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실거주, 전입신고, 양도세 관련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우선 양도세비과세에서 규제지역의 경우 2년실거주의무가 있는데 ,이는 현 양도시점기준이 아닌 구매시점의 규제지역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당시점을 기준으로 규제지역에 속하였다면 2년 실거주의무가 있을수 있고 이런 경우 세대원 전부를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2. 양도비과세의 경우 앞에서 말한대로 1가구 1주택이면서 2년보유, 12억이하면 가능하고 규제지역내 일경우 2년 실거주가 추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위 조건에 충족이 되면 비과세가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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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가정하에국산차와수입차중선호하는차는?
개인취향과 선택에 따른 부분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국산차 1억원보다는 외제차1억원이 더 합리적이지 않나 생각은 듭니다. 이유라면 국산차 품질등도 나쁘지 않겠으나, 국산차를 1억주고 사기에는 선택권이 제한적이고, 반대로 1억원대 외제차는 브랜드사 차종에 대한 선택권이 넓다는 장점이 있고, 안전성에 있어서도 사실상 외제차의 안전도가 많은 사고를 보면 어느정도 입증된 부분이 있기에 저라면 1억원이라면 외자체를 5~6천대 차량이라면 국산차를 선택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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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서울시장 바뀌면 재개발 속도 부진?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알수 없는 부분인데 시장의 성향에 따라 일부 재건축 및 재개발사업에 속도는 차이가 생길수 있습니다, 현 오세훈 시장의 경우는 용적률 완화등을 통한 개발중심으로 재건축사업을 촉진하는 경향이 강하였으나, 그 방식에 있어서는 민간개발의 중심을 두고 있었기에 말이 많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개발중심 성향에 비해 방식에서의 개발이익의 환원이 고려되지 않는점 때문에 논쟁이 길어지면서 역설적으로 개발사업의 속도가 더 나지 않았던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재개발은 사실상 도시군관리계획에 따라 이루어지는 부분으로 공적영역의 성격이 강하고 계획된 순서에 따라 우선개발이 달라지는 만큼 되도록 계획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나, 결정권자인 시장의 성향도 무시를할수 없기에 변동의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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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부담 상한이라는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처럼 세부담상한이 있긴 한데 모든 세금항목에 적용되는 것이 아닌 보유세중 일부에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보통 세부담상한은 이전 세부담에서 일정비율만큼을 초과할수 없도록 한것인데, 종부세상 과세유형으로 구분하여 각각 150%를 한도로 두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상은 과세유형별로 올해 부과된 재산세와 세부담상한 적용 전 종합부동산세 합계액이 직전연도 표준세율 재산세액 및 세부담상한 적용 전 종합부동산세 상당세액 합계액의 150%를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된 세액은 "0"으로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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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6천/청년/무주택자 방 구할 때 도움될 정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의 정부지원 사업은 소득과 자산요건이 있고 질문의 연봉수준이고 단독세대라면 실질적인 혜택을 받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특히청년관련 지원에 대해서는 소득이 높아 해당되지 않을것으로 보이나, 주택구매시에 정부지원 공공대출들은 일정 부분에 한해 자격해당이 될수 있어 보이고, 현 청약제도상에서 생애최초든 기본적인 유형별 자격에는 해당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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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이 앞으로 어떻게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앞으로 일까지는 알수 없습니다. 과거기록만 보자면 지금이라도 구매를 하는게 가장 저렴하게 구매를 하는 것이라는 이론이 맞을수 있는데, 이는 부동산 가격은 계속 우상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사람들 인식속에 부동산 불패가 있는 이상 쉽게 부동산 가격이 지금보다 더 내려가기는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다만, 현재와 미래의 추세는 이전과 다른데, 일단 수요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인구수가 너무크게 감소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10년이후 사실상 지금의 아이들이 실질적인 구매자가 되는 시점에서는 수요가 크게 감소될수 있고, 이는 주택공급이 계속적으로 되는 상황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상승세가 나타나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즉, 시간에 따라 가격이 소득보다 더 빠르게 오르는 현상은 줄어들수 있기에 지금보다는 주택을 구매하는 시점이나 나이시기가 앞당겨질수 있다 판단이 됩니다. 물론 서울 상급지 몇군데는 수요가 있어 별도의 시장을 구축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이러한 지역을 제외하면 위처럼 시장이 변화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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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집은 무리해서라도 산야할까?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실 월수입에 몇%까지 원리금부담이 적절한지는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실거주목적으로 장기거주를 고려한다면 매매가 가장 현명한 선택일수는 있으나, 대출에 따른 원리금 부담이 커지게 되면 사실 평소 생활에 부담이 느껴질수 있고 주택가격등이 하락하는 경우가 발생까지되면 사실상 스트레스는 물론 주택처분까지 이어질수 있기에 자금조달과 주택유지에 따른 자금운영계획을 잘 세우시는게 필요할수 있습니다. 다만 소득이 개인마다 다르고 원리금에 대한 부담도 다르기에 동알한 접근이 어려우나, 보통은 월소득에 원리금 비중은 30~40%을 초과하지 않는게 좋다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럼에도 무리하게 주택을 구매하여 유지하는 다른이유가 있다면 향후 해당 주택가격이 상승할 경우 지금의 원리금부담이 상쇄되는 효과가 나타날수 있기에 내집이 아닌 단순히 주거비용으로 지출되는 전월세보다는 장기적으로 유리할거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인데, 임대차든 자가든 상황과 개인상황에 따른 장단점이 있기에 뭐가 맞다, 살만하다라고 단정할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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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을 사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는 임대차로써 주택을 빌려쓰는 형태로 계약이 종료되면 이사를 해야하지만, 매매는 본인소유의 주택으로 장기거주가 가능합니다. 즉, 주거안정효과에서는 매매가 임대차인 전월세보다는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사실 임대차와 자가를 비교하는 게 큰 의미가 없는것도 이러한 이유때문입니다 , 다만 개인 상황상 향후 직장이동이나 결혼 혹은 출산에 따라 이동이 필요한 젊은 세대의 경우라면 이사시점에 자가주택을 처분을 해야지만 이사가 가능하기에 주거이동의 제한이 만기가 되면 퇴거를 하는 전월세에 비해 단기적으로 불리할수는 있습니다. 결국 본인의 상황을 고려하여 선택을 하시는게 가장 현명하실듯 보이고, 장기거주가 아닌 1~2년내 단기거주를 원하시면 자가보다는 임대차가, 4년이상의 장기적인 거주를 고려하시면 매매가 유리할수 있다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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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월세 벽지 훼손 시 돈을 누가 부담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벽지 훼손이 있을 경우 원인에 따라 책임이 다르지만 질문처럼 부분손상의 경우는 사실상 거주하는 세입자의 과실로 볼수 있기에 원상복구의무에 따라 세입자분이 비용적인 부담을 하실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부분이 임대인에게 확인이 되고 임대인이 이에 대한 보상이나 배상을 요구하는 경우에 실질적인 비용지출이 될수 있기에 흔적이 크지 않다면 넘어갈수 있지만 범위가 크고 훼손정도가 크다면 책임일 피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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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중개수수료를 받는데, 연결해서 매칭해주는 댓가로 받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매매나 임대차시 매물안내부터 계약, 잔금까지 중개과정 전반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질문에서 말한 당사자간 연결도 하나의 역할이지만, 이들사이의 의견을 조율하고 권리인수자에게 권리관계나 목적물에 대한 확인설명을 하여 언전한 거래를 할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나 부동산처럼 고가의 자금이 이동되고 등기부등에 따른 권리관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거래에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임대차계약시 보증보험 가입이 필수적인데, 중개사를 통한 계약에 대해서만 가입이 가능하고, 부동산 거래질서확립에서 정부도 이러한 중개사의 의무와 역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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