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달마다 유류비가 다른건가요?? 그때 그때 주유하는 기름의 값이 달라서 그런가요?? 어떤 이유때문에 비행기값이 변동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유류비는 국제 시세에서 변동되어 가격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국제유가는 매일 시세에 따라서 수요와 공급의 원리로 시장에서 가격이 변동하며 이는 채소가격이 그리고 주식이나 금이 매일매일 거래되는 가격이 수요와 공급으로 변동하는것과 똑같은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운스트림 업체인 국내 정유사들은 국제 현물시장에서 변동된 가격으로 매입해오고 이를 기반으로 가격을 도매가격과 소매가격에 변동하여 책정하기 때문에 당연히 가격이 변동되는것입니다 결국 이는 매일 매일 거래되는 도매시장의 생선이나 채소가격이 변동하는것과 똑같은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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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일반 디지털로 거래되는 채권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블록체인이라는것은 분산원장입니다. 즉 분산원장으로 중앙의 통제가 없다는 말입니다. 즉 자체적으로 어떤 거래가 발생시 데이터가 발생하는데 이를 쪼개어서 각각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는 참여자들이 쪼개어서 저장되고 이를 지속 검증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이로인해서 네트워크를 유지하는자에게는 보상을 받는시스템입니다 즉 디지털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분산원장으로 블록체인이냐 중앙에서 디지털로 관리하느냐의 차이입니다.그리고 블록체인 기반의 채권은 결국 이 블록체인기반으로 된 토큰화형태로 발행한것이며 디지털채권이라고 하면 발행업체가 스스로 중앙화 서버로 다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발행되는 이 차이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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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도 끝이 없는 경제 지식,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는 재테크 공부법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중요한건 내돈과 연결해서 반복적으로 보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관심도가 높아지고 반복적인 학습으로 눈에 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너무 길게 자세하게 보실필요도 없이 하루에 루틴을 정하시고 10~20분간 짧게 자주 보시기만 해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자세하게 공부하려고 하면 현생도 바쁜데 금방 포기하고 맙니다. 이에 매일 시황정리를 간단하게 해주고 이를 유튜브든 아니면 챗 GPT에게 뉴스검색해서 정리해서 브리핑 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모르는 용어 간단하게 하나씩 짚어서 AI와 공부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워낙 AI가 훨씬 더 잘알고 시황 브리핑 요약도 뉴스보는것보다 차라리 AI에게 뉴스를 검색시키거나 아니면 유튜브의 시황분석을 구글의 제미나에게 요약시킨후 이를 다시금 챗 GPT에게 그대로 복사해서 정리하는게 더 도움이 되며 눈높이에 맞춰서 다시금 해달라고하면 좋으니 이런 형태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기계적인 외움이나 개별적으로 외우는 과거의 주입식 방식은 하시지 마시고 경제는 무조건 연결해서 흐름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예를들어 물가상승 금리인상 가능성 이로 인해서 시장의 채권금리가 어떻게 변화가 되고 이로 인해서 달러나 주식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이런 연결성을 보면서 이해를 하셔야 매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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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증시는 하락하는데 코스피는 왜 상승하는 등 다른 흐름을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이야기하자면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한국과 미국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한국 증시가 여전히 코스피지수는 최고가를 경신하지 못했지만 미국은 이미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9월에 사상최고가를 경신이후 최근 며칠간 기간횡보정도로 이어지고 있는것이지 하락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볼수없습니다. 즉 이는 순전히 반도체하드웨어 섹터가 지수에 차지하는 비중때문에 발생된 결과로 한국의 증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비롯하여 수많은 반도체 업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이상을 차지할정도로 사실상 이들의 영향력이 절대다수이며 그런데 이들이 6~7월 주가가 반토막이 났으며 미국 증시에서도 이런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가 한국처럼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주요 반도체 업황이 S&P500지수나 나스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이내에 불구하며 나머지 업종들이 크게 상승하면서 이들이 최고가를 경신했던것입니다. 즉 미국과 한국의 섹터 자체가 큰 방향성에 다르다는 측면이 미국증시와 코스피지수가 서로 다르게 흘러가는것이며 만약 미국증시에서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와 AI섹터가 강하게 오르면 한국증시도 당연히 그영향을 받고 강세를 보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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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올랐는데 주식시장은 왜 자꾸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오른다고 주식시장이 기계적으로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기준금리가 아니라 시장금리입니다. 시장금리는 이미 작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과거통계 데이터를 보시면 시장금리와 주가가 똑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는 잘못된 사실입니다. 즉 큰 흐름에서 성장과 금리이렇게 두가지이며 금리보다 성장성이 더 높고 그리고 미래 성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되고 금리가 결국 하락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시장에서 생각하면 주가는 오릅니다. 즉 이런 분석은 과거의 통계데이터로 충분히 다 파악되기 때문에 자세한것을 알고 싶으시면 챗GPT나 아니면 세인트이스 연방통계데이터로 다 퀀트분석 다 가능합니다. 즉 지금은 AI투자로 인한 미국의 성장지표가 매우 뚜렷하고 내년도에도 성장성이 더 올라갈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업의 실적도 사상최대이며 빅테크를 위시한 2분기 실적도 매우 좋게나왔습니다 한국도 수출지표도 사상최대입니다. 즉 금리보다 성장성이 더 높게 나오고 있으며 그리고 작금의 금리가 상승하는것도 에너지비용이 올라가면서 일시적인 금리상승으로 보고 있는것이며 결국 내년도에는 이 시장금리가 떨어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10년물 국채 시장금리가 기준인며 한국은 3년물을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미국기준으로 나스닥이나 S&P500지수 모두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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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미국 빅테크에서 발행한 채권을 사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새는 미국의 회사채도 개인이 구매가능합니다. 쉽게 말해서 증권사에 들어가셔서 해외채권 외화채권 검색하시면 다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미래에셋증권이나 kb증권 한투에서도 구매가능하고 이들은 본인들이 구매한 채권들을 다시 개인들에게 판매하는 형태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상당수 5%대의 표면금리(쿠폰) 상품도 많고 추가적으로 채권의 가격은 변동되기에 지금처럼 금리가 오르면 할인되어서 판매가 되니 이를 노려서 구매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즉 채권의 만기수익률을 따로 보셔야하고 이는 만기에 지급되는 금액이 현재의 시장금리로 할인되어서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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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주식 보유하신 분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애국주식은 그냥 매도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애국주들의 대다수 종목들이 매출이나 이익이 정체 상태이거나 성장성이 없는 종목들입니다. 무엇보다 국내에서 이미 쇠퇴기에 있고 수출로서의 판로도 마땅치 않으며 점유율도 크게 늘리기 힘든 국면입니다. 즉 해당 종목들의 기업은 굳이 보유할 이유를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매도가 맞다고 판단되며, 굳이 매도타이밍을 잡겠다고 하면 혹여 나중에 다시금 애국테마 모멘텀으로 크게 한두번씩 오른다 싶으면 그때 전부 정리하는게 낫다고 보입니다. 장기투자는 아니라고 보이며 차라리 장기 성장성이 있는 종목으로 교체하는게 더 낫다는게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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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투자로 손실을 볼까 두려운 공포, 리스크를 관리하며 시작하는 팁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는 결국 손실을 감안하고 투자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계좌를 분리하고 돈을 나누시는걸 추천드립니다.생활 비상자금은 6개월이상의 생활비로 넣으시고 그리고 몇년동안 쓸돈 즉 원금손실을 보면 안되는 저축성 장기계좌는 정기예금등에 넣어서 관리하시고 마지막 통장은 일종의 재테크형 통장으로 장기투자용 자산에 투자하시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때는 개별종목과 같은 주식에 투자하시자 마시고 우선 주식형자산은 지수형 자산인 S&P500이나 코스피지수 나스닥 100지수를 추종하는 ETF상품을 주력으로 투자하시고 일부는 금과 같은 대체자산에 그리고 채권형자산은 매우 안전한 자산중 하나이므로 너무 장기가 아닌 10년이하의 만기 채권형 상품에 투자하셔서 장기투자형 금융자산을 구축하셔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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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디얼 지갑과 논커스터디얼 지갑은 왜 안전성에서 큰 차이가 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생각보다 쉽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누가 시드문구와 지갑을 관리하느냐 차이입니다. 논커스터디얼은 본인이 지갑을 관리하는것이고 그렇기 떄문에 시드문구나 접속 개인키를 갖고 있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드문구를 잃어버리거나 유출되면 해킹위험이나 분실위험이 있으니 본인이 관리해야하며 커스터디얼은 거래소측에서 고나리하기 떄문에 언제든 복구도 가능하며 분실위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거래소가 파산시 내 자산의 피해를 발생할 수 있으며 거래소 규모가 작다면 거래소 해킹시 파산위험과 내 자산도 손실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거래소가 어떤 거래소인지 확인하고 규모도 다 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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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명의 변경 중간에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그냥 명의자를 변경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결론으로는 기존의 명의자가 기존 대출을 정리하고 임대차 계약을 아내나 새로운 명의자로 변경한뒤에 변경한 명의자로 새 전세대출을 받는 형태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즉 우선 현재 대출을 받고자 하는 은행에 임차인을 변경하여 신규 전세대출로 다시 받고 싶다고 얘기하셔야 합니다. 이에 아내가 새로 대출심사를 받고 임대인의 동의하에 계약을 변경하여 아내명의로 대출을 실행하고 그다음 본래 명의자인 남편대출을 상환하고 기존 보증을 정리하는 형태로 진행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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