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보험료를 2 개월 정지 하고 싶습니다

갑자기 경제 사정이 안좋아져서 보험료를 못내게 되었습니다 이번기회에 보험료 액수를 줄이던지 하고 싶은데 어떤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

    건강을 보장하는 보장성 보험료를 중지하는 제도는 없지만, 해지 없이 부담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3가지가 있습니다.

    1. 2개월 연체

    보험료가 2개월 연속 밀려야 실효(보장 중단)되므로, 두 달간 내지 않다가 실효 직전 1개월치만 납입해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2.감액 제도

    보장금액(예: 암 진단비 5천만 원 -> 3천만 원)을 낮추어 매달 내는 보험료를 영구적으로 줄이는 방법입니다. 단, 나중에 다시 올릴 수 없으므로 불필요한 특약 위주로 줄여야 합니다.

    3.납입 중지 제도

    가입 상품이 유니버셜 기능이 있는 종신/저축성 보험이라면 공식적으로 납입 중지가 가능합니다.

    우선 당장 2개월이 급하다면 연체로 시간을 번 뒤,

    고객센터에 감액이 가능한지 문의하여 고정 지출을 낮추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에 정지 기능은 없습니다.

    자동이체 계좌를 빈계좌로 돌리든지, 납부방법을 방문수금으로 변경하면

    보험료 출금은 막을 수 있겠습니다.

    2회분까지는 납입하지 않아도 유예기간으로 보장은 받을 수 있습니다.

    허나 2회분 미납월 익월부터는 실효 상태 이므로 보장 하지 않습니다.

    분석을 통해 불필요한 특약등을 삭제를 통해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2개월 미납 후 소멸절차를 거치기때문에 이번 기회에 가지고 계신 보험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불필요한 특약이나 과한 보장은 정리 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현재 보험료는 어느정도 납입중이실까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건강등 별 문제가 없다면 해약 후에 재가입을 고려할수 있습니다

    또한 2기 연체후 다음달 1일 이내까지 내면 실효되지않는 점이 있고

    연체 2기 후라도 부활을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입중이신 보험에 대하여 분석을 통하여 꼭 필요한 보장 담보만 남기고

    삭제를 하시거나 줄이시거나 해야하는대

    문제는 이런식으로 변경을 하기 위해서는 당월 보험료까지 납입을 해야 변경이

    가능할것입니다,

    이는 보험사별 다를수도 있으니 해당 보험사에 먼저 문의가 좋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자체를 줄이고 싶으시다면 전문가에게 보장분석을 받으신 후 필요없는 특약이나 필요없는 보험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정리를 하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보장받는 우선순위를 아는것이 전문가이니깐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가능한 [보험 종류]인지 확인해 보세요.

    납입유예(납입중지) 기능이 있는 상품이 있거든요.

    보험 종류에 따라

    • 연금보험

    • 종신보험

    • 일부 저축성보험

    은 일정 기간 납입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일정기간이 지나야 하지만,

    일단 콜센터 전화해서

    가입한 보험사 고객센터에

    "납입유예 또는 납입중지가 가능한가요?"

    라고 문의해 보세요.

    ■ 건강보험이라서 그런 기능이 없다면,

    1달연체는 괜찮지만,

    2달연체되면 실효 됩니다.

    예를 들어,

    6월,7월 보험료 안내면 8월1일에 실효되요.

    권하진 않지만, 정안되면..

    실효 되더라도 3년안에는 "부활"이 가능하긴해요.

    -단, 부활시 밀린거 일시금으로 내야해서 쉽지 않아요.

    -또한 부활시 건강상황에 따라 부활이 안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 이왕이면 실효까지는 안되게

    1달 연체상태로 끌고 가는 정도까지만 권합니다.

    ■ 이것도 권하긴 그렇지만,

    보험대출 가능한지 봐보세요.

    내 보험에서 대출받아서

    내 보험료 내는건 웃기지만,

    일단, 지금 상황에서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약관대출이 가능한 조건이어야 하구요.

    지금 급한 몇달면 대출받아 보험료 내고,

    나중에 대출 상환할 수도 있습니다.

    ■ 보험정리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불필요한 특약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 중복 보장

    • 과도한 수술비

    • 과도한 입원비

    등은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오래된 보험이라면 더욱더 고민해 봐야 합니다.

    좋은 보장들은 실효나 해지하시면 너무 아깝습니다.

    여러 방법들로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석한승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절감을 생각하고 계시네요.

    -가입된 보험의 종류와 갯수를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현재 내 건강상태 건강검진으로 

     앞으로 필요하거나 보장을 받을수 있는내용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다음 중복적이거나 보험이지만 적립금등

     불필요한 내용의 보험을 해지하거나

     중요보험과 같이 있는경우 삭제하고자 하는 보장만  배서(삭제)처리 하는 방식입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불필요한 특약이 있다면 삭제를 하시고 보험료 정지를 희망하신다면 고객센터를 통해 납입 일시정지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기성 보험전문가입니다.

    먼저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점검해 보세요. 중복되는 특약이나 필요성이 낮은 담보를 줄이면 보험료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 암보험 등 꼭 필요한 보장은 최대한 유지하고, 우선순위가 낮은 보장부터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갑자기 경제 사정이 안좋아져서 보험료를 못내게 되었습니다 이번기회에 보험료 액수를 줄이던지 하고 싶은데 어떤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보험료를 줄인다는 것이 어떤 의도인지는 알수 없으나,

    보험의 자동이체등을 정지하여 2개월 미납할 경우에는 실효처리가 할 의도로 보여,

    만약 실효되도록 한다면, 위와 같이 하여도 되고, 콜센터에 연락하여 해지를 해도 됩니다.

    다만, 무작정 해지, 실효를 시키기 보다는 해당 보험을 꼼꼼히 살펴 불필요한 특약만 선택적으로 해지하를 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갑자기 경제력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럴 수 있구요~

    이럴때는 해지는 하지 마시고 기존에 있던 보험을 빨리 보장분석을 받아보신다음, 필요없거나 과한 보장에 대해 설명을 빨리 들어본 다음 특약 삭제를 하거나 감액을 하시는 방향을 잡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면 보장 내용은 조금 줄어들더라도 보험은 유지가 되니까요~

    정말 최악의 경우에는 해지를 하시면 되고 그런경우가 아니라면 유지를 하면서 특약삭제나 감액을 통해서 보험료를 줄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납입하고 유지중인 보험의 보장내용과 보장금액을 잘 살펴보시고 보장금액을 줄이시든지 몇개의 담보를 삭제하는방법 또는 비갱신혀 세만기로 가입된 보험이라면 납입기간을 늘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담당설계사와 잘 상의 하여 보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해지나 실효보다는 그래도 줄여서라도 유지할 수 있다면 그방법이 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