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 S&P 500은 등락률이 오리지날 미국 S&P 500과 같은가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타이거와 S&P 500 대표 미국 ETF인 SPY, VOO를 비교한 차트입니다.SPY와 VOO는 거의 동일하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근데 타이거의 에스앤피는 더 상승률이 높은데, 이거는 환율이 올라가서 원화기준으로 상승이 더 커서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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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합의는 속도보다 과정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거는 안건마다 다를거 같습니다.회사 같은 경우는 속도입니다. 이익을 내야하고, 대신 결정을 내린 사람이 책임일 지는 조직 구조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만약에 현대자동차다 그러면 대장이 이제 우리 자동차회사 아니고 로보트 회사 할거다! 하는 큰 방향의 결정을 몇몇 주요 사람들 의견도 듣겠지만 대장이 총대메고 하는거죠. 대신 책임도 지는거고요.이런 결과가 나중에 회사가 더 크게 될지, 망할지를 결정짓는거고요. 잘되면 빨리 신속히 결정 잘했다! 이렇게 되는거죠. 삼성이나 SK하이닉스도 사실 반도체 어렵다 하는거 끝까지 밀어붙이고 성공해서 지금까지 온것이지요. 이런거는 합의보다는 속도 일것입니다.만약 이제 반도체를 주력으로 할까말까 라는 방향을 모든 사원에게 다 물어보고 결정한다 라고 하면 엄청 오래걸릴것입ㄴ다.정책도 사실 이런식으로 하고 있죠, 우리가 대표를 뽑고, 그 대표들이 서로 의논해서 통과 시키죠. 완전히 모든 사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는게 아닙니다. 대신 그 대표들도 서로 의견차이가 달라 오래 걸리기도 하고, 대표들이 잘못생각해서 의견이 이상하게 만들어질때도 있고요.근데 돈은 다릅니다. 돈은 모두의 시간과 노동력의 가치가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거는 뭐 속도보다는 여러 합의에 의해서 좋은 돈을 고르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 주체가 장부를 일일이 다 확인하는 비트코인이 나왔고, 이게 미래의 돈이 될거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결국은 일일이 합의할건지, 위에서 결정할건지는 안건마다 다르고, 이 결과들이 수용되는것과 지속될지도 안건마다 다를거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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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왜 단기 성과에 장기 가치를 양보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그 중에서 정치는 제일 중요한건, 정치인들 본인들이 표를 얻냐 마냐 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본이들의 돈과 명예가 더 이어지냐 마냐이니까요.그러니 본인 임기 내에 성과를 바로 보여주고, 그걸로 표심을 얻으려는 목적이 큽니다. "제가 연구한 결과 이거는 20년짜리 프로젝트입니다. 이게 잘 되면 진짜 환경 좋아질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봤자 시민들은 시큰둥합니다. 이해 되도 이 20년을 믿고 그 사람을 다시 잘 안뽑아줍니다. 위에서 결정을 내릴때도 빨리 성과내는걸 좋아하고요.그렇다 보니 진짜 제대로 연구해서 장기간 목표 내는거 보다는 단기입니다. 웬만하면요.경제도 사실 시민들 한테 결과를 보여주는게 큽니다. 대통령이 누군가로 바뀌고, 경제관료가 바뀌었더니 2년만에 이렇게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하고 싶지, 제가 지금 고생하면 당장 성과는 없지만 10년뒤 다음 사람이 할때 좋아질것입니다! 이런 발표는 아무한테도 안먹힙니다.그리고 본인이 다음 임기때 또 뽑힐지, 그리고 장기로 시작한다해도 다음에 뽑힌 사람이 이거 마음에 안든다고 다 틀어버리기도 일수입니다.개선방안은 1회성 임기제보다는, 연임으로 갈수 있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것도 독재같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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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자의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및 종목 선정 기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거는 제가 확실히 말씀드리는데, 처음 접하시고 장기투자 하신다면 무조건 시작은 시장ETF입니다.개별주식 한다면 그 회사의 미래를 점쳐야 하는데 그럴려면 많은 경험과 조사가 필요합니다. 그 회사 업계의 상황 그 회사의 주력 아이템, 그게 또 잘팔릴런지, 이거 잘 팔리면 이익은 실제로 얼마나 늘어나는지, 또 그 팔리는 현황이 추적가능한지 등 할게 많습니다. 보통 이게 잘 안되어요. 시간도 없구요.근데 이렇게 하고 투자한 뒤에도 가격은 실시간으로 변동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투자 시장에대한 경험이 또 필요합니다.처음 하시는 분은 이거 둘다가 부족합니다.그러니 잘하는 기업 편입시키고 못하면 퇴출시키는 시장ETF가 유일하게 무지성으로 묻지마 적립식 장기투자 할 수 있는 길입니다. 물론 이것도 미국시장을 믿거나 한국증시를 믿거나가 필요하긴 하지만요.여기서 좀더 테마가 있는 ETF로 옮겨갈수록 난이도 높아집니다. 반도체관련ETF면 이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결국 반도체를 잘 알고 해야합니다. 반도체산업은 잘 아는데 여기서 누가 제일 잘할지는 예측이 안돼서 선택하는게 반더체 ETF입니다. 다른것도 마찬가지 개념이고요. 그러니 이런 배경이 없으면 일단 시작은 시장ETF입니다. 그다음 경험과 자신이 쌓이면 점점 공부하고 욕심내서 범위를 좁히면서 시장 초과이익도 노려보는 단계로 가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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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왜 명백한 위험보다 익숙한 위험을 더 쉽게 받아들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인간은 기본적으로 안정을 추구합니다. 그게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가장 싫어하는게 불확실성입니다. 언제 어떻게 될줄 모르는게 내 생존에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셋팅? 이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투자에서도 불확실성이 커지면 자산 시장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니 같은 위험이라도 이미 경험한거는 '알기' 때문에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투자에서도 이미 모두가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닙니다. 그리고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과거에 A가 일어났을때 B라고 반응했으니, 이번에 A가 일어났으니 B가 되겠지? 라고 생각을 쉽게 합니다. 과거 데이터가 머리에 있으니까요.오히려 경험은 못해봤지만, 합리적으로 B가 일어나면 C가 나타는게 너무 당연할거 같은데, 생각을 못하고 미처 대비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난예방정책 이런게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당장 일어나지 않는 것에 돈을 쓰는게 또 정치인들의 성과에 바로 안드러나니까, 표심에 큰 역할을 못하는거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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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성공은 미래 성장에 축복일까요, 부담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부정적인 쪽이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단순 예시이긴 한데, 투자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갑자기 코스피가 막 오릅니다. 평소에는 조금 알고 있었는데 가격이 자꾸 오르고 뉴스에 나오고 주위에 돈 벌었다는 사람이 많다 하니까 나도 관심이 생깁니다.그래서 잘 모르겠지만 나도 돈 좀 넣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달만에 두배가 올라 버렸습니다. 그뒤로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라는걸 깨닫고 다음에 똑같이 투자합니다. 그 때도 50% 벌어서 성공합니다.이제는 완전히 내 방식이 맞구나! 하고 생각해서 자신감이 커집니다. 그래서 있는돈 없는 돈 다 끌어와서 주식에 넣습니다. 그 뒤에 반토막 나서 번것보다 더 잃게 됩니다.위 사례가 투자에 상당히 많은 사례입니다.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표현하는데, 저는 첫번째 성공이 위 같은 초심자의 행운이 되는 경우가 클거 같습니다.물론 회사로 치면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해서 그게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실력으로 말이죠. 근데 애초에 성공을 하려면 운이라는 것도 따라야 합니다. 내가 한게 마침 운때도 맞아야 모두가 인정하는 큰성공이 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은 성공말고요.그렇다면 처음에 성공은 이 운이 따라준걸 간과하고 다 내실력으로 했다는 지나친 자신감이 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뒤로 첫번째 성공만 생각하면서 너무 무리하게 내, 아니며 조직의 능력을 과신할수 있고요.긍정적인거는 그래도 처음부터 실패하면 맥빠질수 있는데, 그렇지 않게금 자신감을 가질수 있게 되는 점이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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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콜드월렛이 해킹당했다는데 내용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일단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정말. 사람들이 셀프커스터디에 더 겁내기 쉬운 상황이 되었습니다.내용이 어떻냐면, 콜드카드 라는 하드월렛이 있습니다. 많은 하드월렛 기기중에 하나인데, 이거가 비트코인 고인물들한테도 인기가 많았어요. 전자계산기 처럼 생긴것도 있고, 보안이 좋다고 회사도 홍보하고, 실제로도 한동안 크게 문제가 없었고요. 그리고 여기도 당연히 다른 월렛처럼 어떻게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는지 오픈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에 문제가 있다는게 약 5년동안 아무도 몰랐다는것도 일단 충격이구요.문제는 여기 프로그램 자체에 있었습니다.니모닉이라는 비트코인 관리하기 위한 마스터키 같은걸 생성하는데, 여기에 쉽게 말하면 두가지 방법이 있섭니다.주사위 굴려서 이 결과값으로 랜덤하게 만들어주는거프로그램이 알아서 랜덤으로 만들어주는거가 있는데, 프로그램이 알아서 랜덤으로 만들어주는거에 대한 랜덤이 잘못됐던 거에요. 지금의 컴퓨터로도 깰수 있는 랜덤이었더 거지요.그래서 주사위 굴리기 귀찮아, 그냥 콜드카드 믿고 랜덤으로 만들어달라고 할래 라고 해서 니모닉만들어 관리했던 유저들이 지금 비트코인 뺐기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엄청난 충격이죠. 이거는비트코인 자체 네트워크, 다른 지갑, 그리고 주사위굴려서 만든 거 는 아직까지 피해없습니다. 없을겁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의 네트워크는 잘 굴러가지만,고인물들도 좋아했던 지갑, 5년동안 오픈되있는것도 모름, 익숙치 않은 셀프커스터드 했지만 탈취됨.. 이런것들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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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합리성은 개인의 합리성과 항상 일치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절대 일치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지금 정치만 봐도 그렇습니다. 보수 진보만 해도 나름 치열하잖아요. 6:4 되고 5.5대 4.5 비율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마도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정도도 다르고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물론 정부에서 편향적으로 교육을 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만약에 개인이 다 우리 도시에 도로를 확장하는것에 찬성한다 하면, 모두가 합리적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합리 = 개입 합리가 같겠죠.근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잖아요. 다들 내 세금이 어디에 쓰였으면 하는 생각 다릅니다. 개인 위주의 생각을 하잖아요. 나는 우리집 앞에 가로등이 없으니까 가로등이 먼저야 라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는요.그래서 일단 전제가 사회전체 합의 = 이 사회의 각각의 개인 선택 일 수가 없습니다.그러니 일치할수가 없어요.근데 왜 지금 이렇게 하느냐... 그건 민주주의가 지금까지 해왔던 제도 중에 그래도 그나마 살만한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독재를 했더니 다들 너무 하다고 해서 운동해서 독재 없애고 바꿨잖아요. 그래서 우리 나라는 개개인이 직접 대표를 뽑고 직접 권리를 가진다는 민주주의가 등장했잖아요. 대신 이것도 완벽하지 않아서 불합리가 많지만, 결국 제도 중에스는 이게 제일 낫기 때문에 유지되는 중이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그래서 개인이 한 유리한 선택이 공동체에게는 안좋은 결과 이거는 피할수 없느거고요. 그나마 이거를 다수결로 했잖아! 라는 정당성으로 유지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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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이 사흘 연속 장중 급등세를 이어가며 지수 800선 회복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데 증시 수급이 코스닥으로 옮겨가는 분위기인데 지수추동 ETF로 분산 투자 유효한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맞네요. 그런 느낌도 나긴 납니다. 근데 저는 코스닥에 투자는 안할거 같습니다. 혹시 코스닥에 어떤 종목들이 있고 어떤 이유로 잘될거 같으신 이유가 있나요. 만약에 그런게 없다면 코스피 돈이 코스닥 쪽으로 가는 느낌만으로 베팅하기에는 너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코스탁 지금까지의 차트입니다. 여기 사이트 기준으로 16년에 600후반으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아직 700대입니다. 그만큼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회사들이 없었다는 것입니다.반짝 좋고, 인기 끌었다가 식고, 실제로 반짝 이익 확 늘었다고 또 줄고 이런게 많았을 것입니다. 여기에 돈을 넣는건 웬만한 조사와 확신이 있지 않는 이상 좀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매수권장을 드리는 건 아니지만, 차라리 코스피가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과거가 미래를 말해주는건 아니지만, 잘해왔던 기업들이 앞으로도 잘할 가능성도 큽니다. 코스닥은 지금까지 잘 못했던 기업들이 어떤 이유로 인해서 앞으로 잘될거고, 그 이유가 너무 합당한거 같다면 투자하는건데, 수급 위주의 느낌으로 하는건 좀 리스크가 커보입니다.만약에 이번에 이렇게 들어갔는데 맞추면 더 문제입니다. 맞추면 내 느낌이 잘 맞다고 생각이 들거고, 다음에도 비슷한 의사결정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때는 또 더 크게 잃을 수도 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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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특정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지정해서 지원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조금 복합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일단은 본인들이 잘 알고 정책을 잘 할거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게 제일 위험한거긴 한데 정치하는 사람 대부분은 이렇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내가 잘나고 똑똑하니까 국민들의 대표가 되고, 발전을 위해 좋은 선택을해서 될거는 지원하고 안될거는 지원이 덜가고 이렇 판단한다 뭐 이런거요.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에 놔두면 알아서 결정되는게 많은데, 부동산 잡는다고 규제 많이해서 피해자도 속출하고, 오히려 강남 집값은 더 오르고...착각속에서 비롯되는 것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소수가 5천만명의 경제상황을 잘 꽤뚫고 금리 조정을 하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하나는 다 알면서 표를 얻기 위함입니다. 정치인은 다른거 없습니다. 이번에 뽑히는게 다음에 뽑힌다 보장못하고, 다음에도 뽑힐려면 표관리를 해야합니다. 표 못 얻으면 또 끝이니까요.그러니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지지층이요. 지금 정부는 부자들 때려잡고 서민들도와준다 이런 프레임으로 갑니다. 사실은 서민들한테도 그렇게 도움도 크게 안되지만요. 그래서 지원금 늘리고, 이런것도 많습니다. 결국엔 이게 나중에 인플레이션이라는 보이지 않는 세금으로 돌아온다는건 대부분이 모르니까요.지금 반도체나 배터리에 집중하는게 나라 전체를 살리는 일이다 라는 판단이 되고, 시민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고 표를 얻을거 같으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아마 시장에 맡기면 된다 라는 진리를 많은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오히려 이렇게 하면 저 사람 정치못한다 소리 들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래서 또 뭔가를 보여주고 그러고 싶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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