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돈을 벌어오는 시스템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것은 현금으로 굴리는게 아니라 이자나 배당아니면 임대료와 같은 현금흐름이 나오도록 투자를 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말은 그만큼 시드머니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며, 가장 직관적인건 채권이나 채권형 ETF, 월배당리츠나 월배당이나오도록 월배당주식형 ETF나 직접 매달 배당이 나오도록 해당 배당주를 사는전략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상업용부동산을 사서 임대료가 나오도록 한다거나 아니면 무인매장의 투자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결론적으론 그냥 자본이 잇어야되고 이 자본을 투자하여 월 현금흐름이 나오는 곳에 투자하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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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어떤 식으로 투자해야 미래 대비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전체 투자하는 금융자산에서 위험자산 절반 안전자산 절반을 또한 매월 현금흐름에서 최소 20프로는 저축이나 투자비중을 유지하여 이를 50프로까지 늘리는게 중요합니다 초기엔 시드머니를 만들면서도 위험자산비중 절반에 투자하되 다만 개별종목은 투자를 웬만해선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경우 지나치게 리스크가 커지고 정말 확신하고 투자공부가 되어있지 않다면 안정적인 S&P500지수와 같은 패시브지수에 투자하고 그중에서도 가장 자본시장이 발달된 미국시장을 먼저 추종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꾸려 편성하는게 중요합니다 안전자산은 3년 만기이하의 미국이나 국내의 국채중심으로 꾸로는게 예적금보다 수익률도 높고 만기보유시 원금이 보장되며 향후 금리인하시 가격이 올라서 매매차익에 대한 기회도 생기기에 채권으로 안전자산을 꾸리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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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너무 떨어져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원달러환율이 빠르게하락해도 문제는 맞습니다 이경우 국내는 수출주도 산업이고 이들기업이 빠르게 대응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환율이 스무스하게 변동해야 환헷지나 아니면 고정계약구조에서 범위를 어떻게 할지 협상을 확실하게 정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처럼 가파른 변동성은 좋은 구조라고 볼수는 없으나 다만 내수측면에서 물가안정화를 기대할수 있고 이로인하여 시장금리도 안정화된다는점은 긍정적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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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채권의 관계를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이라는것은 발행주체가 특정 만기에 약속한 금액을 상환하고 그리고 기재된 표면이자율만큼 그리고 채권에 증권내역에 기재된 기간에 표면이자율에 적용된 기간만큼 이자를 지급하는게 채권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대출과 비슷한 구조이나 대출이나 예금과는 다른점은 이는 양도가 불가능하지만 채권이라는것은 유통시장에서 언제나 팔 수 있는 즉 양도가 가능하며 그러다보니 양도가 가능하다는것은 판매자가 정해진 가격이 아니라 시장에서 거래되는 아무가격에나 팔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로 인해서 채권의 가격이라는것은 바로 유통가격인것이며 만기까지 보유한다면 정해진 금액을 받게 되는것이라 채권가격과는 무관하다는것입니다. 이에 채권의 거래 가격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우선 만기가 3년이라고 한다면 3년뒤에 들어온 만기 장부금액 (100만원이라고 가정 ) 그리고 표면이자율 5% 1년마다 한번지급 이러면 1년뒤 2년뒤 3년뒤 이자 현금흐름이 50000원씩 들어오게 됩니다. 이렇게 만기시에 100만원 5만원씩 매년마다 3번을 받게되는데 이를 현재의 시장금리만큼 할인율을 적용한게 현재의 채권가격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시장금리를 할인율이라고 표현하는것입니다. 즉 시장금리가 높게 되면 채권의 할인율이 높아지므로 채권의 가격이 떨어지게 되는것이며 그러다보니 시장금리와 채권의 가격은 역의 상관관계수가 있다고 하는것입니다. 또한 이말은 누군가 현재 채권의 가격이 위의 현금흐름을 적용해서 10200원에 거래되는데 누군가 시장가로 매수해서 10500원까지 매수하게 되면 그만큼 할인율이 낮아진다는것이고 할인율이 낮아진다는것은 시장금리가 하락한다는 의미이고 채권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단기물 중기물 장기물이라는것은 만기가 1년이하면 초단기물 1~3년이하면 단기물 5년~7년정도면 중기물 10년이상이면 장기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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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1386원까지 떨어졌는데 트럼프때문에 대대적인 대미 투자를 하면 다시 올라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큰 흐름에서 보자면 잠재성장률 차이가 중요한데 한국보다 미국이 더 앞선다는점, 그리고 한국의 내수투자가 근본적으로 늘지 않고 여전히 국내 대기업들은 대미 직접투자가 여전히 집중되고 있고 투자비중이 높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과거엔 경상수지로 벌어들인 흑자로 이러한 자본으로 국내의 직접투자가 늘어나면서 성장률이 높아지고 자본이 국내로 유입되면서 원화가 강세가 되었지만 지금은 이런 구조가 깨져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근본적으로 이부분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고 여전히 대미투자가 집중되는시기이며 한국의 주요기업도 전세계 국가중 대미투자비중이 가장 높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환율이 근본적으로 1300원대 초반까지 하락하는 추세적인 원화강세가 이어진다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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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만큼은 아니어도 엔화에 투자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는 준 기축통화가 맞습니다. 유로 다음으로 글로벌 3번째 기축통화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이는 일본이 2차세계대전이후 오랫동안 글로벌로 무역수지를 항상 흑자를 벌였으며 이러면서 오랫동안 외화비중을 비축하였고 그러면서 90년대부터 앤캐리트레이드가 활성화되면서 글로벌 각종 자산을 매입하면서 국제결제비중이 높아진게 큽니다 그러면서 현재 외환보유액기준으로 전세계 3위이며 국제결제비중 통화로 글로벌 4위국가 라는점입니다. 위안화가 5위인데 엔화가 현재 4위로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일본의 주요 금융기관이나 일본소유의 글로벌로 다양한 자산을 편입해있으며, 특히 앤캐리트레이드자금으로 인한 각종 글로벌 자산들이 편입되어있기에 이러한 영향력이 엔화가치에 따라서 글로벌 금융시장과 외횐시장이 요동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엔화에 대한 포지션이 주요 자산기관이나 금융기관에게 있어 포지션 노출도가 높게되므로 엔화에 대해서 간접이든 직접적으로 투자포지션이 높은것으로 볼 수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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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카오 주가가 급락한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은 사실상 대다수 종목이 하락한게 사실이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그리고 관련된 지분을 보유한 기업이나 일부 경기방어주정도만 오르고 사실상 오늘은 대다수 종목이 크게 하락한 약세장입니다. 즉 이러한 요인으로 인하여 카카오 주가가 하락한것이며 최근에 단기적으로 네이버보다 상승퍼포먼스가 더 좋앗는데 금일 시장 자체가 약세를 보이면서 매물이 상당수가 나왔고 그과정에서 수급적으로 밀린 영향이 있으며 거기다가 카카오가 추가적으로 인적분할까지 발표하면서 급락수준으로 밀리게 된것입니다. 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총영향력이 50%가까이되며 이 두 업종이 각 3.8% 2%이상 상승하면서 지수가 0.8%정도 상승한것이고 나머지 대다수 종목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시장에서 카카오가 금일 갑자기 인적분할을 발표하면서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정책을 다시 새롭게 공시하면서 급락을 보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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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화 약세자체가 원화약세로 이어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의 원화는 엔화흐름과 상당히 동조화 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에 최근 2~3년간 엔화와 원화는 사실상 0.9의 상관계수로 즉 사실상 90%의 확률로 동일한 흐름을 움직였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다만 최근 2~3주간 엔화의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하고 원화가 달러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둘간의 가격차이가 일시적으로 갭차이가 발생한것이지 기본적으로 둘다 비슷한 흐름을 보입니다. 즉 만약 달러인덱스가 강세를 보이는 흐름이 이어질경우 원화와 엔화가 둘다 달러대비 약세구조가 이어진다면 기본적으로 엔화와 원화는 동일한 흐름폭으로 약세가 상당기간이어지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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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에서 실물금으로 살경우 상당한 제반비용이 듭니다. 우선 가장 큰 비용은 부가세 10%입니다. 금을 ETF나 금통장 혹은 KRX에서 금현물로 일종의 실물이 아닌 증권형태로 사게 될경우에는 10%의 부가세가 없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실물 금을 사게될경우 일단 10%이상의 수익이 기본적으로 나야하며 그리고 실물금의 경우 도매업자들이 스프레드 마진으로 보통 3~5%정도의 호가차이로 이만큼의 본인들이 마진을 가져갑니다. 그리고 보관 및 세공관련 수수료가 들게 되는데 이부분도 적으면 1% 많으면 5%정도까지 차이갭이 존재합니다. 즉 이말은 최소 15%이상이 올라가야 한다는 말이며 넉넉잡아서 20%이상은 올라가야 각종 세금이나 비용을 제하고 매매차익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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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채 바이백은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재무부가 현재 하고 있는것은 단기채를 팔고 장기채를 사는 바이백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채권을 사게 되면 채권의 가격이 올라가게되고 채권의 가격이 오른다는것은 그만큼 할인율이 감소한다는 의미입니다. 채권이라는것은 미래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시장금리만큼 할인을 하게되는데 채권의 가격을 사들이게 되면 채권의 가격이 올라가게되고 할인율이 감소하니 할인율 자체가 시장금리이니 시장금리가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되고 그리고 채권의 가격을 사게 되는만큼 민간으로 현금이 공급되는 유동성 공급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물론 단기채를 팔고 장기채를 사게되므로 실질적으로 유동성 공급효과는 미비하다고 볼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현재는 장기금리의 상승이 문제이고 장기금리는 향후 미국의 재정적자와 잠재성장률과 신뢰성과 밀접한데 이 부분이 올라간다는것은 미국의 향후 펀더멘탈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말입니다. 즉 장기금리를 안정화함으로써 이런 우려를 잠재우고 달러인덱스의 하락을 막음으로서 시장의 신뢰를 주고 또한 시장금리는 장기금리인 10년물 금리가 기준금리인데 이 장기금리가 안정화됨으로써 시중의 사모대출을 안정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에 전반적인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게 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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