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플로 돈버는게 너무 많은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갑자기 많은게 아니라 원래부터 해당어플은 예전부터 있었고 과거에도 꾸준히 광고했습니다다만 타겟형광고로 틱톡라이트나 해당 관련된 광고가 많다는것은 처음부터 알고리즘상 특정이용자에게 어떤 활동과 계기로 그 광고가 유난히 많이 나오도록 설정된것도 원인입니다그리고 해당어플은 기본적으로 광고를 통해서 수익이 발생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더 많아지고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플랫폼가치와 수익이 생기니 과거부터 동일한 방식으로 확장성을 보이는것이며 실제 광고효과대비에 큰 수익을 벌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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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만 만5천 그런 예측하는 외신보도가 있던데 현재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것은 보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소외되니 불합리할수 있으나 코스피지수가 오르는게 무조건 나쁘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코스피지수가 버블처럼 오르는게 아니라 순전히 PER 8~9배수준이며 반도체의 성장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놀라운이익과 성장으로서 올라온 지수입니다. 다만 여전히 코스닥은 소외되긴 햇으나 코스피지수와 비교시 밸류에이션이 더 비싸며 상당수의 코스닥의 소부장기업들은 여전히 PER 15~20배내외이며 고평가된 소부장들은 지금도 하락했다고 하지만 20~30배수준으로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비교시 높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다만 최근에 지나친 쏠림과 레버리지 상품으로 왜곡된 현상이 있기는 하나 완전히 비이성적이라고 보기 힘들며 결국 코스닥의 체질개선이 필요하고 근본적으로 코스닥의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높다는게 문제이며 근본적으로 적자기업은 적극적으로 퇴출시키고 부양책이 별도로 필요한것이지 코스피지수가 오르는게 의미가 없다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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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를 왜 이렇게 급상승 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기의 사업도 메모리반도체와 관련된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첫번째는 MLCC입니다 전기흐르는곳에는 MLCC가 모두 들어가며, 전하를 저장하는 댐의 역할로 전기흘러가게하는 통로역할을 합니다. 이 MLCC는 각 전자제품의 특성에 따라서 고부가가치 범용부문을 나뉘게 되며 삼성전기 AI데이터센터쪽에 들어가는 MLCC를 거의 독점하다시피 공급하고 있고 전체 MLCC사업분야에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즉 글로벌 MLCC사업자 2위인데 AI쪽은 1위사업자이며 전체 MLCC 글로벌 1위사업자인 무라타 제작소는 전기차쪽의 전장MLCC 비중이 높습니다. 즉 이쪽에서의 성장성과 이익성장률이 매우 높고 반도체처럼 가격인상이 가파르고 숏티지 현상으로 주가가 크게 오르는것이며 여기에 더해서 현재 반도체쪽에서 점차 범용과 그리고 고대역메모리나 특성화된 메모리가 중요해지다보니 기판과 패키지가 매우 중요해지고 대면적화가 중요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기판이 숏티지가 나고 AI에 특화된 대면적의 FG-BGA기판의 숏티지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바로 여기에서 국내 1위가 삼성전기이며 AI쪽의 대면적 FC-BGA를 납품하는 핵심사업자가 삼성전기입니다. 그러다보니 주가가 급상승하고 작년부터 주도주중 하나로서 상승랠리를 이어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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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모두가 벌 수 있는 건가요? 제로섬이 아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제로섬게임은 아닙니다. 우선 주식은 파생상품과 다르게 만기라는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기업의 의결권이라는 실체권이 있는 자산입니다. 이는 기업에 대한 잔여재산에 청구권이 존재하고 기업의 이사와 보수등 각종 M&A 합병등 주주이익과 연결되는 부분은 모두 주주총회에서 결정되는 의결권이고 주식이란 이 의결권을 나타내는 권리입니다. 이로 인해서 기업의 이익을 벌게 되면 배당을 정하는것도 주주이며 주주환원 즉 자사주 매입소각도 주주가 결정하며, 또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자산을 이용하여 배당을 할수도 있고 이익에 상관없이 해당 제원으로도 자사주 매입소각도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대주주가 되면 회사의 경영에 직접 참여하여 등기이사도 임명하여 급여나 보수도 받을 수 있는게 주주입니다. 즉 일반적으로 단순히 트레이딩은 제로섬형태의 매수와 매도로 결정되는 시장이지만 배당이라는것도 그리고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하여 유통주식주수를 줄여서 소각해버리는 주주환원정책이 있으며 경영권 참여목적으로 참여하는 대주주나 외부의 기관들은 주식의 매매로 버는게 아니라 경여참여로서 투자한것은 환원하는것이므로 제로섬게임이라고 볼 수가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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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에 신용중시인데 점수등급 높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일반적으로 신용카드가 가장 핵심입니다. 사회 초년생의 경우 일반적으로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신용카드를 사용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신용점수가 생기며 이때 신용카드 사용을 적절하게 하셔야합니다.첫번재는 신용카드를 일정금액의 이용률을 장기간 1년이상 꾸준히 연체없이 사용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이를 장기적으로 사용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사회초년생의 600~700점의 신용점수가 본격적으로 800~900점으로 가게 되며 이후 900점이상의 고신용점수를 갈 수 잇는 조건이 됩니다. 그리고 신용카드 전체 한도대비 사용율이 중요한데 신용카드를 2~3개정도 발급을 받게 되면 전체카드사용한도가 늘어나게되고 이때 한도대비 월사용률이 중요한데 한도대비 월사용률이 50%를 넘어서게 되면 극심하게 신용점수가 좋지 않게되며 이 비중을 30%이하로 낮추고 최대한 10%이내에서 사용률율 꾸준히 유지하시면 신용점수가 빠르게 올라갑니다. 또한 마이너스통장도 사용하게 될경우 미상환여신잔액으로 분류가 되므로 마이너스통장도 사용하지 않는게 되도록 중요하며 리볼빙서비스도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므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또한 단기연체는 신용점수를 소폭 하락시키지만 30일이상의 장기연체부터는 신용점수를 대폭깍이게 하므로 조심하셔야하며 그리고 납부일 기준으로 2~3일이내의 연체는 신용기관정보로부터 넘어가지 않으므로 2~3일이내의 연체는 큰문제도 아니고 이로인해서 신용점수가 하락을 하지는 않습니다. 대출도 고금리 대출은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며 1금융권의 금리가 낮은 대출이나 담보대출은 신용점수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며 오히려 장기적으로 연체 없이 납부하게 되면 성실이력자로 추후 신용점수를 올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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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8천포인트에서 9천포인트 왔다갔다 하는데, 우리나라 경제는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는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이며 2020년 이후부터 한국은 경상수지와 순수출이 사상최대 증가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순수출이 매년 증가하고 국내의 주요 대기업과 그룹사들의 이익은 사상최대치로 증가하고 잇는 상황임에도 여전히 내수경기는 어렵고 많은 사람들이 체감을 못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는 근본적으로 과거를 보게 되면 경상수지가 흑자로 벌어들이면 국내의 대기업과 그룹사들은 국내의 제조설비 투자를 크게 늘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벌어들이는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여 이 원화로 투자를 하엿기 때문에 경상수지 흑자는 환율이 하락하는 흐름으로 움직엿던것이며 그러면서 국내의 일자리도 늘어나고 투자를 진행하면서 관련된 중견이나 중소기업들도 장비나 소재등을 납품하기 때문에 선순환이 되엇던것입니다. 2020년이후 국내의 대기업들과 그룹사들은 이제는 국내로의 직접투자는 전혀 늘지 않고 오히려 역성장으로 국내의 투자가 일어나고 있고 실제 GDP에서 국내에서 가장 역성장을 하고 있고 성장기여도가 없는게 투자부문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대미투자에서 해외 국가중 1위국가가 한국일정도로 압도적으로 대미투자를 늘리고 있고 동남아나 각종 제조설비투자를 늘리는등 이제는 국내의 대기업들이 벌어들이는 달러를 국내가 아닌 해외로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내로의 달러가 유입이 안되니 환율도 내려가지 않는것이며 반대로 대기업과 일부의 오너나 해당 대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만 성과금이나 소득이 늘어나고 이러다보니 극심한 K자경제구조가 되는것이며 주식또한 이들이 투자금이 많다보니 사실상 재산소득도 이들 상위층으로 집중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여전히 국내의 실물경기나 내수경기가 좋다고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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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노후 준비를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국내의 경제성장구조는 순수출이며 대외의존도가 매우 높은 국가입니다. 그렇다면 과거엔 어떻게 선순환이 돌아갔는지를 알면 이해가는데 2010년 이전까지만하더라도 국내기업은 순수출이 매년 증가하게 되면서 경상수지가 크게 흑자가 달성하엿고 이를 달러로 보유하는게 아니라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고 이를 국내의 대다수 제조설비를 투자하면서 국내의 일자리도 늘고 투자가 늘어나니 관련된 밸류체이션의 중견 중소기업들 모두 여기에서 장비나 소재등을 납품하면서 선순환이 되는 경제였습니다. 그런데 2010년이후 특히 2020년도이후에는 한국의 주요 수출을 주도하는 대기업들과 그룹사들이 이제는 경상수지로 아무리 많은 흑자를 벌어도 이를 국내로 유입시키지 않고 해외에다가 직접투자를 대다수 늘리고 해외로의 설비에만 선순환이 되는 경제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국내에는 2020년 이후 가장 역성장을 하고 GDP에서 성장기여도가 없다싶치한게 직접투자였습니다. 그런데 외국계 기업들의 국내 FDI인 직접투자도 전혀 늘지 않고 횡보추세를 보이면서 국내의 일자리도 늘지 않고 국내의 중견 중소기업도 이런 혜택을 누리지 못하다보니 국내의 많은 중소기업들도 좀비기업으로 바뀌고 파산하는 흐름으로 전락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청년층들의 일자리는 더욱 줄고 이런 내수와 투자선순환이 안되다보니 국내의 소득정체까지 발생하면서 청년들이 더욱더 어렵고 소득증가도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일부 대기업들만 최대 호황에 이들 관련된 일자리와 오너들만 소득이 늘어나게 되고 그러다보니 K자 경제가 극심해지고 부동산의 가격은 더욱더 뛰게 되니 청년에게 있어서 부동산의 가격은 오르고 주거비가격은 더오르니 더욱더 경제고가 부담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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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레버리지ㆍ인버스 ETF 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상품이 5월말 출시이후 변동성이 더욱 커진것으로 보입니다. 6월달에 매도와 매수사이크가가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엿고 서킷브레이커는 무려 3번이나 발동한 특별한 금융위기도 없이 발생한 역사상 유례를 보기도 힘든 사례입니다.무엇보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이 60%를 차지하고 있고 거기다가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의 거래흐름을 분석해보니 40~50%의 거래량비중이 당일 하루에 거래되는만큼 이로 인한 현물시장의 교란과 시세변동성을 키우고 잇는상황입니다. 즉 이에 대한 조치나 아니면 점진적으로 이를 해결한 방안에 대해서 고민하는게 정부나 거래소와 금감원의 역할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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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tf에 투자하면 월별 배당나오는 상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매우 많습니다. 채권형 상품은 너무 많아서 채권형 ETF를 검색하시거나 관련되어서 자산운용사들의 채권형 ETF 그리고 Search ETF에 가셔서 알아보시거나 AI엔진에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국내나 해외상장되어잇는 한국 국채나 미국채가 대다수인데 만기에 따라서 수익률도 다르며 하이일드채권 회사채는 좀더 이자 수익률이 높습니다. 현재 한국국채는 3~4% 미국채는 4~5% 회사채는 5~7%정도이며 원금이 손실 가능성이 낮은 상품이며 만기가 짧을수록 원금손실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유행하는 기초자산에다가 콜옵션을 매월 아니면 매분기 파는 형태인 커버드콜 ETF가 일반적인데 커버드콜 ETF를 치면 매우 많이 나오니 이를 투자해도 괜찮으며 보통 10%내외며 고분배를 주는건 15%이상도 있는데 이런 상품은 사실상 매매차익에 대한 기대를 가질수 없고 원금손실가능성도 높아서 감안하셔야 합니다. 이외에도 배당주중심으로 구성된 다양한 배당관련된 리츠 ETF도 매우 많고 관련된 ETF를 매수하시거나 아니면 리츠상품도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나 미국부동산리츠인프라 일본부동산리츠인플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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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발생시키는 파이프 라인의 종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쉬운건 재산소득입니다. 즉 배당주나 아니면 채권 그리고 채권형이나 배당형주식을 구성한 ETF상품에 투자하는것입니다. 이럴경우 매월 분기 매년 배당이나 이자에 대한 현금흐름이 나오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현금흐름 파이프라인에 구성하는 첫번째입니다. 이와 비슷한 상품으로는 가상자산에다가 스테이블코인을 예치하면 스테이블코인이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는 파킹통장 비슷한상품들이 있는데 대부분 파킹통장보다 이율이 높고 세금이 없기 때문에 수익률이 매우 좋은 상품이니 이를 활용하는것도 좋으며 간혹 가상자산 노드 상품도 존재하는데 이 노드는 자동으로 코인을 채굴하는 방식인데 이 방법으로도 현금흐름을 챙길수잇으나 가상자산으로 받는다는 점과 최근 시세가 좋지 않아서 단점도 존재합니다. 최근 사람들이 많이 하는 방치형 금채굴 앱테크등을 하는것도 자동적으로 현금흐름을 만들 수는 있는것이나 큰 돈은 되지 않는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아니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만들거나 아니면 최근에 PPT 일종의 슬라이드 양식을 만들어서 이를 글로벌 유료공유로 풀거나 코딩을 짜서 일종의 디지털코딩 에이전트 서비스로 현금흐름을 받게 할 수 있으나 결국 이는 자신의 재능이 있고 그만한 스킬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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