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오를까요?지금보다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내년도에 상승할것으로 보이며 올해 하반기에도 상승흐름 추세를 유지하지는 못할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금의 가격은 근본적으로 달러유동성과 그리고 달러인덱스, 시장금리가 하락할때 금의 가격이 추세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 올해내내 시장금리가 인상기로 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달러인덱스는 하락하는게 아니라 상승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각국의 주요국들은 올해는 외화보유고에서 금의 보유량을 늘리기보다는 오히려 되려 달러국채자산을 조금더 늘리는흐름으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즉 그런 측면에서 하반기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시장금리는 상승하는 흐름을 보일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FOMC회의때도 매파적인 시각과 점도표에서도 금리인하가 아닌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점과 이로 인해서 유동성 측면 환경에서 부정적이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금값은 지지부진할것으로 보이며 결국 추세적으로 기준금리가 인하할 가능성이 높고 유동성이 완화가 되는 기조적인 흐름은 내년도로 보이므로 금값도 이에 맞춰서 내년도부터 다시금 상승기조를 탈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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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애플이 가격을 인상하며 주가가 떨어졌는데 앞으로 빅테크의 투자가 줄어드는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애플의 경우 B2C제품이고 다른 빅테크들이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한 B2B투자의 성격으로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리고 이들 구글이나 오픈 AI 메타 그리고 스페이스X등은 금액과 상관없이 천문학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이는 생존게임이다보니 가격에 상관없이 일단 물량을 확보하면서 투자중입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메모리가 여전히 부족하다며 최근 이들의 CEO들이 언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분기에도 회사채나 유상증자를 대규모로 발행하여 천문학적인 금액의 투자가 단행중이며 또한 오픈AI나 앤스로픽이 대규모 IPO를 빠르게 준비하는것도 결국 자금확보를 위한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즉 애플과는 달리 AI데이터센터를 투자로하는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생존경쟁이기 때문에 투자규모를 줄일생각이 없으며, 이때문에 마이크론이 무려 16곳과 5년간의 장기계약을 맺으며 시장에서 깜짝 놀라는 신호로 나타내기도 하였습니다. 오히려 반도체의 가격으로 인하여 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은 사실상 매우 낮고 하반기의 금리 인상으로 인하여 사모펀드들의 AI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빅테크들보다 사모펀드들의 경우 외부의 차입을 통해서 그리고 이를 부채로 빅테크나 다른 AI업체들에게 빌려주는것이므로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며, 그렇기 때문에 금리인상이 오히려 투자가 지연될 수 있는 우려는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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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기관투자자들이나 큰 손(?)들의 리밸런싱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나 외국계 기관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자기매보다는 위탁에서 받은 출자금을 근거로하는 간접투자방식입니다. 이런게 대표적으로 펀드나 그리고 자산운용사의 ETF인 상장지수펀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위탁받은 자금을 운용할때 하나의 종목의 비중은 20~25%까지만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보유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하나의종목이 20%를 초과하거나 그리고 외국계의 경우 나라별 포트폴리오로 투자하기도 하는데 만약 한국의비중이 20%를 초과하게되면 규정상으로 초과한 비중만큼 팔아야하고 다른종목을 편입하는 교체가 필요하며 이를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를 매일 매일 확인해서 하는건 아니며 보통 분기별로 아니면 반기별로 하거나 또는 특정 상품의 경우 월별 특정일을 선정해서 리밸런싱을 하기도합니다. 보통은 반기 6월말의 리밸런싱은 대부분의 자산운용사들의 경우 대부분 해당하기 떄문에 종목의 편출과 편입규모가 클 수 밖에 없고 물량이 크게 되면 특정 하루에 전량 교체하는게 아니라 6월말 기준으로 한달이나 특정 기간 텀을 두고 지속적으로 매도하거나 하는등 리밸런싱 기간에 길게 존재하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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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바껴서 퇴직금을 받게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RP개인계좌로 납입을 받았다면 은행보다는 증권사로 이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적금보다는 ETF를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며, ETF에도 파킹통장형이자 원금이 보장되는 CD에 투자하는 ETF나 국채나 회사채등 여러 ETF가 존재하고 이외에도 주식형 국내외등을 다양하게 투자할 수 있어서 증권사의 IRP로 이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은행에서도 ETF가 투자되지만 모든 ETF를 현재는 상장되어서 거래를 할수가 없고 신탁형이므로 은행과 증권사 양쪽 모두 보수 수수료가 나간다는 점과 실시간으로 체결이 되지 않고 며칠간 텀을 두고 결제가 되므로 단점이 많이 존재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은행 IRP면 증권사 IRP이전신청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며 이후 50%정도는 원금보존형 상품인 만기5년이하의 국채상품 위주로 나머지는 주식형 상품중에서 특정 섹터보다는 좀더 안전하고 연평균 수익률이 10%이상 기대가 되는 나스닥 100이나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섹터 ETF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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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다시 전고점을 회복할 수 잇을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시 반감기 사이클이 오고 유동성이 풀리면서 정책 모멘텀을 받는다면 다시금 전고점을 트라이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나 올해는 계속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갈것으로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는 말씀하다시피 기관들의 수급은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이탈되고 있으며 그과정에서 개인들도 이제는 주식시장으로 이탈되면서 가상자산의 거래량은 사상최저수준으로 급감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이 우상향하면서 상승추세자체를 유지하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유동성 환경이 조성되는게 일순위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올해내내 시장금리는 상승추세였으며 기대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올라가면서 유동성이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최근 FOMC회의에서 매파적인 발언을 보였으며 점도표에서도 금리인하컨센서스가 아니라 현재는 기준 금리인상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는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하반기에도 유동성이 완화보다는 제한적인 움직임이고 수급은 반도체시장으로 몰리는 국면이므로 현상황에서는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기보다는 현재의 6만달러내외에서기간횡보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본격적으로 금리가 인하할것으로 보이는건 27년도부터이니 결국 비트코인의 상승과 전고점돌파를 기대할 수 있는것도 27년도부터라고 생각됩니다 이후 27년도 하반기부터는 다시금 반감기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는 점도 중요한 시그널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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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떨어질때 더 사야할까요? 그런데 왠지 두렵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하락할때 사야할때 꼭 두가지를 주의하셔야합니다. 첫번째는 앞으로 1년정도 기간은 기본적으로 주가가 상승랠리 구간으로 이어져야합니다. 즉 내년도에도 주도주 중심으로 반도체의 업종의 이익성장은 가시화 될것으로 보이고 업사이드 매우 높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신고가를 돌파할때가 최근에 자주나온 급락시나 조정시에 적극적으로 매수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떨어질때마다 산다는것은 일종의 물타이기이자 분할매수입니다. 이 경우에는 약간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데 기본적으로 월 일정량은 정해진 기간에 정해진 수량으로 매입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일부분은 유동적으로 대응하는데 저번주처럼 서킷브레이커가 크게 발동될때 조금 매수하도록 하고 그다음은 나의 평균단가보다 5% 혹은 10%등 특정 가격대를 크게 이탈할경우에만 매수하는 전략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평균단가도 적당하게 유지하면서 수량도 늘려가는 전략을 갖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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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에서 램마겟돈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램의 공급부족사태가 매우 심각하여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먼저가서 장기계약을 맺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단편적으로 아는게 최근 2가지 소식만을 전하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첫번째 이번 마이크론의 실적발표에서 가장 부각된것은 바로 SCA라는 장기계약입니다. 해당 장기계약을 맺은 업체는 16개로 정확히 알려져 있지않지만 구매계약수량이 매우 큰 규모이며 아마도 미국의 주요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업체로 예상되며 구속력이 있고 5년짜리 장기계약입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로 갈등이 일어나기도 했는데 마로 하드웨어 제품을 20%나 인상시켰으며 애플이나 MS가 이제는 갑이 아니라 메모리 업체가 갑이 되고 이들이 을로 되었다는 점이며 거기다가 애플이 도저히 안되자 중국의 창신메모리까지 찾아갔다는 소식이 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반도체가 팔리지 않는다고 하면 공급부족이 일어날수도 없고 메모리 반도체 업계들의 이익이 말도 안되는 매출총이익률인 80%를 넘서는것도 말도 안되는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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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장이 살아날 수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주식은 충분히 상승랠리로 전환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는 6월말 리밸런싱 물량이 여전히 진행중이다보니 단기적으로로 수급으로 인한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미국도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HDD나 광통신 메모리쪽 장비들 모두 크게 반등하며 신고가를 세우거나 상승으로 전환된만큼 한국시장도 장초반은 물량이 강하게 나오며 밀리긴했지만 이는 수급적인 요인일뿐 다시금 개인들이나 기관들의 강한 매수세가 나오며 상승전환할것으로 보입니다. 폭락장이 나올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현재 실적 모멘텀이나 그리고 시장금리는 하락추세이며 에너지비용도 급격히 낮아지고 있어서 전반적인 지표는 우호적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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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는 가격대비 제품 가성비가 참 좋은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이소의 창업주는 공장장 출신으로 일본다이소에게 납품할 목적으로 설립한 회사입니다. 그리고 당시 일본다이소에서의 납품경험과 그리고 창업주 스스로가 제조업 공장장출신이다보니 공장에서 어떻게 하면 비용을 낮추고 협상을 어떻게 하면될지 노하우가 상당한 분이었습니다.그리고 이 경험을 토대로 일본다이소라는 고정 업체에다가 한국시장에 유통으로 판매할 목적으로 직접 다른 공장들과 협상하면서 대량으로 주문을 넣으면서 판매를 하였는데 철저하게 가격이 낮으면서도 적당히 질이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는 전략으로 니치마켓을 이용하였습니다. 우선 보통은 만개 2만개 단위로 주문을 넣게 되는데 다이소는 이보다 10배이상 높은 10만개 20만개씩 대량 발주를 하였고 이경우엔 개당 단가가 훨씬 저렴하게 받을 수 있었으며 거기다가 가격을 더 낮출요소를 찾기위해서 창업주 스스로가 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단가를 낮출 부분을 최대한 개선시켜서 협상우위를 가진전략을 내세웠습니다. 즉 이런전략으로 생산단가를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낮게 유지하여 판매하는전략으로 현재의 다이소를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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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대금을 갚지 않고 연체하는 것과 리볼빙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중 뭐가 더 신용점수를 떨어뜨리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리볼빙서비스는 사용자체고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줍니다. 연체는 30일이상 장기연체자로 신용평가기관으로 정보가 넘어거 분류가 될경우 신용점수가 급격하게 악화되어 가장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보통 3~5일정도면 카드사에서 신용평기관으로 정보가 넘어가지 않을 확률이 존재합니다. 이후 신용평가기관으로 정보가 넘어가게 되면 단기 소액 연체로자로 분류가 되어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후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30일이상 장기연체로 분류가될경우 위험하며 특히 90일이상지속될경우에는 신용점수가 급격하게 떨어지니 주의해야합니다. 리볼빙서비스는 그자체가 연체로 분류가 되는게 아니므로 신용점수를 곧바로 떨어뜨리진 않으나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는 건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장기간 사용하면서 이 리볼빙에 대한 금액이 누적이되어서 커지게 되면 이때 신용점수가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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