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열이 계속 나는데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아마도 원인 모를 발열의 가장 많은 원인이 아기의 경우 편도염의 가능성이 높으며 설사나 구토가 없는 경우는 편도가 부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기에게 가글을 하기는 어려우나 편도염의 경우, 항생제를 같이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이며 해열제만으로 떨어지지 않을 때 미지근한 물로 자주 닦아 주는 것이 체표면적이 작은 아이들에게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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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증상 없는 어지러움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은 질병으로 인한 경우 보다는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의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최근에 일을 쉬고 집에서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기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특히 야간에 수면 시간이 늦어지거나 잠을 자는 시간이 적은 경우 쉽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자기 전에 운동이나 책을 읽는 등 일찍 자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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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얼마뒤에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AST, ALT 가 정상을 보이고 있어 r-GTP 단독으로 증가를 보인 것은 당일의 컨디션이나 일주일 이내에 음주나 과식을 한 경우에도 증가할 수 있으며 r-GTP 는 매일 검사할 때마다도 차이가 날 수 있어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한 후 1개월 후에 재검사를 해 보시기 바라며 이때도 증가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매년 검진으로 확인을 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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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내시경 큰질환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젊은 나이여서 벌써 생기는 것이 걱정일 수는 있지만 크기가 작고 이미 용종으로 확인이 된 상태로 악성일 가능성이 적으며 현재의 나이에서 암이 발생하려면 유전적으로 가족력이 있을 때 그리고 다발성 용종일 때 가능할 것으로 보여 가능성이 희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 흡연, 음주를 줄이고 고지방식이를 피하는 것이 필요하며 커피, 콜라 등 자극적인 음료는 줄이는 것이 추후 관리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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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만 변비와 설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의 나이에서 대장에 종양이나 심각한 질병이 있기는 어려우며 식습관으로 인한 단순 변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릴적에 변비나 설사가 자주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며 물을 적게 먹고 인스턴트나 야채 없이 고기 종류 나 딱딱한 음식을 주로 먹는 경우 더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야채와 물을 자주 드시고 우유나 요거트 등 유제품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조깅 축구, 농구 등 배변 활동을 올릴 수 있는 운동을 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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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이 불안한데 혈변 사진 봐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설사와 함께 혈변이 나오는 경우는 치질의 가능성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사실이며 과민성 장 증후근의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나이에서는 혈변이 있을 때에는 대장 내시경 검사를 권하고 있으며 다른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서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장암이나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경우는 변과 함께 피가 묻어 나오는 경우 보다 혈변 자체가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능성이 적지만 대장내시경 검사는 반드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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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패치 이틀 후 머리띠 맨듯 머리조임, 안구통..패치 실패인가요? 근육 경직 때문인가요?ㅜ 패치 후 어깨 등 물리치료 받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어깨 물리 치료는 블러드 패치와 관계 없이 진행해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블러드 패치 후에도 무리한 운동을 제외하고는 일상 생활과 물리 치료를 하는 것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닌데 블러드 패치 이후에도 두통, 안구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소염진통제 등 약을 드시거나 머리 CT 를 찍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 신경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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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몽유병 시작인가요????
안녕하세요. 몽유병 즉 수면 보행증은 전 연령 층에서 관찰될 수 있으며 과도한 스트레스나 몸살 감기가 심할 때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Non REM 수면 중에 주로 관찰되어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몽유병에 대해 치료를 하는 것 보다는 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며 과도한 스트레스가 수면을 방해하여 몽유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고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면 시간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따뜻한 음료도 도움이 되고 잠자기 전에 인터넷, 스마트폰 등 시각적이나 청각적인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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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남아 한번씩 머리가 아프다고 하네요. 아플때마다 같은부분이 아프데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경우, 귀 뒷쪽에 통증이 있는 경우에 중이염이나 외이도염을 의심할 수 있으며 귀에 염증이 있을 때 따끔거리는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염으로 인한 축농증이 있을 때에도 일시적으로 뇌압이 증가하면서 두통을 느끼기도 하여 비염이 심할 때에는 치료를 하는 것이 좋으며 귀가 아프다고 중이염 여부를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들 역시 긴장성 두통이 있을 수 있어 과도하게 뛰어 놀거나 차가운 것을 먹은 후 뒷골이 땡기듯이 아플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호전이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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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면 다리가 많이 붓고 땡땡해지는건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정상적으로도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오랜 기간 서있거나 앉아 있을 때 양말이 접히는 부분이 들어갈 정도의 부종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여성의 경우에 좀 더 자주 발생하기도 합니다. 다리 근육의 탄력이 감소하는 나이가 되면서 정맥에서 혈액이 올라가는 힘이 떨어지면서 하체에 부종이 생기기도 하며 혹은 하지정맥류의 증상으로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을 마치고 항상 다리 마사지를 하거나 다리를 올리고 주무시는 것도 방법이며 평소에 압박 스타킹이나 목이 긴 양말을 착용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간혹 당뇨나 신부전이 있을 때에도 하체 부종이 발생할 수 있어 내과 진료를 통해 혈액이나 소변 검사를 통해 다른 질환 여부를 감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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