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PER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떻게 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PER라는것은 주당순이익을 말하며 정확히는 이 이익을 현재의 이익보다는 1년뒤의 이익이 더중요하며 그렇기 때문에 1년뒤의 이익을 유통주식수로 나눈값을 1년뒤 추정 EPS라고하며 이를 현재 주가와 비교하여 여기에서 몇배차이가 나는지 이 배율을 바로 PER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EPS와 주가가 동일하다고 하면 PER 1배라고 하는것이며 EPS 만원인데 주가 2만원이면 2만원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기업의 이익대비 현재 주가가 어느수준이고 이 배율이 낮다는것은 그만큼 저평가가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1배라고 한다면 1년간 벌어들인 이익으로 현재 기업의 전체 시가총액만큼 벌어들이고 있다는 말이며 1년만으로도 회수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즉 기업의 이익측면에서 비교하는 밸류에이션개념이며 그리고 현재 이익보다는 1년뒤의 추정 EPS가 중요하며 그렇기 떄문에 1년뒤의 추정 EPS와 이를 비교한 1년뒤의 PER개념이 중요한것이며 왜냐하면 주가는 미래 기업의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통 해당 기업이 평균적으로 몇 배의 PER을 적용받았고 현재의 이익대비 이 평균 PER보다 낮게 거래가 되면 저평가가 되어있다고 보는것이며 또한 매출성장률이 높아지고 신산업이 추가되거나 수출경쟁력이 높아져서 전체 매출대비 수출점유율 높아지게 되면 이 PER 배수가 더 높게 적용받아서 그만큼 프리미엄을 적용받아서 PER배수가 10배 받는게 20배씩 이렇게 받는게 가능해지며 이런면서 이익이 올라가고 PER까지 올라가면서 기업의 주가가 2배 3배 4배이런식으로 올라가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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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GDP가 높아지면 주가도 그것과 비례해서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GDP가 높아진다는것은 국내에서 생산된 총결과물입니다. 이는 내수소비와 투자지출과 수출 그리고 정부소비의 합계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가계 정부 모든 기업들의 활동들을 나타낸것이며 반대로 기업의 주가의 함수는 상장된 기업들만의 이익활동이며 명목가치입니다. 즉 이는 GDP가 성장한다는것은 물가를 제외하더라도 성장하고 있다는 말이며 그중에서 상장된 기업은 전체 경제주체보다도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높은 주체들이고 명목가치이기 때문에 이들의 전체이익이 증가하고 있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익의 함수가 올라가니 주가도 당연히 그에 맞게 올라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중에서 더 중요한점은 국내의 주요 대기업들이나 그룹사들은 해외의 지사가 있고 수출과는 별도로 해외에서의 공장과 해외자회사에서 실적이 매우 크다는 점이며 이들은 국내 GDP에는 잡히지 않고 해외 GDP로 잡히게 되며 이러한 부분의 성과가 최근 더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국내 GDP가 성장하는것 그 이상으로 이익을 더 벌어들인다는 말이며 특히 최근의 국내 GDP는 사실상 수출주도로 성장하면서 이들이 전부 성장을 기여하고 있는데 이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것도 대기업들이므로 이들의 이익이 사상최고로 매년 경신하고 있고 그러면서 주가가 우상향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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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삼성전자의 주가 움직임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생각보다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주환원에 대한 부분은 금요일날 이미 반영된 사항이고 오히려 장마감이후 50%의 잉여현금흐름인 110조원으로 못을 박다보니 오히려 이는 그 이전의 50%잉혀현금흐름과 동일하고 하이닉스 경우에는 50%이상이라고 하였고 마이크론의 경우 100%인데 이부분이 오히려 시장에서 기대햇던것보다는 미치지 못하기에 애프터마켓에서 좋지 않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월요일날 삼성전자의 주가는 좋지 못할것으로 보이며 금요일에도 미국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와 주요 반도체기업들의 주가가 좋지 못하엿기에 이러한 영향도 주가의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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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 부채가 40조 달러를 돌파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부채가 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국가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되면서 미국의 장기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매년 이자비용이 증가하다보니 이제는 미국의 국방비보다 1년으로 내는 비용이 훨씬 많은 수준이며 거기다가 금리 상승으로 인하여 새롭게 국채를 발행할때 더 높은 금리로 발행하다보니 이자비용이 더 증가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매년 발생되는 이자비용으로 인하여 새롭게 매년 국채를 발행해야 하는수준까지 오게되다보니 그러다보니 미국이 정부의 재정수지를 적자가 아닌 흑자로 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것입니다. 문제는 그럼에도 여전히 재정적자 비율와 금액이 증가하고 있고 그러다보니 시장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보니 미국의 장기금리는 기준금리가 낮아지더라도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고 30년물 시장금리는 벌써 5.3%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그만큼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잇다는 말이며 기축통화로서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고 미국의 채권에 대한 각국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도 어찌됫든 매년 새롭게 국채를 발행해야 하므로 누군가 사줘야할 주체가 필요하다보니 이를 해결하기위해서 스테이블코인을 생각하고 이를 키우고 이들이 국채를 새롭게 사들일 주체로서 키우고 또한 미국의 주요 금융기관들이 미국채를 사도록 규제를 풀어주고 잇는것입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이 재정수지를 해결하는게 우선이며 이 부분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결국 미국의 금리는 더 올라가고 달러의 신뢰성 흔들릴것이며 그러다보며 국제 경제통화에서 지위가 흔들리면서 미국의 달러인덱스는 장기적으로 떨어지게 되며 금이나 다른 자산들의 가격이 올라가는 현상으로 이어질수 있고 위안화의 지위는 더욱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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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코스피 반도체주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요일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도 반도체주식과 섹터들이 좋지 않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현재 6일 연속 주요 반도체와 AI관련 섹터 대형주들이 미국에서 하락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마찬가지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그리고 하이닉스 ADR도 약세를 보였기에 내일 증시도 한국의 반도체주식들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이어갈것으로 보이며 금요일에도 미국 장기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기에 코스피 지수와 반도체주식들은 약세나 약보합으로 시작되어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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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프리마켓, 에프터 마켓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리마켓은 정규장 시작전에 열리는 시장을 프리마켓이라고 하며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마감이후 열리는 시장을 말합니다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은 이미 미국시장에서는 오랫동안 대중화되어서 거래가 되고 있으며 한국도 2년전부터 NXT거래소가 생기면서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 생겼습니다.정확히 오전 8시부터 8시50분까지 프리마켓시장이 열리며 9시부터 3시반까지가 정규장이며 이후 3시반이후부터 오후8시까지 열리는 시장이 애프터마켓이며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과 실시간으로 거래가 되며 현재는 NXT거래소에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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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DC형 계좌에 따로 입금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별도의 IRP계좌가 있고 회사의 퇴직금제도에서 별도의 퇴직금 DC형으로 가입형으로 운용되고 있는 상품이 있다면 둘다 별도로 입금이 가능합니다. 퇴직금 DC형 계좌도 회사계좌가 아니라 직접적으로 자신의 명의로된 계좌이기에 내소유의 계좌이며 그렇기 때문에 가입된 금융기관에서 직접적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운용이 가능한것입니다. 그리고 계좌번호가 똑같이 나오기 때문에 해당계좌로 언제든 입금이 가능한구조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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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목표가라는게 어떤 의미 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목표가는 2~3년뒤의 목표가라기보다는 대부분 1년뒤의 실적추정치를 애널리스트들이 주관적으로 추정하는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밸류에이션을 매긴다음 목표가를 매기는것뿐입니다. 당연히 이 목표가는 시가와는 전혀 관계도 없기 때문에 목표가자체에 의미를 부여할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건 기업들은 분기마다 실적을 내놓으면 분기 실적을 내놓기 한달전부터 본격적으로 애널리스트들이 기업들의 IR팀들이나 내부적으로 소통을 하고 또한 여러 지표나 수출지표등을 확인하거나 경쟁기업등을 상황을 보면서 현재의 매출상황과 매출원가는 어떠한지 이러한 부분들을 주관적으로 추정한다음 다음에 나올 분기실적을 예상을 하고 이를 기반으로하여 1년뒤의 분기실적 추정치를 상향시키거나 하향시키거나 하는것입니다. 이런 분석을 통해서 1년뒤의 실적을 예상하고 그리고 밸류에이션인 PER을 평균 PER을 적용시키거나 아니면 분기 실적에서 실적추정치에서 빠르게 성장률이 높아진다거나 새로운 사업분야에서 의미잇는 매출이 나오고 이익비중이 커지게 되면 이를 근거로하여 멀티플 프리미엄을 더 적용시키는데 이또한 매우 주관적이며 애널리스트가 경쟁기업등을 참고하여 적용시키는것뿐입니다. 즉 이러한 구조자체가 애널리스트의 결국 주관적인 수치이자 추정치이고 밸류에이션 개념도 결국 추정으로 근거하여 넣은것이기에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할지는 애널리스트의 시각과는 전혀 다를 수 있기에 이부분은 결국 투자자가 걸러서 봐야하는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목표가를 보라고 하는게 아니라 매출과 이익추정치가 올라가고 잇는지 하향되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이들이 내놓은 지표에서 사업분야에서 매출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이부분이 핵심이고 이를 통해서 목표주가를 상향시킬것이냐 하향시킬것이냐로 나뉜다는것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목표주가를 상향시키고 있는지 하향시키고 있는지 이게 더 중요하고 근거를 보고 이게 설득력이 있는지를 보는게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를 해석하는데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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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1인당 평균 가계빚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대략 한국의 총 가계부채는 1950~1980조원으로 예상이되며 내년쯤부터는 총 가계부채는 2000조원이 넘어설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는 전세대출과 같은 대출은 제외된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현재 인구가 약 5200만명 정도이며 이를 나누게 되면 1인당 약 3780만원입니다. 다만 이는 평균의 함정으로 표준편차로 본다면 굉장히 편차가 크기에 중위값으로 본다면 이보다 더 낮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제론 30~40대가 대다수 현재 대출을 사용하고 있고 10~20대와같은 젊은 나이층과 고령층은 사실상 대출 수요자가 많지 않기에 30~40대의 대출 차주들의 1인당 잔액은 이미 1억을 훌쩍 넘어설정도로 1인당 평균가계부채를 크세 상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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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증시의 거래 시간이 9월 14일부터 다시 길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규장 시간은 그대로 입니다. 정확히 KRX거래소도 NXT처럼 애프터마켓이 신설이 되는것입니다. 프리마켓은 27년도로 연기가 되었고 애프터마켓이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실시간으로 거래가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NXT거래소가 정규장 3시반 마감이후 8시까지 실시간으로 거래가되는데 KRX거래소도 이제는 4시부터 8시까지 실시간으로 거래가 되는 시스템이며 정규장은 그대로 9시부터 3시반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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