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털갈이 시기는 몇월부터 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털갈이의 경우 가을과 봄에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슬슬 추워지니 털이 촘촘하게 나서 체온을 손실을 줄여야 하고 봄의 경우 슬슬 더워지니 털이 덜 촘촘하게 환기가 잘 되도록 새로운 털이 나야하니 아무래도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털이 가장 많이 빠질듯 하네요 실내에서 키우는 반려견의 경우 털갈이를 불규칙적으로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듯 합니다. 자주자주 털을 빗어주셔서 정리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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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에게 돼지육포 줘도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사실 장기적으로 매일매일 주시는 것은 문제가 되긴 하지만 길냥이들의 경우 하루 하루 먹이를 찾기 위해서 목숨을 거는 존재들이기에 한번씩 이렇게 육포는 주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유는 고양이들에게 유지방이 아무래도 과할 수도 있고 젖당 불내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우유 급여하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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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생제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상처가 얼마나 깊게 난지는 잘 모르겠지만, 먹는 약 보다는 약국에서 헥시딘이나 포비돈 같은 소독제와 무피로신 같은 항생제 연고 사셔서 발라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사람 먹는 항생제의 경우 고양이한테 과량이 될 수도 있습니다. 먹이시더라도 정해진 용량을 가루로 빻아서 먹이셔야 하는데 일반사람들이 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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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중성화 수술 할 경우 마취만 안정적으로 잘 되는 경우 딱히 부작용은 있지 않습니다. 흔한 부작용의 경우 체중이 늘거나 살이 찌는 부작용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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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같이 좁은 집에서 키울만한 강아지 품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세상에 잘 짖지 않으면서 독립적이면서 좁은 곳에서 잘 지낼 수 있는 동물은 거의 존재하지 않을듯 하네요... 사람의 경우도 방 한칸에서 나가지도 않고 며칠 안 나가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우선 글쓴이 자기 자신부터 잘 보살핀 후에 강아지를 키워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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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품종 평균 수명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수명은 누구도 언제까지 살지 아무도 모릅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의 평균 수명은 15년 안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잔병치레가 없는 경우 20년 이상 사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폐수종이나 호흡기가 좋지 않은 경우 대부분 15년을 넘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꾸준히 식이관리와 산책 그리고 유산균과 오메가3같은 영양제를 주기적으로 먹여주시고 퍼그와같은 단두종들은 호흡기가 좋지 않으니 주기적으로 호홉기 검진 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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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빨이 빠져서 사료를 못씸는데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영구치가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는 습식 캔사료를 급여하시거나 건사료를 물에 불려서 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밥은 이렇게 주시면 되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면 강아지가 이갈이를 시작합니다. 그 때 되면 엄청 이가 가려워서 여기저기 물고 다닐 수 있으니 그 때 귀엽다고 다 받아주지 마시고 꼭 주의를 주시면서 훈련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구치가 날때 글쓴이 분 손가락을 강아지 치아에 넣어서 맛사지 해주시면서 양치질 훈련을 시작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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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ㆍ저희집진돗개질문입니다ㆍ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식이나 나이에 따라 식욕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요 혹시 강아지가 식욕이 너무 없다면 한번 목줄 착용해서 산책 나가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그래도 밥을 먹지 안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경우 몸이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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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돗개에대한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14살이다보니 나이가 많기도 하고 시골에서 생활하다 보니 사료보다는 사람먹는 음식이나 잔반으로 먹이를 주다보니 건강이 좋아지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나이 많은 강아지들 식이 관리가 되지 않은 강아지들 초음파 보면 간에도 노령성 결절들이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고 만성 췌장염 신부전 등으로 인해 구토가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씩 케켁 거리는 것도 구토로 인해 후두가 자극이 되어서 기침을 할 수도 있고 아무래도 나이가 많다 보니 심폐쪽이 좋지 못해서 이렇게 기침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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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코에 코딱지 떼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사람의 경우도 코에 코딱지가 있으면 이물감이 있고 숨 쉬는데 불편함이 있으니 손가락이나 휴지로 파 줍니다. 고양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콧물이나 비강 분비물과 먼지가 만나서 딱지가 생기면 아무래도 숨을 쉬는데 조금 불편하니 코딱지가 보인다면 물티슈냐 깨끗한 면봉으로 살살 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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