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날 매도인이 말소신청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잔금날 대부분 매수인쪽에서 법무사를 모시고 옵니다그러면 법무사가 서류확인을 하고 이상이 없으면 매수인이 잔금을 치릅니다그때 부동산이나 법무사가 임대인과 같이 대출을 상환말소까지 합니다그러면 상환말소증을 가지고 법무사가 등기소에 서류접수를 하러 갑니다이런조건하에 잔금정리가 되어야 합니다만약에 말소를 안한다면 질문자님께 리스크가 남습니다말소확인을 꼭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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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 동거인 등록 굳이 해야될까요? (예비신부)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혼인신고 후에는 세대합가 여부에 따라 청약점수가 조정됩니다둘이 각자 무주택 세대주로 청약 점수 쌓는 경우가 종종 유리하기도 합니다(특히 한쪽이 점수 높을 경우)당장은 예비신부님이 청약 가점 유지가 중요하다면 전입신고 하지 않는 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향후 신혼부부 특공이나 실거주 요건을 염두에 둔다면 전입신고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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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주택 정책이 실제로도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대부분 전문가들이 말하길, 제도가 준비된 청년에게는 정말 유리한 제도이며, 실직자나 일정 요건 미충족자에게는 활용하기 어렵다고 평가합니다신청 과정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필요한 조건과 서류, 소득·자산 증빙이 준비되지 않으면 문턱이 높다는 의견이 많습니다청년 전세자금대출은 실제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제도입니다다만 신청 자격, 서류 준비, 부모님 자산 요건 등이 걸림돌이 될 수 있지만 청년에 맞는 다양한 정책, 금융상품, 그리고 차근차근한 자산 형성 전략을 병행한다면, 사회초년생이라도 내 집 마련의 기반을 다져갈 수 있다고 하니 천천히 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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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보증금환불과 실제 환불금액 차이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정확한 이유는 정산 내역서를 확인해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만약 아직 받지 못하셨다면, 부동산이나 집주인에게 정산 내역서을 요구해보시기 바랍니다내역이 맞지 않으면 만나서 확인을 하시는것이 제일 정확합니다만나서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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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보상금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시지가는 보상금 산정의 참고자료일 뿐, 실제 보상금은 주변 시세를 반영한 감정평가금액으로 정해진다고 합니다예외적으로 협의가 잘 되지 않거나, 보상금이 낮다고 판단되면 이의신청 또는 행정소송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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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 집을 구하는게 기본이잖아요. 보통 신혼부부분들은 집값으로 어느정도 생각하고 준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결혼을 준비하면서 집을 구하는 건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이 가장 큰 고민을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3억 정도를 생각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과한 금액은 아닙니다다만, 지역, 주거 형태, 자금 조달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통계청·국토부 등의 자료 기준으로, 신혼부부들이 마련하는 집값 예산은 보통 2~3억 원대가 평균입니다서울이나 수도권은 매매보다는 전세가 많은데, 전세도 2억~3억 이상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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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은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행복조택은 국토교통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 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는 주택입니다 신청 자격 (대상별 기본 요건)대상 나이 및 조건 소득/자산 기준청년 만 19세 ~ 39세 이하 / 대학생, 취업준비생 포함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 (1인 가구 기준 약 312만원) / 자산 3.3억 이하신혼부부 혼인 7년 이내 / 예비 신혼부부 가능 부부 합산 월평균소득의 120% 이하 (맞벌이 130%) / 자산 3.3억 이하한부모가족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 부부 합산 소득 120% 이하 / 자산 3.3억 이하고령자 만 65세 이상 / 무주택 세대주 소득기준 없음 / 자산기준 일부 적용주거급여 수급자 주거급여 대상자 / 기초생활수급자 별도 기준 없이 수급 자격 확인으로 가능합니다선발 기준1. 우선공급해당 지역 거주 기간, 청약통장 납입 실적, 대상계층 등의 우선순위 기준 적용 2. 배점제 & 추첨예: 신혼부부 중 구체적 거주기간, 통장 납입 횟수에 따라 3점·1점 배점 → 우선공급 순위 내에서 추첨 일반공급은 추첨만으로 선발됩니다.3. 신청 절차LH청약센터 또는 SH 및 지자체 플랫폼에서 공고 확인 → 자격확인 → 온라인 신청 → 서류 제출 → 당첨자 발표 → 계약 체결 까지 되므로 공고문 확인을 잘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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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에 당첨되면 얼마나 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청년·대학생: 최초 6년, 상황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연장 가능 신혼부부: 기본 6년, 자녀가 있으면 최대 14년 또는 20년까지 (형태에 따라 최대 20년) 연장이 가능 고령자(65세 이상 등): 처음부터 최대 20년 거주 가능 ,재계약(연장) 절차2년 단위로 계약 갱신 심사하며, 종료 3~6개월 전에 연장신청해야 합니다 재계약 시 소득·자산·무주택 상태 등을 심사하며, 임대료도 조정될 수 있습니다,당첨 확률은 단지마다 상이하고 통상 5~20:1 (공고 확인 필수)정확한 경쟁률 및 조건은 LH청약플러스나 모집 공고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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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분양 꼭 직거래구매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신축이라 직거래만 가능하다는 말은 절반만 사실이거나, 오히려 허위 과장일 가능성이 큽니다무조건 직거래해야 하는 건 아니며, 등기·계약 구조·가격의 투명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조금이라도 이상하거나 불안한 느낌이 든다면 공인중개사 자격이 있는 제3자를 끼고 진행하거나, 다른 매물을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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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은 보증금이나 월세가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행복주택 (2025년 기준, 수도권/서울 예시)전용면적 16㎡ (~5평)보증금: 약 1,500만 원월세: 약 15만 원 전용면적 26㎡ (~8평)보증금: 약 3,000~6,000만 원월세: 10~20만 원 수준 (보증금 많을수록 월세 ↓) 구체사례 – 영등포 행복주택19㎡ 기준: 보증금 약 4,990만 원, 월세 약 20.8만 원 보증금은 일반 원룸보다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으나(1,500만~6,000만 원),월세는 확실히 저렴–10만~25만 원 사이로 많아야 20만 원대에서 형성되어 있어 월세 절약에 유리합니다,관리비행복주택 관리비는 단지·평형·계절·전기사용 습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서울 판교 행복주택 (26㎡)공용 관리비: 14만 원대개별 사용료: 5만 원대총 관리비: 약 19만 원 (최대 20만 원 넘는 경우도 있음) 월세 면에서 행복주택이 훨씬 유리: 1060만 원대관리비는 높은 경향 (12만~19만 원) ⇒ 월세 절감 효과는 여전히 유효합니다전체 주거비용 관점에서 보면, 행복주택은 보증금 여력이 있고 장기 거주 시 유리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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