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관련주는 오늘 많이 하락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2차전지 업황은 좋은 상황자체가 아닙니다. 2차전지쪽은 여전히 부진하고 북미를 제외한 유럽쪽과 아시아지역은 올해 반등국면으로 돌아서긴했지만 이쪽은 중국업체들이 강하게 점유율을 늘리고 있고 이들에게 상당수 점유율을 빼앗기면서 국내 2차전지 업계들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었던것입니다.그래도 전기차부문의 반등을 하고 있고 ESS쪽에서 강하게 모멘텀을 받고 있다보니 이분에서 성장동력을 잡아가면서 모멘텀을 받고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에코프로비엠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였는데 규모가 1조2000억원이나 되다보니 규모가 워낙커서 지분가치 희석이 심하게 발생되는 요소이며 거기다가 여전히 위에서 말한것처럼 실적모멘텀이 붙는 상황이 아니기에 급락으로 전환했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 기본적으로 실적이 그렇게 좋은 상황도 아니며 이제 회복하고 있는 단계에서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니 약세로 간것이며 이런 우려가 전반적인 2차전지 섹터 전반적으로 투심을 약화시키며 섹터의 하락을 불러일으킨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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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를 보니 화장품주가 반등하는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최근 2분기 화장품 기업들이 수출동향은 역대최고가를 찍고 있는 상황이었으며 그러면서 화장품주들의 2분기 실적도 역대최고급으로 이미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콜마는 실적에서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를 나올것으로 이미 보고있었기에 주가도 최근에 상대적으로 다른 화장품섹터에 비해서 견조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최근에 코스피가 부진하고 코스닥쪽으로의 수급이 들어오고 있고 이과정에서 국민성장펀드의 본격적으로 16조원에 달하는 국내의 대규모 투자지원과 이번 정부와 하이닉스 삼성전간의 대규모 투자 클러스터 발표등 분위기가 코스닥쪽의 모멘텀을 달아주었고 그러면서 화장품주식도 실적 부각이 다시 되면서 실리콘투나 코스맥스 한국콜마등으로 강하게 들어오며 주가가 크게 반등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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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동안은 하락횡보를 할 가능성이 높고 본격적인 상승은 9월이후부터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우선 최근의 국내의 2000조원이 넘는 대규모 반도체클러스터 투자를 진행하는 뉴스가 나오면서 시장에선 일부 공급이 확대되어 피크아웃이 빠르게 오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이런 우려 자체가 매도수급이 나오는 요인으로 작동하고 있어서 쉽게 올라가지 못하는것으로 보이며 거기다가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칩플레이션 국면에서 결국 빅테크들이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관련 데이터센터의 투자규모를 줄이지 않겠냐는라는 우려도 투심으 약화시키는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2분기 실적도 성과급을 대규모로 반영하면서 예상보다 크게 상회는 하지 못할것으로 보이며 3분기 실적은 작년 3분기부터 전자와 닉스의 실적이 크게 상승하였는데 이 경우 결국 전년동기대비 실적에서 역기조효과로 성장률이 확 떨어지는것처럼 보기에 이로 인해서 주가도 다소 조정을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결국 하반기부터 현재의 반도체 수출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HBM도 새롭계 계약을 맺으며 최소 30%의 인상과 그리고 파운드리 사업부도 미국의 또다른 빅테크사로부터 수주로 실적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 내년도 실적도 크게 상향되고 있는만큼 이런 측면에서 주가는 40만원을 돌파하며 내년도 50만원에도 안착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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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스닥이 올라갈까요 ?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최근에 발표한 정부와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의 주요 지역간의 반도체 클러스터의 10년간 수천조원에 달하는 투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호재보다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들 그리고 전력인프라나 각종 밸류체인 기업들에게 실적 모멘텀으로 호재가 발생한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반도체 소부장을 중심으로 크게 주가가 오른것이며 이외에도 전력인프라쪽도 같이 모멘텀을 받으며 올라간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부의 코스닥 정책 추진을 하겠다는 모멘텀이 존재하면서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에는 국민성장펀드에서 바이오쪽으로 투자를 하겠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코스닥쪽의 모멘텀을 받는 상황이 생기다보니 코스닥이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거기다가 향후 리밸런싱 수급도 거의 완화되고 있는만큼 수급적으로도 코스닥쪽으로 붙을 여력이 있을것으로 보여서 코스닥쪽으로의 강세가 진행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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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계열 주식들이 많이 올랐습니다. 무슨 호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말부터 정부와 그리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2000조원이 넘는 반도체 지역클러스터 투자를 10년동안 진행하며 이외에도 ESS나 2차전지등과 관려된 정부 투자계획과 로드맵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앞서서 해당 지역의 막대한 전력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내에서 전력인프라와 관련된 LS나 효성쪽과 현대일렉트릭 기타 태양광쪽등의 기업들이 모두 폭등하며 크게 올랐던것이며, 거기다가 미국도 전력인프라가 강세를 보이면서 이러한 훈풍의 수급이 국내로 이전되어 들어온것도 호재로 작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전기는 이와는 별도로 금일 장열리기전부터 46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MLCC의 수주를 공급계약하면서 MLCC사업부와 FC-BGA의 실적 상향모멘텀이 붙게되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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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과 선물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이라는것은 만기가 존재하고 만기에 매수와 매도를 정해진 가격으로 거래를 하는 행위를 선물거래라고합니다. 현물은 말그대로 현재의 시세대로 바로 거래가 되는 상품을 현물이라고 합니다. 이에 현물거래를 Spot거래라고하며 선물거래는 미래를 뜻하는 Futures라고 부르는것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주식이나 아니면 금이 은 가상자산등을 지금 시세대로 바로 거래하는것은 현물거래라고 부르며 이 기초자산을 만약 3개월뒤에 얼마의 가격으로 거래하겠다고 하면 선물거래라고 하며 해당 가격을 3개월뒤의 선물가격이라고 부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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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1+1하면 손실 안 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편의점 1+1을 하게되면 편의점 본사 ( BGF리테일, GS리테일등 ) 가 전부 떠맡는게 아닙니다. 제조사측과 함께 기획하고 서로 부담하는 일종의 마케팅비용이 녹아져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는 편의점이나 그리고 제조사측도 기본적으로 매년 그리고 매월 마케팅예산을 잡고 관련된 판촉활동이나 마케팅활동으로 많으면 수백억이나 적으면 수십억 큰 돈을 씁니다 즉 이런 마케팅비용을 해당 판촉행사에 녹인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서로 나눠서 부담하기 때문에 손실구조 나는거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편의점의 경우 판매가격의 정가가 기본적으로 높게 산정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할인율이 높더라도 기본적으로 손해를 보는 구조가 아니며 설령 약간의 손해가 난다고해도 제조사측이 일부 판촉비로 부담하는 형태로 진행하기 때문에 편의점측에서는 기본적으로 이익이 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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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하이닉스처럼 영업이익이80%씩나면 다른 업체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편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는 반도체 팹공장 하나만 건설해도 수십조원이상들며 첨단 팹으로 들면 100조원이상의 규모가 들것으로 봅니다. 거기다 공사기간에다가 수율까지 잡는것만해도 엄청난 시간과 기술개발이 필요합니다. 거기다가 각종 특허나 설계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신규진입회사 들어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미 이런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과거 2010년전후로 수많은 유럽의 독일이나 일본 대만쪽의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파산했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업이 매우 어렵다는건 쉽게 알 수 있는게 유일하게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으로도 여전히 제대로 성과를 내지못하고 있는게 중국업체들입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창신메모리나 낸드쪽 기업들이 성과를 내면서 한국과의 격차수준을 1~2년정보로 바짝 쫓아오는 단계입니다. 거기다가 미국에는 종합반도체 기업인 인텔이 존재하는데 인텔의 경우에도 메모리사업은 하지 않고 있으며, 파운드에서도 정부의 대놓고 밀어주고 있음에도 여전히 TSMC의 격차를 실감하며 TSMC과 고공해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위와 비슷한 예로 엔비디아도 현재 70~80% 영업이익률이 나는데 수많은 기업들이 해당 사업에 진출해서 경쟁이 격화되어야 하는데 그럴조짐이 없다는것도 그나마 경쟁사인 AMD가 따라오는정도라는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즉 현재의 반도체 사업은 천문학적인 돈도 필요하지만 첨단 기술력도 확보해야하고 인력과 정부 그리고 네트워크망 모든게 합쳐져야 가능한 비즈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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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닉스 외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 격차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금리가 인상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고 이번 6월 FOMC회의에서는 점도표에서 19명 연준이사중 10명이상이 금리인상가능성에 표기를 하였으며, PCE물가지표도 2.7%에서 3.4%로 상향하는등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완화되는 환경이 아니라 강화되는 움직임으로 변모하였습니다.그러면서 올해부터 사모펀드의 사모대출도 자금이 유입되는게 아니라 환매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에도 이 추세가 강화되는등 유동성이 전반적으로 제한되는 환경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위험자산으로 수급이 다 쏠리는게 아니라 제한적으로 수급이 몰리는 현상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상자산은 더이상 작년이후 추가적인 정책모멘텀도 없고, 기관들이 투입하기엔 업력도 짧고 밸류에이션이 없는 자산이므로 일찌감치 자금이 유출된것이며 금은 원래부터 금리나 유동성이 제한적일때 약세인 자산이며 과거에도 주식시장이 강세인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빅테크중심의 랠리를 보일때 금은 10년동안 하향 횡보를 했던 자산인만큼 지금도 그런 국면에서 주식시장으로 기관들이나 개인들이 자금이 유입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즉 모든지 수급이 가장 우선되는 국면이며 그렇기 때문에 금리와 유동성환경이 젤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주식시장은 AI데이터센터의 천문학적인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그러면서 주식시장은 시장금리를 이겨낼만큼 더 프리미엄의 성장이 나오고 올해 최대실적 나오기 때문에 수급이 몰리는것이며 그중에서도 성장이 높은 자산으로 몰리기 때문에 수익률격차가 생기는것입니다. 거기다가 반기에는 리밸런싱 때문에 더욱더 대형중심주 포트로 수급이 몰리다보니 중소형주간의 왜곡현상이 심했던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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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고 복기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퇴근후 집에가지 말고 헬스를 가거나 그게 싫다면 바로 산책을 하거나 하는등 별도의 지출은 적더라도 나혼자 그러면서도 지출이 발생하지 않는 루틴취미를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매월 지출을 관리하시는게 우선인데 이경우 5/3/2 라는 지출관리로 매월 이를 목표로 관리하고 복기시키는 루틴과 자세가 필요합니다. 즉 매월 현금흐름에서 50%는 고정비성격의 필수비 지출을 30%는 변동비성격의 사치성 소비나 일회성지출을 그리고 20%는 저축이나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용성 현금흐름 비율을 관리하는것입니다. 이를 최소한으로 무조건 지키도록 하시고, 그러면서 점차 장기적으로 고정비는 30%까지 변동성격의 지출은 20%이하까지 낮추고 50%를 저축성 현금흐름비율을 늘리도록 장기적인 플랜을 짜는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매월 이를 관리하여 실제 고정비/변동비의 지출비율이 얼마나 줄어들고 왜 관리가 실패했는지 이를 복기하면서 관리한다면 결국 과소비도 줄이고 피드백을 통해서 개선이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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