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언제 내려갈까요 그리고 얼마가 적정환율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적정환율은 전문가도 정확히 맞추기 어렵고 얼마다라고 말하다라는 전문가도 없습니다. 시장에서 가장 맞추기 어려운게 환율이며 코로나 이후에는 자본수지가 경상수지만큼 영향력이 커지면서 과거에는 변수가 아니었던 자본수지의 영향력으로 인하여 환율의 적정가를 맞춘다는게 매우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의 환율추세로는 1500원이라는 신고가를 돌파하면서 1600원대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그 이유는 여전히 경상수지가 사상최대흑자여도 여전히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달러로 보유하고 있고 국내로의 직접투자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여전히 역성장추세기조에서 대미투자가 사상최고로 급증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달러인덱스가 최근의 미국의 시장금리상승으로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며 외국인들도 5월부터 지속적으로 국내증시를 순매도하는것도 원화약세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미국의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그리고 서서히 중동산 두바이유의 에너지 가격이 안정화되는 기조로 이어진다면 환율은 하락추세로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도 여전히 경상수지는 사상최대흑자를 보일것으로 보이기에 환율은 1450~1500원대에 하반기에는 안착할것으로 예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이 계속 오를까 내려갈까 투지해야하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신용대출이나 빚을 활용한 레버리지투자를 할 시기가 아닙니다. 현재는 금리레벨도 높아지고 있고 수급도 지나치게 몰리면서 변동성이 급격히 커지고 밸류에이션도 이제는 저평가구간이 아닙니다. 현재는 리스크관리도 하면서 현금비중을 어느정도 두면서 리스크관리를 하면서 적절하게 수익실현을 할때이지 적극적으로 주식의 풀배팅을 할시기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금일은 어제의 급락에 이어서 다행이 급반등으로 마감하긴했으나 금일 미국증시의 결과에 따라서 그리고 미국증시도 현재 조정구간형태이므로 내일도 국내증시는 조정장세가 나올가능성이 크고 그리고 조정구간이 단기간에 진입할경우 7000선초반대나 상황에 따라서는 6000선중반대까지도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구조적인 추세 하락은 아니기 때문에 증시가 강하게 조정시 주도주인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등을 중심으로 매수를 하면서 다시금 하반기에 만포인트까지도 추세적으로 상승할 확률이 더 높다고 보기에 아직은 주식을 적극적으로 보유할때는 맞다고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상자산(코인) 시장이 언제쯤 회복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의 문제는 시중의 유동성과 자금이 AI반도체로의 자금이 쏠림으로 인해서 거래량이 공백이 생기고 수급이 공백이 생긴게 문제이며 비트코인 채굴업체들도 이제는 비트코인이 아니라 AI데이터센터형태로 변모하면서 이를 클라우드형태나 임대사업으로 바꾸면서 오히려 사업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의 수급이나 유동성 흐름이나 사업구조도 가상자산시장이 당장 반등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하락장세는 반감기이후 장기하락사이클로 접어든 것으로 모이며 결국 과거 통계로 본다면 이런 사이클은 1년이상 지속되는 경향이 강했는데 이런 추세로 보자면 결국 올해 하반기말이나 아니면 내년도 상반기초부터 상승추세를 보일수있을것으로 보이며 결국 RWA시장과 스테이블코인시장의 핵심축이므로 이 시장에서 어떤 변화나 미국에서의 정책모멘텀이 추가적으로 붙지 않는이상은 위의 흐름대로 이어져갈 가능성이 다분히 높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3.0 (1)
응원하기
카카오는 올라가지 않을까요? 맞다면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이버는 젠슨황과 직접적으로 서로 같이 회담을 나누었으며 그리고 실제 엔비디아와 네이버간의 업무협약을 맺고 세종의 네이버데이터센터를 기점으로하여 네오클라우드라는 즉 미국의 코어위브처럼 아시아판 코어위브전략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엔비디아의 GPU를 대량으로 공급을 받을 예정입니다. 즉 또다른 새로운 확장성이 생긴것이지만 카카오는 이것과는 전혀 무관하며 엔비디아와의 어떤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는 철저하게 소외받는것이며 현재에도 뚜렷한 미래성장산업에 대한 어떤 비젼이나 모델비즈니스가 없기 때문에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네러티브가 형성되지 않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 계좌가 마이너스 20 프로가 넘었습니다. 해결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장세에서 주식계좌가 지속적으로 손실이 누적되고 있다는것은 주도주가 없다는것으로 보입니다. 2010년이후 미국이나 한국장 그리고 글로벌 장세모두 주도주 쏠림장세입니다. 미국 또한 빅테크를 위시로한 이들 기업들의 매출과 이익성장성이 다른 빅테크이외의 기업들과 비교시 몇배나 성장성이 높으며 그러다보니 멀티플 프리미엄배수까지 추가적으로 붙으면서 이들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도 훨씬 커지고 있습니다. 즉 그만큼 주도주가 장악하는 시장이라는 말이며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항상 주도주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갖고있되 포트폴리오 구성시 하락장이 크게 올경우 기존의 종목중 일부는 손절을 하고 나머지를 주도주로 갈아타는등 포트폴리오에서는 항상 주도주를 그리고 항상 2등주가 아니라 섹터내 1등주를 골라잡는 형태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적금을 가입할때 중요한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므로 크게 주식투자나 펀드나 채권투자하는것처럼 무엇을 중요시여기는 부분이 매우 적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적금의 금리가 가장 중요한것이며 그리고 이자가 지급되는 방식이 매년 지급되는 방식인지 아니면 만기에 일시 지급되는지 또는 매년 월이나 분기별로 지급되고 단리인지 복리식인지, 중도해지시 얼마나 페넡티가 적용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즉 이부분을 다 체크하시고 가입하시면 되며 그리고 월 일정 기간에 얼마를 고정적으로 적립을 하는형태로 할지 아니면 자유적립식으로 할지 스스로 정해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적금은 목돈인 시드머니를 만드는 용도로 활용하는것이며 자산을 크게 증식시키는 수단은 아닙니다.
5.0 (1)
응원하기
퇴직연금은 DC형,DB형 어느것이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DC형과 DB형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우선 DC형은 매년 회사가 1년간의 상여금을 포함한 연봉을 기준으로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여 연간 결산시 적립해줍니다. 이에 바로 근로자의 DC형 계좌로 바로 납부가 되는구조입니다. 반면 DB형은 회사가 매년 장래에 지급할 퇴직급여 예상액을 추정한뒤에 일정비율을 적립하는데 이 비율은 현재는 100%비율로 넣어두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DB형은 근로자가 퇴사직전 30일간의 평균임금을 근속연수로 곱한금액이 퇴직금으로서 해당 금액은 우리나라의 경우 호봉제가 일반적이므로 퇴사직전의 평균임금이 가장 높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DB형이 단순히 퇴직기여금으로 받는게 훨씬 금액이 클 수 있습니다.다만 궁극적인차이는 DB형은 별도로 운용되지 않고 순전히 퇴사직전 30일간의 평균임금의 근속연수가 퇴직금이라고 하면 DC형은 매년 발생되는 연간 평균임금을 월평균으로 해서 적립하기 때문에 이렇게 근로자의 개인계좌로 납입되는것은 적극적으로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할 수 있고 여기에서 발생된 세금은 모두 비과세가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로자가 적극적으로 운용해서 이 퇴직금을 퇴사까지 크게 증가시킬수 있다면 DC형이 유리하며 DC형을 방치한다고 하면 DB형이 훨씬유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코스피 장 시작전 하한가로 표시되는거는 실제로 그렇게 거래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8시40분부터 9시동시호가 체결전까지는 가격이 체결이 되는게 아니라 주문만 받습니다. 즉 하한가주문을 누군가 내기때문에 하한가로 표시되는 종목들이 존재하는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경우는 전날 미수거래로 인하여 증거금을 넣어야 하는데 증거금을 납부하지 못했거나 그리고 주식담보대출로 신용거래를 하였는데 해당 주식가격이 담보가치 미달로 추가로 담보금을 넣어야하는데 담보금을 넣지 못할경우 동시호가때 증권사에서 강제적으로 주문을 넣게 되는데 9시 이전에 시장가주문으로 하한가주문을 넣습니다. 즉 체결되지 않고 하한가주문을 넣다보니 하한가로 표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경우 동시호가 가격은 예상가격을 토대로 시가가 형성되는데 하한가주문이 압도적으로 많게 되면 일시적으로 하한가가격으로 형성되다가 9시가 다되기전부터 본격적으로 매수주문이 들어오면서 하한가가격이 아니라 다른가격으로 형성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또 일부는 거래량이 매우 적거나 하는 종목에서 특정 고래나 붙특정한 누군가 일부러 하한가주문으로 일부 넣어주면서 시세를 혼란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넣는경우도 존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10억 원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실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질문은 현재 카테고리 분야에 명확하게 취지에 맞지는 않으나 10억이 있다고해서 크게 의미가 있는게 아니므로 열심히 현재처럼 투자시드머니로 활용할 생각이며, 특별히 10억원이 갑자기 추가적으로 생겼다고해서 여행을 간다거나 어떠한 유흥을 위해 과소비를 한다거나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자산 증식의 추가적인 목표로서 투자자금의 시드머니를 더 늘려서 활용할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엔비디아 젠슨 황이 다녀간 후 코스피가 써킷브레이크가 발동되던데 일시적 조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비디아의 젠슨황으로 인하여 조정이 발생된게 아닙니다. 가장 근본적인인 원인은 5월부터 금리가 빠르게 올라오면서 발생된 문제이며 저번주에 고용지표 발표후 10년물 시장금리가 4.7%까지 급등하면서 미국증시도 반도체업종을 위주로 크게 급락이 발생하면서 이런 여진이 한국증시에 영향을 준게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그러면서 저번주 수요일 브로드컴의 실적발표후 가이던스가 시장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19%의 급락과 그다음날 -8%에 가까운 급락이 이어져왔고 이 과정에서 마이크론도 연이어 급락세를 보이는등 미국의 메모리반도체 업종들도 이틀가까이 -20%에 가까운 폭락세를 야기시켰습니다. 이러한 요인이 브로드컴발 하락 이슈와 거기다가 엔비디아의 차세데 베라루빈플랫폼에서 범용메모리가 덜 들어간다는 이야기와 광통신쪽의 기술개발이 메모리의 수요를 줄인다는 루머까지 발생하며 투심을 크게 약화시킨게 주요요인이 된것입니다. 젠슨황으로 인하여 코스피지수가 조정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전혀 증거가 없는 내용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