면서 주로 추천드리는 방법은 실손보험은 별도로 유지하고, 종합보험은 30세 만기를 기본으로 하되 특약별로 만기를 다르게 설정하는 방식입니다.이렇게 구성하면 필요한 보장은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보장 대비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한(3세~4세)에는 각 보험사의 상품 조건을 다시 비교해 성인 이후까지 필요한 암·뇌·심장 등의 주요 보장을 100세 만기로 재설계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태아보험 가입 당시에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보장을 우선적으로 준비하고, 성장 이후에는 당시 기준으로 조건이 좋은 보험사를 다시 비교하여 장기보장을 준비하는 방식입니다.핵심은 처음부터 모든 보장을 100세까지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보장을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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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 면책기간중인데 제일 아픈거 딱 하나만 진료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느보험사로 치아보험을 가입하셨는지는 알수없으나치아보험은 보통 90일면책기간 과 임플란트및 치료 1년~2년 가입금액에 50%만지급되는 감액기간이있습니다가입전에는 가입전 치과기록등을 고지를하여 고지의무를 위반하지 않고 가입하셨을거라고 가정하에현재 면책기간중에 치과치료를받는다고해서 계약상 문제가 일어나진않습니다다만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에따라 치료를받는다면 보상에차이가 있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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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관련문제 3세대 4세대 5세대 질문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의료보험은 말씀하신 대로 과거 1~2세대로 갈수록 자기부담금이 적고 보장비율이 높은 편이라, 통원치료나 입원·수술 시 실제 돌려받는 보험금 측면에서는 계약자에게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실손보험은 단순히 “예전 실손이 좋으니 무조건 유지해야 한다”고 판단하기보다는 현재 보험료와 의료이용량, 앞으로의 보험료 부담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특히 과거 실손보험은 본인이 보험금을 많이 청구하지 않았더라도 연령 증가와 전체 손해율 등에 따라 갱신 시 보험료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젊을 때는 부담이 크지 않더라도 나이가 들수록 실손보험료가 상당한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중요한 것은 좋은 실손이냐, 나쁜 실손이냐가 아니라 현재 나에게 맞는 구조인가입니다.예를 들어 전체 보험료로 월 20만원 정도까지 납입할 수 있는데, 오래된 실손보험료만 월 15~20만원 가까이 차지한다면 한번쯤 전체적인 보험 구성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과거 병원 이용이 많지 않고 향후 예정된 치료도 특별히 없다면, 상황에 따라 실손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그 차액으로 암·뇌혈관·심장질환 등 큰 위험에 대비하는 장기 보장을 구성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실손보험은 실제 발생한 의료비를 보상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보장한도와 자기부담금이 존재하며, 모든 치료비를 전부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특히 암이나 뇌·심장질환처럼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 있는 중증질환은 의료비뿐만 아니라 소득공백, 간병비, 생활비, 비급여 치료비 등 실손만으로 대비하기 어려운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일반적으로 실손보험 + 종합보험의 진단비·치료비 보장을 함께 구성하는 이유가 있습니다.결국 실손보험의 유지와 전환에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정답이 없습니다.현재 실손의 세대와 보험료, 연령, 성별, 병원 이용내역, 향후 예상되는 의료비, 기존 종합보험의 보장내용, 월 보험료 납입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래된 실손이라고 무조건 유지하는 것도, 보험료가 비싸다고 무조건 전환하는 것도 정답은 아닙니다.이러한부분을 상담할수있는 전문설계사를통해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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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보험 갱신형과 비갱신형, 장기적으로 뭐가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부분은 설계사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총보험료와 납입 여력에 부담이 없다면 비갱신형으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상해보험은 나이가 들어서 추가로 가입하려고 할 경우 보험료가 높아질 수 있고, 당시의 건강상태나 보험사의 인수기준에 따라 원하는 가입금액만큼 가입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다만 상해보험을 무조건 높은 금액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골절이나 비교적 가벼운 수술 등은 실손보험을 통해 실제 발생한 의료비의 일부를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액 보험금을 여러 번 받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분이라면 상해보장의 우선순위를 낮게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결국 중요한 것은 갱신형이냐 비갱신형이냐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보험료 안에서 어떤 위험에 더 많은 비중을 둘 것인지입니다.예를 들어 한정된 보험료 안에서골절·상해수술 등 비교적 소액의 위험을 넓게 준비할 것인지, 암·뇌·심장질환처럼 한 번 발생했을 때 경제적 부담이 큰 위험에 더 많은 보험료를 배분할 것인지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보험은 모든 보장을 많이 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납입 가능한 보험료 안에서 큰 위험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전체적인 보장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따라서 상해보험의 갱신형·비갱신형만 단순 비교하기보다는 현재 가입된 전체 보장과 보험료, 납입 여력까지 함께 확인한 후 결정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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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서 계약자와 실제 보험금을 받는 사람이 서로 다를 수 있다고 하는데, 보험계약자·피보험자·보험수익자는 각각 어떤 역할을 가지고 있으며 왜 이렇게 구분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에서 계약자·피보험자·수익자의 차이를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계약자 : 보험계약을 체결하고 보험료 납입의 의무를 지는 사람피보험자 : 보험의 보장을 받는 대상자수익자 : 보험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받는 사람예를 들어 부모님의 사망보장을 준비하면서계약자 : 부모 / 피보험자 : 부모 / 사망보험금 수익자 : 자녀형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또한 부모가 자녀의 보험을 가입해 보험료를 납입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자녀가 부모님의 보험을 계약하여 보험료를 납입하는 형태도 가능합니다.쉽게 정리하면계약자 = 보험계약을 체결하고 보험료 납입 의무를 지는 사람피보험자 = 보험의 대상이 되는 사람수익자 = 보험금을 받는 사람계약자·피보험자·수익자를 모두 동일인으로 설정할 수도 있으며, 보험 가입 목적에 따라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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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계속 미납시 어떻게 되는겁니까요?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상황에서 보험사고 (질병,상해)로인한 병원치료받을시보장을받을수가없습니다 그리고 계약해지가됩니다계약부활을 하시게되면 남은 보험료를 전부상환하셔야합니다 상완하시고 부활을하셔도 최근 3개월내 병원기록 (고지의무) 특정담보 3개월면책 1년미만 50%감액지급등처음가입할때 같은조건으로 재심사와 감액기간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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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보험금 청구, 사고 후 얼마나 지나면 소멸시효가 지나나요?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원칙적으로 3년입니다.따라서 보험사고 발생 후 3년이 지난 경우에는 보험회사가 소멸시효 완성을 주장할 수 있어, 법적인 분쟁으로 진행될 경우 계약자에게 불리할 수 있습니다.다만 실제 보험금 청구 실무에서는 3년이 지났다고 해서 모든 청구가 일률적으로 부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사고 내용과 청구 경위, 보험사의 심사기준 및 개별 사정에 따라 지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비교적 소액인 건이나 사실관계가 명확한 건에서는 민원·재심사 과정 등을 통해 지급되는 사례도 있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단순히 “3년이 지났으니 무조건 안 됩니다”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청구 가능한 자료를 확인하고 보험사에 정식으로 접수한 뒤 지급 가능성을 검토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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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보험금은 왜 가입 후 일정 기간이 지나야 지급되나요?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은 기본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을 대비하는 제도입니다.만약 가입 직후부터 자살에 대해서도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면, 이미 위험이 높아진 상태에서 보험금을 목적으로 가입하는 역선택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이러한 가입이 늘어나면 보험회사의 손해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결국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생명보험은 보험의 악용과 역선택을 방지하고 전체 가입자 간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일정 기간 면책기간을 두는 구조입니다.쉽게 말하면,「보험금을 받기 위한 가입은 막고, 정상적으로 장기간 보험을 유지한 고객의 유족보장은 인정하기 위한 장치」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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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집에 못 살게 되면 임시숙소비도 보험으로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든보험사의 화재보험 특약이있는건아니지만임시거주비특약이 있는 회사물론있습니다. 화재보험은 거주중인 아파트및 주택의 가액에따라서화재특약 한도 잘맞춰서 넣는것이 중요하며 그외로 많이청구하시는 급배수수출손해(누수피해보장)한도도 넉넉하게 가입할수있는 보험회사를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이러한부분도 사고발생시 본인부담이있는회사와 없는회사도 존재합니다임시거주비외에도 많은특약이있으며 같은보험료라도 어떤보험회사와 어떻게 설계하냐에따라서 달라지는부분이 있기떄문에꼭 상담후 결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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