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큰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국이 6월까지 연초대비 100프로넘게 상승하면서 압도적 글로벌 1위 상승국가였으며 특히 한국은 신흥국증시로 분류되어있습니다 이경우 외국인 연기금과 자산운용사는 한국의 비중이 커져서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규모를 무조건 줄여야했는데 선진국증시와 달리 신흥국은 여유분없이 무조건매도를 했어야했기에 6월 내내 역대 최대규모의 외국인 매물이 나왓으며 7월초까지도 진행하며 역대급 변동성의 핵심 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런와중에 단일종목레버리지가 출시되며 이로인해서 증시 변동폭을 더 키웠고 그과정에서 고객예탁금이 20조원이상이 줄었고 신용물량도 대거 청산되면서 결론적으로 한국증시가 수급으로 인하여 변동폭이 매우 컸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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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캐시워크같은 용돈 벌이 할 수 있는 어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캐시워크보다 포인트나 광고도 적은 웹2형 만보기 리워드 어플도 꽤 됩니다 대표적으로 삼쩜삼 만보기와 슈퍼워크베이직모드, 파블로, 머니워크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마이비라는 어플은 하루에 수백포인트이상 버는것도 쉬운데 만보기 리워드 기능도 존재하나 메인은 출첵포인트와 간단한 퀴즈형 리워드로 4지선다형 퀴즈로 매우 쉬우면서도 포인트 얻는 효율성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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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가 방향성이 달라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수급적인 이유로 봐야지 사실 방향성이 달라질 이유가 사실상 없습니다 두 주식은 의결권이 없냐 아니냐의 차이일뿐 사실상 밸류에이션 가치가 다를게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보통주만을 자본조달을 한다거나 우선주만 특별배당결의가 나오면서 움직임이 차별화될수 있으나 이런소식도 사실은 나온적이 없기에 수급상의 일시적 차이로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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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왜이리 넓띄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만 유독 심한게 맞습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우리나라의 같은 메모리나 낸드쪽의 반도체 업종의 하락은 있는게 맞으나 한국처럼 급락이 심하게 발동하지도 않았고 지나치게 변동폭도 크지 않습니다 이는 표면적으로 메타의 네오클라우드사업 계획과 빅테크사의 AI투자규모가 줄거라는 이유와 더불어 한국이 6월부터 이어져온 대규모 외국인들의 상상이상의 리밸런싱규모가 7월초까지 이어져왔으며 그과정에서 단일종목레버리지에서 단기성 투매와 단기트레이딩으로 인한 급락폭이 더커지며 변동폭을 키웠으며 개인들도 상당히 손절매와 신용청산물량이 터지는등 수급적므로 크게 악화가 되여 유독 변동폭이 컸던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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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삼전 하이닉스가 상승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추세 전환 신호입니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번주부터 메타가 유휴AI데이터센터를 네오클라우드사업으로 임대전환한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동했으며 그리고 이번주엔 빅테크들의 AI투자가 줄어들것이며 또한 기업들이 토큰사용비용을 줄일목적으로 저가형 LLM엔진을 전환한다는 소식과 국내 그리고 외국계 리포트에서 이런 내용을 기반으로 목표주가를 하향하는게 쏟아지며 주가가 급락했던것입니다 그러나 어제와 오늘 메타가 대규모 AI데이터센터를 투자한다는 계획과 메타의 새로운 AI엔진모델을 출시하는등 이런 우려가 해소되는 소식과 그리고 클라우드 임대는 스페이스 X의 xAI나 구글도 이미 하고 있는 사업이기에 새로운 이슈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등이 다시 나오면서 미국도 그리고 한국 반도체 업종이 반등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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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피 오백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에 매달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왜 장기적인 관점에서 효과적이라고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S&P지수는 미국의 1위부터 500위까지 미국의 핵심기업 1위부터 500위까지의 기업의 지수이며 이는 미국의 대표 기업 500개를 사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시장의 대표기업을 사는 이유는 항상 크게 보면 가치주와 성장주는 서로 다른 움직임을 보이며 항상 시기마다 가치주가 올라가고 성장주가 올라가며 지금처럼 반도체 하드웨어종목이 강할때는 소프트웨어나 전통소비주가 약세이나 반대로 최근 하드웨어 종목이 급락할때 소프트웨어종목인 빅테크나 전통소비주가 강세를 보이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거기다 항상 증시는 주도주중심으로 성장성이 훨씬 높고 다른 기업대비 높은 성장과 이에 따른 주가의 멀티플 리레이팅같이 더해지면서 더 높은 상승을 보이는데 이는 결국 S&P500지수의 포함되어있고 이들의 시기총액 영향력이 커지다보니 간접적으로 상승효과를 볼 수 있는 점도 있습니다. 즉 개별종목에 대한 위험성을 S&P500지수를 전체를 삼으로써 분산화되며 그렇기 때문에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S&P500지수는 연평균 수익률이 9%였으며 그렇기 때문에 워런버핏도 개별종목에 투자나 분석을 잘하지못하거나 그럴만한 실력이 안되면 차라리 시장인 S&P500지수를 사는게 가장 좋다고 언급했던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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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변동폭이 역대급인데 하닉 삼전 레버리지 영향이 큰 부분을 차지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의 변동폭이 큰것은 레버리지의 영향이 주된 영향은 아닙니다. 주된 영향은 오히려 외국인의 6월부터 이어진 리밸런싱규모가 역대최대 규모인게 문제였으며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많은 규모가 나오면서 역대급으로 빠지면서 변동폭이 컸던것이며 7월에도 한동안 이어졌던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6월에는 순매도 규모가 48조원이상으로 코스피 역사상 외국인들이 사상최대규모로 매도하였으며 그러면서 이후에 개인들의 손절매물량 그리고 레버리지에서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레버리지의 급락이 현물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것이며 신용물량 청산되면서 수급적인 요인으로 글로벌 국가대비 지나치게 큰 폭으로 하락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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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다시 일어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정은 올해 4월에 했었고 그이후로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먼저 포격을 하거나 도발하는 행위는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호르무즈해협은 현재까지 사실상 봉쇄상태이며 3월 전쟁이후 상선이 새롭게 들어와서 통과된게 없으며 기존제 묶여있던 상선이 나갔을뿐입니다.그리고 현재 유가가 떨어진것은 정확히는 선물가격이며 SPOT가격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중이며 한국도 여전히 두바유의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6월에 1차 종전협정은 이미 물거품 난 상황이며 그냥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보복을 하면 공격하는 상태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일뿐입니다. 다만 전면전이 일어나지 않은것 뿐이며 만약 전면전이 일어났다면 이미 두바이유와 WTI 글로벌유가가 ( 선물가격 ) 크게 올라갔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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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주에 투자해서 복리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최소 몇 년 정도의 투자 기간을 생각하고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 복리효과를 통한 스노우볼의 효과는 10년부터가 본격적으로 자산이 늘어나는 시기이며 그리고 연평균 수익률도 10%정도는 되어야 유의미합니다. 즉 결론적으로 복리효과로 연평균수익률이 10%이상 나와야 하고, 여기서 특정 연도에 크게 마이너스가 되는 구간이 없어야만 됩니다. 이말은 단순 개별우량주라고해서 연평균 수익률이 꾸준한게 아니며, 이는 시가총액 상위를 보면 5년단위로 끊임없이 바뀌기 때문이며, 경기사이클등도 존재하기 때문에 개별우량주로 복리효과를 누리기는 힘듭니다. 오히려 여기서 말한 스노우볼효과는 안정적인 연평균수익률이 필요한데 거기에 걸맞는 투자는 패시브지수이며 바로 S&P500지수나 나스닥100과 같은 지수에 투자하여 분산효과도 가지기 때문에 이런곳에 투자해야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예시를 보면 5%의 경우 10년사이에 원금이 1.63배가 증가하고 10%의 경우에는 2.59배가 증가합니다. 그리고 20년인 경우 5%의경우 2.65배 20년인경우 6.73배입니다. 즉 10%일때가 본격적으로 크게 체감하는 형태로 증가하게 되며 그리고 위에서 말한대로 특정 구간에 마이너스구간이 나는 수익률이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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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왜 사람들은 주식 시장에서 돈을 빼고 안전 자산인 금이나 채권으로 이동하려고 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가 오른다고 해서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유출되고 금이나 채권으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고 금으로 가격이 항상 오르지도 않습니다. 단편적으로 올해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실제 미국의 PCE는 연초 2%초반대에서 현재 4.2%까지 올랐지만 금은 반대로 30%이상 하락하는 흐름으로 움직여왔습니다. 즉 인플레이션 발생하다고 단순히 주가가 하락하고 금은 올라가고 기계적인 공식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발생하게 되면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투자수요가 증가한다는 말이며 이로 인해서 기업의 이익이 크게 증가한다는 이야기인데 이럴경우 그만큼 더 높은 성장이 발생한다는것이고 이는 주가가 강하게 더 오릅니다. 결론적으로 문제는 기업이 성장하지 않고 물가는 최고점을 찍어가면서 경기가 침체로 빠지는 구간에 있을때가 위험한것이지 단순히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고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에서 돈이 빠져나간다는 이야기는 전혀 잘못된 이야기이며 통계적으로도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금리도 마찬가지로 금리인상구간에서 오히려 과거통계를 보면 주가는 항상 올랐고 문제는 금리가 지속적으로 오르다가 어떤 특정구간에서 금리가 마지막으로 오르고 금리가 횡보하는 구간에 물가는 지속적으로 오르는 즉 이때는 경기가 마지막 피크아웃을 지나고 쇠퇴하는 시기에 주가가 하락랠리로 갔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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