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형 퇴직연금에서 안전자산 30%는 뭘로 채우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채권형 ETF는 안전자산으로 분류가 됩니다 또는 혼합 나스닥50 국채50으로 되어있는 즉 국채가 50프로이상인경우에도 안전자산으로 분류가 되어 나머지 30프로를 매수할수 있습니다 즉 나스닥100과 같은 지수를 선호하면 혼합형 ETF 아니면 채권 100프로인 상품이나 양도성예금증서인 CD액티브 ETF에도 투자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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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와 제주반도체 변동성이 큰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6월은 반도체 탑2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수급으로 쏠리면서 하락장세를 보여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메타발노이즈로 인하여 저번주 유휴AI데이터센터를 임대사업을 고려반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후 마크저커버그는 메타 AI에이전트시장에서 너무 뒤늦게 참여했으며 앞으로는 효율성있게 투자를 하여 고성능 LLM모델을 위한 투자를 AI데이터센터를 투자하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무분별한 투자가 줄어든다는 이야기로 전해지게 되면서 이로인해 메모리 반도체업종들이 하락했고 특히 투자와 관련된 장비기업업종들이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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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은 아직 오를만한 가능성이 잇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리플이 향후 잠재적으로 크게 성장할 모멘텀 옵션의 가치를 살펴봐야합니다. 첫번째는 결제네트워크망이 주요 모멘텀입니다. 현재 리플은 미국의 주요 금융기관들과 협업파트너를 하고 있고 이와 관련하여 자사의 리플 블록체인결제망을 두고 이를 위한 금융결제인프라망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잠재적 성과가 매우 중요하며, 그리고 RLUSD라는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였는데 이 부분이 얼마나 성장할지, 그리고 실제 결제 정산수요에서 미국의 사기업들과 그리고 AI에이전트 시장에서 결제 코인으로 확대가 될지 개발도상국이하 국가에서 얼마나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지 여부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즉 해당 데이터가 실제로 유의미하게 얼마나 활용되고 늘어나느냐가 가장 핵심모멘텀이며 이후로는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이 수급적으로 기대가 될 부분중 하나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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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레버리지에도 상하한가 제도가 적용되ㅣ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레버리지ETF의 경우 KODEX나 TIGER의 상품설명서가 존재합니다. 상품설명의 구조를 보게 되면 가격제한폭이 나오게 되는데 지수레버리지 ETF나 그리고 단일종목레버리지 모두 가격제한폭은 30프로가 아닌 60프로로 확대가 되어 설정됩니다. 그이유는 기초자산이 현물을 2배로 추종하기 때문에 기초자산의 현물이 상하한가범위가 30프로이므로 레버리지상품은 그에 맞춰서 2배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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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삼전전자 실적 발표인데 오늘 주가 상승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일은 삼성전자의 잠정실적발표이며 금일은 여전히 저번주에 있던 메타발 노이즈로 인하여 주가가 쉽게 상승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메타의 AI투자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고 마크저커버그가 단순히 AI투자를 막 늘리기보다는 효율성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점과 앞으로는 HBM3E이상의 고성능 AI데이터센터와 에이전트시장에 집중하여 투자를 하겠다는 형태로 계획을 바꿧다는 점입니다. 결국 이러한 변화에 대해서 시장의 노이즈가 확실히 존재하고 불확실성이 있다는 점에서 금일 크게 급등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내일 잠정실적발표가 존재하고 최근 미국에서 고용지표가 둔화되는 흐름과 강달러가 지속되고 있는 흐름이기에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매수보다는 매도세가 나올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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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이버는 현재 시장의 주도주가 아니라는 점과 모멘텀이 부족하기에 주력포트폴리오로 투자하기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 현재 실적이 좋게 나오더라도 대다수 현재의 플랫폼에서의 광고수익기반이고 이부분에서 시장에서는 성숙기나 쇠퇴하는 산업으로 보고 있고 일종의 현재의 과거의 유산으로 치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네이버의 주가의 모멘텀은 결국 AI에이전트과 같은 AI로서의 비젼을 넘어서서 확실하게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되는 모델을 만들거나, 아니면 이번에 엔비디아와 협업하여 네이버가 보유한 AI데이터센터를 코어위브처럼 아시아에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가 새로운 사업모델인데 실제 여기서 덩치가 큰 기업으로부터의 수주모멘텀이 숫자로 나와야 주가가 크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즉 결국 주가 모멘텀은 위에서 말씀드린 두가지가 숫자로서나 수주로서 나와야 하며, 아니면 업비트와의 합병이 완전히 마무리되면서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어떤 사업비전과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해줘야 주가의 상승모멘텀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이는 결국 조건성 가정뿐이며 현재로서는 기간횡보로 주가가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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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식,환율 중 어떤 투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금투자는 현금흐름이 나오지 않는 자산이며 변동성이 큰 자산이란것에 주의하시고 이런 성격으로 인한여 자산운용사들이나 국가의 기금을 운용하는 국내나 주요 기금들도 금은 대체자산으로 투자하지 주력자산인 주식이나 채권처럼 운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환도 달러자체에 투자하기 보다는 미국의 국채에 투자하시면 됩니다. 특히 만기가 3년이내의 국채를 직접투자할경우 만기까지 보유시 원금이 보장되고 달러로 투자하는것이기 때문에 달러환율이 오를수옥 평가이익이 증가하며 표면이자율만큼 월이자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구조로 이해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주식은 개별주식에 투자하는 리스크를 갖기보다는 패시브 지수를 쫓는 상품에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S&P500지수는 연평균수익률이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9%정도의 수익률을 보였고 나스닥의 경우 2000년대 들어서 연평균수익률이 15%를 넘어섰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에 추종하는 ETF의 상품에 투자하는게 리스크도 크게 줄이고 장기적으로 투자시 성과가 매우좋기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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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과 피터린치는 결이 비슷한 투자자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제시리버모어나 윌리엄오닐과 같은 투자자는 흔히 생각하는 가치투자자와는 결이 좀 많이 다릅니다. 즉 워렌버핏과는 결이 많이 다른 투자자라고 보는게 맞습니다.이들은 기본적으로 모멘텀과 추세추종을 상당히 중요시 여기며 그렇기 때문에 차트의 추세를 무시하지 않는편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들은 피라미딩이라는 불타기 전략을 꾸준히 발전시켜왔는데 대표적으로 신고가를 돌파하거나 할때 불타기를 하면서 모멘텀과 추세를 쫓는 매매를 추구하였고 그러면서 손절매도 칼같이 했던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피터린치는 성장주 투자자로서 유명한데 가장 유명한 원칙이 자신이 아는것에 투자하라는것으로 유명합니다. 즉 평소 생활속에서 관찰하는 좋은기업에 투자하라는 원칙을 갖고 있었고, 그러면서도 버핏과는 다르게 그의 마젤란펀드는 무려 1000개가 넘는 종목을 보유하는 극단적인 분산을 추구하였으며 투자하는 유형도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고성장주 중소형기업을 발굴하면서 텐배거를 찾을수 있다고 하였으며, 경기순환주, 자산주, 회새주등 6개로 분류하여 투자하였씁니다. 즉 성장주투자자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다양한 유형의 주식을 분류하여 투자하였고 특히 텐배거 종목은 고성장주 중소형기업을 발굴하는것에 주목하였으며 이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PEG비율을 만든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반면 버핏은 극단적인 분산을 추구하지 않으며 되도록 10개이내의 종목으로 분산시키고 그러면서 특정 몇개의 종목으로만 비중을 크게 늘리며 집중투자하는형태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그레이엄은 자산가치주를 싸게사서 적정가격에 오르면 팔아버리는 담배꽁초와 같은 투자였다면 버핏은 이런 투자가 아니라 성장가치주를 찾고 매년 성장율과 높은 ROE를 유지하는 기업을 싸게 사는게 아니라 적정가격이 오면 매입하는 방식이었고 혹여 위기와 와서 지나치게 싸지면 이를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형태로 일종의 물타기전략을 고수하는게 버핏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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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투자는 필수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2010년이후부턴는 투자는 필수적으로 변하고 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부터 한국은 매년 성장율이 감소하였고 그러면서 소득과 그리고 금리도 이때부터 지속적으로 증가율이 감소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부동산이나 주식과 같은 자산은 빠르게 상승하면서 이런 실물자산과의 격차가 더 심해지는 상황으로 이어져온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예적금으로는 사실상 물가상승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현재는 실질소득이 마이너스수준이고 그러다보니 재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투자가 어느정도 필수인시대로 온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하되 개별주식의 100%를 하는게 아니라 자산포트폴리오 구축으로서 우선 채권형에 안전자산을 50%이내를 투자하여 예적금 그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챙기고 나머지는 위험자산에 투자를 하되 개별종목보다는 패시브형 지수중심의 ETF를 투자하고 플러스 알파를 추구한다면 우선적으로 특성 섹터의 액티브나 패시브지수를 추구하는 ETF등과 그리고 일부는 금과같은 대체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추구하여 자산포트폴리오를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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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의 주가 흐름은 어떤식으로 흘러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는 메타발 노이즈가 존재하고 AI투자 공급과잉우려로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노이즈가 없다면 현재 계획으로의 움직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하반기부터 국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CAPEX투자가 크게 늘어날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를 세부적으로 보면 범용메모리나 그리고 낸드플래시를 크게 투자를 늘리는게 아니라 70~80%를 HBM위주 설비투자로 크게 늘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용인클러스터나 평택등 우선 신규 FAB을 늘릴계획인데 이경우 초기 클린룸설치와 그리고 건물의 인프라투자를 위하여 우선적으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인 삼성E&A와 그리고 SK는 SK에코플랜트의 수주가 늘어난다는 말이며, 이후 클린룸설치 그러면서 전공정장비의 수주가 우선적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후 HBM TC본더가 본격적으로 들어갈것이며 마지막으로 말씀하신것처럼 소재와 부품쪾으로의 매출이 가시적으로 증가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공정난이도가 선단공정일수록 난이도와 횟수가 올라가므로 소재와 부품이 더 쓰이는 형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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