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계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2만원정도는 전체 자산 운용에서 0.1%도 안되는 수준입니다. 즉 이는 충분히 큰 손실범위가 아닙니다. 절대 금액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손실율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10%이내의 손해범위는 그렇게 큰 범위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주식계좌는 위험자산이고 10%정도의 수익률은 주간수준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범위이기 때문입니다. 즉 리밸런싱을 하려고 했을때 10% 손실범위는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고 허용가능한 범위이므로 리밸런싱 고려하셔도 될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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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빨리 갚으면 왜 오히려 수수료를 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의 수익이 줄기 때문입니다. 은행의 주 수입원은 예금과 대출의 마진차이인 예대마진입니다. 즉 예금에 대한 이자는 비용이며 대출에 대한 이자수익이 주 수입원이며 이 대출수입원이 전체 수익의 80%이상으로 주 수입원이기 때문입니다. 즉 대출 실행시 은행은 대출 기간에 따른 이자수익과 예금에 대한 이자비용에 대해서 기간에 대한 현금 수지와 관리를 해나가는데 대출을 조기에 갚게 되면 당연히 미래에 발생되는 이자수익까지 계상하여 갚는게 아니므로 은행입장에서는 당연히 손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따른 페널티를 적용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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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에 있는 돈은 65세이후 일시불로 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연금수령나이는 꼭 65세가 아니라 55세부터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시불로 받겠다고 하면 꼭 연금수령 나이가 아니더라도 그 이전에도 받을 수 있씁니다. 이중 원금은 세금이 없으며, 다만 세액공제를 받은 원금에 대해서는 16.5%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되며 마찬가지로 운용수익도 16.5% 기타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즉 페널티가 크기때문에 연금수령나이때에 받는것이며 55세이전에도 언제든 인출이 가능하며, 부득이한 사유일때만 3.3%~5.5%로 적용하며 이는 연금수령시 나이에도 원금이 아닌 세액공제받은 원금과 운용수익에만 연금소득세로 납부하며 55세~69세는 5.5% 70~79세는 4.4% 80세이상은 3.3%가 과세가 됩니다. 그리고 부득이한 사유는 3개월이상의 요양이나 천재지변등의 불가피한 사유 (구체적으로 정해짐) 해당될때만 연금소득세율로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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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g 가 티커로 vug 인가요? ㅜ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른 ETF입니다. SCHD는 대표적인 성장주 ETF입니다. 찰스슈왑이라는 자산운용사가 만든 ET F이며 VUG는 미국의 또 다른 대형 자산운용사인 뱅가드의 상품으로 뱅가드가 만든 대형성장주 ETF입니다. 즉 성격은 대형성장주로 유사하나 자산운용사가 서로 다르며 그리고 실제 운용사가 다르기에 편입된 종목도 조금 다릅니다. 서로 비슷한긴 하나 비중이나 종목이 조금 미세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SCHG라는 티커로 사시길 바라며 미니스탁에서 해당 종목이 매수가 불가능하다면 VUG로 대안 상품으로 나온것으로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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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을 안 하면 바보소리를 듣는데요. 다들 주식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지도 않습니다. 6~7월에 증시가 매우 큰 변동성으로 하락하였고 고점대비 -40%이상 하락하고 이후 반등을 보였고 현재도 6880포인트입니다. 즉 고점디 9000포인틀 넘어섰었고 7월에 한때 5200포인트로 7월은 저점기준으로 외환위기 당시때보다 더 큰 하락률로 하락을 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고객 예탁금이 수십조원이 이탈하고 ETF에서도 상당히 자금이 유출되었으며 이로 인해서 현재는 주식의 관심도가 많이 사라진 상황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는 주식이야기도 잘 안하고 주식을 안하면 바보소리 듣는것은 6월 초때까지이지 최근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저는 10년넘게 주식투자를 해왔기 때문에 지금도 하고 있지만 다만 현재는 시장이 안정화되어있고 지나친 쏠림으로 인한 수급 변동성이 안정회되었고 밸류에이션도 PER 4~5배밖에 되지 않아서 투자하기 좋은 상황이지만 개별주식보다는 잘 모르시면 코스피지수자체를 사시거나 시장 대표주식을 추종하는 ETF상품을 사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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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레버리지 상품으로 수익이 나도 세금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세금은 있습니다. 레버리지상품은 매매차익에 대해서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세금이 사실상 매우 낮습니다. 얼핏 보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어 15.4%가 과세가 되긴 하나 실제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증가분으로으로 세금을 매기는데 사실상 과표기준가 증가분이 매우 미미하기 떄문에 세금이 크지 않은데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과표기준가의 증가분이 사실상 배당수익의 증가분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과표기준가는 지수증가분이 포함되는게 아니라배당과 이자분이 포함되어 증가하고 여기에서 운영보수르 뺀 잔여분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수가 30%가 올라가도 배당금자체가 없다면 과표기준가는 그대로이기에 사실상 레버리지 상품으로 1억을 벌어도 실제내는 세율은 0.2%수준일수도 있고 0.1%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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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같은 국내 주식은 어떤 게 있나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국내에는 비자나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같은 글로벌 망을 두고 있는 직접적인 사업자는 없습니다. 그래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기업이라면 NICE그룹이 가장 유사합니다.나이스 정보통신의 경우 국내 상위권의 결재대행사인 PG업체이자 신용카드 VAN사업자입니다. 즉 이를 통해 온라인과 오오프라인의 가맹점과 카드사를 연결해주고 이를 수수료로 취하는게 비슷하긴 하지만 다만 결제 카드 네트워크망을 직접적으로 소유한건 아니기 때문에 이점이 완벽하게 같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즉 일종의 VAN/PG 결제인프라망의 기업이며 결국 나이스정보통신 이니시스가 그나마 유사대행업종으로 투자가 가능한 업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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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정년연장이 논의되는데 세대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의 연공서열형 임금체계를 빨리 개편해야합니다 이런 호봉제는 과거 세계대전 당시에 일본에서 만든 제도로 이런 형태가 한국으로 그대로 유입되면서 호봉제가 정착한것이며 빨리 이를 직무 성과중심으로 바꾸어서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직무급 역할급이 이젠 주된 중심으로 가야됩니다. 즉 호봉보다는 직무성과가 우선이고 그다음 보조적으로 호봉제가 보조적으로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서 정년연장이 아닌 퇴직후의 재고용이나 기업이 자율성을 넓혀서 선택폭을 넓히도록 해야하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생산성이 감소하므로 이에 따라서 퇴직후 재고용으로 연봉을 줄이고 이들이 근로시간을 줄이는 유연형태로 가야하며, 그리고 세대간 상생을 위한 청년과 고령층 고용 연계지원을 하되 고령층은 자신들의 경험을 살릴 수 있는것으로 청년층은 생산성이 뛰어나므로 이에 맞는 직무와 연계된 프로그램으을 구성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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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왜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여겨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인 이유는 유일한 작업채굴방식이며, 최대발행량이 2100만로 한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작업채굴방식으로 유일하게 전기료가 시간이 갈수록 더 증가하게 되는구조이며 반감기가 4년 주기로 있어서 이 또한 공급량을 절반으로 줄여서 채굴단가가 더 증가하게 되는 유일한 방식이라는 점이빈다. 그러면서 가장 수요자와 공급자가 많으며 다만 유틸리티성은 속도가 느려서 사용할수없기 때문에 현재는 순전히 금과 같은 자산과 같은 성격과 매우 비슷하게 변모했다는것입니다, 금도 순전히 90%는 자산가치이고 산업용도로 주로 구리나 은이 쓰이지 금은 일부만 쓰일뿐이며 매년 채굴량이 줄면서 채굴난이도의 증가로 채굴단가는 더 증가하게되는 방식으로 비트코인도 이와 유사하기에 디지털금으로 불리우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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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잔 관련주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원전 섹터는 이제는 숫자로 증명해야하는 시기고 과거처럼 네러티브 모멘텀으로 움직이는 섹터가 아닙니다. 우선 2분기 흐름은 작년대비 숫자로 크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국내 두산에너빌리티도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를 보였습니다. 여전히 우라늄 현물가는 구조적 공급부족으로 여전히 원전섹터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고 이제는 수주에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가파르게 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전히 SMR과 글로벌 원전 수주 모멘텀은 지속되면서 이런 백로그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단계이며 이제는 이 백로그의 수주 금액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숫자로 넘어가는 매출과 이익의 가속도와 숫자로 서 증명하는 단계이라 이부분은 매분기 검증해야하는 단계이며 각 회사마다 실제로 매출로 넘어가는 즉 인도과정과 납기일은 지켜가는지는 각각 지켜봐야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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