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에 7월10일 하이닉스 상장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ADR은 미국의 예탁증서입니다. 하이닉스가 새롭게 국내 주식을 신주로 발행하여 미국의 예탁기관에 보관하고 해당 주식을 본주로 매칭하여 이를 근거로해서 예탁증서라는 ADR로 나스닥에 대신 발행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대략적으로 ADR로 발행을 해서 하이닉스에게 40~45조원의 금액이 들어오게 되고 이후 하반기에 대규모 CAPEX투자자본조달이 필요한데 총 100조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규모이므로 상당수를 증자를 통해서 해결하는거나 마찬가지이며 이는 이자비용이 나가지 않는 금액이므로 하이닉스에게는 호재로 볼 수 잇습니다. 거기다가 나스닥에 ADR이 발행됨으로써 국내보다 나스닥이 밸류에이션 더 높게 평가를 받고 이경우 마이크론만큼 PER배수를 받을 수 있기 대문에 이경우 현재의 7배 PER이 단숨에 10~15배 PER수준으로 받을 수 잇는 근거가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한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 나왔다고 하는데 이러한 상황들이 유가를 안정적으로 내리는 신호라고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당수 유조선의 선박이 국내로 들어오면서 일시적으로 공급이 되면서 현재 줄어든 재고비축유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나 유가를 추세적으로 낮추지는 못합니다. 근본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봉쇄가 본격적으로 풀리고 카타르와 UAE등 주변국과 본격적으로 계약을 협상하면서 새롭게 호르무즈해협을 통한 공급으로 두바이유가 원활하게 공급이 되어야 유가가 추세적으로 내려갈 수 잇습니다. 지금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두바이유가 호르무즈해협이 봉쇄가 풀려야 원활하게 공급이 되고 천연가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WTI로는 경질유이므로 휘발유는 어느정도 큰 문제는 없으나 경유나 등유 항공유는 오직 두바이유와 같은 중질유가 필요한 부분이고 한국의 설비는 중질유에 맞춰져잇다는 점입니다. 즉 단순 군사충돌우려가 잦아들거나 긴장완화의 소식은 단순히 국제유가를 낮추기는 하나 근본적으로 한국의 경우 카타르르나 UAE등으로부터 근본적인 공급량이 원활하게되지 않고 일부의 물량만 사우디 혼자서 홍해를 통해서 일부만 공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전히 현재 국제유가로 검색되는 선물가격과는 다르게 스팟가격은 100~150달러에 육박하는 수준이며 공급량자체가 해결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국내 유가가 추세적으로 낮아진다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은 왜 이미 가진 것보다 없는 것에 더 집중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사람은 항상 남들과 비교하는 심리가 있으며 특히 동아시아국가는 이런 현상이 강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식간의 비교나 그리고 서열화 계층화 하려는 욕심이 강한것도 사실입니다그리고 이런 만족하지 못하는 동기와 욕심이 새로운 창의성과 새루운 기술개발이 나오는 동기로서 작동하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4차산업 신문명이 나오고 기술혁신이 나오는 근원은 인간의 끊임없는 새로운 욕구와 비교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메모리 반도체가 공급과잉이란 기사가 외신에 뜨기도 하던데 그렇게 되면 삼전 하이닉스 상당히 하락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급과잉 우려는 일부의 의견이지 여전히 HBM과 메모리반도체는 숏티지이며 AI데이터 센터는 천문학적으로 증가중입니다 오히려 그런일부의 기사내용보다는 실제 공급가와 스팟가격이 주간데이터로 하락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아직은 이런 현상은 없으며 하반기엔 HBM의 캐파증가와 새로운 계약으로 최소 30프로인상가능성이 더 높게 보고 있습니다 가장 악재는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라가 현재의 AI데이터센터의 투자규모를 줄인다는 뉴스가 나오거나 오픈AI가 흔들리는 뉴스가 나오면 이게 가장 큰 악재로 상당기간 하락사이클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의 기준금리가 3.75%인데 현재 상황이면 몇프로까지 인상할 가능성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5프로까지 인상계획은 매우 낮고 그럴계획도 사실상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점도표로보면 올해 하반기나 상반기 금리인상 한번정도는 가능하나 그이후로는 금리를 인하하는 컨센서스입니다 거기다가 케빈워시의입장은 AI는 초기 대규모 투자수요를 일으키니 이는 수요 증가와 이로인하여 물가상승으로 이어져 금리인상 압박요인이나 이후로는 공급증가로 물가는 점진적으로 낮아져 금리를 인하하는 컨센서스를 갖고 있습니다거기다 에너지비용도 점직적으로도 낮아지고 있어서 결국 시장은 물가가 하향되는 추세이고 이는 금리인하요소입니다 즉 시장은 기준금리5프로가능성은 매우낮고 오히려 시간에 지남에 따라 하락 압력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페이스X는 앞으로 어떤 부분을 확인하고 주가의 변동성을 예측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페이스 X의 문제는 적자기업이라는 점이며 이로인해서 밸류에이션이 측정이 되지않으며 미국의 시총 탑10기업내에서 유일하게 적자비즈니스로 가장 고평가 있어서 동일하게 비교가능한 기업도 없습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우주항공쪽으로는 독주기업으로 동일PEER그룹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과거 테슬라나 넷을릭스처럼 매출 성장성과 점유율이 핵심으로 볼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밸류에이션이 평가가능하며 이당시 과거 이들기업도 한때 PER1000배이상이었을정도로 밸류에이션으로 평가가 불가가했습니다.다만 올해 트위터의 xAI를 인수하면서 그록AI쪽의 대규모 AI데이터센터주가비용이 급증하고 있고 이로인해서 저번주 천문한적인 회사채까지 발행했습니다 이로인해서 고정비용과 이자비용이 앞으로 크게 증가중이며 이는 기업가치의 할인요소로 작동할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그록AI가 투자성과대비 현재 AI모델 3사만큼 경쟁력을 갖추고 점유율을 갖고오는 유으미한 지표가 나오는게 기업가치를 올리는 요소로 작동하며 그러면 본업인 위성통신 사업과 우주로켓엔진 발사체 사업의 경쟁력과 점유율과 매출성장성을 유심히 지켜보는게 향후 주가의 방향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소는 어떤 구조로 돈을 버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다이소는 창업주가 과거 공장출신 공장장입니다 이들은 철저하게 직거래로 공장과의 계약을 통해서 납품을 받고 공장장출신의 오너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현장에서 깐깐하게 관리하며 납품단가를 협상하고 공장의 세부비용을 보면서 깍을수 있는부분은 전부 깍는 공장장경험에서 나온 협상력입니다 거기다가 초기 일본 다이소에서 시작되어 납품을 공급해서 커가온 경험과 그리고 보통 대다수의 업체나 쿠팡과 같은곳도 만단위에서 대량구매로 할인율을 정하는데 다이소는 철저하게 10만 20만단위로 구매 단위를 다르게 하여 할인율을 대폭절감하여 다른 어떤곳보다 단가를 낮게 가져오다보니 박리다매전략으로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갖게된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주일 지출을 어떻게 잡아야 절약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월간이나 주간이나 나뉘어서 6개월간이나 아니면 3개월간 통계흐름을 보시고 고정비성격의 필수지출과 변동비성격이자 일회성성격인 사치성소비나 일회성소비지출이 어떻게 되는지 분석해보시는게 중요할듯합니다 그리고 월간 발생하는 현금흐름에서 이 두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분석해보시고 비율이 5:3:2정도가 되는지 2는 20프로로 남는 저축가능한 비율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후 해 필수지출과 사치성변동비지출 비율을 목표를 월 현금흐름대비 얼마나 줄일지 정하시고 매번 피드백관리하고 실패했다면 그 이유를 쓰시고 복기하는형태로 가시면 결국 목표하시는대로 갈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스피 코스닥 대폭락 어떻게 봐야하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수급적인 현상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단편적으로 말씀드리면 우선 어제 일부 월가나 금융기관에서 미국의 금리인상이 3번까지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시장에서 단편적으로 쏠렸던 수급이 기관과 외국인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대거 나오게 되는 요인이 작동하였습니다.거기다가 6월말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내 국민연금과 글로벌 연기금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국내주식 매도물량이 있다는 잠재적 리스크에 이를 빌미로 기관과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거세게 일어났고 이 투매가 다시금 신용매물이 나오게 되는 요인으로 작동하게 되고 그러면서 프로그래 매물이 나오는 악재로 다시금 이어지면서 하락한게 문제가 된것입니다. 이는 결론적으로 수급적인 요인이지 펀더멘탈 훼손 요인이 아니었습니다. 즉 이는 성장성이 훼손되게 아니므로 반도체 업화의 주도주는 앞으로도 이어진다고 보기에 이번 급락의 기회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주도종목으로 편입하는 기회로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거대 대형주들이 못 버티면 다른 주식들도 못 버티는 현상이 한국 주식에서 많이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글로벌 국가들 모두 기존의 주도주가 하락하게 되면 지수 전체가 하락하게되고 이로 인해서 모든 주식이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원래 생태계가 그렇습니다. 수급으로 보면 이해가 가능한데 주도주가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종합주가지수를 이끄는것이며 그 이유는 성장이 크게 담보되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서 시장의 수급이 주도주로 쏠리게 됩니다. 즉 소외주의 수급이 유출되고 주도주로 몰리게 되며 그러다 시장 전체가 무너지면 수급전체가 유출이 되기 떄문에 전체종목이 하락하게되고 문제는 반등시에도 주도주로 수급이 먼저 몰려가게 되고 소외주들은 반등도 약한게 시장의 생리입니다. 즉 이는 어쩔수없는 생태계이며 소외주가 주도가 되기 위해선 결국 주도주처럼 성장성이 담보가되어야 시장의 주도로서 자리를 잡을수 있으나 소외주인 주식들은 기본적으로 성장성이 떨어지고 성장성이 일회성인경우가 다분하기 때문에 흐름이 약할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