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그리고 아멕스 투자 중에서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 3개중에 하나라면 TIGER 미국S&P500이 나을 것입니다.배당 다우존스는 SCHD랑 비슷한걸로 알고 있는데, 배당을 조금 더 주는 대신에 S&P500보다 장기적 수익률이 딸립니다. 배당을 다 받았다고 치고 비교해봐도 져요.보시면 거의 2배 차이납니다. 이걸로 배당 3%씩 받아서는 못이깁니다.말씀 하신 워런버핏도 내가 죽으면 S&P500에 장기투자하라고 가족들한테 말했을 정도니까요.가장 내 돈을 안 잃으면서 마음놓고 맡기고, 장기적으로 구매력을 지킬 수 있는 수단은 S&P500이 적절한거 같습니다.잘하는 기업 알아서 편입시키고, 못하는 기업 알아서 퇴출 시켜주니 무지성 적립식으로 모으기도 마음이 편합니다.그러면 믿고 돈 아껴서 넣기도 편하고요.위에보면 5년동안 68% 올랐잖아요. 누구는 5년동안 2배짜리 찾는다고 고생할 수도 있는데 그거 대신 나는 믿고 돈 좀 아껴서 2배 저축하면 그만큼 더 벌수 있습니다.수익률 높이는 대신, 원금을 2배 늘려서 묵직하게해서 결국 수익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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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십분마다 장부가 갱신됨?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장부 = 블록입니다.흔히 이 블록 들을 암호로 연결시킨걸 블록체인이라 말하고요.비트코인은 이 블록을 약 10분 정도의 간격으로 만들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난이도를 조정합니다. 이 블록을 만들기 위해서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이 문제를 풀고 블록을 만드는걸 채굴이라고 합니다.이 장부가 빨리 만들어진다는 것은 장부 기록이 빨리 돼서 좋은거 같지만, 그만큼 장부를 계속 기록해서 저장하고, 빨리 돌릴 수 있는 컴퓨터 사양이 높아집니다. 그렇다보면 누가나가 쉽게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없고, 이렇게 될 수록 탈중앙화가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총량이 많다는건 총 채굴될 수 있는 코인의 수가 많다는 것입니다.비트코인 2100만개 라이트 코인은 8400만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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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 스파이럴(기대물가 하락->소비 지연->생산 축소->임금 삭감)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거 우리가 대략 이런식으로 배우는데 정작 경기 불황을 일으키는건 인플레이션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가짜호황을 만드는 현재 시스템입니다.지금 정부들은 인플레이션을 일부러 일으켜, 돈 부담을 국민들에게 전가하고 본인들이 제일 먼저 새로 만든 돈을 사용합니다. 돈은 희소해야하는데, 이렇게 상대적으로 양이 많아지니 가만히 있던 물건들의 가치가 올라서 물가가 오릅니다.물가가 오르면 사람들이 힘들다고 아우성치니 표관리를 위해 물가 잡는다고 금리 올립니다. 그러면 대출도 못받고 투자도 힘들어지고 해서, 고용도 줄고 해서 경기가 안좋아 집니다. 경기가 안좋아져서 사람들이 힘들다 하면 이때 금리를 내리고 또 돈을 더 푸는데, 이때 시중에 순간 돈이 많아지고 남아돌아서 순간적으로 가짜호황이 찾아옵니다. 그 뒤에는 또 물가 올라서 힘들다 하고 위에 반복입니다.가짜 호황과 경기 불황은 위와같이 만들어집니다.엄밀히 말하면 우리의 시간을 갈아넣어서 받은 돈은 희소해야하며 가치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물건들이 더 많이 만들어져 가격이 낮아지는 디플레이션이 와야지, 지금처럼 인플레이션이 당연하 세계에서는 위와 같은 경기사이클이 반복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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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 안된다고할때 체크카드도 해당?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체크카드도 안된다는 말입니다.카드 단말기가 아예 없거나, 카드로는 돈 안받는다 이런거죠.체크카드도 카드사를 통해 결제를 이용하는 거기 때문에,자영업자, 쉽게 말하면 가게 사장님은 카드수수료가 나갑니다.그래서 현금만 받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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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왜 판매하고 3일 뒤에 출금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개념은 이렇습니다.지금 주식거래는 사실 디지털화 되어 있는 거래입니다.주식의 본품(종이서류)은 한국 예탁 결제원에 있습니다. 여기 있는 걸 한국거래소를 통해서 거래하고, 이 거래 주문을 우리는 증권사를 통해 넣습니다.그래서 우리가 증권사로 주문을 넣으면, 증권사가 한국거래소에서 디지털화된거 거래시켜주고, 그 뒤에 진짜 주주명부를 한국예탈결제원에 바꾸는 식입니다.이 과정을 대략 이틀 정도로 잡아놓고 행합니다.그래서 내가 돈을 뺄때도, 주문 넣고, 거래되고, 진짜 주식의 주인 바뀐뒤 돈이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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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가 평생의 평가가 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그거는 애매한데 결국 그사람을 대하는 다른 사람들의 인식이 어떻게 바뀌었냐 라고 밖에 말할수 없는거 같네여. 주관적이라 명확히 구분할 수 없을거 같아요.일단 사람에 대한 평가 자체가 타인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럼 그 타인이 어떻게 그사람을 생각하느냐 일텐데요,예를 들어 과거에 학폭을 저질렀다고 치고 지금은 반성하고 있고 다른 사람이 되었다 라고 치겠습니다.근데 그 과거에 학폭을 당한 사람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겠지요. 그러면 누구보다도 그 당사자에게 용서를 구해야합니다. 그리고 용서를 해줄지 말지는 그 당사자 마음이고, 그걸 보면서 잘했다 못했다 마음에 안든다 든다도 보는 사람의 마음입니다.한번의 실수가 누군가에게는 평생 따라갈수도 있고, 누군가는 용서해 줄 수 있겠지요. 그건 잘못한 당사자가 감당해야될 몫입니다. 나 이렇게 바뀌었는데 왜 용서 안해줘! 라고 못한다는거죠. 그냥 받아들여야 합니다. 대신 바뀐걸 보고 누군가는 인정해주면 그 사람하고는 원만하게 잘 지내겠지요.과거와 현재는 구분 못하고 평생 따라가는건데, 여기에 대한 평가는 각자의 몫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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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정확히 평가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사람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 할 수 없습니다. 웬만하면요. 감정이라는게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울 것입니다. 자기를 더 좋게 아니면 필요이상으로 낮게 보는 경향도 있습니다.왜냐면 나는 지금 까지 잘 살고 있고, 생존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방식이 생존하는데 문제없다라는 결론이 나있는 상태입니다. 그니까 기본적으로 나는 문제없다! 라는 게 깔려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행동은 잘하지면 어떤 행동은 못하는데도 잘못하고 있는 줄 모르는 경우가 많죠.왜 가수 박진영님도 MBTI잘 안한다는 말은 하잖아요. 이유는 내가 나를 개관적으로 평가를 못하는데, 내가 설문하는거 자체가 결과가 제대로 나올 수 없다고요..자기평가 객관화는 상당히 힘들거 같아요. 교육과정에서는 내가 보는거 스스로 평가하는거 또 다른 제3자가 보는걸 최종 종합해서 볼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또 체크리스트 같은걸 활용해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하도록 노력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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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중에 대장코인은 무엇인지 전문가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일단 기본적으로 알트코인은 가치가 없고 미래가 없을 확률이 높다는 걸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화폐인데 탈중앙화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지금이 법정화폐나 아니면 더 위험할 수도 있어요.물론 마음대로 행동하고 사용자들을 등돌리게 만들면 본인도 망하기 때문에 그럴 확률이 낮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리스크가 있는 곳에 내돈 을 얼마나 넣을수 있을까 라는 고민은 듭니다.근데 굳이 일단 시총으로는 이더리움인데요, 저 생각에는, 스테이블 코인이 널리 쓰이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쓰기 시작하고, 거기서 주식 거래하고, 미술품거래하고 대출도 잘 받고 이런게 다 제도화 되고, 한다면저는 솔라나 라고 생각합니다.일단 알트코인은 기능입니다. 비트코인처럼 존재 자체만의 가치저장이 아니라, 알트코인은 기능이 좋아야 해요. 왜냐면 화폐보다는 거의 상장기업? 이라고 보면 되기 때문에 매출높고,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편해야 해요.그러면 현시 점에서 가장 빠른데, 네트워크가 많은 거래를 수용할 수 있는 거는 솔라나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트럼프도 솔라나네트워크에서 본인 밈코인 발행했다고 생각해요.당시에 트럼프가 밈코인 발생하면 솔직히 얼마나 큰 폭발력이 있을지 본인도 알았을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걸 봤을때는 솔라나가 가장 나았던 거죠. 실제로 이틀간은 코스피 전체 거래량 뛰어 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걸 감당해낸거죠.빠른데, 네트워크가 무너지지도 않고 감당해낸거져.이런 걸로 솔라나에 개발자들이 더 몰릴수 이고, 그러면 카톡처럼 히트앱이 나오면 사람들이 점점 사용자가 늘수 있습니다. 그런 대박이 날 수 있는 가능성을 굳이 치자면 저는 솔라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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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락, 즉 사이드카 발동시 매수하는게 돈 버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아니요. 상당히 위험반 행동입니다. 그 어떤 누구도 단기적은 주가는 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대로 해서 무조건 돈 번다면, 아니면 돈 벌 확률이 더 높다면 이 세상에는 부자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근데 그렇지 않죠?시장 마음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실적이 잘나와도 선반영이라면서 내리고, 실적이 못나와도 가이던스가 좋다고 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오를 수도 있는게 단기적 주가 입니다. 절대 절대 관심법을 쓸 수 있지 않는 이상, 시장 참여자들 모두가 주식을 더 살려고 할지 팔려고 할지 모릅니다.근데 이런 복잡계 세상에서 단 하나의 법칙만 보고 내 소중한 돈을 걸어보는거는 정말 정말 큰일 날 행동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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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전환을 유도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이렇게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실제 이유도 되고 표면적인 이유는 생산력 향상입니다.부는 어디서 오냐 생산력에서 옵니다. 생산성이 얼마나 좋냐에 따라, 양질의 물건을 많이 빨리 만들어 팔아서 돈을 벌수가 있습니다.그러면 여기에는 기술이라는 것이 뒷받침 돼야 합니다. 사람이 하는거 보다 단순반복작업 기계가 더 잘했고, 이것보다 이제 로보트가 더 잘할 차례입니다.인건비 줄고 생산성 올라갑니다. 품질도 더 안정적일 수 있고요. 그렇다 보니 기술중심으로 돌아 갈 확률이 높습니다. 고용도 창출될 수 있고요.근데 속내도 있을 것입니다. 정부는 그니까 지금의 정치인들은 본인의 권력을 유지하려면 표를 또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인기를 얻어야 하고, 인기를 얻는 방법은 표를 줄 사람들이 원하는 걸 해줘야 합니다.요즘 AI, 로보트 핫하잖아요. 모두가 이거 잘돼고 앞서나가야 한다고 공감하고. 그러니 이거 한다고 해야합니다. 그러면 아이고 누구누구 잘한다~ 이러면서 다음에 표를 또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런 전략도 충분히 있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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