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신경말초지차단술이란거 스테로이드 주사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친구분이 받은 치료는 신경차단술로 보여집니다.약물들을 보면 척수신경말초지차단술 2종은 초음파치료를 위한 약물이고 휴온스리도카인염산염수화물주사 국소마취제입니다. 신경차단술은 신경의 통증신호를 없애는 치료로 통증을 끊어주는 치료로 스테로이드 성분은 보이지 않습니다.하루 이틀정도는 주사압에 의해서 아플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어깨의 통증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스테로이드성분걱정없이 치료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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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스트레칭을 매일 하면 허리 건강에 정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앉아있는 자세는 서있을 때보다 허리의 디스크에 3배정도의 압박이 더 가해지고 근육은 뭉치게 되는데 그로 인해 뻐근함과 뻣뻣함이 느껴지게 됩니다. 이때 허리스트레칭을 매일 해주는 것은 효과적입니다.허리스트레레칭은 하루 2회 10분정도 매일 해주시면 굳은 근육을 풀고 장요근과 이상근과 같은 허리와 둔부의 근육의 긴장을 푸는데 효과적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자는 동안 굳은 몸을 풀어주면 좋고, 자기직전에도 해주면 좋습니다.스트레칭 알려드리면 맥켄지 신전 운동이라고 엎드린상태에서 팔을 어깨 옆에 두고 허리의 통증이 없는 선에서 어깨와 팔힘을 이용해 허리를 펴주면 됩니다. 5초정도 유지하고 10회씩 3세트 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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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적근막염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족저근막염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족저근막염은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주로 자주 서있거나 걷는 분께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족저근막이 주로 발생하는 원인은 신발의 문제가 큽니다. 플랫슈즈나 슬리퍼 같은 쿠션은 없고 굽이 낮은 신발을 신는 경우 걸을 때 체중부하가 신발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발바닥 무릎에 전달 되기 때문에 염증이 생기기 쉬워집니다. 폭이 좁은 신발을 신는 경우에도 발이 계속에서 긴장상태를 유지하게 되니 족저근막염이 발생하게 됩니다.족저근막염일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통증감소를 위해 생수병을 얼려서 발의 아치랑 뒷꿈치로 굴려주면 마사지해주면서 냉찜질이 되어서 좋습니다.집에서도 맨발이 아닌 슬리퍼를 이용하셔서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이시면 좋고 신발도 쿠션감이 있는 운동화를 쓰시는 것이 발의 부하를 줄일 수 있습니다.바닥에 앉아서 다리를 뻗고 수건을 발가락에 걸어서 당겨주는 것을 30초씩 3세트해주시면 족저근막이 늘어나서 통증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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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발가락 골절인데 깁스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새끼발가락 문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불편의 이유로 테이핑과 보조기로 교체는 골절 상태에 따라 위험할 수 있어서 담당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발가락에만 하는 깁스는 보조기의 일종입니다. 새끼발가락에 끼우는 보조기로 생각하시면 되고 깁스만큼의 고정력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새끼발가락은 걸을 때 체중이 실리고 쉽게 비틀어져서 미세골절이면 발가락 전용 부목으로 변경하기도 하지만 뼈가 어긋난 상태면 현재 반깁스는 필수적으로 해야합니다.조금 편한 반깁스신발은 벨크로형 반깁스 신발로벨크로로 고정하여 간편하고 발가락이 꺾이지 않게 도와주며 통풍이 잘 되어서 여름에 좋습니다. 단 바꿔도 괜찮은지 이게 정확히 고정 해주는지 의사분께 확인하고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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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변경됐다고 하는데 일주일에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이번에 도수치료가 바뀌었는데 쉽게 설명하면 원래는 횟수 제한이 50회 정도 였지만 이제 연 15회, 의사의 소견과 객관적인 검사결과가 있으면 최대 24회 보장되고 주2회 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실비비용은 3-4세대 보험이면 기존 그대로 금액을 70퍼 보장하지만 26년 5월 이후에 가입자면 보장에서 제외됩니다.주간 2회라 이번주에 1회 더 가능하고 다음주에 2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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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찜질을 해야하는 경우는 어떤경우죠?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냉찜질과 온찜질의 차이는 급성기인지 아닌지 차이에 있습니다.냉찜질은 보통 다친지 얼마 안되었거나 발병한지 얼마 안 되었을 떄, 신경의 예민함을 안정시켜 통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고 또한 혈액순환을 감소시켜 상처나 발병 초기에 부종이나 염증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보통 2일정도 하며, 그 이후에는 온찜질을 하게 되는데, 염증이나 부종이 너무 심한 경우, 열감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지속해서 냉찜질을 하게 됩니다.온찜질은 혈액순환을 활성화시켜서 근육을 풀어주고, 산소와 영양분을 빠르게 공급해 만성 통증과 뻐근함을 줄여주며 운동 전 근육을 풀어줄 때나 만성적인 근육통증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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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치 통증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발 아치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현재 의심되는 것은 족저근막염입니다. 족저근막에 생기는 염증으로 많이 안걸어도 발생할 수 있고 아치에 통증이 발생합니다.일단 현재 하시는 꾹누르거는 것은 자극이 될 수 있어서 하시면 안되고, 냉찜질을 하루 2회 15분 해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아치를 직접 당기는 것 대신 종아리 근육을 풀어주어서 아치와 족저근막을 풀어주고 실내에서도 쿠션감있는 실내화를 신어서 족저근막에 가는 충격을 줄여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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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가 제도가 바꼈다는데 설명..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이번에 도수치료가 바뀌었는데 쉽게 설명하면 원래는 횟수 제한이 50회 정도 였지만 이제 연 15회, 의사의 소견과 객관적인 검사결과가 있으면 최대 24회 보장되고 주2회 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실비비용은 3-4세대 보험이면 기존 그대로 금액을 70퍼 보장하지만 26년 5월 이후에 가입자면 보장에서 제외됩니다.충격파는 연12회 부위당 6회로 제한되고 본인 100퍼부담이라도 이제 비급여청구자체가 안되어서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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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남 무릎인공관절수술후간병을가족이 할만할까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가족간병이 충분히 가능하지만 초창기에는 배우자분이 매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일단 초반만 지나면 대부분은 환자분이 가능한 것입니다.초반에는 관절사용이 잘 안되어서 침대에서 일어나거나 앉을 때 수술한 다리가 틀어지지 않도록 들어주거나 지지해 주어야하고 보행기로 걸을 때 옆에서 도움을 줘서 낙상을 막아야 하고 운동도 도움주어야합니다.화장실의 경우 수술 후 하루 이틀은 어지럼증이나 초기통증 때문에 이동식 변기나 침상소변기를 사용하지만그 이후에 관을 제거하고 하면 통증이 줄어들어 부축해주면 화장실 출입이 가능합니다. 대략 일주일 후 부터는 혼자 화장실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간병시 제일 중요한 것은 낙상방지입니다. 환자분이 넘어지거나 추가적인 피해를 입지않게 도움을 줘야하고 초기에는 다른 가족이랑 같이 간병하시는 것이 70대어머니한테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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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아플때 병원을 어디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무릎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한의원보다는 정형외과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무릎의 욱신거리는 통증과 움직일 때 느껴지는 통증은 무릎 관절 내부의 연골, 힘줄, 인대, 또는 성장판 부근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는 X-ray나 필요시 초음파 검사를 통해 뼈와 연골, 조직의 상태를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즉각적인 맞는 치료도 가능하게 됩니다. 10대의 경우 활동량이 증가해서 나타나는 슬개건염이나 성장통일 가능성이 있는데 정확하게 진단이 나와야 정확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집에서는 갑자기 온 통증이니 병원 방문전에 냉찜질을 하루2번 15분정도 해주시고 다리를 누워있을 때 높게하여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면 좋습니다. 만약 갑자기 엄청부어오르거나 발을 못디딜정도로 통증이 심하면 급하게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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