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에는 왜 전쟁들이 끊이지 않앗을카여?
인류 역사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진화생물학적 본능 때문입니다. 인간은 본래 식량 등 자원 확보와 종족 번식을 위해 본능적으로 전쟁을 이어왔습니다. 게다가 전쟁에서 승리하면 비옥한 평야, 광물, 노예 등의 전리품을 확보할 수 있어 경쟁적으로 전쟁을 했습니다. 물론 집단 심리와 권력욕도 전쟁을 일으키는 요인입니다. 지배자들은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서도 전쟁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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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해전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세요
옥포해전은 1592년 5월 7일 임진왜란 초기 이순신 장군이 이룬 첫 승전입니다. 임진왜란 발발 직후 이순신 장군은 전라좌수영에서 24척의 판옥선을 이끌고 출전하여 왜군을 포위 공격하여 적선 26척을 격파하고, 포로 3명을 구했습니다. 이는 조선 수군의 첫 승리로 왜군의 진격을 위한 해상 보급로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임진왜란은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있었던 전쟁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정명가도의 명분을 갖고 조선을 침략한 전쟁입니다. 하지만 초기 패배와 다르게 조선군의 빠른 정비, 수군과 의병의 활약, 명군의 지원으로 뜻으로 이루지 못하고 철수하였습니다. 임진왜란에서 이순신 장군은 왜군에 맞서 옥포 해전을 비롯해 23전 23승한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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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원형 색상이 왜 파랑 빨강인가요?
태극기의 원형은 본래 음행오행의 철학적 이념을 바탕으로 합니다. 빨강색은 양의 기운이며, 적극적, 활동적 기운입니다. 그리고 하늘, 남성, 창조, 열정을 의미합니다. 반면 파랑색은 음의 기운이며, 수동적이고 포용적이고 땅, 여성, 안정과 평화를 의미합니다. 이는 주역과 우리나라의 고유 사상에 유래된 것입니다. 본래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 과정에서 고종의 명령에 의해 국기가 제정되었으며, 우주이 근원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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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우리나라 상황에서 반드시 통일이 필요할까요?
통일은 선택적인 것이 아니라 당위적입니다. 지금 당장은 필요없다라고 판단할 수 있지만 먼 훗날의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해서도 반드시 통일은 반드시 달성해야 할 민족의 과제입니다. 최근 통일 교육의 부재와 미흡으로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축소되었지만 전쟁 위협 해소와 인구 감소 대응, 장기적 편익에서도 통일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다만 통일 비용의 증대, 체제 차이로 사회 갈등 등의 이유로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평화 공존이 중요하므로 연락 채널 복구와 비핵화, 경제협력을 통한 공감대 강화를 통해 통일의 분위기를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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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과 국제질서가 부딪힐 경우에는 어는 것을 따라야 좋을까요?
국익과 국제 질서가 충돌한다면, 국익이 우선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먼저 국민의 생명과 경제가 국제적 질서보다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러시아 우크라나이나 전쟁 당시 서방에서 한국에 무기 수출을 요구했지만 전후 국익을 위해 무기 수출을 자제했습니다. 하지만 국제적 고립을 피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준의 균형도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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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조선은 고조선을 이어간다고 했을까요!
조선은 고조선을 계승하였다는 의미에서 조선이라는 국호를 사용했습니다. 건국초 명에 '조선'과 '화령' 가운데 하나를 선정하도록 요청했는데, 명은 조선을 추천했습니다. 또한 <태조실록> 태조 2년에 명나라 예부가 보낸 외교 기록에 의하면 '동이의 나라 이름으로 조선이 아름답고, 그 것이 전래한지 오래되었으니 그 이름을 근본하여 본받을 것이며"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조선도 단군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을 잇는다고 하여 정통성을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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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 슬하에서 직접 키워지지 않은 겨우 적절한 부고 예의는?
조부모 애사에 부고 여부를 알고 싶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반적으로 조부모가 직접 키워주웠다면 아마도 상주가 지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상주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부고를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지만 조부모님 슬하에서 직접 키워지지 않는 경우에는 지인의 친분 정도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즉 정말로 친한 지인이라면, 찾아 위로를 하는 것이 마땅하나 그렇지 않은 경우는 생략해도 됩니다. 그리고 부의금은 마음이 가는만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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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버의날의 유래가 있나요???
어버이날은 미국의 어머니날에서 본떠 기원하였습니다. 본래 미국에서는 1868년 엔 자비스가 웨스트버지아주 그래프턴에서 어머니의 추모 행사를 교회에서 처음 했는데, 1914년 윌슨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어머니날을 지정했습니다. 그리고 1956년 우리나라 기도교 단체가 어머니날을 본떠 5월 8일 어머니날을 지정했으며, 1973년 박정희 정부가 '어버이날'로 확대 기념화한 것입니다. 다른 나라도 어버이날과 같은 기념일이 있습니다. 미국은 5월 둘째 일요일, 일본은 5월 둘째 일요일은 어머니날, 셋째 일요일은 아버지날입니다. 그리고 중국도 둘째 일요일, 베트남은 음력 7월 15일입니다. 전세계 169개국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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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선비들은 여름에 얼음을 어떻게 구해서 사용했나요?
조선시대에도 왕실 등 일부 고위층은 얼음을 여름에 사용했습니다. 12월에 한강, 임진강에 얼음을 대량으로 채취하여 석빙고에 보관하여 여름에 사용한 것입니다. 석빙고는 땅의 열을 차단할 수 있으며, 화강암 벽과 진흙 지붕으로 단열과 방수가 가능합니다.이렇게 보관한 얼음을 왕이 공신, 고위 관료에서 여름마다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서민들에게 여름에 얼음은 귀한 것이고, 대신 부채, 모시옷, 탁족으로 피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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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문제를 볼 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을까요?
중동 문제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민족 문제를 이해해야 합니다. 중동의 대부분은 아랍인이지만 이스라엘은 유대인이고, 이란은 페르시아인으로 아랍인과 갈등 구조입니다. 그리고 종교적 문제입니다.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슬람교를 신봉하고 있지만 사우디아라비아 등 대부분은 국가는 수니파, 이란 등 10% 소수는 시아파로 서로 대립중입니다. 그리고 세계 원유의 48%가 중동이지만 물 부족 지역입니다. 에를 들어 요르단수로 분쟁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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