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와 월세 동시 계약유지시에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관련
현재 주택에서 보증금을 반환받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곳에 전입신고를 하시면 기존 주택에서는 자동전출되고 그에 따라 대항력도 상실하게 됩니다. 대향력이 상실되면 당연히 확정일자에 따른 우선변제권 효력도 상실됩니다. 이런 경우 보증금미반환시 임차권 등기명령이나 보증보험 청구를 할수 없기 때문에 질문처럼 임의대로 다른곳에 전입신고를 하시면 안됩니다 , 특히나 전세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더욱더 하셔서는 안됩니다. 물론 만기전까지 대항력이 상실되어도 은행에서 확인할 길은 없기에 중도상환을 요구하지는 않겠지만, 만기 미반환의 사고가 생기면 모든 책임은 질문자님 지셔야 합니다. 대항력이 유지되었다면 은행에서는 보증보험을 통해 대출금을 회수하게 되지만 위 경우 이러한과정이 불가하기에 결국 본인이 대출금에 대해서 전액상환을 하셔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로또 자동은 무슨요일 몇시간대에에 구매해야 1등 가능성이 있을까요?
로또에 대한 통계가 많이 있지만 질문처럼 특정요일,특정시간대에 당첨확률이 높다는 객관적 자료는 없습니다. 결국에는 결과를 가지고 수치를 낸것이기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부분은 아니기 떄문입니다. 사실상 로또도 결국은 노력보다는 운에 따르는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로또 관련 통계를 찾아보시면 자주 나오는 번호나 지점등은 나와있으므로 이러한 통계에 따라 노력을 해보시는것도 방법이 될듯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울하고 지방하고 어느곳이 부동산 하락이 많나요?
서울과 지방을 비교한다면 당연히 하락률은 지방이 높습니다. 일단 수요면에서 서울을 따라올수가 없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하락되는 절대가격폭은 오히려 서울이 높은데 이는 주택가격 자체가 높기 때문에 동일비율이 떨어져도 단순 금액자체 지방보다 더 높습니다. 사실상 우리나라의 부동산 수요와 대표가격대를 형성하는 서울을 지방과 비교하는게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은 12억 9400만원이고 지방의 평균 아파트 가격은 2억 6550만원입니다. 즉 수치 통계상으로는 4.8배정도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주는 부동산투자관점에서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얼마나될까요?
파주의 경우 서울과의 근접성이나 활용가능한 토지등을 고려하면 발전 가능성은 매우 높은 지역이긴 합니다만 문제는 우리나라 특성상 북쪽과 근접하고 있다는게 개발에 제한이 될수 있습니다. 특히나 초고층 건물을 세우기 곤란하다는 점과 지리적 위치가 불안요소가 될수 있기 떄문입니다 .그럼에도 현재까지도 파주와 운정등은 신도시 개발이 되고 있고 주택가격또한 현재 많이 오른 상태이긴 합니다. 곧 GTX개통까지 예정되어 있기에 서울과의 접근성도 많이 개선되는 지역중 하나 입니다. 휴전국가라는 특성을 제외하면 발전 가능성이나 활용 가능 토지등이 충분하여 발전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생각되어 지나, 분명 그 한계 역시 있어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가 추운데 추위를 막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임대차로써 구조상 보수가 어렵다면 개별적인 방법들을 통해 난방을 강화할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커텐등을 설치하여 샷시틈등에서 유입되는 바람을 막는게 기본이고,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차원에서 전기장판등을 사용하고 침구류에 대해서는 이불등을 펴두는 것도 열 손실을 방지하는 방법일수 있습니다. 그외 온풍기등을 설치하여 실내 온도를 높이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거실등에 텐트등을 설치하여 분위기와 난방 효율성 모두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선호 하는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요?
예전까지는 일조권이나 난방의 효율성등을 고려해 남향을 중시하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건축기술발달과 사람들 사이에서도 건물의 방향에 따른 가치의 구분을 두지는 않습니다. 다만 북향에 대헤서는 아직까지도 회피하는 경향이 있어 정북향 방향의 주택들에 대해서는 가치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그외 방향에 대해서는 크게 차이를 두지 않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로얄층은 몇층부터 몇층까지 인지요?
예전까지는 로얄층이라는 전체층의 2/3정도 층수를 로얄층이라고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15층, 20층이내 건물들이였기에 8~11층사이정도가 로얄층으로 가격 역시 더 높았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수요자의 필요가 변화되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좋은 고층에 대해서 로얄층으로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그에 따라 펜트하우스라는 개념도 이러한 영향을 반영한 부분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지금은 초고층이 대부분 로얄층으로 구분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에서 미분양은 알겠는데, 악성 미분양은 무엇인가요?
미분양, 악성미분양 모두 같은 분양되지 않은 세대를 말합니다. 다만 미분양 중에서도 준공까지 완료된 이후까지 수요가 없어 분양자를 찾지 못한 물량에 대해 악성미분양이라고 합니다. 보통 선분양에서는 착공이후 분양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때 미분양에 대해서는 완공전까지 시공사나 시행사가 일정 혜택을 제공하거나 할인 분양을 통해 물량을 소화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도 미분양이 해결되지 않고 완공이 되고 실제 입주가 시작할 때까지도 분양되지 않았다면 해당 물량들은 악성 미분양이라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등기법에서 권리질권 이 있던데 일반적인 질권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부동산에 대한 질권은 딱 하나의 경우가 있는데 전세임대차에서 임차인이 전세대출등을 받을 때 은행이 임차인에게 주어진 전세보증금반환채권에 대해 권리질권을 설정하는 경우 입니다. 그외 원칙적 질권은 이동이 가능한 동산에 대해서 적용되는 권리입니다. 일반적인 질권은 동산에 대한 사실상 지배하는 사람에 주어지는 권리로써 쉽게 전당포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건을 맡기고 금전을 빌릴때 해당 물건을 맡은 전당포는 물건에 대한 점유권 즉 질권을 가지게 됩니다. 부동산에 대한 권리질권는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을 은행에 넘기고 해당 채권을 은행이 점유하게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주택청약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청약을 통해 주택을 구매하더라도 자금적으로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청약은 말그대로 새로운 주택에 입주를 할수 있다는것이지 매매가격등은 구축매매와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축이기 때문에 동일지역 구축보다 더 높은 가격에 분양을 받으셔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택청약은 평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부양가족, 청약통장보유기간, 무주택기간이 길수록 더 높은 가점을 받기 때문에 젊은 세대나 단독세대는 당첨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물론 특별공급처럼 일정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 당첨확률이 높아질수는 있지만 이 또한 청약자간 경쟁은 불가피합니다. 나이를 알수는 없지만 청약통장을 꾸준히 납입하고 유지하시면서 천천히 청약기회를 노려보시는게 방법일수 있습니다. 물론 그사이 자금을 모으는 것은 필수적입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