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새벽에 다리통증으로 잠을 깨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어머니의 새벽통증때문에 걱정이 많으셨을것 같습니다.현재 제일 의심되는 것은 척추관 협착증이 제일 의심됩니다. 정형외과에서 처방한 약도 척추와 관련된 약으로 보입니다. 어머님이 왼쪽 무릎 아래부터 발이 아프시다가 최근엔 엉덩이까지 통증이 있다 하시는 것은 이는 허리의 신경이 눌려서 다리와 엉덩이에 통증이 느껴지는 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주무실 때 더 아픈것은 누워있으면 척추관이 좁아져 더 압박되기 때문에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병원은 신경과나 정형외과 두 곳 다 괜찮습니다.집에서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엎드리기, 허리 뒤로 젖히기 같은 허리를 과신장 시키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되며 열찜질로 풀어주시면 좋습니다. 열찜질한다고 온돌에 눕는것도 절대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주무실때 옆으로 누워 다리사이에 베개를 끼면 통증이 덜 해질 수 있습니다.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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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혈관이 얇게 터진것 처럼 피부 밖으로 비치는게 신경쓰이네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다리의 실핏줄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안타깝게도 실핏줄은 자연제거는 불가능합니다.오래 서있게되면 중력에 의해 피가 아래로 모이게 됩니다. 이것을 걷거나 펌프운동으로 위로 보내야하는데 오래서있으면 피가 고이게 되었다가 걷게되면 미세혈관들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부풀러올라 사진같이 될 수 있습니다.정형외과보다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아니면 흉부외과에서 주사치료를 받으면 없어질 수 있고 평상시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신으면 추후 재발방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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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넘어진 자리에 아직도 멍이 있는데 괜찮안 걸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현재 멍이 이상하게 멍이 오래지속되어서 걱정이 많을 것 같습니다.멍은 내부의 미세혈관 같은 곳에서 혈액이 충격에 의해 나오게 되어 고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 멍은 대부분 1달이내에 자연스럽게 흡수되지만 지금은 멍이 제대로 흡수 못하고 고여서 조직화가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아니면 연부조직의 문제로 인하여 단순한 멍이 아닌 심부인대의 문제 일 수 있습니다.일단 정형외과에가서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혈전인지 정확한 진단을 받으셔야 치료가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온찜질을 해주시면 조직회복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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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파요 왜 아플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현재 다리 저림이나 앞으로 숙였을 때 통증 같은 것이 없으면 근육통일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갑작스러운 운동에 안쓰이던 근육을 쓰게되며 미세한 손상이 가게 되어서 아프고 좀 움직여주니 혈액순환이 되어 괜찮아 지는 것 까지 전형적인 근육통입니다.근육통이 지속되면 열찜질을 15분정도 해주시고 근육통이 느껴질때 운동을 강행하면 근육에 무리가 가니 쉬어주거나 스트레칭 정도만 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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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도 다리에 쥐가 나는게 미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밤마다 오는 저림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현재 의심되는 것은 허벅지 옆면의 다리를 지탱하는 장경인대라는 곳이 자면서 과하게 긴장하면서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낮에 많이 서 있거나 많이 걸으면 장경인대에 피로가 쌓이게 되고 자는동안에도 이완되지 않아 긴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다리를 쭉펴는 순간 근육신경이 자극을 받게 되어 반사적으로 근수축이 일어나 밤마다 쥐가 일어납니다.주로 옆으로 주무시거나 다리를 자주 꼬시는 분, 그리고 오래 앉아있으면 자주 일어나게 됩니다.밤에 주무시기전에 허벅지 옆면을 폼롤러로 비벼 풀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폼롤러가 없으면 옆으로 누운상태에서 아픈 다리를 위로 두고 다리를 가지런하게 놓습니다. 그 후 아픈다리를 뒤로 해서 쭉 늘어 뜨리면 장경인대가 늘어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통증이 매우 많이 느껴질 가능성이 높지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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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용종 시술 후 1주일 운동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현재 운동을 쉬어서 몸이 뛰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아직은 안됩니다.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수술을 하신 뒤인데 신체 내부조직은 겉 피부보다 재생속도가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아직 조직이 복구되지 않은 상황 일 수 있습니다.이럴 때 복싱으로 허리에 힘이 들어가게 되면 그 힘을 버티기 위해 복압이 증가하고 자궁내에 조직에 영향을 줘 출혈이 시작 할 수 있습니다.또한 복싱을 하게되면 기본적인 스탭이 골반을 많이 쓰기 때문에 자궁에 무리가 가게될 수 있습니다.아무리 매트만쳐도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조직이 아무는데는 최소2주는 필요하니 다음주에 안전하게 복싱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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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발입니다. 발때문에 운동을 못해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발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현재 운동을 하실려면 단계별로 차근차근 하셔야지 체력이 떨어져있고 목디스크가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런닝과 등산과 같은 큰 운동을 하면 위험하게 됩니다일단 운동전에 쿠션이 좋은 운동화와 맞춤깔창을 준비해서 최대한 발이 흡수하지 못하는 충격을 흡수하면 좋습니딘.처음 운동할 때는 목에 무리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하기 위해서 실내자전거를 추천드립니다. 실내에서 사이클 같이 등받이가 없는 자전거가 아닌 등받이가 있는 실내자전거로 하루 15-20분으로 강도는 제일 낮게해서 천천히 시작하시면 좋습니다.다음은 체력을 기르고 난뒤평지 걷기입니다. 평지를 걸어서 발의 안정성을 기르고 근력을 길러주면 좋습니다. 단 평지를 걸을 때 아스팔트보다는 운동장 흙이나 트랙이 좋습니다.마지막은 경사로 오르기입니다. 경사로를 오를 정도의 힘이 되면 뛰기와 등산이 가능해 지는 것이고 발목의 힘이 증가해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게 될 것입니다.단계적으로 운동해서 꼭 등산까지 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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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나이가 빠르면 키 성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아이의 키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뼈의 나이가 2년 조숙하면 키가 크는데 안좋게 작용하는 것이 맞습니다.또래에 비에 현재 클 수 있는데 그것은 뼈가 조숙하여서 미리성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가장 흔한원인은 비만이나 성호르몬분비가 빨라서입니다. 성호르몬이 나오면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적어지고 성장판이 급히 닫히게 됩니다.또한 소아비만이 있으면 비만세포가 성호르몬 분비를 유도하게 되어서 성장판이 좁아지고 조숙하게 됩니다.현재 키를 더 키우고 싶으시면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 억제주사(사춘기이면 추천안합니다)와 밤에 10시부터 12시가 성장호르몬이 제일 많이 나오는 시기이므로 이른 취침 줄넘기나 농구같은 운동을 통해 성장판자극 및 체중감량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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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동적 자세를 유지할때 또는 정 자세를 유지할때 비교군 정보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동적자세인 아빠다리 w자세 등으로 인한 다리의 변형이 훨씬 좋지 않습니다.그 이유는 뼈가 틀어지고 변형되는 것은 돌아오기 어렵지만 바른자세를 유지함으로써 오는 경직은 다시 회복하기 쉽기 때문입니다.뼈가 틀어지고 변형되면 도수치료사가 교정이 가능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수술을 하여야하고 다른 근육의 강직이나 약화까지 무조건적으로 같이 오게 됩니다. 또한 틀어지거나 변형되면 골절의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더 좋지 않습니다.바른 자세를 유지하다가 오는 경직은 운동을 통해 다시 언제든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변형이 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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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온 몸이 뻐근하고 일어나기 힘든 이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현재 온몸의 뻐근함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콩팥의 문제가 아닌 노화에 의한 관절의 퇴행의 가능성이 큽니다.관절사이의 윤활액이 나이가 들면서 줄고 계속 쓰다보니 마모되어서 관절 주변의 조직이 밤새 굳어져있다가 갑자기 움직이면 뻐근함이 느껴지고 스트레칭을 하면 윤활액이 분비되어 다시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신장의 문제 였을 경우 뻐근함이 아닌 붓기가 계속되고 움직인다고 뻣뻣함이 없어지지 않습니다.지금처럼 기상후 부드러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좋고 주무시기전 온수샤워로 근육을 풀어주고 주무시면 아침에 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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