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 아파트 입주시 보상금 신청이가능한가요?
사실 부실시공으로 밝혀지면 시공사와 입주민들간 초기 마찰은 일어날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양측 모두 조용히 쉬쉬하는 분위기가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 이는 일정보상여부와 관계없이 입주민들 자체도 사실상 주택가치 하락등을 우려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다 알수 있도록 보수과정이나 보상과정을 알리지는 않습니다. 보통 부실공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법률상 처벌이나 행정처벌을 별개로 입주민과 시공사가 보상문제, 하자담보문제등은 협의에 따라 진행하게되고, 양측 의견이 맞지 않을 경우라면 입주민 대표회의 명의로 손해배상 소송등을 진행해 시공사측에 책임을 묻게 됩니다, 그리고 과정중에 주택을 새로 매수하여 입주한 입주민은 이전 매도자의 지위를 그대로 인수받는 것이기 때문에 위 과정에 따라 결론이 나올경우 그에 따른 보상을 전 매도자지위를 대신해 받게 될 뿐입니다. 만약 보상, 보수과정이 끝난뒤 주택을 매수하여 입주하였다면 당연히 별도 보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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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당첨받아서 입주하면 나중에 분양권에 유리한게 있나요?
보통 임대아파트라도 분양전환 임대아파트가 있고 이는 일정 기간동안 거주를 유지하면 우선하여 해당 주택을 매수할수 있는 권한 즉 분양전환이 가능합니다. 물론 임대아파트 관리 시공사나 운영사가 입주시 10년이 아닌 좀더 빠르게 분양전환을 시작할수 있고 이때는 현 임대아파트 거주중인 임차인들이 추가금을 내서 소유권을 이전받을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분양전환시에는 임차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신축아파트처럼 일반분양을 추가로 하는것은 아니고, 현 임차인이 분양전환을 포기하는 경우 해당 물량에 대해서 예비입주자를 모집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10년 거주 입주자에게 우선권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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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전세 세입자 받아도 모자란 금액은 어떻게 하나요
전세세입자를 주게 되면 선순위 지위를 조건으로 할 것이기에 추가적인 주담대는 후순위대출로 하셔야 합니다. 물론 등기부가 나오지 않은 경우에는 후순위 대출이 어렵기 떄문에 사실상 전세세입자와 주담대를 동시에 받기는 어렵습니다, 즉 전세세입자를 구할 경우 부족금액 1.8억은 주담대를 제외한 타 대출이나 개인자금조달을 통해 매꾸셔야 합니다. 월세의 경우라면 후순위 임차인을 전세보다는 구하기 용이할수 있는 있습니다. 문제는 6억기준으로 대출필요금액이 4.8억이라면 사실상 ltv80%입니다. 생애최초가 아니라면 ltv는 70%가 한도이며, 개인소득과 방공제에 따라 실제 대출한도는 더 많이 낮아지게 되므로 잔금처리가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후자의 방식 월세세입자를 구하는게 과정상 나은 부분이지만, 그전에 대출한도가 잔금처리가능할 정도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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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쩜삼 이용할만 한가요? 궁금합니다
세금환급 어플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입력후에 환급가능한 세금을 조회하고 신청할 경우 세금환급에 대한 일정수수료를 제외하고 입금시켜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힌 서비스는 사용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즉시 환급이 가능하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세금 특성상 개인의 상황과 사업자의 경우 사업형태나 운영에 따라 세금산정기준이나 경비율등이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삼쩜삼에서 표시하는 환급세금에 대한 신뢰를 100%을 할수 없습니다. 쉽게 홈텍스등의 단순자료만으로 환급금이 맞는지를 판단할수 없고 잘못된 환급을 받을 경우 즉 과다환급을 받게 되는 경우 추후에 조사 대상이 되거나 불이익을 볼수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어플입니다. 부수적으로는 단순 조회만 하였더라도 계속해서 카카오톡등에 광고성 톡이 계속오는 점 또한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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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재개발 선도지구로 지정되면 어떤 혜택이 주어지나요?
최근에 정부가 말하는 선도 지구에 해당될 경우 안전진단을 면제해주거나 용적률 완화등의 혜택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재건축 준비단계에서 가장 통과가 까다로운게 안전진단 통과이기 때문에 면제시 사업진행에 탄력이 붙을수 있고, 용적률 완화를 해줄 경우에는 사업성이 그만큼 좋아지는 장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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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앱테크 관련 질문드립니다.
저 역시도 적지 않은 앱테크를 진행중입니다. 많은 어플을 사용해보시면 알겠지만, 그 앱테크중 일부는 중간에 갑자기 사라지거나, 초기에는 쿠폰전환등이 가능하나 이후 되지 않는 경우, 일반적인 현금화가 매우 어려운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그에 따라 모든 어플을 다 하시는 것보다는 주로 이용하고 포인트 적립, 현금화 유리한 어플중심으로만 하시고, 나머지는 탈퇴를 하시는게 유리할수 있습니다. 사실상 앱테크가 지원하는 혜택은 이용자의 노력에 대한 보답보다는 개인정보 획득, 광고시청등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소규모의 혜택이나 지원을 받고자 모든 앱테크에 가입하는 것은 결국 개인의 정보를 스스로 파는 행위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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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전에 부동산공동명의로 매매 계약서를 써도 되나요,
공동명의로 주택을 구매하는 데 있어 혼인신고여부는 관계가 없습니다. 쉽게 타인과 공동명의로써 주택을 구매할수도 있는 것이기에 공동명의자간 부부거나 가족일 필요는 없어 혼인신고가 필수는 아닙니다. 물론 구매자금흐름이 한사람에게 지급이 될 경우 다른 공유지분자의 증여문제가 있을수는 있으나, 주택가격의 반반을 각각 부담하는 것이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전자차럼 한사람에게서 자금이 나온다면 계약전에 혼인신고를 하시는게 증여세등의 세금관련해서는 유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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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부동산을 매입 하는 걸 보면...대출을 땡겨서...사는 건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대출 기준이나 요건은 연예인들도 동일합니다. 다만 수익자체가 일반인에 비해 높기 때문에 주택이나 상가 모두 부동산 가격대비 대출 한도제한 최대치까지 대출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주택보다는 상가의 경우 대출한도가 더 나오고 가치상승분이 더 크기 때문에 실제 상가매입을 통한 투자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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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제를 살릴 때, 주택 수 산정이 중요하다는데 어떤 관련이 있나요?
우리나라 부동산 관련 세금 특히 주택에 관련된 세금에서 개인이 보유한 주택수는 매우 중요하게 적용되게 됩니다. 특히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에서 중과세율 적용등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세금부담에 있어 매우 중요하고, 청약에 있어서도 주택 보유에 따른 1순위 자격 여부가 달라질수 있기에 개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정부가 주택수 산정에 대한 요건을 완화거나 세금에 대한 중과세등을 완화하는 경우에 다주택자들에게는 추가 주택을 구매할수 있는 기회가 되고 이는 부동산 투자수요증가로 이어져 시장 자체의 가격 상승 또는 회복이 가능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외 다른 요이인들 (금리, 경기상황, 부동산 입지에 따른 수익성)도 어느정도 바쳐줘야 현실가능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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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세입자 구하고 부동산 월세 계약
가능합니다. 다만 부동산에서는 인장을 찍어줄 경우 중개상 책임을 부담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대필료만 받고 해주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즉, 중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소액의 서류작성만 하는 경우 대필료만 부담하겠지만 전세보증보험 가입등을 위해 중개사의 인장을 계약서상 날인하는 경우라면 중개보수에 해당하는 가격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부동산에 따라 차이가 있는 만큼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부동산을 통해 대필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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