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과 선물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이라는것은 만기가 존재하고 만기에 매수와 매도를 정해진 가격으로 거래를 하는 행위를 선물거래라고합니다. 현물은 말그대로 현재의 시세대로 바로 거래가 되는 상품을 현물이라고 합니다. 이에 현물거래를 Spot거래라고하며 선물거래는 미래를 뜻하는 Futures라고 부르는것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주식이나 아니면 금이 은 가상자산등을 지금 시세대로 바로 거래하는것은 현물거래라고 부르며 이 기초자산을 만약 3개월뒤에 얼마의 가격으로 거래하겠다고 하면 선물거래라고 하며 해당 가격을 3개월뒤의 선물가격이라고 부르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편의점 1+1하면 손실 안 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편의점 1+1을 하게되면 편의점 본사 ( BGF리테일, GS리테일등 ) 가 전부 떠맡는게 아닙니다. 제조사측과 함께 기획하고 서로 부담하는 일종의 마케팅비용이 녹아져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는 편의점이나 그리고 제조사측도 기본적으로 매년 그리고 매월 마케팅예산을 잡고 관련된 판촉활동이나 마케팅활동으로 많으면 수백억이나 적으면 수십억 큰 돈을 씁니다 즉 이런 마케팅비용을 해당 판촉행사에 녹인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서로 나눠서 부담하기 때문에 손실구조 나는거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편의점의 경우 판매가격의 정가가 기본적으로 높게 산정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할인율이 높더라도 기본적으로 손해를 보는 구조가 아니며 설령 약간의 손해가 난다고해도 제조사측이 일부 판촉비로 부담하는 형태로 진행하기 때문에 편의점측에서는 기본적으로 이익이 나는 구조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삼성과 하이닉스처럼 영업이익이80%씩나면 다른 업체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편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는 반도체 팹공장 하나만 건설해도 수십조원이상들며 첨단 팹으로 들면 100조원이상의 규모가 들것으로 봅니다. 거기다 공사기간에다가 수율까지 잡는것만해도 엄청난 시간과 기술개발이 필요합니다. 거기다가 각종 특허나 설계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신규진입회사 들어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미 이런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과거 2010년전후로 수많은 유럽의 독일이나 일본 대만쪽의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파산했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업이 매우 어렵다는건 쉽게 알 수 있는게 유일하게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으로도 여전히 제대로 성과를 내지못하고 있는게 중국업체들입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창신메모리나 낸드쪽 기업들이 성과를 내면서 한국과의 격차수준을 1~2년정보로 바짝 쫓아오는 단계입니다. 거기다가 미국에는 종합반도체 기업인 인텔이 존재하는데 인텔의 경우에도 메모리사업은 하지 않고 있으며, 파운드에서도 정부의 대놓고 밀어주고 있음에도 여전히 TSMC의 격차를 실감하며 TSMC과 고공해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위와 비슷한 예로 엔비디아도 현재 70~80% 영업이익률이 나는데 수많은 기업들이 해당 사업에 진출해서 경쟁이 격화되어야 하는데 그럴조짐이 없다는것도 그나마 경쟁사인 AMD가 따라오는정도라는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즉 현재의 반도체 사업은 천문학적인 돈도 필요하지만 첨단 기술력도 확보해야하고 인력과 정부 그리고 네트워크망 모든게 합쳐져야 가능한 비즈니스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삼성전자·하이닉스 외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 격차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금리가 인상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고 이번 6월 FOMC회의에서는 점도표에서 19명 연준이사중 10명이상이 금리인상가능성에 표기를 하였으며, PCE물가지표도 2.7%에서 3.4%로 상향하는등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완화되는 환경이 아니라 강화되는 움직임으로 변모하였습니다.그러면서 올해부터 사모펀드의 사모대출도 자금이 유입되는게 아니라 환매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에도 이 추세가 강화되는등 유동성이 전반적으로 제한되는 환경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위험자산으로 수급이 다 쏠리는게 아니라 제한적으로 수급이 몰리는 현상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상자산은 더이상 작년이후 추가적인 정책모멘텀도 없고, 기관들이 투입하기엔 업력도 짧고 밸류에이션이 없는 자산이므로 일찌감치 자금이 유출된것이며 금은 원래부터 금리나 유동성이 제한적일때 약세인 자산이며 과거에도 주식시장이 강세인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빅테크중심의 랠리를 보일때 금은 10년동안 하향 횡보를 했던 자산인만큼 지금도 그런 국면에서 주식시장으로 기관들이나 개인들이 자금이 유입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즉 모든지 수급이 가장 우선되는 국면이며 그렇기 때문에 금리와 유동성환경이 젤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주식시장은 AI데이터센터의 천문학적인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그러면서 주식시장은 시장금리를 이겨낼만큼 더 프리미엄의 성장이 나오고 올해 최대실적 나오기 때문에 수급이 몰리는것이며 그중에서도 성장이 높은 자산으로 몰리기 때문에 수익률격차가 생기는것입니다. 거기다가 반기에는 리밸런싱 때문에 더욱더 대형중심주 포트로 수급이 몰리다보니 중소형주간의 왜곡현상이 심했던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과소비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고 복기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퇴근후 집에가지 말고 헬스를 가거나 그게 싫다면 바로 산책을 하거나 하는등 별도의 지출은 적더라도 나혼자 그러면서도 지출이 발생하지 않는 루틴취미를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매월 지출을 관리하시는게 우선인데 이경우 5/3/2 라는 지출관리로 매월 이를 목표로 관리하고 복기시키는 루틴과 자세가 필요합니다. 즉 매월 현금흐름에서 50%는 고정비성격의 필수비 지출을 30%는 변동비성격의 사치성 소비나 일회성지출을 그리고 20%는 저축이나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용성 현금흐름 비율을 관리하는것입니다. 이를 최소한으로 무조건 지키도록 하시고, 그러면서 점차 장기적으로 고정비는 30%까지 변동성격의 지출은 20%이하까지 낮추고 50%를 저축성 현금흐름비율을 늘리도록 장기적인 플랜을 짜는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매월 이를 관리하여 실제 고정비/변동비의 지출비율이 얼마나 줄어들고 왜 관리가 실패했는지 이를 복기하면서 관리한다면 결국 과소비도 줄이고 피드백을 통해서 개선이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
요즘 공모주 시장 분위기가 예전과 많이 달라진 것 같은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모주는 과거에도 항상 분위기가 좋을때가 있었고 다시금 냉랭해지는등 반복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꼭 이번반 그런게 아닙니다. 공모주가 성과가 안좋아지는 시점은 따상 분위기가 점점 줄어들고 그리고 공모가 당일 이후 오버행 물량에 주가가 버티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무너지게 되면 서서히 공모주 분위기가 시들어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오히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쪽으로 개인들이 수급이 몰리게 되면 되려 공모주 단기자금이 몰리지 않는 경향도 있어서 좋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할때가 있습니다. 즉 근본적으로 공모주는 90%이상이 사실상 단기 수급을 쫓는 자금이기 때문에 시장의 상승과 현재 수급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 유행하는 경향이 강하며 결국 향후 좋아질 가능성도 어떤 한 종목이 바로 따상을 가고 연속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인다면 이게 표본이 되어 시장의 관심을 갖게 되고 다시금 과열 되는 분위기를 갖습니다. 결국 특정 종목에 대해서 확실히 관심을 끌만한 종목의 따상이 나온다면 언제든 좋아질 수 있는게 공모주 시장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주목받고 있는 로봇 및 반도체 섹터 전망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반도체 로봇쪽이나 우주항공 이런쪽은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성장자체에 주목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실적이 분기별로 성장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즉 이를 달리말하면 숫자와 성장스토리가 같이 부합되어 올라가는 섹터들은 네러티브 넘버스라고 볼 수 있으며 성장스토리만 부각되는 종목은 그냥 네러티브만 있는 섹터이자 종목으로서 이런것들은 그냥 하나의 테마군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즉 테마라는것은 네러티브라는 모멘텀으로 일시적으로 부각되어 오를뿐 해당 모멘텀이 꺽이면 다시 주가가 급하게 하락하는 가장 최근의 LG전자라는 기업이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반면 실적이 구체적으로 찍히거나 아니면 당장 실적나오지 않더라도 수주를 받아가면서 구체적인 성과를 수주라는 숫자로 보여준다면 재무제표에 1년뒤나 2년뒤에 명백하게 매출로 찍히는 숫자이기 때문에 이런건 네러티브 넘버스로 주가가 꺽히지 않고 모멘텀으로 크게 오른후 가격조정이 조금 온뒤에 다시금 신고가를 돌파하며 주가가 성장 추세를 그린른 이런 형태를 섹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반도체가 이런 섹터라고 볼 수 있으며 반도체와 결합되어 반도체 기판이나 FC-BGA, MLCC등 모두 해당되며 전력인프라도 구체적인 수출과 숫자가 찍히기 때문에 몇년쨰 오르는것이며 방산또한 마찬가지인것입니다. 문제는 로봇쪽은 당장 상용화가 안되었으며 일부 기업들이 테슬라와 현대차 쪽들을 중심으로 부품등을 납품하는 단계이며 이는 매출도 미미하고 숫자로 확실하게 찍히지 않는 섹터입니다. 우주항공은 더더욱 미래부분이기 때문에 당장 적자부분사업입니다. 즉 이렇게 분리해서 시각을 보는게 주식시장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효성중공업 오늘 많이 오르네요. 정리각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효성중공업은 매출의 절반이상이 중공업부문에 차지하는데 이중에서 80~90%사이가 전력인프라쪽 부문입니다. 바로 이부분의 성장동력으로 인하여 주가가 크게 상승랠리를 오랫동안 펼친것입니다. 특히 초고압변압기나 차단기등은 미국에서 사실상 생산할 여력도 안되고 이쪽을 공급하는 글로벌 업체가 사실상 한국이나 중국일부 정도이며 이로 인해서 한국이 사실상 미국쪽이나 서구권을 수출을 주도하면서 성장했던것으로 보시면됩니다. 거기다가 ESS시스템의 일괄 시스템을 시공하여 납품이 가능하며 수소사업도 영위할정도로 이부분에서도 주요한 성장동력이 되고 있고 국내에선 ESS사업에서 확실하게 1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성장동력과 그리고 이번에 2000조원이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에서 가장 시급한게 결국 전력쪽인데 이쪽에서 효성중공업이 전력인프라와 ESS쪽에서 분명히 수주와 성장이 예상되기에도 앞으로도 성장가능할것으로 보이긴 하나 가격이 그동안 많이 올랐던것이 다소 부담스러운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ai에 심각한 오류가 발견이 된다면 전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AI가 심각한 오류가 빠지게 되면 즉각 유저들이 사용을 하지 않을것이며 투자도 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선 즉각적으로 미국의 각종 빅테크들이 주가는 급락할것이며 거기에다가 이들 업체들의 실적이 안나오게 될것이며 그동안의 투자지출은 그냥 날려버리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산운용사들이 사모대출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업체들에게 차입을 해주었는데 이경우 미국의 사모대출의 부실화 금융위기 발생할 수 있고 거기다가 빅테크들의 주가의 급락과 투자가 다 중단되면서 메모리업체들을 중심으로 주가가 폭락할것이며 여기에 각종 투자가 급감하면서 실물경제에도 바로 큰 타격을 줍니다. AI투자로 인한 각종 밸류체인이 한국의 각종 메모리업체나 반도체소부장, 전력인프라 ESS등 수많은 업체들이 있는데 이들 모두 수주가 끊기고 투자가 끊기면서 수출 급감 금융시장 붕괴 환율 급등으로 이어져 한국경기는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이할것이며 미국도 금융위기 실물경제위기를 동시에 겪으면서 전세계가 패닉으로 빠져들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에스애에스텍이라는 회사 앞으로 어떻게 될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에스앤에스텍을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에스앤에스텍은 블랭크마스크를 생산하는 업체이며 전공정 과정에서 노광공정에서 EUV나 UV장비로 회로를 그릴때 사용하는 소모품장비입니다. 즉 우선 포토마스로 실제 회로를 그리는 완성품이라고 한다면 블랭크마스크는 그위에 일종의 소모품으로서 패턴을 새기기직전에 우선적으로 소모성마스크에 그림으로써 결함이나 불량이 나지 않도록 해주는것이며 이 블랭크마스크를 국산화하여 국내의 반도체 기업에게 납품하는 업체가 바로 에스앤에스텍입니다. 주로 선단공정인 파운드리쪽에서 많이 쓰이며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사업부가 호조세를 보이게 되면 에스앤에스텍도 부각을 받는 사업입니다. 반면 일반 메모리사업부에서는 이 블랭크마스크쪽이 많이 쓰이지는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