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계좌 비과세 혜택 다 채운 후 전략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SA계좌는 하나만 가능합니다. ISA계좌를 새롭게 여러개 만들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의무가입기간이 3년입니다. 3년이내에 해지하시고 새롭게 만드시면 기존에 세제혜택받으신걸 전부 추징당합니다. 그리고 400만원 혜택은 배당과 이자수익을 합해서 총 비과세혜택을 받게되며, 이후에는 15.4%가 과세가 되는게 아니라 9.9%만 배당이나 이자수익에 대해서 과세가 됩니다. 즉 해당 기간은 현재로서는 그냥 3년의무가입기간동안 유지하시고 이후 3년이 지나고나서 해지하신후 새롭게 가입을 비과세혜택이 초기화되어 운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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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주식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으나 제의견을 말씀드리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의 CAPEX투자가 본격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다만 레거시메모리보다는 HBM쪽의 설비나 특성화된 메모리(SOCAMM과같은)의 설비투자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거기다가 27년도까지는 이익추정치가 크게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여전히 미국의 하드웨어 반도체주식의 매수는 유효한 접근이며 특히 투자시에 장비투자가 늘어나므로 HBM쪽의 설비에서도 가장 경쟁력을 갖고 있는 전세계 글로벌 탑티어 인 AMAT, ASML 그리고 식각장비 글로벌1위인 램리서치 후공정에서의 1위는 KLA가 존재합니다. 즉 이들 기업의 매수는 유효한 시각이며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등도 여전히 변동성은 있을수있으나 성장추세는 유지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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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20대초년생이 만들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계좌는 성인이시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탁형 ISA계좌는 은행에서 중개형 ISA계좌는 증권사를 통해서 비대면이나 혹은 오프라인에서 대면계좌로 개설가능합니다. 우선 ISA계좌의 장점은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에 대해서 일반형일경우 200만원까지 비과세가 되며 초과시에도 15.4%의 과세가 아닌 9.9%의 분리과세가 되며 3년의무가입기간이후에는 해지후 다시 개설하면 비과세가 다시 초기화되어서 다시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ISA계좌로 국내의 상장주식이나 ETF나 리츠를 매매하실거면 당연히 ISA계좌로 가입하셔서 하시는게 유리합니다. 이 경우 국내 상장 ETF의 경우에도 배당분배금이 발생하거나 채권형 ETF를 매매하여 이자수익이 발생하거나 또는 해외주식을 기초로하는국내 상장 ETF의 경우매매차익이 배당수익으로 과세가 되는데 이경우에도 절세형태로 계좌가 되므로 일반형계좌로 매매하는것보다 유리하니 ISA계좌를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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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스닥이 불장아네요 부럽당..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장이 시작될것이며, 현재는 국내의 이익사이클이 27년도까지 성장사이클이며 현재 국내의 26년도 이익은 사상최고실적으로 보이고 있고 27년도에도 더 늘어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장률이 매우 높고 실적을 주도하는 산업은 반도체, 전력인프라, 그리고 에너지입니다. 이축을 이해하시고 해당 섹터의 핵심이 되는 종목군을 선택하시고 집중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당장은 신고가이기에 비중을 100%로 싣기보다는 처음 진입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집중 주도주에 10~20%를 우선적으로 진입하시고 추후 떨어지거나 변동성이 큰 시기에 비중을 크게 늘리는 형태로 장기적으로 쭉 이끌어나가는게 중요하며, 하반기엔 국내에서 코스닥에 대한 본격적인 부양정책이 실시할것으로 보이며 또한 국민성장펀드도 대형주보다는 국내의 핵심 중소형주나 중형주급에서 선택하여 운용사가 선별하여 운용하는것이기 때문에 이는 코스닥의 핵심 중형주이상기업들에게는 수급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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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투자 조언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주식을 처음하실때 기업의 가치를 근간으로 한 기본적분석으로 할것이냐 아니면 난 트레이딩 매매로서 기술적 분석을 중심으로 차트와 거래량을 중심으로 접근할것이냐를 선택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트레이딩이라고 하면 투자라기보다는 말그대로 매매이며 이는 확률론적 기업으로 철저한 손절매와 확률적기법으로 손절과 이익을 통산하여 손익비를 이익이 나도록 구조화하는것입니다. 다만 대다수는 기본적인 분석으로 기업의 가치를 근간으로 할것이며 이경우 기업의 주가는 1년뒤 미래추정이익을 기반으로하여 밸류에이션을 하며 그리고 이 추정이익에서 멀티플인 밸류에이션을 몇배를 주느냐로 주가가 정해지고 목표주가를 형성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미래 추정이익은 분기별로 기업은 실적을 발표하고 분기별로 기업의 향후 1년뒤의 추청이익 컨센서스가 어떻게 변하고 가이던스는 어떻게 주는지에 따라서 주가가 변동성이 발생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트래킹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멀티플 배수는 네러티브인 기업의 성장 스토리이며 이 성장 스토리를 어떻게 시장에서 풀어내고 산업분석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시장에서 평가하거나 자기 스스로 주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즉 이를 보는 눈을 기르는게 기본적분석의 핵심이고 이를 기반을 종목을 선택하고 투자를 지속하느냐 매도하느냐를 정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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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지금 들가도 괜찮겟죠?? 100만전자 갈 수 있겟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100만원을 가기엔 너무 가정이 많고 지금으로선 알수없습니다. 일단 현재의 주가는 27년도의 추정이익을 기반으로 주가가 형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28년도부터는 이익추정치가 둔화되거나 성장률이 크게 감소할것으로 보는게 현재의 컨센서스입니다. 그렇다면 주가가 여기서 50만원을 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밸류에이션의 리레이팅이 필요합니다. 지금이 8~9배수준의 PER배수를 이익추정치로 받고 있는데 이 부분이 마이크론만큼 받는다고 하더라도 15배수준이고 여기서 20배가 넘기 위해선 완전하게 TSMC처럼의 수주기업과 이익안정성이 담보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기반을 실적으로서 보여주지도 그리고 몇년치의 레퍼런스도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15배 PER리레이팅정도라고 보이는데 그렇다면 주가의 업사이드는 50만원 수준으로 보는게 맞다고 보이며 100만원의 주가가 간다라고 확정드릴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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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오를만큼 오른 거 같은데 지금 금투자하는 건 늦은 걸까요? 아니면 상승할 때 투자가 답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기본적으로 기축통화인 달러의 가치와 달러의 신뢰성과 밀접한 연관성으로 대척점에 있는 자산입니다. 이는 과거부터 금은 금본위제로서 기축통화의 페깅되어있는 자산이었으며, 기본적으로 화폐와 자산의 가치로서 핵심인 자산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가부터 화폐의 가치가 감소될수록 금의 가치가 오르는 현상으로 발생되었던것입니다. 즉 현재의 달러의 신뢰성이 흔들리는 즉 미국의 정부부채가 천문학적으로 증가하고 10년물 이상의 장기금리가 올라갈수록 그러면서 달러의 지위와 신뢰성이 흔들릴수록 또한 달러의 유동성이 빠르게 증가할수록 금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금의 공급제한적이고 더이상 채굴난이도의 증가와 매년 채굴공급량이 줄어들고 또한 반대로 달러의 지위가 흔들리고 유동성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금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현상으로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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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코스피얼마까지예상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27년도까지 국내의 반도체를 위시한 그리고 반도체를 제외한 산업들의 이익성장이 지속확대가 될것으로 보이며 올해 1분기에도 사상최대수출과 기업의 사상최대이익을 보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결국 이는 주가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것으로 보이며 27년도 상반기까지는 만포인트를 넘어서는 흐름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코스피지수의 상승과는 별개로 모든 섹터가 골고루 오르기보다는 주도주의 쏠림으로 시장이 이끌어갈것으로 보이며 다만 반도체를 제외한 산업들의 이익사이클도 성장국면이므로 주도가 이끌면서 일부 조선이나 방산 대체에너지 전력인프라들도 이익사이클이 강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들도 주가가 강하게 오르는 시장으로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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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성장펀드 추가 판매 계획은 있는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추가적으로 할당한 예산부분이외에 추가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약 6000억원 내외로 할당하여 판매한것이며 이미 판매이전부터 할당한 규모가 매우 적어서 금방 완판될것이며 이로 인해서 경쟁률이 매우 치여할것으로 이미 언급했었습니다. 주말이후 별다른 소식은없고 본격적으로 이번주에 정부부처에서 추가적으로 판매할당할지에 대한 의견이 나올것으로 보이니 이번주에 소식을 보고 파악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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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책실장이 고환율이 성공을 위한 것이라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처럼 고환율정책은 수출주도 산업을 유지하겠다는 말이며, 이러한 정책은 수출에 모든 역량을 확보하는 대만과 비슷한 구조로 만들겠다는것과 동일합니다. 대만의 경우 작년부터 1인당 GDP가 한국을 추월하였고 주가지수의 전체시총도 한국을 앞서며 반도체가 전체 산업에서 50%이상을 차지하고 수출이 사실상 한국보다 배이상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일 높을정도로 수출의 비중이 한국보다더 심한국가입니다. 그러면서 인위적으로 대만의 환율을 저환율을 유지하는 인위적으로 외환시장에서 누르는 정책을 하는 국가라는 점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대만의 경우 청년의 사회초임 월급수준은 200만원도 채 되지 않은 수준으로 한국보다 사실상 근로자의 평균 임금수준이 더 낮으며 이는 1인당 GDP와는 별개로 전체적인 평균 임금이 낮고 이는 그만큼 소득의 격차가 매우 심하며 그만큼 내수의 성장성은 기대하기가 힘들고 쏠림경제라는 점입니다. 즉 한국도 고환율을 정책을 유지하면서 수출주도로 하겠다는것은 기업들에도 대기업 그룹사들의 이익이 집중되는 결과로 이어지고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도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 대다수 역량이 떨어지고 경쟁력이 떨어질것이며, 또한 소득의 격차가 이번 성과급에서도 알수있듯이 극명하게 갈리면서 임금격차가 더더욱 벌어지는 결과로 이어지게됩니다. 이는 결국 양극화의 구조가 극대화로 벌어지게되며, 그리고 이제는 한국이나 글로벌에서도 쓰이지 않는 낙수효과라는 개념은 없고 오직 모든 구조가 대기업들의 쏠림과 이들이 오히려 수직구조화로 확장을 하게 되는 구조로 균형과는 거리가 먼 경제로 이어지게 됩니다. 즉 성장의 측면에서는 기대는 되나 분배라는 측면과 쏠림효과에서는 매우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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