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여러 개 가입하면 보장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보험이나 배상책임보험처럼 실제 손해액만 비례 보상하는 정해진 한도의 상품은 중복 보장이 불가능하지만 암진단비나 사망보험금처럼 약정한 정액을 지급하는 보장성 보험은 여러 개 가입한 만큼 중복으로 모두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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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보험료를 2 개월 정지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건강등 별 문제가 없다면 해약 후에 재가입을 고려할수 있습니다또한 2기 연체후 다음달 1일 이내까지 내면 실효되지않는 점이 있고연체 2기 후라도 부활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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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험에대하여 여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이미 가입된 보험의 납입 기간을 중간에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먼저 보험사에 청약서 부본이나 녹취록을 요청해 계약 당시 착오가 있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30세 만기 순수보장형 상품은 만기 환급금이 없는 것이 정상이며 현재 16세라면 보장 기간이 14년 남은 셈인데 중간 해지 시 손해가 크고 아이에게 필요한 실비나 종합 보장이 잘 되어 있다면 유지가 유리할 수 있으니 전문가에게 보장 분석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뭔가 현재 없는 장점이 있다면 유지,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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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진료의뢰서와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진료의뢰서에 특정 부위만 적혀 있더라도 해당 진료과인 피부과로 의뢰된 것이기 때문에 대학병원 피부과 진료 시 의뢰서에 기재되지 않은 다른 부위를 함께 진료받아도 국민건강보험 혜택을 정상적으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진료의뢰서는 병원과 진료과를 지정하여 의료전달체계를 거쳤음을 증명하는 서류이므로 같은 과 내에서 추가적인 소견을 받는 것은 건강보험 적용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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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연금보험 가입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저축성 연금보험을 만기까지 유지하면 관련 법령에 따른 비과세 혜택과 종신 연금 수령으로 안정적인 노후 보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중 금리 대비 수익률이 낮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중도 해지 시에는 원금보다 적은 해지환급금을 받게 되어 손실이 크고 그동안 받은 세제 혜택을 뱉어내야 하는 불이익이 있으므로 가입 기간이 오래되었다면 유지하는 것이 대체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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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점에서 금은 팔아야 할지 사야 할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중장물기 투자를 원하신다면 지금 가진 금을 그대로 가지고 있거나 조금씩 더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 금값이 연초보다는 조금 떨어졌지만, 세계 여러 나라의 국가 은행들이 금을 계속 많이 사고 있고, 세상이 어수선할 때 안전한 자산으로 금을 찾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도 중장기적으로는 금값이 다시 크게 오를 것으로 보고 있으니, 지금 당장 다 팔기보다는 더 길게 두고 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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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초음파 결절 진단 후 암보험 문의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 청구 취소 여부와 상관없이 의사의 추적 관찰 소견과 피검사는 고지의무 대상이므로 3개월이나 1년이 지나도 가입 시 알려야 하며 일반 암보험은 부담보 조건으로 가능할 수 있으니 간편심사 보험도 함께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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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 준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겠죠?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수입이 충분하므로 늦지 않았으며 65세까지 남은 9년 동안 연금저축과 IRP 계좌의 세제혜택을 최대한 활용하고 매월 약 100만원에서 120만원 정도를 개인연금이나 연금복리 상품에 꾸준히 저축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죽을때까지 벌이 job이 있어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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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준비를 위해서는 주식과 적금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은퇴 준비에는 자산 가치를 지킬 주식의 수익성과 원금을 지킬 적금의 안정성이 모두 중요하므로 젊을 때는 주식 비중을 높여 자산을 키우고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적금 비중을 늘리는 자산배분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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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이후 2주 지나기 전 도수,주사치료 진료비 삭감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자동차보험 지불보증으로 처리되는 진료비는 국민건강보험이 아니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동차보험 진규기준에 따라 심사됩니다 따라서 공단부담금이라는 개념 대신 급여 항목으로 분류되더라도 치료의 의학적 필연성과 진료 소견이 불충분하다면 심평원 심사 과정에서 비급여 항목과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삭감될 수 있습니다 결국 급여와 비급여 구분보다는 사고 초기 해당 치료가 반드시 필요했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는 의사의 객관적인 진단과 의학적 근거가 삭감 여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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