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통장에서 돈을 1시간 쓰고 다시 넣어도 이자를 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들면 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파킹통장도 하루에 돈을 얼마나 이체가 됬든 상관없으며 오직 자정시간 기준으로만 체크하여 전일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여부에 따라서 이자가 계상됩니다이는 마이너스 통장도 같은 기준입니다. 그렇기 대문에 돈을 1시간 쓰고 자정이 넘어가기전에 이체를 하게 되면 즉 금일 돈을 이체하고 다시 하루가 넘기기전에 입금한다면 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결국 자정이 넘어가게 되는 시간에 돈을 출금하고 이후 하루가 넘어가게 되는 시점으로 입금해버리면 이자 계상되는 기준시점이 넘어가게 되므로 이건 이자가 계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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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질문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하는게 맞을까요?(미국기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팩트부터 말씀드리면 금일 FOMC회의가 있었고 케빈워시가 연준의장이 되고나서 처음 맞이한 통화정책이었습니다 금리동결로 발표가 되었고 이후 정책방향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라며 손을 그었습니다. 그리고 케빈워시는 앞으로도 연준의 기자회견이나 방향성에 대해서 최대한 언급을 자제하겠다며 시장과의 소통을 점진적으로 크게 줄인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금리인상 불안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물가때문입니다. 최근 CPI가 2프로 중후반대에서 4.2%까지 발표되면서 최근에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이번 연준의 발표에서도 예상 PCE가 2.7%에서 3.6%까지 단기적으로 상승할 우려가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즉 이런 측면에서 금리인상 우려가능성이 있는것이며 연준내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통화정책 결정권을 갖는 이사들이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점도표에서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다만, 미국의 성장률은 2.4%에서 2.2%로 줄어들었으며 이번 고용률도 임시적으로 월드컵특수로 증가한것이며 현재 미국의 B2C기반의 내수소비가 감소하고 있고 소비둔화 우려가 예상되는바 물가가 이번에 WTI유가가 크게 감소하면서 에너지비용이 하반기에 감소되는 흐름을 보인다면 미국에서의 금리인상은 예상했던것과는 달리 발생하지 않고 오히려 동결로 유지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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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율 상승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상승의 원인은 25년도에는 개인들과 기관들의 해외자산 투자가 역대 최고치로 증가하면서 자본수지의 영향력이 경상수지 흑자와 맞먹는 수준이었기 떄문이었으며 거기다가 경상수지 흑자여도 국내 투자가 아닌 해외 대미투자가 역대 최고치로 증가하면서 환전을 하지 않고 달러로 그대로 보유하거나 해외에 투자자금으로 쓰인게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이런 기조는 줄어들고 해외자산에 대한 투자가 일부 국내로 복귀하는 현상이 두드러졌지만 문제는 외국인의 순매도가 역대급으로 크게 증가하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외국인의 순매도는 150조원을 크게 넘어서면서 200조원가까이 되는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런 추세는 최근 직전 3개월간 20~30조가 넘는 매월 순매도가 유출이 되면서 환율의 가파른 상승의 원인이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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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fomc에서 어떤 내용이 매파적으로 나온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케빈워시는 FOMC회의에 대해서 크게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케빈워시는 이번 FOMC회의이전부터 연준은 그린스펀시절로 가야된다고 언급했고 이에 대해서 앞으로의 기자회견이나 최대한 시장에 대한 영향이나 언급을 자제하겠다고 햇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통화정책 이후 정책방향성에 대해서 전혀 언급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없다고 선을 그었으며 비공식 기자회견도사실상 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점도표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인데 실제로도 이번에 19명의 점도표 체크도 유일하게 체크하지 않으며 18명만의 의견이 나왔다는 점입니다. 즉 이러한 결과로 하반기의 연준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고 거기다가 이번 FOMC회의에서 예상 PCE물가가 2.7%에서 3.6%로 높게 나왔다는 점과 점도표에서 10명에 가까운 인사들이 금리인상 가능성을 무게로 두는것처럼 나오면서 이부분이 매파적인 해석으로 받아들인것이며 이게 시장에서 악재로 받아들이며 나스닥지수의 하락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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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지금 매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스페이스X는 현재 밸류에이션으로 설명이 안되는 주가이며 지금은 순전히 수급논리로 주가가 크게 변동하시는 기이며 전체 발행주식수의 5%만이 유통이 되는만큼 이로 인한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거기다가 한두달간은 패시브자금으로 인한 밸류에이션과 상관없은 기관들의 매수세와 그리고 VC나 개인들이 자금이 몰리면서 발생되는 수급 변동성으로 인한 가격출렁임이 매우 심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트레이딩에 집중하여 매수할 생각이 아니시라면 한달정도는 상황을 지켜보고 이후 주가의 추이를 판단한후에 장기투자로 접근하시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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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시체제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연내 인산 가능성을 시사했다는데 주식은 하락이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하 말하면 케빈워시가 직접적으로 인상가능성을 언급한적은 없고 정책 방향성은 아예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는 과거 그린스펀체제처럼 연준이 통홪어책이후 정책방향성에 대해서 언급할생각이 없으며 시장과의 소통도 최대한 줄인다고 했습니다. 또한 점도표에서도 부정적이어서 유일하게 체크를 하지 않았으며, 문제는 이 점도표에서 절반가까운 이사들이 금리인상 가능성에 체크를 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예상 물가지수인 PCE가 단기적으로 2.7%에서 3.6%로 상승할것으라는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보이며 이로 인해서 어제미국 증시가 장 마감이전에 크게 하락하는 모습으로 출렁거렸는데 이런 여파가 국내에서도 매물이 증가하며 하락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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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이번에 ,fomc에서 동결하고 인상 가능상 말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케빈워시는 파월의장과 다르게 앞으로의 정책방향성에 대해서는 연준이 언급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미 연준에 대해서 정책방향성에 대해서 언급하는것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인 입장이었고 이에 과거처럼 그린스펀체제로 가야된다는것을 넌지시 언급했습니다. 즉 인상가능성은 언급한적이 없으며, 비공식 기자회견도 없었으며 점도표에서도 유일하게 체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금리정책을 하는 19명의 위원중 10명가까이가 향후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서 점도표에서 체크하였으며, 연준에서의 향후 물가에 대해서 단기적으로 2.7%에서 3.6%에 대한 기대전망치를 내놓았으며 이로 인해서 향후 연준 정책의 불확실성과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반응하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한국의 3년물 시장금리는 작년 2.4%에서 현재 3.9%까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며 다만 한국은 이번 종전으로 두바이유의 공급이 하반기부터 원활히 이루어진다면 물가하락으로 인하여 금리 인상보다는 금리가 점진적으로 하락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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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종전한다고 하는데 종전 자체가 코인 및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의 이란의 종전협상의 기대감으로 이미 일요일에 코인은 반등을 하는보였으며 증시는 월요일부터 다시금 상승랠리를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종전을 하면서 호르무즈해협이 다시금 개방이되고 돈을 받겠다는 이야기가 사라지면서 국제 유가의 급락이 이어졌으며 향후 30일이후 물동량이 정상화되면 본격적으로 에너지 비용이 낮아지고 아시아의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생산자물가의 감소와 그리고 향후 기대인플레이션 떨어지면서 금리가 다시금 하락 압력으로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시장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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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오를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은 전반적으로 횡보하거나 소폭 하락 하는 형태로 이어나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우선 어제 FOMC회의에서 금리동결을 하였으며 케빈워시가 향후 정책 방향성에 대해서 앞으로소는 소통이 없다고 아예 선을 그었다는 점과 점도표에서도 어떤 의견을 내놓지 않았고, 비대면 기자회견도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PCE 물가지수는 2.7%에서 3.6%를 대폭 상향에서 예측한것도 물가 불안을 키우면서 향후 연준 정책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과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어제 나스닥을 중심으로 오후들어서 하락하는 형태로 이어졌고 장막판에 차익매물이 대거 나온게 문제입니다.이러한 영향일 장시작하면서 한국에도 영향으 줄것으로 보이기에 주가가 강한 상승보다는 횡보나 소폭 하락하는 형태로 움직일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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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기준제도가 금리를 동결했는데 국내증시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동결 자체가 문제가 되지 않았고 파월의장과 달리 정책 방향성에 대해서 전혀 언급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없다고 선을 긋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거기다가 비공식 대변의 질문 기자회견도 사라져버린것도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PCE 전망치는 2.7%에서 3.6%로 상승하면서 시장의 금리인상우려가 월가에서 스멀스멀 올라가면서 어제 FOMC회의 이후 나스닥이 하락하는 결과로 이어진것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국내증시도 이러한 영향으로 시초부터 약세나 소포 하락하는 흐름이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금리인상과 물가 상승우려 거기다가 어제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2.4%에서 2.2%를 낮추었기 때문에 이러한 악재가 반영되면서 금일 시장은 상승보다는 소폭 하락조정의 무게를 두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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