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3분기실적이 100조가 넘는다고 하는데 주가가 상승하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100조원이상은 이미 시장에서 다 예상하고 있는 실적입니다. 거기다 기존에는 110조원이상의 컨센서스를 보이고 있었고 그러다가 최근 7월이후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이부분이 반영되면서 실적추정치가 꺽인것입니다.무엇보다 이미 마이크론이 저번주쯤 무렵 어닝서프라이즈를 내놓음에도 주가가 그리 좋지 못하였으며 이부분이 한국시장에도 다 주가에 반영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100조원이 넘는 분기실적 발표는 오히려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못하는 실적이며 금일 나스닥시장이 좋지도 않아서 오히려 상승이 아니라 하락가능성으로 보시는게 더 좋습니다. 상반기에도 좋은실적이 나와도 전자는 항상 주가는 당일 안좋았던것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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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요건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것처럼 법적인 권리가 맞습니다. 현재 은행법상에서 내용을 보게 되면 대출을 빌린 차주는 신용등급상승이나 소득이 올라가거나 재산등이 증가하게 될경우 이에 합당하게 금리인하요구권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즉 경우로 하나씩 따져보면 소득이 증가하게 되는 취업이나 승진 그리고 이직후 연봉상승 전문자격취득과 같은 내 소득이 증가하게 된다는 구체적인 증빙과 그리고 재산이나 부채가 감소하게 되거나 신용점수 올라가게 되면 이에 합당하게 인하 요구권을 제시하면 됩니다. 다만 모든 대출에 다 적용되는게 아니라 네 신용상태에 따라서 변동금리로 가산되어서 적용되는 금리만 가능한것이지 고정금리로 대출을 받았다거나 신용상태에 따른 가산금리가 없는 대출이라면 적용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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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트코인이 조용한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정책 모멘텀이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기대하기도 힘듭니다 그 이유는 11월 중간선거가 코앞이고 그러다보니 트럼프나 공화당도 현재 중간선거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즉 그런상황이다보니 현재는 금리나 시장리스크가 중요한데 문제는 10년물 유통 시장금리가 20년만에 최고치를 넘엇는 5.3%를 넘어서며 가파르게 상승하다보니 이부분도 코인시장에게는 굉장한 유동성 악재이므로 위험자산 선호도가 크게 회피하다보니 기관들 중심으로 매도세가 거세게 나오면서 비트코인이 오르지 못하고 하락횡보로 가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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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 통화에 들어가는 통화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준기축통화의 성격을 갖고 있는것도 존재합니다 무역결제시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도 달러가 아닌 다른것도 통화로서 결제가 되는데 대표적으로 중국의 위안화가 있고 영국의 파운드 그리고 대표적인게 유로이며 일본의 엔화도 대표적입니다. 이중에서 유로 또한 명성이 높고 결제통화로서 지위가 높으며 위안화도 빠르게 아시아나 신흥국중심으로 결제 대금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선 달러는 전세계 외환보유액만 보면 비중이 56%이며 유로는 20% 일본엔이 5% 중국의 위안화가 2%정도로 위상으로 따지면 달러가 압도적이고 그다음이 유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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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의 10월 세계경제전망(WEO)이 곧 발표될 예정인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한국은행도 그렇고 주요 IB들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수출이 매월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그 중심에는 바로 메모리반도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화장품이나 조선 자동차 전력인프라등도 수출성장성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이런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내수소비가 성장하고 외국인들이 급격히 들어오면서 이들의 소비세가 크다는 점입니다. 다만 기저효과로 인하여 26년도보다 27년도의 성장률은 낮아질것을 보이긴 하나 기존의 성장률 전망치인 2.5%보다는 좀더 상향시켜서 2.7~2.9%정도는 나올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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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거에서 트럼프는 왜 사전선거에 대해서 부정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는 한국식의 사전투표를 이야기하는것이 아닙니다 바로 한국에는 없는 우편투표때문에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즉 현장에서 사전투표하는것은 반대를 하는게 아닌데 우편투표에 대해서는 주마다 규칙도 다르고 무엇보다 신분을 확인하고 투표를 하는게 아니라 투표용지가 대량으로 발송되어 제3자가 투표용지를 수거할수도 가져갈수도 있고 이과정에서 부정투표가능성이 높다는점입니다. 즉 이런점을 문제삼아왔다는것인데 웃긴건 어제 트럼프가 공화당 지지자들에게 조기 사전투표와 그리고 우편투표를 장려했다는 점에서 현재 공화당 지지층이 상당히 밀린다는것을 의식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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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코인과세가 어떻게 진행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명확하게 가이드라인이 나온것도 없으며 유예가능성도 꽤 있습니다 24년도에도 25년 코인과세를 앞두고 최종적으로 가이드라인도 계속 안나오다가 24년 12월에 2년 유예로 넘어갔던 사례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이럴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고 지금도 개인지갑이나 해외거래소에서 그리고 DEX나 에어드랍등 이런 세부적인 것에 대해서 전혀 이야기나온것도 명확하게 어떻게 하겠다라고 확실하게 가이드라인이 나온게 없습니다. 그리고 취득가액을 무엇으로 볼지도 아직 애매한 상황입니다. 다만 흔히 알려진건 250만원 공제에 매매차익은 22%과세를 하겠다는것인데 그냥 이정도만 큰틀에서 나왔을뿐이지 현재 세부적인것에 대해서 취득가액에 대해서도 다 정확하게 나온게 없기에 지금은 지켜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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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급락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는 6~7월에도 호황이었지만 호황과는 다르게 시장은 크게 하락했었습니다. 즉 산업이 호황기라고 해서 주식시장이 곧이 곧대로 상승한다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직시하시는게 좋습니다. 즉 현재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는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3%를 돌파하며 20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한게 문제입니다. 금리가 오르게 되면 향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사모대출을 통한 투자도 문제가 되며 이자비용이 증가하면서 빅테크의 순이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시장의 약한고리인 오라클의 회사채의 금리가 오르는등 전반적으로 하이일드스프레드가 올라가면서 시장의 리스크가 커진 상황입니다. 이러다보니 금일 미국에서부터 반도체섹터의 차익매물이 대거 나왓고 이게 한국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외국인들이 순매도를 어제부터 보여온것입니다. 문제는 개인들으 6~7월 크게 하락이후 이미 시장에서 매수주체가 아니라 7000포인트이상부터는 매도를 본격적으로 내놓다보니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매도세가 나와도 이를 받쳐줄 적극적인 매수세가 부족한게 하락의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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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스와 기준금리는 어떤 관계이고 대출 금리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픽스라는건 은행들도 외부에서 자본을 차입하게 되고 은행 금융기관들이 총 차입금의 가중평균자본비용 즉 평균자본비용의 금리 수준이 바로 코픽스입니다. 그리고 기준금리는 초단기 금리로 한국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이며 한국에선 RP라는7일물 금리이며 대출금리는 기본적으로 중장기금리입니다. 그리고 이 COFIX는 신규로 자본을 조달하면서 발생되는 비용과 기존에 빌린 비용 이렇게 잔액합계라고 볼수 있습니다. 즉 쉽게 말하면 예적금이 됬든 은행간의 차입이나 중앙은행의 차입등으로 외부에서 자본을 빌린 그 금리수준이 COFIX이고 이를 가준평균한 값에서 추가적으로 은행이 가져가는 스프레드 가산금리와 추가적인 신용등급에 따른 가산금리를 적용한게 바로 대출금리입니다. 즉 기준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전반적으로 시장 유통금리가 올라가게되며 이에 따라서 COFIX금리가 서서히 오르는구조인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대출금리가 가산되는 방식이며 다만 COFIX는 자본을 조달하는 금리이니 기준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즉각 COFIX금리가 반영되는것은 아닙니다. 또는 금융채 3~5년물로 기준금리를 반영하는곳도 있기 때문에 이부분도 아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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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컷과 베이비스텝 금리 인하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중앙은행이 금리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물가이며 두번째가 고용과 경기입니다.즉 빅스텝으로 인상한다는것은 현재 물가지표가 수요견인으로 매우 강하게 오른다고 판단할때 인상하는것이며 또한 경기도 강하게 침체가 온다거나 코로나처럼 위기가 오면 4프로인기준금리가 한번에 제로금리수준으로 가기도 합니다.즉 위에 두가지 상황을 어떻게 예측하고 상황이 어떻게 될지에 따라서 빅스텝이나 베이비스텝이냐 자이언트스텝이냐 원빅이냐 다 달라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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