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주식시장에 대해서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순전히 단기적으로 본다면 자동차보다는 하이닉스가 낫습니다. 단기 매매는 주도주를 중심으로 편성하는게 맞습니다. 그 이유는 급락을 하고 다시 반등을 하더라도 주도주가 먼저 반등을 하며 그리고 다시 강세를 강하게 보이는 쪽도 주도주를 중심으로 편성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장에서 주로 거래되고 수급이 몰리는 쪽은 주도주이기 때문이며 실제 5월말 이후 전체 2200종목이 평균적으로 -27%가 하락했으며 이는 95.5%의 비율이며 그리고 약 4.5%의 비율인 100개내외의 종목만이 상승을 기록했고 사실상 반도체인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상승을 하고 시장을 주도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7월중에 정리를 하실생각이면 더더욱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매매를 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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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상 시 은행 예금 금리는 왜 즉각 반영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와 시장금리는 엄연히 다른 금리이며, 은행의 경우 대출금리는 시장금리에 따라서 즉각 반영하는 구조입니다. 즉 정확히 연결고리를 보게 되면 기준금리는 한국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로 현재 기준금리는 환매조건부채권인 7일물 차입금리입니다. 즉 해당 금리가 기준금리이고 대출금리는 장기금리로서 기준조건이 되는 금리는 KOFIX ( 은행의 전체 차입비용을 가중편균한 지수 ) 혹은 금융채 3~5년물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여기에 가산금리를 적용한 금리로서 이 금융채는 매일 거래가 되며 이 기준금리에 따라서 대출금리는 그대로 반영이 된상태에서 가산금리가 적용되는 구조로서 수익구조화를 합니다. 그리고 예금금리는 은행이 시시각각 반영하는게 아니라 은행은 부채레버리지를 통해서 이를 대출을 해줘서 예대마진이 기본수익구조로서 현재 자본조달한 전체 차입비용이 어느정도의 이율이 되는지 계상을 해야됩니다. 이는 시시각각 나오는게 아니므로 은행에서 분기나 특정 시점을 정해서 계상하고 이를 반영하여 예금금리를 이보다 좀더 높게 계상하여 수익을 챙기는 비즈니스이므로 즉각 반영되지 않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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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너무 널뛰기네요 차라리 미장으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장세도 자세히 보시면 반도체쪽은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론 그리고 낸드와 SSD쪽의 샌디스크, 기판과 관련된 TTM테크놀로지스 반도체소재쪽의 인테그리스 반도체장비업체인 KLA ASML AMT 램리서치, 첨단패키징업체인 엠코테크놀로지 광통신쪽의 마벨테크놀로지 코닝 루메턴홀딩스 코히어런트 전력반도체의 온세미컨덕터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나비타스 등 이들의 주가를 변동성이 심한건 똑같습니다. 다만 한국시장에선 반도체의 영향력이 워낙 절대지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전체 시가총액에서 60%를 차지하고 있는만큼 지수 자체가 반도체인 형국으로 변모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종목레버리지 상품까지 출시하면서 6월에는 변동성이 극심한 비정상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즉 이런 변동성은 하반기에도 이어질것으로 보이기에 이런 조울증의 장세를 견디기 힘드시다면 미국의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나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주력으로 포트를 구성하면서 일부는 개별종목으로 편입하며 하반기를 대응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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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사이클이 정해져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산업의 사이클은 존재하나 딱 주기적으로 정해진게 아닙니다. 이러한 사이클은 보통 B2C사이클에서 등장하며 B2C에선 교체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이클이 존재하는것입니다 다만 이 교체수요가 무조건 정해진 시기가 아니라는것을 알 수있는게 사람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데스크탑 모두 교체수요 주기도 다르며 사람의 선호도나 취향에 따라서 일괄적인게 아닙니다. 즉 이러한 B2C의 교체수요주기에 따라서 산업사이클 만드는것이지 기계처럼 정해진게 아니며 다만 반도체의 산업사이클이 이번에 AI 데이터센터투자라는 새로운 수요가 등장하면서 B2B사이클이 만들어진것입니다. 이 B2B사이클은 현재 AI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업과 정부주도하에, 또한 앞으로도 기술발전이 빠르게 이뤄지고 온디바이스 AI가 개화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투자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고 이러한 경우 산업사이클이 오긴 하겠지만 매우 길게 이뤄질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중간 중간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그리고 일반 서버의 반도체 사이클이 이 도래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이 다시 등장하게 되면 이쪽에서 새로운 수요가 나타나기에 반도체의 산업사이클을 예측할수도 없고 하나의 산업에서 사이클이 감소하면 다른쪽에서의 신성장으로 수요가 성장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는 사이클 자체가 과거와는 다르게 없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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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현금 성과급 없애고 100% 주식으로 준다는데, 이런 보상 방식 직원에게 이로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문제없다고 봅니다. 해당 보상은 정해진 보상이 아니라 회사가 올해 성과에 대해서 비정기적으로 초과수당으로 별도로 인센티브로 준 제도입니다. 오히려 이런 보상은 일회성 현금으로 주게되면 이를 받고 퇴사하는 직원도 존재하며 이럴경우 회사가 별도의 초과보상을 산정해서 줄 의무가 없습니다. 오히려 100%의 주식을 주게 되면 임직원들도 초과수당으로 별도의 인센티브를 받게되고 그리고 회사의 가치를 키우기 위해서 다른 회사로의 이직이 아니라 회사의 규모와 이익을 키워서 가치를 올리고 이에 따라서 주가도 올려서 사측과 같이 성장하는게 맞다고 보이며 이러한 제도는 이미 미국내에서도 실제 빅테크사들에게 이런 형태로 주식성과보상을 제도로 사용하기에 이미 충분히 입증된 제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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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핵심장비주식 드디어 탄력받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핵심장비는 글로벌 플레이어인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KLA 등 전세계 TOP player 장비 업체인 이들은 이미 지속적으로 신고가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측면에서 한국의 반도체 주요 장비기업들이 최근 한달간 부진한 측면인것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번주부터 어제까지 호남권을 중심으로 반도체 클러스터의 천문학적인 투자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있을 CAPEX투자를 고려한다면 반도체의 장비기업들은 상승랠리는 지속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며 조정시에는 반도체 완성품인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처럼 적극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종목군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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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2차 전지 하더니 지금은 AI가 반도체가 뜨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전문투자자들도 생각이 다르며 자산운용사의 펀드매니저도 본인들마다 선호하는 섹터가 전망이 다 다릅니다. 그리고 현재 주도주는 반도체 TOP2로 보는 시각이 더 강하며 내년도까지도 이익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의 매력도를 본다면 대다수는 반도체를 보지 2차전지를 주도주로 보지 않습니다. 2차전지는 이제 턴어라운드는 국면이며 근본적으로 전기차쪽의 성장은 여전히 미국쪽은 침체기이며 유럽이나 중국쪽을 위주로 성장하지만 중국이나 유럽은 여전히 중국브랜드가 강하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단계이며 그나마 ESS쪽의 성장성이 두드러지면서 부각된것뿐입니다. 다만 ESS성장으로는 한계가 존재하며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높기 때문에 2차전지는 그냥 트레이딩 관점으로 봐야지 주도주로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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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분들은 앞으로 반도체주가 더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본다면 지속적으로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1분기에도 이어서 2분기에도 마이크론은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내놓았으며 그러면 SCA라는 장기공급계약을 규모가 큰 16개업체와 단행하며 실적안정성을 담보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이번 계약과 시장상황에서 갑을 메모리업체이며 오히려 을은 애플이나 아마존 MS등 빅테크가 되버린 갑을관계가 역전된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반기의 가이던스 전망을 더욱 상향시켰으며 하반기에는 HBM에 대해서 새롭게 가격계약을 맺을 예정이며 이때 최소 30%이상의 단가상승을 예고하고 있기에 이또한 실적을 상향시키는 요소로 하반기에 작동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2분기만 보더라도 구글에나 메타가 대규모 유상증자와 회사채를 마련하여 AI데이터센터를 투자를 감행하고 있고 스페이스X도 회사채까지 추가 발행하면서 AI데이터센터의 투자진행을 그리고 오픈 AI와 앤스로픽도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면서 추가로 자본을 확보하기 위해서 빠르게 IPO를 추진하려고 하는등 여전히 경쟁적인 투자가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1분기보다 더 큰 금액으로 지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여전히 PER 밸류에이션은 6~8배밖에 안되기에 주가의 업사이드는 매우 높다고 생각되며 특히 마이크론의 고정 계약이 멀티플리레이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2분기 이후 PER이 15배내외로도 받을 수 있다고 보기에 이렇게 되면 주가는 내년도에 크게 올라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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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자세히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인플레이션은 통화가 팽창한다는 의미로서 통화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통화가치가 감소하고 반대급부로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즉 기존의 햄버거 똑같은 1개가 5000원인게 내년도에 7000원이 되면 그만큼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인것입니다. 디플레이션은 이와는 그대로 반대 현상으로 통화가치가 증가하고 반대급부로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현재 경제구조에선 부채레버리지와 신용 차입을 통한 통화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자본주의 경제 모델이므로 일반적으로 통화량이 증가하고 그에 따라서 물가가 증가하는게 일반적이며 디플레이션 현상은 사실상 관찰을 하기도 힘들고 100년이 넘는 최근 역사동안 일본정도나 디플레이션장기침체를 겪은 유일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일반적으로 경제가 성장하게 되면 소득도 늘고 그만큼 기업의 투자수요와 이익이 늘어나니 자연스럽게 제품과 서비스의 재화도 점진적으로 오르는게 정상이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소득증가가 물가보다 더 커서 이상적인 구조라면 문제가 없으나 최근처럼 물가는 오르는데 소득은 증가하지 않고 정체가 되면 실질적으로 통화가치는 감소한것이므로 물가를 감안한 실질소득은 마이너스이므로 실물경제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디플레이션의 경우는 얼핏 보면 물가가 하락하여 구매력이 향상된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디플레이션이 오는 이유는 현재의 경제 모델에서 가계와 기업의 소득이 감소하고 고령화로 인하여 생산력도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경제구조가 쪼그라들고 부가감소하면서 발생되는게 일반적이므로 이득은 경제의 악영향을 주고 기업들도 이익이 늘지 않거나 쇠퇴하는 경제이므로 실물경제 측면에서는 최악의 국면중 하나입니다. 다만 압도적인 생산효율과 저비용으로 대량으로 저단가의 공급을 통한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면 이는 수요자체는 감소하지않고 경제는 성장하면서 가계의 부도 일정하게 유지가 되거나 성장하면서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으로 이어 질 수 있으므로 이는 실물경제 측면에서 매우 이상적인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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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수익률을 잘 달성하면 과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의 납입되는 연기금은 국가의 재원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근로소득이나 아니면 자영업등 소득과정에서 발생된 기여분에서 납입된 기여금입니다. 그리고 이는 추후 은퇴시에 일정 연령 나이가 되면 사망시까지 지급받기로 약속된 연금제도입니다. 그렇다면 국민연금의 연기금은 미리 돈을 납입받아서 추후에 연금으로 돌려줘야하는데 이때 문제는 물가상승분도 고려해야하며 인구의 고령화로 기금이 납입되는 속도보다 유출되는 속도가 더 크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연금의 연기금은 매년 연평균수익률울 일정하게 달성하여 기금의 부를 키우는게 중요합니다. 만약 고갈이 된다면 국민연기금은 국가 재단이므로 약속된 금액만큼 납부를 해줘야합니다 그렇다면 정부가 국채를 새롭게 발행하여 예산을 조달해야 하는데 이렇게 될경우 정부의 부채비중은 늘어나게 되며 국채를 새롭게 발행함으로써 시장이자율이 올라가게 됨으로써 시장금리가 상승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장의 부채 자본조달 비용이 늘어나므로 이자비용의 상승으로 국내의 투자지출이 줄어들게 되며 국내 내수소비도 감소하게 되는 국내 경제잠재성장률 갉아먹게 되며 국가의 신용등급도 떨어질수 있기 때문에 국민연금의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로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는게 나라경제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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