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직투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국내상장된 해외주식만 하다 건보료때문에 직투를 하려고 합니다

따로 계좌를 만들어야하나요? 해외주식주문에 들어가서 spy랑qqq한주씩 주문해봤는데 국내일반 종합계좌에 한주씩 체결된걸로 나오는데 이게 맞나요? 달러환전해서 샀는데 매수금액이 ~원단위로 나와서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국내상장된 해외주식형 ETF상품이나 또는 파생상품형 ETF를 매매할경우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되므로 다음년도 건보료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해외주식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는 아무리 금액이 커도 건보료등 산정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습니다. 즉 금액이 크다면 해외주식 직접투자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추가적으로 IRP계좌나 DC형 계좌내에서는 국내상장된 해외주식형 ETF상품에 대해서 거래를 할경우 2천만원 초과하는 매매차익수익이 발생해도 건보료 전형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IRP계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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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대부분의 증권사는 하나의 종합계좌 안에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모두 거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통합해 두었기 때문에 별도의 계좌를 추가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보유하고 계신 일반 종합계좌에서 바로 미국 시장에 상장된 SPY와 QQQ를 검색하여 주문을 진행하고 체결까지 완료되었다면 해외 직투를 정상적으로 시작한 것이 맞습니다. 체결 이후 계좌 잔고를 확인할 때 매수금액이 원화 단위로 표시되는 것은 국내 증권사 앱들이 투자자의 편의를 위해 달러 매입 금액을 당시 환율로 계산하여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환전하신 달러로 미국 거래소에서 주식이 매입된 것이 맞으며 화면 설정이나 상세 보기 메뉴를 전환하면 원화와 달러 기준 금액을 각각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