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준비는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현금이 융통돼야 할 것 같다 맞는 말입니다노후에는 고정 지출은 그대로인데 수입은 줄어드는 시기라 현금 흐름이 잘 마련되어 있어야 불안하지 않습니다월세 수입을 받기 위한 부동산 매입은부동산 지식이 조금 있고,자금 여유가 일정 수준 있고,세금까지 계산 가능한 경우에매우 효과적인 노후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차근차근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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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시 필요한 비용 어떻게 되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매매시 드는비용,중개수수료 (복비)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지급 거래금액 × 요율 (상한 있음),취득세 부동산을 취득할 때 내는 세금 거래금액의 1.1%~12% (주택 수, 금액 등 따라 다름),등기 비용 소유권 이전 등기 시 법무사 비용 + 등록면허세 + 교육세 등,법무사 수수료 등기 대행 시 지급 보통 수십만 원 수준,인지세 매매계약서 작성 시 거래금액 따라 7만~35만 원 등 (매수자/매도자 반반 부담),대출 관련 비용 (해당 시) 담보 설정비, 중도상환수수료 등 은행별 상이합니다,전세/월세 거래 시 비용,중개수수료 전·월세 계약 중개 수수료 보증금 + 월세 환산액 기준,확정일자 비용 전입신고 시 600원 수준 (동사무소에서 발급),보증보험료 (선택) 보증금 보호용 보증금의 0.1~0.2% 수준 (HUG/SGI 등),이사비용 이사할 경우 거리, 짐 양 따라 수십~수백만 원이런 비용들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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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1가구 2주택 여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오피스텔이 과거에 주거용으로 사용된 이력이 있고 전입신고가 되어 있었다면, 국세청은 주택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즉, 오피스텔이 주택으로 간주되어 1가구 2주택이 될 수 있습니다현재 용도보다 실제 사용 이력과 전입 여부가 중요합니다현재 오피스텔이 상업용으로만 사용되고 있고, 주거 이력이 오래전이고 종료된 상태라면, 아파트 양도 시 1가구 1주택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하지만 과거 주거 사용 시기, 전입신고 기록이 있다면 국세청은 이를 고려하여 특정 시점에 2주택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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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만기 시 갱신권 사용할 때 인상률 강제?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갱신요구권 사용 시 임대료 인상 한도는 5% 이내입니다임대인은 기존 계약의 조건을 유지해야 하며, 최대 5%까지만 인상 가능합니다이건 법적으로 정해진 상한선이기 때문에, 그 이상 인상 요구는 무효입니다,세입자(임차인)는 5% 인상을 반드시 수용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갱신요구권을 행사할 때 반드시 5%를 올려줘야 하는 건 아닙니다임대료를 동결하거나, 5% 미만으로 협의할 수도 있습니다그렇지만 대부분 5%을 올려주고 계약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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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갑자기 월세를 올려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 기간 중이라면 집주인이 일방적으로 월세를 올릴 수는 없습니다계약 기간 중이라면 임대차계약서에 명시된 월세는 계약 기간 동안 법적 효력을 가집니다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는 집주인이 임의로 월세를 인상할 수 없고, 세입자도 그걸 거절할 권리가 있습니다따라서, 그냥 무시해도 법적인 문제는 없습니다갑작스러운 인상 요구라도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문서(문자, 카톡 등)로 대화를 기록해두세요추후 분쟁 시 증거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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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분양아파트 입주후 AS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대한민국 「주택법 시행령」 제59조 및 제59조의2에 따라, 시설별로 하자담보 책임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주요 구조부(기초, 지붕틀 등) 10년,방수공사(옥상, 지붕, 외벽 등) 5년,마감공사, 창호, 도장, 바닥 마감재 등 2년,전기·급수·난방·가스 설비 등 3년,승강기, 소방설비 등 특수설비 3~5년 (설비 종류별로 상이)하자담보 책임기간은 입주자에게 소유권이전등기가 된 날부터 기산합니다일반적으로 입주일 또는 사용승인일 기준으로 생각하면 됩니다,하자 A/S 신청 방법1.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접수2. 건설사(시공사 또는 하자보수 담당 부서)에 공식 요청3. 정해진 기간 내 보수가 이뤄지지 않으면 아래 대응,하자보수 미이행 시 대응 방법①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신청관할: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기능: 하자 여부판단, 시공사와의 분쟁 조정, 보수 명령 가능신청: 온라인 또는 서면비용: 무료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홈페이지이런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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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공동명의 재산세 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재산세만 놓고 보면 큰 차이 없습니다단, 공동명의가 소폭 유리할 수 있습니다,10억 원 아파트는 공시가 7억 전후일 가능성이 높아, 공동명의 시 종부세 거의 또는 전혀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양도차익이 많이 날 수 있는 지역 or 장기 보유 예정이라면 공동명의가 유리합니다,부부 중 한 명이 무주택자로 청약을 노리는 경우에는 공동명의 시 둘 다 유주택자로 간주돼 청약 불리합니다,향후 증여, 상속, 부동산 계획 변경 고려 중일 경우에는 단독명의가 유연성 있습니다,소득이 큰 차이가 나서 양도세 절세 효과 크지 않은 경우 단독명의로 단순화하는 게 편할 수 있습니다,1주택자 + 실거주 + 장기보유를 전제로 한다면,10억 원 아파트는 공동명의가 절세 효과 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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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대 시잠에서 주택수를 늘리는것니 유리할까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수익보다 세금이 더 많거나, 대출이 안 돼 현금이 묶이는 구조라면주택 수 늘리는 건 유리하지 않습니다,고가 1주택의 경우:장점 실거주 2년 요건 충족 시 양도세 비과세 9억/12억까지 장특공제, 장기보유 40% 혜택 가능합니다 단점 현금흐름이 없고, 자산이 집 한 채에 몰려서 , 생활비 압박이 있습니다장기보유 & 실거주라면 여전히 절세 측면에서 유리합니다,2주택의 경우(저가 실거주 + 고가 월세용) 임대소득 발생 → 현금흐름 있음 → 다주택자 규제에 걸림 (종부세, 양도세, 취득세)향후 매각 시 세금 폭탄 가능성 높습니다 임대소득 과세 (월세 소득 신고해야 함) 세금 대비 수익률이 확실해야만 유리합니다지금처럼 금리가 높고, 공실 위험 있는 시장에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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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수수료 협의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상가, 오피스텔, 업무용 등 비주택은 최대 0.9% 이내에서 수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최대 0.9%는 상한일 뿐, 무조건 줘야 하는 금액이 아닙니다중개업자는 반드시 보수율을 협의하여 계약서에 명시해야 하며,소비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강제할 수 없습니다계약 전에는 부동산을 자유롭게 바꾸거나, 협상이 안 되면 철회해도 아무런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0.9%는 최대 한도일 뿐, 실무에서는 보통 0.5~0.7% 협상이 많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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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도시 수수료가 궁금합니다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거래금액 (매매) 법정 요율 한도 최대 수수료 (상한)5천만 원 미만 0.5% 25만 원 이하5천만 ~ 2억 원 0.4% 80만 원 이하2억 ~ 6억 원 0.3% 180만 원 이하6억 ~ 9억 원 0.4% 이내 협의 360만 원 이하9억 ~ 15억 원 0.5% 이내 협의 750만 원 이하15억 초과 0.7% 이내 협의 예: 20억 → 최대 1,400만 원법적 요율 = 상한선입니다이보다 더 받을 수는 없고, 이내에서 협의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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