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식에 상한 하한은 왜 잇는건가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주식은 자본시장 역사가 짧습니다 80년대부터 개인들이 서서히 접근했고 코로나이전까지 자본시장 규모가 크지 않고 거래량이 적고 시장플레이어가 적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작전이나 특정 수급으로 시제조종에 취약했기때문에 투자자보호를 위해서 상한가제도가 있었고 초기 10프로에서 현재까지 점진적으로 늘리고 발전함에 따라서 폭을 늘려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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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랑 ETF중에 뭐가좋을가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 경험이 많지 않으시고 경험이나 아직 자신만의 투자 원칙도 부족한 단계로 파악됩니다. 이경우에 직접투자시엔 매 분기별로 체크하셔야 되며 특히 주가는 1년뒤의 추정이익과 매출을 기반으로 주가에 반영되기 때문에 분기별 실적 발표전의 추정치 흐름과 그리고 발표후 가이던스를 매번 체크하면서 1년뒤의 실적을 항상 추정하고 분석하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네러티브도 체크해야될정도로 이런 안목이나 경험은 주식입문자나 초보자들이 하기엔 다소 어렵고 관리도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의경우 운용매니저가 스스로 관리를 하며 해당 섹터내의 종목풀을 분산하여 관리하며 핵심 종목들은 분기별이나 반기등 기간을 정해서 편출하거나 편입을 하여 스스로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도 않아도 되는게 장점입니다. 다만 개별주식은 베타가 크고 그만큼 업사이드가 높다고 볼수있지만 ETF는 종목을 분산해서 편입하기 때문에 리스크는 적지만 기대수익률은 개별주식보다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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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은행금리가 올랐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금리를 예측하는건 매우 어려운요소중 하나입니다. 결국 참고용으로만 듣고 스스로 판단하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보기에 추세적으로 금리인상이 가지는 못한다고 보이며 현재의 3년물 금리가 4%대인데 개인적으로 3~4%대에 안착할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물가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고 특히 에너지 가격에 대한 부담과 미국의 시장금리가 올라가면서 국내에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원화의 가파른 약세도 시장금리가 올라가는 요소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그리고 내년도로 갈수록 에너지가격은 점점 추세적으로 떨어질것이고 그러면서 물가의 부담은 약화되고 미국도 시장금리가 지속적으로 올라가기보다는 정책적으로나 금리를 인하하려하고 제한적으로 누르려는 모습이 강하며 결국 미국도 물가도 하반기로 갈수록 안정화를 보일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내년도에는 현재의 3년물 시장금리 4%대에서 3%중후반대로 서서히 내려갈것으로 보이며 이에 맞춰서 은행들이 예금금리도 낮아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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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언제 내려갈까요 그리고 얼마가 적정환율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적정환율은 전문가도 정확히 맞추기 어렵고 얼마다라고 말하다라는 전문가도 없습니다. 시장에서 가장 맞추기 어려운게 환율이며 코로나 이후에는 자본수지가 경상수지만큼 영향력이 커지면서 과거에는 변수가 아니었던 자본수지의 영향력으로 인하여 환율의 적정가를 맞춘다는게 매우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의 환율추세로는 1500원이라는 신고가를 돌파하면서 1600원대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그 이유는 여전히 경상수지가 사상최대흑자여도 여전히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달러로 보유하고 있고 국내로의 직접투자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여전히 역성장추세기조에서 대미투자가 사상최고로 급증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달러인덱스가 최근의 미국의 시장금리상승으로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며 외국인들도 5월부터 지속적으로 국내증시를 순매도하는것도 원화약세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미국의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그리고 서서히 중동산 두바이유의 에너지 가격이 안정화되는 기조로 이어진다면 환율은 하락추세로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도 여전히 경상수지는 사상최대흑자를 보일것으로 보이기에 환율은 1450~1500원대에 하반기에는 안착할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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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계속 오를까 내려갈까 투지해야하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신용대출이나 빚을 활용한 레버리지투자를 할 시기가 아닙니다. 현재는 금리레벨도 높아지고 있고 수급도 지나치게 몰리면서 변동성이 급격히 커지고 밸류에이션도 이제는 저평가구간이 아닙니다. 현재는 리스크관리도 하면서 현금비중을 어느정도 두면서 리스크관리를 하면서 적절하게 수익실현을 할때이지 적극적으로 주식의 풀배팅을 할시기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금일은 어제의 급락에 이어서 다행이 급반등으로 마감하긴했으나 금일 미국증시의 결과에 따라서 그리고 미국증시도 현재 조정구간형태이므로 내일도 국내증시는 조정장세가 나올가능성이 크고 그리고 조정구간이 단기간에 진입할경우 7000선초반대나 상황에 따라서는 6000선중반대까지도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구조적인 추세 하락은 아니기 때문에 증시가 강하게 조정시 주도주인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등을 중심으로 매수를 하면서 다시금 하반기에 만포인트까지도 추세적으로 상승할 확률이 더 높다고 보기에 아직은 주식을 적극적으로 보유할때는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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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코인) 시장이 언제쯤 회복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의 문제는 시중의 유동성과 자금이 AI반도체로의 자금이 쏠림으로 인해서 거래량이 공백이 생기고 수급이 공백이 생긴게 문제이며 비트코인 채굴업체들도 이제는 비트코인이 아니라 AI데이터센터형태로 변모하면서 이를 클라우드형태나 임대사업으로 바꾸면서 오히려 사업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의 수급이나 유동성 흐름이나 사업구조도 가상자산시장이 당장 반등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하락장세는 반감기이후 장기하락사이클로 접어든 것으로 모이며 결국 과거 통계로 본다면 이런 사이클은 1년이상 지속되는 경향이 강했는데 이런 추세로 보자면 결국 올해 하반기말이나 아니면 내년도 상반기초부터 상승추세를 보일수있을것으로 보이며 결국 RWA시장과 스테이블코인시장의 핵심축이므로 이 시장에서 어떤 변화나 미국에서의 정책모멘텀이 추가적으로 붙지 않는이상은 위의 흐름대로 이어져갈 가능성이 다분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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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올라가지 않을까요? 맞다면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이버는 젠슨황과 직접적으로 서로 같이 회담을 나누었으며 그리고 실제 엔비디아와 네이버간의 업무협약을 맺고 세종의 네이버데이터센터를 기점으로하여 네오클라우드라는 즉 미국의 코어위브처럼 아시아판 코어위브전략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엔비디아의 GPU를 대량으로 공급을 받을 예정입니다. 즉 또다른 새로운 확장성이 생긴것이지만 카카오는 이것과는 전혀 무관하며 엔비디아와의 어떤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는 철저하게 소외받는것이며 현재에도 뚜렷한 미래성장산업에 대한 어떤 비젼이나 모델비즈니스가 없기 때문에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네러티브가 형성되지 않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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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계좌가 마이너스 20 프로가 넘었습니다. 해결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장세에서 주식계좌가 지속적으로 손실이 누적되고 있다는것은 주도주가 없다는것으로 보입니다. 2010년이후 미국이나 한국장 그리고 글로벌 장세모두 주도주 쏠림장세입니다. 미국 또한 빅테크를 위시로한 이들 기업들의 매출과 이익성장성이 다른 빅테크이외의 기업들과 비교시 몇배나 성장성이 높으며 그러다보니 멀티플 프리미엄배수까지 추가적으로 붙으면서 이들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도 훨씬 커지고 있습니다. 즉 그만큼 주도주가 장악하는 시장이라는 말이며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항상 주도주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갖고있되 포트폴리오 구성시 하락장이 크게 올경우 기존의 종목중 일부는 손절을 하고 나머지를 주도주로 갈아타는등 포트폴리오에서는 항상 주도주를 그리고 항상 2등주가 아니라 섹터내 1등주를 골라잡는 형태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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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을 가입할때 중요한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므로 크게 주식투자나 펀드나 채권투자하는것처럼 무엇을 중요시여기는 부분이 매우 적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적금의 금리가 가장 중요한것이며 그리고 이자가 지급되는 방식이 매년 지급되는 방식인지 아니면 만기에 일시 지급되는지 또는 매년 월이나 분기별로 지급되고 단리인지 복리식인지, 중도해지시 얼마나 페넡티가 적용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즉 이부분을 다 체크하시고 가입하시면 되며 그리고 월 일정 기간에 얼마를 고정적으로 적립을 하는형태로 할지 아니면 자유적립식으로 할지 스스로 정해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적금은 목돈인 시드머니를 만드는 용도로 활용하는것이며 자산을 크게 증식시키는 수단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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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은 DC형,DB형 어느것이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DC형과 DB형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우선 DC형은 매년 회사가 1년간의 상여금을 포함한 연봉을 기준으로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여 연간 결산시 적립해줍니다. 이에 바로 근로자의 DC형 계좌로 바로 납부가 되는구조입니다. 반면 DB형은 회사가 매년 장래에 지급할 퇴직급여 예상액을 추정한뒤에 일정비율을 적립하는데 이 비율은 현재는 100%비율로 넣어두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DB형은 근로자가 퇴사직전 30일간의 평균임금을 근속연수로 곱한금액이 퇴직금으로서 해당 금액은 우리나라의 경우 호봉제가 일반적이므로 퇴사직전의 평균임금이 가장 높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DB형이 단순히 퇴직기여금으로 받는게 훨씬 금액이 클 수 있습니다.다만 궁극적인차이는 DB형은 별도로 운용되지 않고 순전히 퇴사직전 30일간의 평균임금의 근속연수가 퇴직금이라고 하면 DC형은 매년 발생되는 연간 평균임금을 월평균으로 해서 적립하기 때문에 이렇게 근로자의 개인계좌로 납입되는것은 적극적으로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할 수 있고 여기에서 발생된 세금은 모두 비과세가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로자가 적극적으로 운용해서 이 퇴직금을 퇴사까지 크게 증가시킬수 있다면 DC형이 유리하며 DC형을 방치한다고 하면 DB형이 훨씬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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