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주식 미래에셋증권주식 어떤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래에셋증권이 국내 1위 대형사이며 단순히브로커리지 이외에 IPO와 같은 기업공개와 딜링업무와 같은 자기매매 그리고 해외쪽에서의 성과와 해외자산투자비중도 매우 높은곳이 미래에셋증권입니다 Sk증권은 SK라는 이름만있지 실제 SK계열사도 아닌 중소형증권사입니다 즉 미래에셋과는 경쟁력자체가 되지않은 기업으로 미래에셋증권이 장기투자하기에는 훨씬 업사이드가 더 높은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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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것인가요? 너무 빠지고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금일 경제적 노이즈나 또 기업악재라든지 AI투자규모가 준다든지 하는 실적이나 펀더멘탈을 주는 노이즈는 없었습니다 즉 국민연금의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대규모 매물 출회에 대한 수급적노이즈나 보유자산의 평가이익 과세에 대한 논의가 나오면서 투심을 악화시켜 수급적인 이슈로 하락한게 핵심입니다 이는 기술적인 그리고 수급적인 노이즈이므로 내일 신용물량이 시초에 나오고 난뒤에는 주도주를 중심으로 급반등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기에 내일에는 매수전략이 유효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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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장 대체 왜이런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이미 5월부터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해당 주식을 보유한 계열회사를 제외하곤 하락세를 이어왔고 실제 어제 최고점을 돌파함에도 2000개종목이 하락세를 보였왔다는점입니다 이미 코스닥과 코스피의 종목들은 위의 종목윽 제외시 이미 2월초지수로 회귀한모습이었고 이로인한 극심한 쏠림이 이어지다가 금일 대규모 차익매물이 전자와 닉스중심으로 나오며 급락의 원인이 된것입니다 물론 이에 대한 빌미는 국민연금의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최소 60조원이상이 국내주식을 매도해야한다는 수급이슈노이즈가 있었으며 오후에는 국회에서 민주당을 중심으로 주식과 부동산에 대해서 보유한 자산의 미실현 이익 즉 평가이익을 과세하겠다는 다소 이해안되가는 논의를 하면서 시장의 투심을 급격히 악화시킨것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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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이 다 떨어진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정확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대다수 2000종목은 어제 하락세를 보였고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코스피기업은 2월초의 주가로 극심한 쏠림이 있었습니다 즉 이로인한 단기 차익매물 경고가 이미 나오고 있었으며 그러면서 금일 국민연금의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최소60조원 이상의 매도세가 나와야 이론상 최대 국내주식 한도인 28.8프로의 비중까지 줄일수 있다보니 이로인한 수급 악재가 예고되어있었습니다 이를 빌미로 기관과 외국인의 대규모 매물이 오전부터 나오기 시작했으며 오후엔 국회에서 주식과 부동산과 같은 자산의 미실현보유이익인 평가이익에 과세를 매기겠다는 논의까지 진행되며 투심을 급격히 악화시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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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실적은 언제 나오고 예상 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는 한국시간으로 목요일 오전 5시 즉 미국 시장 장 마감 직전에 발표됩니다. 이후 실적 컨퍼런스콜이 진행이 되며, 현재 애널리스들의 예상컨센서스는 매출이 약 345억 달러 수준이며, 영업이익은 200억달러를 훌쩍넘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주당순이익은 약 19.72달러수준이며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68%나 성장한 수치이며, EPS무려 9배나 성장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직전 분기의 매출은 약238.6억달러였으며 영업이익은 164.6억달러 EPS도 12.20달러ㄹ ㅗ당시에 어닝서프라이즈급으로 시장에선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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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생필..다 떨어자고 도대체어다로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만 서킷브레이커가 4번발동하였고 6월초에도 서킷블레이커 한번 발동하는등 이런 변동성이 새삼스러운일은 아닙니다. 6월초에도 그리 큰 노이즈도 없이 급락하는 사태가 이어졌고 특히 이번의 경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필두로 이들 지분을 보유한 S7이라는 7개의 회사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의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2월초주가로 사실상 5월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시장의 지나친 쏠림에 대해서 경고의 목소리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금일 국민연금의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30%가 넘는 비중을 줄이기 위해서 최소 60조원이라는 대거 매도 물량, 거기다가 구글의 제미나이 핵심인력의 대규모 경쟁회사로 유출되었다는 노이즈로도 시장의 투심을 급격히 악화시켰고, 오후에는 국회에서 보유 자산 즉 주식과 부동산에 대한 미실현평가이익에 대한 과세논의까지 진행되며 차익매물이 다시금 연속적으로 나오게된 시그널로 작동하게되었습니다. 즉 결국 핵심은 무엇보다 수급적인 이슈로 보이며 신고가를 달성하면서 지나치게 쏠림으로 올라간 증시의 반대급부의 현상으로 차익매물이 나온만큼 내일도 연속적으로 하락이 발생한다면 주도주 중심으로 저가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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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증시 폭락의 이유는 반도체 버블 이슈도 있지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오전에는 지나친 반도체 투톱 수급의 쏠림으로 두가지요인이 노이즈가 되었는데 첫번째는 구글의 제미나이 인력이 경쟁사로 대거 유출되었다는 소식과 국민연금이 어제기준으로 국내주식 비중이 30%를 넘어서면서 6월말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비중을 줄여야하는데 이 규모가 최소 60조원이기 때문에 이게 주요 노이즈로 작동하여 외국인과 기관들의 폭탄 매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오후들어서 말씀하신 주식과 부동산의 미실현 평가이익에 대해서 보유과세에 대한 논의를 국회 토론회에서 민주당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이게 전해지면서 오후에 본격적으로 차익매물이 쏟아지는 노이즈로 작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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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많이 빠지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금일 큰 악재는 없었으나 그동안의 반도체 투톱을 중심으로 지나친 쏠림으로 인한 차익매물은 어느정도 예고가 되었고 이에 대해서 몇가지 하락의 요인은 발생하긴 했습니다. 다만 이는 큰 악재도 아닌 일시적인 노이즈에 불구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구글이 제미나이 핵심인력이 경쟁회사로 대거 유출되면서 반도체의 투심을 약화시켰으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비중이 30%를 넘어가면서 6월 반기발 리밸런싱을 앞두고 최소 60조원이상의 차익매물이 나오게 될것이라는 이야기가 어제부터 나오면서 이또한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 폭탄이 나오게된 요인으로 작동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론 국회에선 부동산과 주식에 대한 미실현 평가이익 보유과세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자 투심을 급격히 약화시킨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즉 이는 일시적인 요인이고 이렇게 수급을 발생된 급락은 당일에 바로 매수하기보다는 그다음날을 저가매수하는게 좋습니다. 실적이 꺽이거나 사이클이 하락하는게 아닌 단순히 기술적인 수급 노이즈이므로, 그다음날에는 금일 장대음봉으로 인한 신용매물이 시초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기에 하락 여파가 시초에도 이어지게 되는데 바로 이때 시초에 하락할때를 좀 공격적으로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이후에는 다시금 시장이 주도주 위주로 반등하기 때문이며, 이를 노리는 전략으로 대응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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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주식장 폭락이 너무심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금일의 폭락은 외국인과 기관들이 대거 매도하면서 발생된 결과이며 연기금은 6월부터 지속적으로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어제와 오늘 연기금에 대한 우려가 커졌던 이유는 우선 어제 9000포인트를 넘어섰을때 연기금의 국내 주식비중은 전체 포트폴리로에서 30%가 넘어간 수치였습니다. 이는 올해초 계획인 국내주식 20%비중에서 훨씬 초과된 비중이다보니 비중을 줄여나간것이엇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강하게 상승하다보니 비중이 빠르게 상승하게 된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론상 최대보유비중이 28.8%까지인데 이는 6월말 반기 리밸런싱을 앞두고 비중을 줄여야 하기때문에 대략 매도 규모가 최소 60조원이상으로 추정되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러한 잠재적 매도물량이 확정이 되면서 시장에서 크게 우려를 한것이며 이를 빌미로 외국인과 기관들이 덩달아 같이 차익매물이 나오게 되면서 장대음봉을 급락을 보인것입니다. 내일도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 이유는 금일 크게 하락하면서 내일 신용물량이 터지면서 시초부터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이는 기술적인 수급요인이므로 내일 시초부터 하락할때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매수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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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언제 빠지는게 가장 적기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론 26년도 이익추정치 기준으로 PER 10배 수준의 가격대가 40~45만원 정도입니다. 1차적으로 이가격대에서 매도를 고민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상으로 주가가 다시 오르기 위해서는 멀티플리레이팅이 필요합니다. 즉 밸류에이션이 현재의 10배에서 15~20배로 받기위한 확장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선 결국 현재의 이익사이클이 과거처럼 변동폭이 크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기반으로 가고 있다는것을 분기별 실적에서 입증을 해줘야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이는 결국 시간과 그리고 검증이 필요하므로 1차 매도구간은 40~45만원정도에서 어느정도 익절을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우선 현재는 이익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월별로 분기별로 가이던스의 변동폭이 워낙 크고 28년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가 알수없으므로 무조건 전량 매도보다는 1차 2차 이런형태로 익절구간을 정하고 검증을 해가면서 100%정리할지 비중을 줄여나갈지를 정하는게 더 합리적인 판단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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