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나 공매로 확실히 집을 싸게 살수있나요?
경매나 공매로 아파트를 싸게 산다는것은 경매나공매물건을 계속 찾아봐야 하고 그물건이 얼마나 좋은지역인지 아닌지가 관건입니다좋다면 모두가 높은가격으로 입찰을 보면 싸게 못삽니다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경험을 쌓아가면서 권리분석을 잘해서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분양받은 집을 포기할때 생기는 문제점
타운하우스를 포기할때는 계약금만 걸었으면 계약금을 포기하면 되는데 중도금까지 건너 갔으면 쌍방 협의가 된다면 해지가 되는데 안된다면 소송까지 가야 합니다어떤상태인지 확인을 해보시고 해결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 계약갱청구권은 무주택자,유주택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한가요?
주택유무와 상관없이 본인이 전세를 2년살고 재계약을 할 상황에 임대인이 보증금을 많이 올릴때나 나가리고 할때 계약갱신청구권을 한번은 쓸수 있습니다그러면 5%내에서만 올릴수 있습니다다만 임대인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들어온다거나,월세가 2개월이상밀렸거나,임차인이의 중대한 하자가 있거나 여러가지 경우가 더있는데 이런경우로 계약갱신청구권을 쓸수없는 경우도 있습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예인들이 상가나 빌라 주택 매입하는 경우 그 건물에서 월세 받으려고 하는 건가요?
그부분은 본인들이 살려고 매입할수도 있고 시세차익을 보려고 투자를 할수도 있습니다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여유자금이 있으면 부동산에 투자 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연예인은 사실 수입자체가 불투명하니 잘벌때 투자를 더해놓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 2년 계약하면 중간에 못나가나요
만기전에 이사를 가야할 상황이라면 임대인께 미리 통보를 하고 부동산에 임차인이 방을 적극적으로 내놓으셔야 합니다그리고 방이 나갈때까지 기다리셔야 하고 부동산 수수료도 임차인이 부담하셔야 됩니다그런부분을 생각하시고 방을 얻으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전 청약 제도 왜 폐지하는 것인가요?
문정부 시절에 사전청약제도를 부활했었는데 여러 가지 상황으로 제대로 진행된게 없어서 사전 청약제도를 폐지한다고 합니다청약한 순서대로 진행이 됐으면 좋았는데 전쟁이나 금리인상으로 원자재값,인건비 안오른게 없으니 청약 가격을 마출수가 없을뿐더러 건설사는 건설을 할수록 손해가 나서 건설 자체를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그러다보니 폐지까지 가게 된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형아파트 구매 후 임대를 하려면 임대사업자를 내는게 좋을까요?
집이 여러채이면 임대사업 등록을 하고 세금을 피해가는것도 방법이긴합니다그런데 한채더 있다면 자유스럽게 매도할수 있고 전월세가격도 시세대로 받을수 있으니 그것은 선택사항입니다어느쪽이 유리한지 따져보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을 구할때 주로봐야하는게어떤게 있을까요?
집의 누수흔적이 있나 곰팡이 흔적들이 있나 확인을 잘하시기 바랍니다생각보다 결로현상으로 곰팡이가 많이 있습니다집을 매수한다면 어느정도 수리를 하고 들어갈텐데 잘보시고 고쳐할 부분을 미리 매도자에게 물어보는것도 좋습니다좋은집으로 선택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피스텔이나 원룸 월세구하기..!
네이버 부동산 사이트 지역치고 들어가면원하는 오피스텔이나 다세대,다가구치고 들어가서 자세한 가격 시세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그지역 부동산에서 매물광고를 올린 것입니다부동산에 전화해서 매물을 보고싶다고 약속잡아서 몇개를 보시고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좋은집으로 계약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 반전세 재계약 시기인데 임대인이 인상을 원합니다. 한도가 있을까요?
1년 계약을 연장했으면 1년더 살겠다고 하면 2년으로 봅니다그러면 1년전 계약 그대로 살수 있습니다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임차인이 1년으로 계약했어도 1년더산다고 하면 2년까지는 살수 있습니다임대인과 협의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