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량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거래량이 적으면 거래대금이 적을수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바닥구간에서 거래량이 없이 상승하는 추세를 만드는게 더 좋습니다 그 의미는 현구간에선 이제 매물이 안노는구나라고 반대로 생각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특정 순간 대량으로 매수가 들어오는 계기가 되면 매물이 상대적으로 나오지 않다보니 장대양봉인에다 거래량이 크게 터지지 않을수 있다는 말이기게 무조거 바닥에서 거래량이 크게 터질이유는 반드시 없고 오히려 터지면서 긴 꼬리를 위에서 만들어지며 밀리는것은 좋지 않은 상승추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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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책 중에서 큰 정부, 작은 정부는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이야기하면 큰정부 가계와 기업들의 의사결정에 직접 영향을 미치도록 투자를 장려하도록 강제로 유도하거나 아니면 세액공제로 유도하는 정책을 펼치거나 보조금 각종 정책으로 이런 미시적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것을 큰 정부라고 할수 있습니다 작은 정부는 최대한 시장간섭을 하지않으며 특정산업을 대놓고 개입하지 않으며 시장의 불공정만 규제하는형태가 작은 정부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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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왜 계속 좋아지지않고 호황과 불화믈 반복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있지만 단순하게 직관적으로만 말씀드리면 수요와 공급간의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성장하고 이로인해 소득이 늘어나면 수요가 늘어납니다 그리고 이 수요는 즉시 일어나지만 공급은 바로 늘어나지 못하고 시차가 발생합니다 이런 시차로 인하여 수요가 급증하는시기 공급이 숏티지니 가격이 상승하면서 공급자우위이상이 그러다 투자사이클이 길면 몇년뒤 짧으면 일이년뒤 발생하면 공급이 우후죽순늘어나 수요자우위시장이 일어나서 불황과 호황이 발생하고 여기서 글로벌 공급망까지 기간이 길어나거나 여러전쟁이나 사건으고 병목이 일어나면 경기 사이클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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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소액으로 저축을 시작했을 때 복리 효과가 미래 자산 형성에 구체적으로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단순히 저축을 한다고 해서 복리효과를 누리진 못합니다. 결국 복리형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 가능합니다. 우선 단순 예적금이 아닌 채권이나 S&P500지수와 같은 형태의 상품을 혼합으로 적절하게 꾸려서 연평균 복리수익률이 5%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경우 원금에서 10년뒤에는 1.62배 20년뒤에 2.65배 30년뒤에는 4.3배가 됩니다. 즉 속도가 시간이 지날수록 이 복리효과 배수가 극대화 되며 10%라고 가정하면 원금대비 10년뒤엔 약 2.6배 20년뒤엔 약 6.7배 30년뒤엔 약 17.5배로 원금대비 극대화 되기 때문에 복리효과를 누리는 포트폴리오자산에 투자하되 복리수익률은 10%내외로 달성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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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이 낮은 게 항상 좋은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실업률이 낮게 나온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실업률이라는 통계지표는 함정이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비경제활동인구를 제외하였기 때문이며 현재 비경제활동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예를들어 청년층이 단순 쉬었음이라고 해도 비경제활동인구라고 들어가며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다거나 대학원생이라도 비경제활동인구로 들어갑니다. 최근엔 이 비경제활동인구가 증가하고 있기에 실업률 하나만 보아서는 안되며 또한 임시근로자나 비정규직형태의 일용자들도 사실상 실업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고용의 질적인 측면을 따로 보는게 중요하며 비경제활동인구 측면도 고려해서 봐야합니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정규직 직종이 늘어나고 현재 국내 투자가 꾸준히 늘어난다는것은 향후 물가도 오르긴 하지만 오히려 소득과 성장이 물가보다 더 빠르게 올라가이에 이런 국면은 골디락스경제라고 해서 좋은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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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7월 주식시장 예측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10일에 하이닉스 ADR이 상장되면 하이닉스가 올라갈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은 하나 최근의 변동성과 하락세가 심해서 확실하게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다만 마이크론의 경우 3위 업체이지만 현재 미국내에서 하이닉스보다 항상 1.5배정도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멀리플 리레이팅이 좀더 반영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리고 HBM의 경우 하반기 새로운 계약이 이루어질텐데 이떄 현재보다 최소 30%이상의 가격인상이 된다고 보기에 실적 모멘텀의 업사이드는 충분히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내일 있을 삼성전자의 잠정발표에서 기대치보다 높은 흐름을 보여야하며, 또한 메타발 노이즈가 현재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채 앞으로는 효율성을 보고 투자하겠다는 언급자체가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기에 가격이 확실히 어떻게 될지는 다소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적모멘텀을 갖고 있기에 언제든 추세적으로 상승랠리를 갈 수있다고 보기에 일단은 홀딩전략을 개인적으로 유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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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하는 공모주 청약에 당첨되어 상장일 매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의 흐름은 시초가에 가장 강하고 이후에 약세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중에서 10%미만의 확률로 오후들어서 강세를 보이는 경우도 더러 있으나 확률적으로 오후에 급등할 확률이 낮으며 최근에는 사실상 다 부진한 흐름을 보였기에 그냥 시초가에 매도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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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망 어떻게 예측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은 올해는 좋은 흐름을 보이지 못할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현재 비트코인의 주요 수급은 기관이며 전체의 시가총액에서 60%이상이 기관들이나 상장기업이 보유하고 있을정도로 이제는 개인고래가 시세를 주도하는 자산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들은 작년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수급에서 빠져나가고 있으며 이런 흐름에서 개인들까지 하락세가 이어지다보니 지금이 유출되면서 주식시장으로 유입이 되고 있다는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여전히 주식시장은 하반기에도 기대가 높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 기관들이 굳이 비트코인으로 들어올 정책 모멘텀도 없다는 점입니다. 즉 핵심은 기준금리가 인하하고 유동성 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증가될때 이런 자본유동성으로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 올해는 현재 물가가 상승하는 추세이며 실제 미국의 경우 그동안 2%중후반대까지 였던 PCE흐름이 가장 최근 6월에 근원 PCE 4.2%가 나오면서 금리인상 압박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케빈워시는 최근 ECB연례회의에서 우리의 장기물가목표는 2%대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향후의 높은 물가는 부담이라는것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는점입니다. 이는 결국 단기적으로 유동성을 조이고 기대인플레이션을 눌르는 정책과 언급을 할것으로 보이며 그렇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시장금리가 낮아지기보다는 높은 국면을 유지할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물가와 시장금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것은 내년도로 보이기에 그렇다면 비트코인의 가격도 내년도에 우호적일것으로 보이기에 올해보다는 내년도에 기대해봐야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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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주식장이 좋다가 갑자가 하락을 하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번주에 노이즈이자 급락의 원인이었던 메타발 네오클라우드 사업이슈가 완전히 해소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메타의 저커버그는 AI데이터 센터의 효율성이 있게 투자를 앞으로 할 계획이며 현재까지 에이전트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했으며 고부가가치 LLM쪽으로 집중 투자를 하여 효율성이 높이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이는 달리 말하면 현재 유휴시설 설비은 저가형 H200이하로 구동되어있는 AI데이터센터는 저가형 LLM모델을 쓰는 진쪽에게 임대를 해주겠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결국 이는 향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보수적으로 투자하는것이 아니겠냐, 과거처럼 무지막지한 투자는 일어나기 힘들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된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서 다시금 하락장세로 이어지는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내일 잠정실적이 삼성전자가 발표예정이므로 이부분의 불확실 또한 금일 공격적으로 매수하기보다는 관망장세로 보다보니 반발매수가 적었던것도 하락의 원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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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가 물가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준기축통화의 성격을 갖고 있거나 자본시장과 금융시장이 발달한 선진국들은 자국의 금리 인하는 자국통화의 약세르 불어오고 이는 환율이 올라가는 현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는 자본시장과 금융시장이 발달한 국가는 상대적으로 외국계자금들이 자유롭게 이동하는 형태이고 자국내의 국채시장도 선진지수에 편입되어 외국인들이 상당히 투자하는 수단이다보니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즉 금리인하는 일반적으로 자국통화의 약세 그리고 자국통화가 약세이다보니 수입하는 원자재나 공산품등의 단가가 오르는것이다보니 수입물가 상승으로 국내 내수물가 상승을 견인시킵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에는 기축통화국가가 아니며 국채시장도 올해 4월에 선진국구채지수에 편입되었고 금융시장은 아직은 신흥국수준에 머물러있다보니 시장금리의 흐름이 환율에 매우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 한국도 선진국 국채지수에 편입되고 외국인들이 규모도 커지다보니 과거는 다르게 어느정도 기준금리 인하가 시장과 환율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였고 이는 위에처럼 금리 인하를 환율의 강세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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