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언제팔지 모르겠으면 그냥 퍼센트를 정해놓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도의 기준은 투자자가 스스로 정하는게 맞습니다. 매도 기준을 퍼센트를 정하는법도 존재하며 분할매도도 30% 30% 40% 매도의 원칙을 세울수도 있습니다. 이는 전부 다 주관적입니다. 아니면 장기투자를 하되 매도의 기준을 2분기 연속 매출성장율이 꺽인다거나 이익성장율이 꺽인다거나 아니면 독점 기업이었는데 경쟁기업이 출현한다거나 이러한 구체적인 원칙을 하나 정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수를 할때 확실하게 매도의 원칙을 정하시면 되며 이는 주관적이니 스스로 정하시면 되며 목표 수익률인 퍼센트를 정하는것도 가장 직관적이고 대부분이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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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는 개별주식과 어떻게 다르게 분산투자 효과를 주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에는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증권상품이며 기초자산이 존재합니다. 즉 자산운용사는 운용하는 자금을 위탁받고 이를 여러기업이나 혹은 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어떤 자산에 투자하는 간접투자상품입니다. 주식형의경우 개별기업 하나에만 투자가 불가능하고 코스피지수와 같은 지수형 상품에 투자하거나 아니면 특정 여러 주식을 사서 특정 섹터나 특정 테마형을 만들어서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즉 보통 소수의 종목이나 아니면 수십개의 종목등으로 투자하여 운용하는 형태로 주식형상품으로 운용되기에 그 자체가 당연히 분산하는 효과를 갖게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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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해서 비트코인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블록체인 네트워크시스템은 분산원장 기반입니다. 모든 데이터들은 중앙에서 관리가 됩니다. 예를들어서 통신이 됬든 어떤 인터넷이나 각종 전산상의 데이터는 이를 운영하는 운영주체가 중앙서버가 존재하고 이들이 모든 데이터를 통제하며 관리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종 문의나 비밀번호 변경이나 데이터 정보 이런 관리도 이들이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블록체인 시스템은 하나의 중앙서버에서 데이터를 관리하는게 아니라 이런 데이터를 모든 쪼개서 분산데이터로 만들고 이를 여러 블록체인시스템을 운영해주는 각자의 네트워크 컴퓨터에다가 저장하는것이며 이 블록체인 시스템의 네트워크가 유지가 되도록 참여자들이 자신들의 컴퓨터와 같은 일종의 노드로서 참여해주고 본인들이 그만큼 전산상의 네트워킹 비용을 제공하는것입니다. 즉 이렇게 각자의 분산 주체들이 이러한 데이터를 쪼개서 저장하는것이며 이 분산 데이터 하나로는 데이터가 될수없고 이 쪼개진 데이터들이 합쳐져야 하나의 데이터가 되므로 어떠한 거래가 발생하게 되면 이 거래가 유효한지 그 이전의 거래와 데이터들을 현재 참여하고 있는 분산원장 노드(쉽게말하면 각자의 컴퓨터 )들이 검증하고 확인하며 만약 해킹당한 데이터이고 이를 변조하려고 하면 그이전과 맞는지 검증하기 때문에 바로 해킹당한 데이터와 참여하는 노드는 위조된것이라고 판단하는것입니다. 즉 누군가 관리하는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블록체인이라는 이 거대한 구조와 참여자들 전체가 검증하고 운영하는 단계이며 그렇기 때문에 중앙의 서버와 관리자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노드를 제공해주고 참여하는 자들에게 이에 따른 보상으로 가상자산이라는 코인이나 토큰으로 보상을 제공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코인과 토큰 블록체인시스템에서 굴러가는 형태의 디지털자산이며 해당 시스템내에서 또한 결제를 하거나 다른자에게 전송이 가능하고 이게 외부에서 거래소로 거래가 되는형태로 이루어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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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투자는 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여겨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금이나 은과 같은 원자재 들은 기본적으로 통화와 다르게 무한적으로 발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통화의 경우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발권력을 갖고 순전히 자기신용하에 무한정으로 발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금과 은은 무한정으로 발행이 불가능하고 그렇기 때문에 통화를 무제한으로 풀게되면 해당통화의 가치는 사실상 감소하게되고 그러다보니 실물자산의 가치가 증가하게되며 이는 결국 공급량이 제한적이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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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 아예 계좌가 없는 상태여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증권사의 위탁계좌가 없으면 주식거래는 불가능합니다. 주식거래를 해주는 금융기관은 회원사만 가능하며 이 회원사가 증권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행에서의 계좌는 주식거래는 안됩니다. 토스나 카카오에서도 주식거래가 가능한것은 카카오페이증권과 토스도 토스증권이 존재하기에 가능한것입니다 이 두플랫폼도 과거 중소형 증권사를 인수하면서 회원자격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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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개발될 때 총발행량이 2100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본인의 자본으로 발행을 한게 아닙니다.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선 일종의 작업채굴을 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해당 프로그램에 들어가셔서 작업채굴자로서 일종의 분산 노드 역할을하게 되고 여기에서 문제를 푸는 형태로 작업채굴 증명방식을 하게되며 2주단위로 새롭게 블록이 생성되어서 1명에게 1BTC 지급이 되는 구조입니다. 즉 처음부터 2100만개를 발행한게 아니라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채굴이 가능한데 이때부터 2주단위로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이 지급이 되도록 설계를 한것이며 이 블록이 2100만개까지 새롭게 생성이 되도록 구조화를 한것뿐입니다. 그리고 이 지급되는 수량을 4년마다 절반씩 줄어들게 하는 형태로 공급량을 줄어들도록 설계한것이며 이것을 반감기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자본을 발행한게 아니라 그냥 일종의 이런 형태로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참여하도록 하게 한것뿐입니다. 즉 개발에 들어간 개발비용만 들어갔을뿐 어떤 자본이 들어간 개념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얻게 된 비트코인은 초기에는 당시 서로 간의 직거래로 거래가 되게했고 당연히 초창기엔 사실상 시세라고 할수도 없을정도로 매우 낮은 가치가 형성되었고 이게 점점 사람이 많이 참여하게되었고 반감기라는 공급량이 줄어들고 그리고 경쟁유도로 참여할때마다 난이도가 올라가게 되며 결국 참여하게되면 컴퓨터 구동을 하는 형태로 전기료가 들게되므로 그만큼 생산단가가 존재하니 이 비용만큼 일종의 가치가 생성이 되면서 시장에서 거래가 되면서 가치가 부여된것뿐입니다. 즉 금이라는것도 아무도 관심없으면 가치가 없는것인데 공급량은 제한되어있고 채굴해야만 얻을 수 있고 이게 이만큼 가치가 있다고 믿는 수많은 참여자들이 모이면서 신뢰성과 네트워크효과가 생긴것처럼 비트코인도 이런원리고 시세가 형성되고 올라간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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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자산에 투자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는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답변부터 드리면 KRX 한국거래소에서 금현물을 거래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는 증권사어플에 들어가셔서 KRX현물 금거래가 있고 이를 통해서 거래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 경우 각종 세금이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크게 금 실물투자와 골드뱅킹 금 ETF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경우 실물에 투자할경우 부가세 10%를 내야하며 실물 금을 구이할때 각종 세금 보관비용이 있어서 추가적으로 시세보다 5~7%더 주고 사야하기에 사실상 17~20%에 가까운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꼴과 같습니다. ETF의 경우에도 골드뱅킹처럼 둘다 부가세 10%는 없지만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둘다 모두 매매차익에 대해서 15.4%가 과세가 되며 2000만원 초과시에는 종합소득으로 분류가 되서 세율이 더 늘어납니다. 그러나 KRX금현물은 부가세도 없고 매매차익에 대해서 양도소득세도 없어서 아예 비과세가 되며 거래 수수료인 0.2%내외 정도의 증권수수료만 정도만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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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투자한다는 말과 코인을 채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을 채굴한다는 말은 실제로 작업채굴 형태로 보상을 얻는 구조는 비트코인 밖에 없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작업채굴방식은 비트코인이 컴퓨터의 연산능력을 활용하고 이를 일종의 문제를 푸는 형태로 경쟁형태로 문제를 풀어 정답을 얻는자에게 제공을 하는 방식의 작업채굴방식이며 그러다보니 컴퓨터장치를 구동시켜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막대한 연산을 위한 전기료가 들어가데 됩니다. 이 채굴단가가 현재 개당 6~7만달러 수준으로 시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즉 이런 형태의 채굴방식은 비트코인 밖에 없고 다른 형태의 코인을 채굴하는것은 그냥 컴퓨터를 켜두고 네트워크 연산 데이터를 제공해주어서 보상을 준다거나 아니면 일종의 노드라고해서 무료 노드나 유료 노드라고 해서 노드형태의 온라인상에서 구동되는 블록체인 기반의 장치를 구입하여 이를 온라인상에서 on 형태로 구동시켜서 채굴을 한다거나 아하처럼 질문커뮤니티기반으로 보상을 얻는다거나 이런걸 전부 채굴한다는 용어로서 통합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건 비트코인의 채굴방식과는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채굴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비트코인은 2100만개라고 한정적인게 맞고 2주단위로 문제 난이도가 올라가면 2주단위로 블록이 생성이 되는데 이 새롭게 생성되는 블록이 1개의 BTC 비트코인입니다. 그리고 양을 늘리는것도 가능은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기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렇게 양을 늘리고자 한다면 현재 참여자들이 해당 안건을 내놔야하고 이를 비트코인에 참여하는 참여자들이 절반이상이 찬성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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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코인들을 통칭?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트코인 뜻 자체가 Alternative약자의 Alt와 coin 합쳐져서 알트코인이 된것이며 이 뜻이 대체된다는 의미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대체하는 나머지 모든 코인을 알트코인이라고 통칭하는것입니다. 최초의 블록체인개념을 제시하고 탄생한 코인이 비트코인이었고 그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개념의 코인이 등장했던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알트코인에 투자하는것은 비트코인에 투자하는것과 전혀다릅니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시세는 전혀 다르며 비트코인의 경우 유일한 작업채굴방식이며 자산의 소유분포도와 특정 집단이나 개인이 대량으로 소유하지 않은 상태로 완전히 분산화되어있고 공급량도 2100만개가 한정되어있으며 작업채굴방식이므로 채굴단가가 존재하기 때문에 시세가 유지될 수 있는 근거가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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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세탁을 한다는건 안 좋은 의미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금세탁을 한다는 의미는 돈의 출처가 불법적인 경로나 혹은 불법적인 사업을 해서 발생한 돈이라는게 대다수이며 설사 아니더라도 세금추징을 피하기 위해서 정부나 기관이 알지 못하도록 어디 은밀한곳에 숨기거나 확인이 불가능한곳에다가 자금을 저장한다거나 꾸미는형태를 말합니다. 다만 가장 일반적인것은 불법적을 얻은 돈을 정상적인 사업으로 위장하여 발생한 돈처럼 꾸미는게 일반적으로 자금세탁의 의미인데 위에처럼 불법적인 사업으로 해서 얻은 돈을 일종의 카페나 교육등 사업장을 만들고 해당 사업장에서 정상적으로 발생한 수익원이라는것처럼 만들어서 꾸미는형태가 바로 자금세탁입니다. 즉 일종의 위장형태로 보시면 되며 카지노라고 하면 보통 카지노 옆에다가 호텔을 같이 두어서 불법 카지노에서 발생된 수익을 호텔사업에서 영위된 수익처럼 꾸미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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