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에서는 여전히 한국증시가 저평가라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골드만삭스의 이런 배경은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매우 편향적이고 낙관적인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현재는 메모리는 수요가 아니라 공급자우위시장인데 내년도에도 이런 공급자 우위시장이 지속될것이며 공급에 대한 병목이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규모가 올해 8천억 달러에서 내년도엔 1조2천달러로 대폭 확대될것으로 추정했으며, 현재 밸류에이션은 지나치게 저평가가 되어있고 시장에서 메모리의 공급과잉에 대해서 지나치게 우려한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은 폭발적으로 증가할것이고 높은 가격이 유지될것으로 보인다는 점과 여전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PER 5~6배내외라는 점과 그렇기에 최소 PER7.5배가 적용되도 1만포인트는 달성이 가능하며 역사적 평균인 8~10배에 도달해도 1만2천포인트는 단숨에 올라갈 수 있기에 한국증시가 저펑가가 되었다고 보는시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환사채는 왜 채권과 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갖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식의 성격을 갖는다고 하는것입니다. 처음에는 채권으로 발행되지만 만기이전까지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간을 몇회에 걸쳐서 부여합니다. 이경우 투자자가 전환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으며 전환청구를 하게 되면 회사는 거부할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권과 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갖는다고 하는것이며 다만 주식으로 전환하게되며 다시 채권으로 전환할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회사가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를 알아봐야 하는데 그 이유는 주식의 성격을 갖고 있고 채권의 경우에는 신용등급을 부여받아야 발행이 가능한데 이 경우 신용등급을 받기위해선 기업의 규모가 매우 커야하고 그만큼 까다롭습니다. 그런데 전환사채는 이런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발행이 가능하며 그리고 시중의 시중금리보다 훨씬 낮게 발행이 가능해서 보통 시장금리보다 훨씬 낮은 1~2%대의 낮은 금리로 발행할 수 있는데 다만 이 금리는 회사가 정하는데 그만큼 시장의 수요자가 있어야 가능하기도 합니다. 즉 그만큼 발행조건도 까다롭지 않고 낮은 금리로 발행이 가능하기에 회사가 자본조달시 전환사채를 많이 이용하는것이며, 반대로 기존의 투자자의 경우 전환사채를 발행하게 되면 향후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전환기간동안 언제든 주식으로 전환되어 물량이 나올 수 있기에 이는 잠재적 물량이므로 투자자에게는 악재입니다. 반대로 전환사채를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채권이므로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금이 보장이되고 또한 주식이 상승하게 되면 주식으로 전환하여 주가상승에 대한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환사채를 투자하는것이며 이 전환비율은 보통 전환사채를 발행할때 어떻게 할지 정하며 그리고 전환가격은 보통 시장상황에 따라서 조정하는 형태로 사채 발행시에 조건을 넣는형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시중은행 예적금 비과세를 받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일반예적금 상품을 가입했다면 비과세를 바는 방법은 아예 없습니다. 별도로 다른 계좌를 만드셔야 하는데 정확히는 비과세 관련된 계좌를 만드셔서 가입하셔야합니다. 가장 첫번째는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대상자시면 비과세 종합저축계좌를 만드실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말그대로 은행의 예적금 가입시 비과세가 됩니다. 다만 이는 일반적인 근로자는 대상이 아니며 가장 현실적인것은 은행에서 ISA계좌를 만드시면 됩니다. 은행의 ISA계좌를 만드시면 이자수익이 200만원까지 비과세가 되며 초과분은 9.9%로 절세가 됩니다. ( 일반기준 15.4%과세 ) 다만 현재 생산적 금융 ISA를 다시 논의하고 있는데 이부분은 추후 수정된 개편안에서 달라지게 될테니 내용 살피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키움증권은 바로 수수료가 처리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수료도 있지만 증권거래세가 존재합니다. 증권거래세는 토스증권을 무엇을 쓰든 무조건 존재합니다.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증권거래세는 매도대금의 0.2%가 세금으로 붙게되고 25만원을 팔게되면 거래세쪽으로 0.2%만큼 가상되어 증권사에서 거래가 징수되어 차감되어 들어옵니다. 그리고 수수료는 증권사의 수수료로 토스증권에서 프로모션을 활용해서 수수료가 무료로 적용되면 수수료가 무료이며 다른 증권사에서도 수수료 무료 이벤트로 가입할 경우 무료이지만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등급에 따라서 증권사별로 수수료가 다 상이하며 보통은 증권거래세보다 훨씬 작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NFT를 산다는 건 정확히 무엇을 소유한다는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NFT라는건 저작권도 아니고 무슨 권리도 아닙니다. 말그대로 해석하면 대체불가능한토큰으로서 원래 토큰이나 코인은 동일한 코인이 여러개가 존재하지만 대체불가능한토큰은 그냥 단 하나만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어떤 권리를 소유하는 개념도 아니라, 말그대로 복사가 불가능한 토큰으로 단 하나만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블록체인 네트워크상에서 전송이나 이동이 되는 토큰인데 다만 단 하나만 존재하는 고유의 토큰으로 그렇기 때문에 #00001 이런식으로 넘버링이 존재합니다. 바로 이 넘버숫자로서 고유한 토큰이다라고 입증하는것일뿐 어떠한 권리를 주장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권리를 소유하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발행한 기업이나 재단에서 NFT는 단 하나만 부여되고 #넘버링으로 다 판별되기에 이를 활용해서 기업이 해당 NFT를 갖고 있으면 무엇을 준다거나 프로모션을 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는 NFT의 권리가 아니라 그냥 기업이 부여해주는 프로모션 기능일 뿐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관리변동환율제를 중국이 쓰는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중국은 관리변동환율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모든 통화가 아니라 서로 교환되는 주요 통화 바스켓을 선정하고 이를 반영해서 위안화대비 기준환율을 고시한이후에 이를 일일변도폭 상하 2%이내의 범위로 산정해서 움직이도록 외환시장에서 결정되도록 하고 있기에 관리변동환율제라고 하는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중국도 수출비중이 한국보다 높지는 않으나 수출이나 수입비중이 크기 때문에 수출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정부가 관리하기 위함이며 또한 수입물가 또한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완전한 고정환율제로 하게 되면 통화정책의 문제가 되기 되기에 외국의 자본통제를 하면서 어느정도 변동포을 줌으로써 통화재량권을 갖는게 목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자본을 통제하고 있기에 중국의 경우 투기성 자본이 외환시장을 공격할 수 있는데 이를 사전적으로 막고자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고정환율제를 했을 때의 장점은 뭐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고정환율제는 여전히 상당수의 국가들이 많이 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국가는 홍콩이며 중동의 많은 산유국 그리고 소규모의 국가들도 여전히 사용중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환율이 안정화되있으므로 수입물가가 안정화됩니다. 즉 개발도상국이하 국가들은 자국의 통화가 무너지면서 환율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물가가 엄청나게 오르고 자국의 통화가치는 박살나면서 실물경제가 문제가 생기는데 바로 이런 부분에서 물가와 거시경제 상대적으로 안정화되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문제는 환을 일정하기 유지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외환시장에 대해서 정부나 중앙은행이 개입을 해야되고 이로 인해서 보유한 달러나 외화보유고를 고정환율을 유지하는데 사용하기에 외화보유액이 빠르게 소진될 위험이 존재하며 또한 고정환율제를 갖고 자본통제가 자유롭다면 금리에 따라서 외국자본들이 유입되기에 독자적으로 통화정책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실상 환율이 똑같을경우 환위험이 사라지고 이럴경우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발생하면 곧바로 자본이 유입되기 떄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봉 4500에 아파트 대출 얼마나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으로 본다면 대략 한도가 1억6000~1억8000까지는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대략적인 추산이고 현재 DSR한도를 보게 되면 40%가 기준이므로 이를 환산시 연간 1800만원으로 월 150만원입니다. 그리고 현재 마이너스통장을 보면 연간원리금 반영액이 연간 약 700~800만원 내외로 보이며 월 80만원정도의 상환액으로 보입니다. 즉 마통유지시에는 월 연간 여력 상환액은 70만원 내외이며 해지한다면 150만원까지 가능한구조입니다. 그리고 현재 LTV는 규제지역 50% 비규제지역 70%입니다. 이 기준에서 본다면 만기 30년으로 대출을 받는다면 기본금리가 4%기준이라고 한다면 마이너스통장유지시에는 약 1억 6000~8000만원 내외로 말씀드린것이며 마통을 해지한다면 3억원 내외로 추산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통 집에서 현금비중이 얼마나 되사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 가구의 평균자산에서 금융자산이 차지하는비중은 약 24%입니다. 그리고 보통 여기에서 금융자산에서 현금자체로 들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이 금융자산을 투자하는 형태로 있다거나 전월세보증금도 상당히 비중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월급에서 가처분소득이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한데 보통 전체 월금에서 평균소비성향은 70%이며 즉 30%정도가 평균적인 저축여력이라고 보시면되며, 그리고 일반적으로 월급에서 5/3/2 원칙이라고 해서 월현금흐름에서 50%는 고정비 30%변동비나 일회성비용 그리고 20%가 남는 현금비중입니다. 즉 통계적으로도 30%가 저축여력이라고 보신다면 일반적인 기준하에서 20~30%는 저축여력이 있고 이를 주식이나 채권등에 투자를 할지 예적금으로 할지는 본인 재량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남는 금액에서 적금을 해야하나 이렇게 하시면 안되며 우선 위에서 말씀드린 고정비와 변도비 비용분석을 3개월이나 6개월 기간을 쪼개서 최근 어떤지 보시고 그리고 고정비를 최대한 줄이셔서 50%이하로 낮추고 목표를 30%까지 낮추도록 하시는 플랜을 짜시면서 월 남는 현금흐름을 20~30%로 유지하면서 이를 50%까지 올리도록 하는 장기적 목표를 갖추시는게 중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기술주 기업들의 설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CAPEX 즉 설비투자증가는 이익측면과 현금흐름 측면을 나눠서 봐야합니다. 우선 설비투자를 늘리게 되면 그 즉시 비용으로 집행되지않고 자산항목에서 건설중인자산이라는 계정과목으로 들어가게됩니다. 즉 초기 설비투자금액만큼 건설중인 자산이라는 항목으로 들어가고 이때는 감가상각비도 들어가지 않아서 비용으로 전혀 발생되지 않으며 나중에 완공이 되면 감가상각비로 안분되어서 반영됩니다. 그리고 회사에 따라서 정액법이냐 정률법이냐에 따라서 기간에 따른 비용도 크게 차이가 납니다. 즉 초기에는 이익률 하락은 없지만 나중에 완공시 감가상각비가 고정비로 발생되어 이익률이 감소될 수 있으나, 반대로 가동이 되는 순간 매출이 늘어날 수 있기에 매출이 늘어난다면 이익이 증가할 수 있고 고정비를 커버하는 매출판매량이 나온다면 이익률이 증가하는 형태로 발생됩니다. 그리고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투자 당시 그 즉시 현금이 유출되므로 기업의 현금흐름측면에서는 마이너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