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수점 투자할때 90%만 체결금액으로 되는데 10%는 사라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절대 사라지거나 수수료로 다 가져가는 거 아니에요! 남은 10%는 그대로 예수금으로 돌아와서 다음 거래나 인출에 쓸 수 있습니다. # 왜 금액이 안 맞는가요? - 주가가 정해진 단위로만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예: 10만 원 넣었는데 실제 살 수 있는 최대 수량은 9만 원어치뿐이면, 남은 1만 원은 체결되지 않고 계좌에 그대로 남아요.- 여기에 수수료·환율 차이가 조금 더해지면서 차이가 생기는 것일 뿐, 전부 다 가져가는 게 아닙니다. # 확인 방법 - 앱에서 예수금·미사용금액을 보면 그대로 남아있어요.- 다음 매수할 때 자동으로 합쳐서 쓰거나, 언제든지 출금 가능합니다. # 정리하자면 정확히 나눠떨어지지 않아서 남는 돈일 뿐, 사라지거나 수수료로 삭감되는 거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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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Starbucks)의 모바일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사이렌 오더+선불충전은 수조 원대 무이자 자금을 확보하는 '브랜드 예금' 효과가 크고, 별도 은행 라이선스 없이 결제·데이터 기반의 핀테크 생태계로 확장할 잠재력이 크다고 봅니다. # 예치금의 금융적 효과 1. 막대한 무이자 유동성: 한국 약 4,500억 원, 전 세계 약 2조 6천억 원 규모의 선불금이 쌓여, 외부 차입 없이 매장 확장·운영자금으로 활용하여 이자비용 절감, 현금흐름 안정 효과 있고,2. 낙전·운용수익: 소멸 잔액, 미사용 금액의 운용 이자 등 추가 수익 창출 가능하고,3. 규제 유연성: 스타벅스 내에서만 사용하는 폐쇄형 선불이라 전자금융거래법상 엄격한 선불업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고 자금 운용 자유도가 높고4. 고객 잠금 효과: 충전 후 다른 브랜드 이탈이 줄고 리워드와 결합해 재방문·충전이 반복되는 선순환 효과 기대됩니다 # 핀테크 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 1. 결제·지갑 생태계: 앱 하나로 주문·결제·멤버십을 통합, 일상 결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2. 데이터 기반 금융: 소비 패턴·방문주기 등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금융상품 제휴·신용평가 보완 등 가능하고,3. 제휴 금융 서비스: 신용카드·할인·포인트 전환 등 금융사와 협업 확장 용이해 보이고4 한계는 은행·전자금융 라이선스가 없어 예금자보호·예금취급 업무는 불가하고 규제 강화·경쟁 심화가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요약하자면 고객이 미리 맡긴 돈으로 무이자 자금을 확보하고, 결제와 데이터를 무기로 금융사와 협업하는 '브랜드 핀테크'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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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서 전문투자자 신청하면 편리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편리한 점도 있지만 일반투자자 보호가 전부 사라지고 위험이 커지니, 조건 충족·필요성 꼭 따져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 신청 자격 1. 필수: 최근 5년 중 1년 이상 금융투자상품 월평균 잔고 5천만원 이상 이여야하고.2. 선택(택1)① 본인 연소득 1억원 이상 또는 부부합산 1.5억원 이상② 금융·법률·회계 등 전문자격+1년 이상 실무경력③ 거주주택 제외 순자산 5억원 이상 (부부합산 가능) # 준비 서류 - 신분증, 증권사별 신청서- 소득: 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원- 자산: 예금·증권·부동산 등기·채무 증명 서류- 경험: 계좌잔고·거래내역서- 자격: 자격증·경력증명서 # 장점 1. 일반투자자 제한 상품에 접근: 사모펀드·고위험 파생·ELW 등 최소투자액·규제가 사라지고2. 공모주·기관 경쟁 배정 우대, 수수료·담보율 우대, 정보·서비스 차별화3. 적합성·적정성 의무, 설명 의무, 청약철회권 등 보호 규정이 대부분 면제됩니다 # 단점 1. 손실 보호가 전혀 없음: 잘못된 상품 권유·설명 부족에 대한 책임 묻기 어렵고2. 고위험 상품 접근이 쉬워져 큰 손실 위험이 급증할 수 있고3. 한번 지정되면 철회는 가능하지만 재심사 절차가 번거롭습니다 # 정리 상품 선택이 자유로워지고 혜택이 생기지만, 금융당국과 증권사의 보호망이 대부분 사라집니다. 자격이 된다고 해서 무조건 할 필요는 없고, 정말 필요한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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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결과가 언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심사 결과는 7월 말일 까지 순차적으로 나올 것 같고 알림톡·문자·은행 앱으로 통보 될겁니다. 그 후 정해진 기간에 바꾸시면 됩니다 1. 통보 방식: 서민금융진흥원 알림톡·문자, 또는 신청한 은행 앱으로 개별 안내합니다 2. 계좌 변경 기간: 승인 받으면 7월 27일 ~ 8월 7일(평일) 사이에만 새 계좌 개설 가능합니다 # 갈아타는 순서 1. 절대 먼저 도약계좌 해지하지 마세요. 기여금·비과세 다 날아갑니다 2. 승인 통보 받은 뒤, 은행 앱에서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하고3. 그 다음 기존 도약계좌에서 미래적금 가입용 특별중도해지로만 해지해야 혜택 그대로 유지됩니다.4. 돌려받은 돈을 미래적금에 넣거나 매월 납입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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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자금 단기보관은 어떤 곳에 해야 그나마 수익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원금 절대 보장 + 수시 인출 가능을 전제로, 파킹통장보다 조금 더 받는 구조를 고르시면 됩니다. # 우선순위별 추천 1. 1금융권 파킹통장·수시입출금 예금- 최근 연 2.5~3.0% 수준, 예금자보호 5천만원까지 완전 보장- 언제든 뺄 수 있고 세금우대·비과세종합저축 적용하면 실수령 더 높아집니다 2. 단기 정기예금 (만기 3~12개월)- 연 3.0~3.5% 수준으로 파킹보다 높고- 중도해지해도 약정이율의 70~90% 지급하는 상품 고르면 원금 손실 없이 이자만 조금 덜 받게 됩니다 3. MMF(단기금융상품)- 연 3.0~3.7% 수준, 국채·은행채 등 안전자산에 투자해 원금 위험 거의 없습니다 - 수시 입출금 가능하고 예금자보호는 안 되지만, 구조상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4. 은행 발행 원금보장형 ELB·DLB- 연 3.5~4.0% 수준,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원금 100% 보장- 중도해지하면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니 전세 만기일과 정확히 맞출 때만 고려해보세요. # 피해야 할 것 - 원금 보장 안 되는 펀드·ETF·주식·코인- 중도해지 불가하거나 손실이 확정되는 상품- 2·3금융권 고금리 상품은 예금자보호 확인 필수입니다. # 정리 원금 우선이면 수시인출 가능+예금자보호 기본으로, 단기예금·MMF 순서로 보시고, 만기일이 정확히 맞을 때만 원금보장 파생상품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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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 진행대는 토스 비지니스에대해서 아시는분?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작성자님이 본 건 토스 공식 '토스쇼핑 쉐어링크(제휴마케팅)'일 가능성이 가장 높고, 상품 링크 공유→구매 유도→수수료 받는 방식입니다. 단, '토스비지니스'라는 명칭은 공식 명칭이 아니고, 사기·오인 정보일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정식 진행 방식 1. 가입: 토스 앱→토스쇼핑→쉐어링크 또는 파트너스에서 신청사고 별도 가입비·선입금 없습니다2. 진행: 상품의 전용 링크를 생성해 인스타·블로그 등에 올리기만 하고 직접 판매·재고·배송 전혀 안 해도 됩니다3. 수익: 당신 링크로 누군가 구매하면 판매가의 일정 비율 수수료가 지급되고 정산은 보통 구매확정 후 D+2 영업일에 지급4. 수수료: 카테고리별로 다르며, 공식 안내는 보통 5~10% 수준입니다. # 정리하자면 정식은 '쉐어링크'고, 링크만 공유해 구매가 나오면 수수료 받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다르거나 돈을 먼저 내라면 100% 사기일 가능성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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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나스닥100이 많이 빠지네요. 특별한 내부적 외부적 요인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나스닥 하락은 빅테크 AI투자비·유가 상승·금리 불확실성이 겹쳤고, SOXL은 레버리지라 더 빠지며,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요·가격 호조로 혼자 반대로 간 겁니다. # 나스닥100이 빠진 이유 1. 알파벳·테슬라 실적 충격: AI 인프라 투자비가 예상보다 훨씬 늘어나 수익성 우려가 커짐2. 유가·인플레 재우려: 중동 긴장으로 유가 급등, 국채금리 상승해 성장주에 부담3. 전반적 차익실현: 최근 많이 오른 기술주 위주로 이익 챙기려는 매도가 몰림4. SOXL도 빠지는 이유: SOXL은 반도체 3배 레버리지 상품이라, 시장이 나빠지면 변동성이 3배로 커져 더 크게 떨어지는 게 당연합니다. # 마이크론만 오른 이유 1. AI 서버 늘릴수록 메모리가 더 필요해짐: 빅테크가 투자를 늘리면 결국 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업체에 주문이 늘어나는 구조2. 메모리 가격·수요 회복이 실적으로 확인: HBM·고용량 메모리 품귀와 가격 상승이 확실해지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입니다. # 정리하자면 빅테크는 투자비 부담으로 빠지지만, 그 투자가 결국 메모리로 이어지니 마이크론은 오르고, SOXL은 레버리지라 시장 흐름을 3배로 따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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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정책 추진 과저에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간 갈등이 발생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책임과 능력은 다르지만 감축 의무는 똑같이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선진국은 배출하며 부를 쌓았고, 개도국은 이제 산업을 시작하는 단계라 규제가 성장의 발목을 잡는다고 느끼는 겁니다. # 갈등의 요인 1. 역사적 책임 불평등: 선진국이 과거 200년간 대부분 배출하며 경제를 키웠고, 개도국은 이제 겨우 발전을 시작했는데 똑같이 줄이라고 하니 불공평하다는 느낌.2. 경제 우선순위 차이: 선진국은 환경도 챙길 여유가 있지만, 개도국은 전기·식량·기반시설이 먼저라 탄소 규제가 빈곤 탈출을 막는다고 봄.3. 기술·자금 격차: 저탄소 기술은 선진국이 독점하고 비싸서, 개도국은 전환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움.4. 통상·경쟁으로 변질: 탄소국경세 등이 사실상 경제 규제로 쓰여 무역·산업 경쟁을 둘러싼 싸움으로 번집니다. # 정리하자면 같은 규칙을 적용하지만, 지나온 과정과 현재 처한 형편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벌어지는 갈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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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재 상황으로 보며는여, 아래로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지 어떤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전문가들도 의견이 갈리지만,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고 오히려 인상 가능성이 커진 것이 지금 가장 큰 하락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핵심 이유 비트코인은 위험자산이라 금리가 높거나 더 오를 것이라 예상되면 돈이 빠져나갑니다. 물가가 다시 오를 조짐에 미국 국채금리가 뛰고, 당분간 금리 내리기 어렵거나 오히려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위험자산 전체가 약해진 것입니다. # 전망 - 단기: 더 떨어질 가능성도 남아있고, 지지선이 깨지면 추가 하락 압력이 커집니다.- 장기: 반감기·제도 정착 등 여전히 긍정적 요인도 있지만, 당분간은 금리와 규제 흐름이 가장 큰 변수예요. # 정리하자면 느낌이 틀린 건 아니에요. 지금은 '금리가 높게 오래 간다'는 기대가 가장 큰 하락 이유이고, 앞으로도 이게 제일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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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주식 모으기 할까요 말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소액·장기·분할로 '모으기'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리스크가 매우 크고 당분간 더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 현재 상황 1. 스페이스X는 2026년 상장 후(SPCX) 고평가 논란 속에 조정 중이며, 증권사 목표가 편차가 63~300달러로 극단적으로 큽니다 .2. 핵심 사업(발사·스타링크·우주AI)은 장기 성장성이 크지만, 자금 소모가 엄청나고 2035년 전까지 현금흐름이 흑자 전환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입니다 . 기술·규제·경쟁·경영 불확실성도 큽니다 .3. 소액 매일 1천원씩 모으기는 변동성·타이밍 리스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식이지만, 원금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 대응 1. 전체 자산의 5~10% 내에서만 비중을 잡고 절대 늘리지 마세요.2. 매일 1천원은 유지하되, 추가로 더 넣거나 몰리는 것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3. 확인할 것: 스타십 발사 성과·스타링크 가입자 증가·자금 조달 계획·분기 실적. 이것들이 받쳐주지 않으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정리하자면 장기 비전은 크지만 단기 변동성·불확실성이 매우 큽니다. 매일 1천원 소액으로만 꾸준히 모으고, 절대 비중을 늘리지 않는 조건이라면 시도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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