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관련 질문 드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종합건강보험은 법적 의무가 아니므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해지를 고민하는 질문자님의 생각은 당연하며 틀린 것이 아닙니다.다만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다음의 요소들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1. 가성비와 재가입 조건어릴 때 가입된 보험은 늦게 다시 가입하는 것보다 보험료가 저렴하고 보장 조건이 좋을 확률이 높습니다. 해지 후 나중에 재가입하려면 비용이 비싸지거나 건강 상태에 따라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2. 잔여 납입 기간 확인아버지가 이미 오랜 기간 납입하셨다면, 앞으로 낼 돈이 얼마 남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납입 완료가 가깝다면 평생 보장받을 수 있으므로 해지 시 손해가 큽니다.3. 실손의료비(실비) 유무일상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실손보험이 묶여 있는지 확인하고, 전체 해지가 부담스럽다면 비싼 특약만 삭제해 보험료를 낮추는 부분 해지를 고려해 보세요.무작정 해지하기보다 보험 증권을 먼저 확인한 뒤, 내 재정 상황에 맞춰 유지 여부를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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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실손보험 피부과 등등 다 해댱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피부과 치료는 미용이 아닌 통증 완화 및 일상생활 불편 해소라는 치료 목적이 명확할 때 실손보험이 적용됩니다.따라서 통증을 유발하는 티눈 제거와 냉동치료는 실비 청구가 가능합니다.반면 단순 미용 목적인 점, 기미, 탈모 등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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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에 가입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화재대물 ?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화재대물은 우리 집(가게)에서 시작된 불이 이웃에게 번져서 남의 재산에 피해를 입혔을 때 물어줘야 하는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항목입니다.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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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갱신보험료 예시표는 안맞는거죠?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보셨던 예상 갱신 예시표는 미래의 손해율 상승이나 나이에 따른 실제 수술 확률을 반영하지 않고 현재 기준으로 단순 계산된 수치이므로, 실제로는 안내문구처럼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크게 오를 확률이 높습니다. 초기 보험료인 월 3만 원 미만은 가성비가 좋지만, 70대에 진입하면 위험률이 급격히 뛰어 보험료가 2배 이상 크게 인상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버님의 최근 수술이나 입원 이력이 없다면, 갱신 걱정 없이 같은 보험료를 내는 비갱신형 간편 보험으로 견적을 받아보고 교체 하시는 방법도 있구요.만약 건강 상태나 경제적 여건 때문에 비갱신형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현재 보험을 유지하되, 평생 가져가지 않고 질병 발생률이 높은 75세 전후까지만 가성비 있게 활용하고 정리하시는 계획으로 가셔도 됩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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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산모특약 가입 아예 못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자궁경부 원추절제술(제자리암) 이력은 임신 유지와 관련된 위험도를 높이는 요인이기 때문에, 보험사 심사 과정에서 산모 대상 특약은 거절될 확률이 높습니다.하지만 산모의 과거 병력이 아기의 보장(선천성 이상, 신생아 입원비 등)이나 태아 실손 심사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설계사님의 안내대로 산모특약은 제외하고 태아담보+실손 조합으로 진행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5년 이내 수술 및 제자리암 치료 이력에 해당하므로, 청약 시 해당 병력을 정확하게 고지하셔야 추후 보장에 불이익이 없습니다.여담이지만 저희 와이프도 작년에 똑같은 수술이력이 있어서 산모특약 제외하고 간편으로 태아보험, 태아실손 진행하였습니다. ^^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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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결절 로 유병자보험 가입했는데 다른보험 가입할 경우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1. 다른 보험 가입 시 유병자 적용 여부갑상선 결절이 있더라도 무조건 유병자 보험만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정기적인 추적 관찰(초음파 검사 등)을 받고 있다면 표준체(건강체)보험 가입 시 갑상선 부위에 대해 일정 기간 보장을 제외하는 부담보나 보험료 할증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과관계가 없는 심장 질환 등의 보장은 표준체(건강체)보험의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합니다.2. 향후 건강체 보험 가입 가능 여부평생 가입이 안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보험사의 병력 고지 기간은 보통 5년입니다. 향후 결절 관련 추가적인 치료나 의사의 재검사 소견 없이 5년이 지나면 고지 의무기간이 넘어가므로, 표준체(건강체) 보험에 정상 가입할 수 있습니다.우선 유병자 보험을 알아보기 전에 표준체(건강체)보험으로 심사를 먼저 진행하여 부담보나 할증 조건을 알아보시고만약 거절되더라도 유병자 상품 중에서도 보험료가 저렴한 3.5.5 같은 상품들도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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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불명의 뇌혈관질환(I67.9)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상세불명의 뇌혈관질환(I67.9) 코드 단독으로는 현재 대부분의 보험에서 뇌출혈이나 뇌졸중 진단금을 받기 어렵습니다. 보험사는 약관상 지정된 특정 질병 코드만 보장하는데, I67.9 코드는 보장 범위가 가장 넓은 뇌혈관질환 전체 특약에만 주로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가입하신 보험에 뇌혈관질환 진단비 특약이 있다면 정상적으로 청구할 수 있으나, 뇌출혈이나 뇌졸중 특약만 있다면 보험금 지급이 되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그렇지만 다른 코드로의 변경 가능성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상세불명은 명확한 원인이 나오기 전 임시로 붙는 경우가 많으므로, MRI나 MRA 같은 정밀검사 판독 결과지를 가지고 담당 의사와 재상담을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영상 판독서상에 미세한 뇌경색 흔적 등이 발견된다면 지급 가능한 코드인 I63(뇌경색) 등으로 변경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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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병원비 실비 청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2년 전 지출한 병원비는 현재도 충분히 실비 보험 청구가 가능합니다. 상법상 실손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의료비 지출일로부터 3년이기 때문에, 약 1년의 시간적 여유가 남아 있습니다. 청구를 위해서는 병원에서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혹시 그사이 해당 보험을 해지했더라도 치료 당시에 보험이 유지되고 있었다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3년의 시효는 여러 번 치료받은 경우 각 진료일을 기준으로 각각 작동하므로 첫 치료일이 3년을 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최근에는 보험사 앱을 통해 병원 방문 없이 모바일 사진 촬영만으로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으므로, 시효가 지나기 전에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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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보험료를 2 개월 정지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건강을 보장하는 보장성 보험료를 중지하는 제도는 없지만, 해지 없이 부담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3가지가 있습니다.1. 2개월 연체보험료가 2개월 연속 밀려야 실효(보장 중단)되므로, 두 달간 내지 않다가 실효 직전 1개월치만 납입해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2.감액 제도보장금액(예: 암 진단비 5천만 원 -> 3천만 원)을 낮추어 매달 내는 보험료를 영구적으로 줄이는 방법입니다. 단, 나중에 다시 올릴 수 없으므로 불필요한 특약 위주로 줄여야 합니다.3.납입 중지 제도가입 상품이 유니버셜 기능이 있는 종신/저축성 보험이라면 공식적으로 납입 중지가 가능합니다.우선 당장 2개월이 급하다면 연체로 시간을 번 뒤, 고객센터에 감액이 가능한지 문의하여 고정 지출을 낮추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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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병 보험 질문 드려요.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올려주신 견적서 살펴보고 간략하게 설명드립니다.부모님 나이대에서 특별한 병력없이 건강하시다면 보통 6~7만원 선에 형성이 될 것이라서 보험료는 평균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같은 비용이라면 타사에 간병인사용 20만원인곳 , 요양병원 간병사용이 181일~165일도 보장해주는 곳도 있어서 가입전에 다시 한번 보장범위와 보험료를 비교해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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