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빅맥지수 이런 단어를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빅맥지수는 한나라의 물가지수를 볼때 사용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국가간의 국가간의 비교에서 사용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우리나라의 물가수준을 볼때 그냥 우리나라에서의 물가흐름을 보는것처럼 미국또한 미국내에서의 소비재와 서비스재의 가격흐름만을 볼때는 빅맥지수 자체를 통용해서 보는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잘 보지않게 되는것입니다. 즉 미국내에서의 PCE나 CPI 추이에서 보는 물가지표에서는 빅맥지수가 통용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즉 빅맥지수는 언론이나 아니면 특정 유튜버나 경제학자가 국가간의 절대적인 물가수준을 비교할때나 아니면 국민들의 구매력 수준을 볼때 통용되는 개념이고 여전히 경제학자들에게서는 매우 잘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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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언제까지 떨어질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값은 현재 미국의 금리추세와 유동성 흐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고 특히 미국의 경우 30년물 장기금리가 5%를 훌쩍 돌파하며 20년만에 최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경우 채권의 수익률이 더 높아지게되고 시중의 유동성이 채권쪽으로의 흐름이 보이면서 그리고 유동성이 풀리는게 아닌 조이는 형국으로 가고 있다는 점이며 케빈워시의 경우 양적완환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고 유통시장에서 개입하여 유동성을 풀리는것에 대해서 매우 경계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의 이러한 스탠스와 금리가 안정화되기보다는하반기에도 계속 올라가는 추세이므로 금값은 하반기에도 현재의 하락추세가 다소 유지되며 이후는 기간 횡보로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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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비용은 왜 의사결정에서 고려하면 안 된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의사결정은 과거를 바꾸는게 아니라 미래를 바꾸는것입니다. 매몰비용은 이미 회수 자체가 불가능한 비용입니다. 즉 경제학이나 경영학에서 핵심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방향성이며 그리고 이에 대한 선택이 의사결정의 과정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매몰비용은 의사결정을 할때 A를 하거나 B를 하거나 똑같아 발생되는 비용입니다. 즉 이미 회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대안이 있을때 어차피 똑같아 발생된다는것입니다. 즉 A사업에서 발생된 매몰비용은 A사업을 정리하든 그냥 유지를 하든 이미 발생된 매몰비용은 똑같다는 의미이며 B사업을 해도 매몰비용은 똑같다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몰비용을 고려하면 안된다는것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A라는 사업으로 매몰비용이 1억이 발생되었고 이는 더이상 회수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봅시다. 이 의미는 A라는 사업을 정리해도 1억의 비용자체는 회수자체가 아예 불가능하다고 봅시다. 그러면 A라는 사업을 유지할경우 매년 2000만원의 순이익이 B라는 사업에선 3000만원의 이익과 A사업을 정리할경우 일회성 비용 500만원 빌생하게 되면 B라는 사업이 2500만원의 순이익이니 B라는 사업을 선택해야 하다는것입니다. 여기서 매몰비용은 A나 B나 똑같이 1억이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심리적으로 A라는 사업에서 1억이 이미 발생되었으니 자꾸 여기에 신경이 쓰이게되고 회수가 불가능해도 자꾸 과거의 선택에 대한 안일함을 자꾸 곱씹다보니 쉽게 선택을 못하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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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있는 주식 정리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이미 변동성이 매우 큰 시장이며 7월 한달은 펀더멘탈은 더 좋아지고 있고 수출도 사상최대 재고도 여전히 매우 타이트하며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크게 증가할것이라는것을 컨퍼런스콜에서 다 확인해주었습니다. 문제는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대규모 공매도로 인한 수급적인 요인과 국내에서도 대규모 청산과 기관들의 매도가 이어진 수급적인 요인이며 이로 인해서 역사상 가장 하락폭이 심했던 달로 1997년 10월 외환위기보다 2008년 8월 9월 금융위기때보다 더 한 하락폭을 보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비중을 어느정도 줄이는게 중요하며 크게 급락이 일어나면 일부 비중을 늘리고 큰 폭의 상승이 나오면 비중을 줄이는 전략으로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채권의 수익률이 크게 증가하였기에 단기채권이나 일부 10년이상의 국채 투자를 하면서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한 시장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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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코스피 행방은??? 과여뉴아딜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는 수급상 자체가 문제입니다. 어제도 미국의 반도체업종은 장전에는 5%이상 급등하다가 다시금 5%이상 하락하는등 이미 7월 시장은 펀더멘탈로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라는것은 미국의 여러 주요 리포트에서 언급되고 있는 사실이며 현재는 주요 글로벌 헷지펀들이 공매도와 그리고 이번 차익실현을 빌미로 대규모 레버리지를 통한 강력한 하방에 배팅하면서 발생된 수급적인 영향이며 엊그제 레오폴드의 대규모 청산 사건도 수급적으로 얼마나 문제가 있었는지 나타난 단면으로 해석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어떤 펀더멘탈적인 접근보다는 수급적인 요인과 기술적인 흐름이 더 중요한 시장이며 월요일 코스피도 현재 완연한 하락추세로서 바닥에서 대규모 청산에서 나온 기술적인 수급적인 큰 반등으로 나온것이기에 차익매물이 대거 장전부터 쏟아질것으로 보이기에 월요일은 상승보다는 하락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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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발전은 최근 고용시장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 사무직과 행정직들 그리고 일부 숙련된 프로그래머가 아닌 초급 프로그래머들이나 코딩관련업무자들, 그리고 RA와 같은 리서치쪽에서도 어시스턴트와 같은 초기 보조자들의 채용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이쪽으로의 영향이 광범위하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보다 미국쪽에서의 상황이 더 심각하며 국내에서도 청년 실업층이 증가하는것도 이들 청년층의 초기 고용숫자가 줄어들고 있고 공채채용이 실제로 감소되고 있는만큼 영향이 직접적으로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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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계산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계산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복리라는 것은 연간 수익률개념으로 본다고 하면 연간에서 발생되는 그 이자를 다음연도에도 연평균수익률을 같이 계산해서 넣는 방식으로 우선 이해하시면됩니다. 그렇다면 가장 쉽게 계산하는것은 이를 스스로 계산하는 사람은 없으며 네이버의 복리계산기만 치셔도 됩니다. 이후 복리를 선택하시고 원금과 수익률을 선택하고 세금이 아닌 비과세로 계산하면 세금효과가 아닌 그냥 세전으로 바로 계산해서 알 수 있습니다. 아니면 엑셀이 있으시다면 FV라는 함수가 존재하고 =FV 함수를 쓰신다음에 매월 50만원을 적립식으로 투자한다고 가정한다면 7%라고 하시면( 7%/12, 240(총투자개월수), -500,000, 0, 0) 으로 하시면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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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니모닉 문구 유출사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니모닉 문구는 스스로 관리 잘하셔야합니다. 이거 관리가 안되면 그냥 당연히 다 털립니다. 니모닉 문구를 알게 되면 비트코인 지갑인 유니셋등지갑을 설치한후 처음에 니모닉문구를 통해서 해당 지갑을 인증하는것인데 이게 당연히 유출되면 이를 통해서 해당 지갑으로 인증되어 접속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블록체인 지갑은 본인명의가 아니라 인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한 그걸 바로 니모닉문구로 관리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드웨어 지갑도 결국 니모닉 문구가 유출이 되는순간 그냥 털릴 수 밖에 없으며 하드웨어 지갑은 이 니모닉문구를 유출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온라인 접속을 차단하는것인데 기본적으로 이게 털리면 그냥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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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미반도체의 핵심은 결국 TC본더 장비이며 이게 주가의 사실상 방향이고 결국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의 HBM설비에 대한 투자와 HBM4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것은 HBM의 내년계약이고 이게 새롭게 계약이 이루어진다는 점과 하이닉스도 HBM의 연단위 계약이 이제 새롭게 시작될것이고 HBM4의 대한 신제품의 계약가격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가 중요합니. 우선 현재 시장에서 예상하기론 2배~2.5배이며 최소한 이정도의 흐름과 그리고 이보다 높은 3배이상의 가격의 계약으로 이루어진다면 이는 센티멘트 개선이 일어나게 되고 HBM설비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가 역시 중요하다고 시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사실상 하반기부터 메모리 3사들의 주요 CAPEX투자는 범용메모리가 아니라 HBM쪽 설비가 대다수이며 그렇기 때문에 결국 한미반도체의 실적은 이미 수주가 꽉차있고 이들 수주가 본격적으로 장비가 3사들에게 공급되는 시점부터 이익이 인식되고 일부 물량이 인도가 이연되면서 상반기에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결국 이익흐름을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HBM에 대한 새로운 계약이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한다면 센티먼트의 개선이 일어날것이므로 이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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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다시 반등 할까요? 앞으로 어케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여전히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큰 시장이며 어제 미국에서도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등 하드웨어 반도체기업들 즉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섹터들의 이들 기업의 주가의 흐름이 장전엔 5%정도의 상승의 흐름을 보이다가 정규장 시작후 차익매물이 나오며 5%이상의 급락이 나오거나 그리고 다시 어느정도 하락폭을 줄이거나 하는등 변동폭이 매우 심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즉 지금은 수급적으로 매우 불안한 시장이며 이미 시장자체가 고정대미 지수가 30~40%하락하면서 이는 사실상 완연한 금융위기 당시의 하락장세에서나 볼 수있는 구간이므로 반등이 스무스하게 일어나기보다는 다음주에도 변동성이 크고 오히려 장초반부터 강력한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더 높은 시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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