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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거래내역서문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제가 은행 재직중이니깐 자세히 설명드릴게요1.맨아래 숫자는 본 문서를 출력한 시간 의미합니다. - 2022년도 9월 7일 오후 3시 40분 2초에 문서가 출력된 겁니다.2.이 거래내역에 대한 조회기간은 위 상단의 2번째 조회기간인데요 - 2022년도 9월 4일부터 ~ 2022년도 9월 12일까지의 거래 내역을 조회했네요3.1번의 출력일자보다 더 늦은 날짜의 거래내역이 있다는 것을 말이 되지 않습니다. 4.은행 PDF 파일은 언제든 본인이 엑셀파일로 저장해 왔다면 수정할수 있습니다. 지금 질문주신 내용으로 봐서는 돈관계 때문에 이야기가 나오고 계신것 같은데요 이 문서 자체가 지금 허술하고 거짓된 문서같은게 티가 나는데요 먼저, 맨아래 왼쪽 숫자는 분명히 출력일자입니다. 그런데 제일 위에 오른쪽 첫번째 칸에도 출력일시가 적혀있네요 이 두개는 동일해야지 다를수가 없습니다. 조작일 가능성이 100%입니다. 이 문서를 무슨 증빙자료로 받았다면 절대 믿지 마세요. 궁금하신거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대답드릴게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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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외에도 시기에 따라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국가의 주식이 있을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주식의 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그 나라의 기본 성장률이 높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어야 그 나라에 속한 기업들의 실적도 상승하고 주가가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데요. 2년전만 하더라도 베트남 주식과 중국 주식을 많이 투자를 했었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떤 국가의 주식을 사시더라도 수익 내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미국을 제외한 전 국가가 경기침체에 빠진 상태라서 오히려 더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안정적인 미국 시장 주식을 사시는게 +가 적게 나더라도 다른 국가의 주식으로 -가 날 것을 생각한다면 기회비용 측면에서 더 큰 수익이 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미국 주식의 경우는 달러가 상승하게 되면 환차익도 발생할 수 있어서 환율이 계속해서 오른다고 가정하게 된다면 미국 주식을 사는게 훨씬 유리한 투자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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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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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부동산 버블사건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본의 부동산 버블이 터지게 된 이유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그 중 핵심이 된 이유는 미국과 일본의 '플라자 합의'라고들 많이 언급을 합니다. '플라자 합의'는 당시 미국이 무역수지 적자를 연속해서 기록하고 그 규모가 확대되면서 이 무역수지 적자폭을 해소하기 위해서 (일본과 미국간에 무역에서 미국이 계속해서 적자를 보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엔화의 가치를 평가 절상시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엔화의 가치가 절상되고 미국달러의 가치는 절하되면서 상대적으로 미국에 수출하는 일본 제품의 가격이 비싸게 되어서 미국 제품의 가격경쟁력이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니 일본기업들이 수출실적이 감소하는 피해를 보게 되면서 일본정부는 대출금리를 인하하고 부동산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시키게 됩니다. 대출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자금의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는데, 엔화절상 때문에 아무리 생산을 해도 무역은 손해를 보기 때문에 규제가 완화된 부동산에 개인들 기업들 모두 눈을 돌리게 됩니다. 금리는 저렴하니 대출을 받아서 부동산을 사는데 전혀 부담이 되지 않았고,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몰리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부동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계속해서 뛰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버블이 정점을 찍었을 당시에는 도쿄의 단칸방 하나가 서울 아파트 가격하고도 맞먹는 정도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이렇게 부동산이 너무 심하게 상승하게 되자 일본 정부는 부동산에 대한 규제와 금리를 인상하였습니다. 그렇게 되니 부동산으로 인한 경제 상승은 실제 일본 전체의 경제 성장에는 전혀 좋은 영향이 없는 성장이고, 기업수익은 악화되어있고 이에 따라서 고용안정은 낮은 상태다 보니 소비심리 위축이 더욱 빠르게 가속화되었습니다. 결국 일본의 모든 돈들이 부동산에 쏠렸던 것이 부실화로 터지게 되면서 금융기관도 부실화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개인들은 시장에 대한 불안감으로 지갑을 아예 닫아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게 예전에 일본의 '잃어버린 10년과 부동산 버블'의 개요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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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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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매수후 달러가 내려가면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해외 주식 거래를 이용하실때 차이점은 단 하나입니다. 원화가 아니라 달러로 주식을 매수 매도하는것으로 통화만 다른것입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비용은 2가지입니다. 1.주식거래수수료 2.환전수수료예를들면,1,000원의 환율때 100만원을 가지고 1,000달러를 환전하고 100달러 주식 10주를 샀습니다. 이후에1.환율 1,200원 주식가격 90달러인경우 주식은 손실을 봤지만 환율은 상승하여- 900달러이지만 환전시 108만원으로 '환차익' 8만원이 발생하게됩니다.2.환율 800원 주식가격 110달러인경우 주식은 이익이 발생했지만 환율은 하락하여- 1,100달러이지만 88만원으로 '환차손' 12만원이 발생하게 됩니다.즉 해외주식은 주식수익율도 중요하지만 환율이 크게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그리고 1.주식거래 수수료는 동일2.환전수수료는 우대율에 따라서 달라지며, 3시30분이후는 역외시장으로 환율우대폭이 좁아지게 됩니다.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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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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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통장이 뭐죠? 예금자보호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네 토스뱅크는 인터넷은행으로 시중은행과 동일하게 예금자보호가 되는 예금통장으로 운용하게 됩니다.게다가 토스뱅크 입출금통장은 연2프로의 이자를 (1억원까지) 매일 지급받을수 있도록해서 파킹통장으로도 많이 각광받고 있습니다.5천만원 이내에서는 안심하고 예금거래하셔도 되세요^^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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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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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를 최대로 적립 받은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혹시 'T-우주카드'를 이야기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어요.카드마다 규정과 약관이 달라서 그 내용을 봐야지만 캐시백과 적립 중복혜택이 가능한지가 나와서요 혹시 댓글로 카드 이름을 알려주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드리도록 할게요! 일반적인 카드들은 캐시백의 혜택과 적입의 중복혜택이 안되도록 되어있지만, 캐시백의 주체가 카드사고 T멤버십의 경우는 통신사 적립이다 보니깐 가능할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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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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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적금이 공제가 안되서 들어왔어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지금 질문주신대로라면 월급 자체가 적게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주신것을 정리하면 평소에는 월급 60만원 중에서(대략 만원단위는 절사할게요)월급 20만원 / 국민적금 20만원 / 기업적금 20만원이 쌓여야 하는데이번달에는 월급 20만원 / 국민적금 20만원 / 기업적금 x 라는 말은 20만원의 돈이 적게 들어왔다는 말인데요이 돈의 행방은 여기 질문을 통해서는 알 수 없으며, 월급을 지급한 행정관쪽으로 문의를 하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기업적금이 안들어오고 월급이 40만원 / 국민적금 20만원이 들어왔다면 기업적금은 지난달 적금금액을 '선납'처리한 것으로 간주되어서 미입금 처리되고 그 금액이 월급통장으로 들어왔어야 하는데 허공에서 20만원이 날아간 것이니깐 이건 여기서는 확인하실 수 없으세요내일 바로 행정관에게 월급 내역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잘 해결하세요! 전산오류가 있었을수도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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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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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과 Web 3.0 차이점은?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사실 web3.0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라서 무조건 이게 맞다는 말은 하지 않고 정의만 하도록 할게요web2.0은 우리가 기존에 사용하던 인터넷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과 같이 개인이 제작한 콘텐츠를 중앙시스템에서 받아들이고 그 정보를 필터링 혹은 검열을 거쳐 다시 사용자들에게 정보를 내보내주며, 내보내진 영상이나 컨텐츠에 대해서 '좋아요' '추천' '태그'등의 형태로 사용자와 양방향 의사소통을 하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이에 반해서 web3.0은 여기서 '중앙통제'가 빠졌다고 생각하시면 편하게 이해될 것 같습니다. 내가 컨텐츠를 만들면 예를들어 유튜브의 경우 제작사를 거치지 않바로 사용자-사용자의 루트로 이어지며 중앙통제에서 벗어난 탈중앙화를 기치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서 web3.0은 플랫폼 독점으로부터 벗어난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web3.0이 만약 실체가 있는 진실이라면 web2.0과는 다르게 플랫폼 기업에게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며, 정보의 통제를 받지 않게되며 개별적인 개개인이 오픈소스를 가지고 있으며 누구하나가 그 네트워크에서 이탈하게 되더라도 그 프로그램이 구동되는데에는 전혀 지장을 받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web2.0은 플랫폼사가 운영을 중단하면 개인이 활동하고 싶어도 그 소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이는 비트코인의 처음 기치와 닮아 있습니다. web3를 완성한 코인은 없으며 이를 기치로 하는 코인들로는 '스토리지'나 '하이브'같은 코인들이 존재합니다. 다들 한번씩 지난 10월쯤에 크게 시세를 주고 현재는 고점대비 -70%이상으로 빠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web3에 대한 비판도 강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신다면 조금 더 깊게 고민하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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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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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에 투자하는 투자사는 어떻게 투자수익을 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영화 제작에는 투자사, 제작사, 배급사, 영화관등이 수익 분배에 관여하게 되는데요 (배우 인센은 제외할게요!)완성된 영화가 수익이 발생하게 되면10%의 부가가치세는가 차감되며, 3%는 영화발전기금, 부가가치세와 영화발전기금을 차감한 금액 중 절반은 영화관나머지 금액중 10%는 배급사가나머지 금액에서 영화제작비를 제외한 후에 투자사 60% 제작사 40%의 비율로 가져가게 됩니다. 예를 들면 영화티켓 하나가 11,000원이라면 1.10%인 부가세 1,000원 차감 (10,000원이 남고)2.10,000중에 3% 300원은 영화발전기금으로 차감 (9,700원이 남고)3.9,700원의 50% 4,850원은 영화관 (4,850원이 남고)4.4,850원이 10% 485원은 배급사 (4,365원이 남고)5.4,365원중에서 영화제작비 원가 XXXX원을 차감한 나머지를 투자사 60% 제작가 40%가 가져가게 됩니다.그래서 영화가 크게 성공하더라도 제작사나 투자사가 큰 이익을 못보는 것은 영화제작비용이 크면 클수록 가져갈 수 있는 금액이 크지 않아서입니다. 영화제작비가 저예산일수록 투자사나 제작사가 어느정도 이윤을 추구할 수 있는 구조 같습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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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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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고공행진인데요. 외환보유고 관리가 잘 되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최근 환율이 매일마다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고점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에서 계속적인 악재가 쏟아지고 있는데 이를 상쇄할만한 국내이슈는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환율 방어를 위해서는 2가지의 방안 중 하나라도 필요한 상황인데, 첫번째는 '미국과의 통화스와프 체결'이며, 두번째는 '미국보다 높은 기준금리 인상'입니다. 첫번째는 미국이 여러가지 변명을 대면서 작년 12월에 종결된 한미통화스와프에 대해서 다시 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서 외교부 쪽에서 풀어야 하는 상황일 것 같고, 두번째는 금통위에서 국내의 부채 상황을 조율하면서 금리인상을 해야하다보니 부채폭탄이 부담이 되서 현실적으로 당장은 힘든 상황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지난 8월 무역수지는 94억 7천만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는데, 66년 이래에 최악의 적자폭을 기록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부터 꾸준하게 대외무역 수지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서 외국자본이탈과 함께 외환보유고 감소를 빠르게 만들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한국은행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팔아서 원화를 사들이는 것인데 외환보유고는 넉넉치 않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7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386억1000만달러로 지난해 말 대비 253억달러 줄어든 상태이며, 환율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만 234억9000만달러가 감소했습니다. 8월 기준으로 외환보유액은 국제통화기금(IMF)가 권고하는 수준에도 못미치는 실정이다. IMF는 연간 수출액의 5%, 시중통화량의 5%, 유동외채의 30%, 외국환 증권 및 기타투자금 잔액의 15%를 합한 규모의 100% 이상을 적정 외환보유액으로 평가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지난해 외환보유액은 기준의 98.94%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또 한번의 외환위기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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