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불발된다면 증시나 코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 스위스에서 1차 휴전협상을 마이클 밴스가 가기로 햇으나 스위스에 출국하지 않으면서 불확실성이 생겼고 협상이 제대로 될것이냐는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만약 주말사이에 정말로 불발이 된다고 하면 이번주에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상승랠리를 펼치며 신고가를 매일 경신하엿는데 이러한 호재가 한번에 무너지게 되므로 그 즉시 증시와 코인은 급락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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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키 투자심리'가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FOMO처럼 투자에서 사용되는 심리용어처럼 말씀하신것처럼 투자심리용어로 현재의 투자를 판단하고 잇는 심리상태가 공포나 불안감으로 쌓여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주식시장에서 투자할경우 가장 악재는 불확실성입니다. 오히려 악재라도 확실하게 악재가 나오게 되면 명확하게 손실이 계상이 되기 때문에 그 즉시 주식시장에서 일회성으로 바로 주가에 반영되지만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평가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기 대문에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악재로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며 때에 따라서는 큰 자금의 기관들은 이런 불확실성은 그냥 기계적으로 매도손절이 나오기 때문에 패닉셀로 다가오는게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서 AI와 자동으로 설계된 매매가 이를 기계적으로 매도하게 되고 여기서 매도가 쌓이는걸 보고 여러 군중들도 같이 패닉셀이 나오는등 이런 불확실성으로 발생되는 증시에 충격상황을 스푸키 투자심리로 발생되는 패닉셀이라고 볼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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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도하면 바로 돈이 안들어오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과거에는 D+3 아주 예전에는 D+4일이엇습니다. 이는 주식이라는 제도는 100년도 훌쩍 넘는 역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결제일이 달랏던 이유는 거래소에서 주식을 거래를 할 수 있었고, 문제는 이 증서를 보관하는곳과 이 주식을 관리하는 기관 그리고 이를 위탁하는 증권사 그러면서 점점 전자화되면서 이 증권을 전자문서화 하고 보관하는 곳 그리고 증권사들끼리 서로 거래가 될때 서로간의 명의를 이전시키고 이를 확인하여 명의를 정정하고 서로간의 대금과 납부를 확인해야하는 절차등이 많았던것입니다. 즉 여러 이해관계자와 기관들이 엮이다보니 주식이 체결이 될때 그 즉시 결제나 확인 그리고 명의를 바꾸는등 여러 절차를 한번에 할수가 없다보니 과거엔 D+4 D+3등 시간이 길었고 점점 인터넷과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서 이 결제일이 축소가 되었고 미국은 이제 D+1일체제로 바뀌었고 한국도 D+1일로 충분히 바뀔수 있으나 법과 국회에서 통과가 되어야만 가능하다보니 아직은 D+2일 체제가 유지가 되고 잇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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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계속 상승중인데 코스닥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첫번째는 코스피는 26년도 기준으로 PER이 10~12배수준이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8~9배수준입니다. 그러나 코스닥은 여전히 20배 내외수준이며 코스닥의 소부장기업들의 26년도 추정치의 PER수준을 보면 20배내외수준이며 전체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보다 배이상 높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수급이 코스피쪽으로 그중에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쏠리는것이며 거기다가 ETF전성시대로 올해부터 현재까지 몇백조원이 증가하고 있는데 ETF의 대다수 상품은 반도체와 지수형 상품인데 문제는 이들 ETF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비중이 제일 높고 대형주 중심의 ETF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러한 수급적인 쏠림이 되지 않도록 코스닥을 부양하려는 정책과 그리고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과 코스닥 주요 소부장을 위한 ETF상품이 여러개가 나오지 않는이상 코스닥의 상승분위기를 이끄는게 힘들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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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도체 위주의 증시 상승만 있는걸 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반도체쪽이 압도적으로 이익추정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다른 성장주에 비해서도 압도적으로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6년도 전체 이익추정치는 750조를 예상하고 잇는데 현재 반도체 섹터가 550조원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을 보더라도 60%에 가까울정도로 반도체수출이 압도적으로 점유율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쪽의 압도적인 성장률이 뒷받침되며 증시상승을 이끄는것이며 거기다가 밸류에이션도 PER 8~9배수준으로서 매우 낮은 수준이기에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더 부각되기 때문에 삼성저나와 하이닉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잇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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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에 투자하면 매국노라는 사람들의 마인드 정당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인버스와 공매도 그리고 선물매도가 나쁜게 아닙니다. 이렇게 시장의 하락에 배팅에 있는 상품이 있는것은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이 되거나 혹은 기업가치보다 지나치게 거래량이 몰리며 상승할때는 이를 진정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이럴때 인버스나 공매도와 같은 하락에배팅하는 숏배팅 상품이 있어야 시장의 과열을 조절시킬 수 있는 자율적인 기능이 생기게 됩니다. 즉 인버스에 투자해서 욕을 하거나 비난하는것은 본인들이 상승에 배팅하는 Long포지션이기 때문에 비난하는것이지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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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펀드라는것은 자산운용사가 판매하는 증권상품입니다. 즉 투자자는 펀드에 자금을 넣게 되면 자산운용사는 이렇게 들어온 투자자금으로 신고된 증권신고서에 맞게 기초자산을 구입하고 자산운용사가 대신 운용하며 분기별로 아니면 반기별로 이렇게 리밸런싱을 하거나 관리하는 형태입니다. 즉 이렇게 대신 운용해서 일정 보수나 수수료를 챙겨가는것이며 여기에서 발생된 기초자산의 자산 증가는 펀드에 투자한 투자자들자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접투자상품이며 ETF도 위에와 같은 구조의 펀드방식이며 차이라고는 주식처럼 상장되어서 거래가 되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주식은 기업의 말그대로 지분증서이며 해당 기업에 채권이 아닌 주주로서 돈을 납입하여 기업의 주주로서 지분율만큼 의결권을 행사하고 주주총회에서 주주로서 권리를 내세우면 배당을 받을 수 있는권리나 기업의 의사결정하는 등기이사들을 임명할 수 있고 이들의 기간과 보수를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즉 기업의 경영권을 갖고 있는게 지분증서이며 그렇기 때문에 기업가치가 성장하게 되면 주식의 가치도 올라가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도하는것은 기업가치가 하락하거나 성장율이 감소할것으로 보인다면 그때가 매도시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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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구매시 실제 현재가보다 낮게 설정하면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 시세보다 낮게 설정해서 주문 넣으시면 체결은 아예 안됩니다. 이는 주식의 주문 체결방식에 대해서 원리를 몰라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주식이나 코인이나 모두 말씀하신것처럼 비싸게 팔고 싶어하고 싸게사고 싶어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이며 시장에서 매우 많은 참여자들이 존재하고 이들이 주문을 넣으면사 호가잔량으로 쌓입니다. 즉 시세가 만원이면 만원대부터 상한까지인 13000원가지 그리고 7000원까지 매수와 매도호가 잔량이 쌓여잇습니다. 이게 현재의 시세에 맞춰서 잔량에 시가 결정되어잇는것이며 누군가가 체결되지 않은 매도호가 잔량이 10100원에 만주가 샇여잇다면 시장가로 2만주를 넣게 되면 만주가 체결되고 그다음 호가로 올라가서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즉 낮게설정하면 체결률이 어떻게 되는게 아니라 현재 시가기준으로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이상 체결률은 제로입니다. 이는 호가 가격체결방식에 대한 원리만 이해하면 알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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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에 투자하는 국민연금은 이를 수익화하기가 좀 곤란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운용 주체는 국민연금이 실제로 운용하는 비중은 매우 작으며 대다수 연금은 자산운용사들에게 수십개로 나누어서 이들에게 운용을 위탁하며 이에 대해서 분기별로 그리고 연간결산하여 운용보고서를 받고 평가한후 다시 입찰을 해서 진행하는 형태입니다. 즉 여기서 자산운용사들은 국민연금이 정해준 방식의 근거하에서 운용을 하며 지금처럼 포트폴리오에서 국내주식 비중이 점점 커지고 운용사들이 어느정도 허용된 임의대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기에 자유롭게 국내주식 비중을 줄이거나 합니다. 과거에 국민연금은 지금처럼 지수가 과열되면 연속적인 순매도를 보였으며 늘 원칙대로 하였지 누구의 3자에 압박으로 눈치보면서 운용하지는 않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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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 중인 파이어족 하려면 자산은 얼마나 있어야 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생활비 지출규모도 다르며 또한 주거가 해결된 경우와 주거는 해결이 안됬을때의 경우 마지막으로 1인가구인지 자녀와 생활하는 가구인지에 따라서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30억이상은 있어야 넉넉히 가능하다고 보이며 이에 10억이상은 채권형 안전자산에서 현금흐름이 발생해야되고 이경우 5프로기준시 연간 세전 5천만원의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나머지 20억은 위험자산 포트폴리오구성으로 자산 증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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