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 hug청년대출관련 보증보험 가입시 한도
전세보증보험은 대출사가 아닌 본인이 직접가입하셔야 하는 부분이고 해당 가입요건에 해당될 경우 보증금 전액에 대해 가입을 하게 됩니다. 다만 해당 보증보험 가입을 필수요건으로 대출이 승인을 하게 됩니다.보증보험의 한도는 있으나 질문의 경우라면 전액에 대한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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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교환거래 지역이 다를경우 검인
검인의 경우는 각 부동산이 속한 지차체에서 받으셔야 합니다, a,b부동산에 대해 검인을 다 받아야 한다면 a는 a관할지자체에 신고, b은 b지자체에 각각 검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계약당자사는 본인이 보유한부동산에 대해서만 관할 지자체에 검인 받으시면 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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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상가용 납입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관리비의 경우는 해당 건물 운영에 따른 부분이므로 목적물 용도에 따라 맞추어 나오는 것은 아닙다, 또한 오피스텔 원칙상 업무용 시설이기 때문에 관리비에 대해서는 이에 따를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시에 관리비 월청구금액등을 알아보셔야 하고 별도 포함된 액수가 있다면 이에 따르게 됩니다, 참고로 전기세 납입기준으로 임대차 계약보다는 한전등의 건물에 따른 부과 기준에 따르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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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내야하는금액이얼마일까요??
서울 기준 중개보수 상한요율은 매매시 13억 고거래금액이라면 12~15억 구간 0.6%가 적용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13억 x 0.6 = 780만원이 나오게 됩니다. 해당 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협의로 정하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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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부모가 자식명의로 주택 매매 가능할까요?
세법 원칙상 본인 명의로 매매를 진행하고 해당 주택에 부모님이 거주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부모님의 자금이 해당 매매에 사용되어 지면 이는 현금증여로 볼수 있기에 증여세 부담을 하실수 있습니다. 직계존비속간 증여시 500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증여신고를 통한 증여세 납입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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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으로 하기 어려운가요?
시험이라는 특성상 개인 학습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 중개사 시험은 법률적인 과목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용어나 이해가 어렵고, 범위 역시 매우 넓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하셔야효율적인 시험준비가 가능합니다. 그에 따라 인강등을 통해 공부를 하시는게 선택과 집중이 가능하고, 공부의 효율성 또한 높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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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보증한도 2억이라고 하는데 전체 전세금 중 2억인가요?
HF보증보험의 경우 보증금액은 수도권 7억이하, 지방 5억이하입니다, 이는 허그보증보험과도 동일합니다. 2억 한도는 해당 전세보증보험을 말하는게 아닌 청년버팀목전세대출 한도를 말하는게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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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는 왜 자꾸 안내리죠?이상하네요
미국이 금리를 내리지 않은 이유는 생각보다 내수경제나 고용지표가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리가 높아 달러가치가 높아진 만큼 미국입장에서는 금리인하를 서둘러 진행할 이유가 크지 않습니다. 현재 미국은 서비스부분 임금이 증가하면서 물가도 오르는 상황이고, 아시아 특히 한국과 일본등은 급여인상 없이 물가만 계속 오로는 상황으로 실질소득이 낮아져 내수경기도 좋지 않은 상황인점이 고금리에 따른 인플레이션은 같지만, 상황적인 부분에는 차이가 매우 큽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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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아파트 성공률이 그렇게 낮은가요?
조합원 아파트에는 재건축, 재개발, 지역주택조합 모두를 포함합니다. 질문에서 말하는 조합원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으로 보입니다. 지역주택조합은 일반적인 재건축,재개발과는 다르게 원지역 주민들이 본인 토지소유지분을 가지고 조합원이 되는게 아니라 쉽게 표현하자면 지역내 무주택자들이 모여 토지를 매입하고 건축을 진행하여 입주를 하는 형식입니다.그만큼 다른 조합과는 다르게 토지매입에 대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조합원 모집의 경우 예정토지의 일정비율까지 확보하면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모집이 완료되어도 남은 토지 매입이 순조롭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쉽게 생각하면 토지10개를 매입하여야 하는데, 당연히 마찰이 적은 토지부터 매입이 되기 떄문에 7~8개까지는 매입이 순조로워 진행에 문제가 없지만 나머지 2개가 가장 악성일수 있는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물론 정상적인계획대로 매입되어 공사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으나, 많지 않다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나온말이 지주택은 원수한테 추천해준다는 말이 있을 정도 입니다. 그만큼 성공률이나 공사기간은 조합별로 차이가 있기 떄문에 질문에서처럼 평균적인 성공률이나 공사기간은 의미가 없습니다. 다들 성공하는 지역인데 본인 조합만 토지 확보를 다 못하면 결국은 실패할수 있고, 공사기간도 그만큼 지연이되기 떄문입니다.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입주가 된다면 대략 5~7년사이면 입주가능합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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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시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문의
꼭 그렇게 5:5로 나누어 입금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종적으로 매매가격에서 지분만큼에 대해서만 자금이 투입되면 되기 떄문에 남은 계약금을 남편분이 전액 넣는다면 중도금이든 잔금에서 그만큼 상대방이 더 넣으면 됩니다,1번 답변과 같습니다. 매매가격에서 지분권자 각각 해당하는 금액만큼만 넣으시면 됩니다. 계약금, 잔금,중도금을 모두 5:5로 꼭 맞춰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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