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으로 3대 1 팔씨름 초5 초6 중1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과 팔씨름으로 경쟁하는 놀이는 좋은 관계 형성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러 계속 이기는 것보다는 가끔은 아읻르이 노력해서 이길 수 있는 경험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야 아빠는 절떄 못이겨가 아니라 연습하면 나도 할 수 있다 는 성장 경험이 됩니다. 특히 아이들이 팔굽혀 펴기까지 하며 준비한다면 단순한 공부 회피가 아니라 아빠와의 놀이와 도전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가끔 져주시되 , 실력 차이를 인정하고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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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을 매정하게 대하는 친엄마 친아빠가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가 아이를 차갑게 대하거나 반복적으로 무시하고, 모욕적인 말을 하거나 정서적 지지를 주지 않는다면 아이의 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기에는 부모의 사랑과 안정감이 자존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만 한두번의 실수나 엄한 훈육만으로 학대라고 단정하기 보다 반복성, 의도, 아이가 받는 영향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아이에게 지속적인 두려움이나 상처를 준다면 정서적 학대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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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구몬학습 수학 기본연산 공부가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구몬 같은 반복 연산 학습은 수학의 기본체력을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초등 저학년은 덧셈, 뺄셈, 곱셈 같은 계싼이 익숙해져야 이후 복잡한 문제를 풀 때 사고 과정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연산으로 기본기를 쌓고, 별도로 생각하는 문제, 서술형 문제를 함께 경험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두 분 의견 모두일리가 있으며 균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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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응가를 참아서 팬티에 지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경우 단순한 버릇이라기보다 변비로 인해 배변을 참는 악순환이 생긴 가능성이 높습니다 .변이 딱딱해져 항문이 아팠던 경험이 있으면 아이는 더 참게 되고, 그 결과 변이 더 커져 팬티에 새는 일이 반복될수 있습니다. 혼내기보다 규칙적인 시간에 화장실에 앉는 습관을 만들고 ,물 식이, 섬유 섭취를 늘려주세요. 피가 나거나 오래 지속되면 소아과에서 변비 치료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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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할꺼 추천해주세용 아무거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방학 때 심심함은 오히려 새로운 것을 해볼 좋은 기회입니다 .만들기에 자신이 없다면 부담 없는 활동부터 추천드립니다. 방 꾸미기, 하루 한장 그림 그리기, 요리 하나 도전하기 ,산책하며 사진 찍기, 독서 후 감상적기, 퍼즐이나 보드게임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잘하는 것 보다 직접 해보고 재미를 찾는 것입니다. 작은 목표를 정해 매일 하나씩 해보면 성취감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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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매일 산책하는게 좀 의미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과 하는 산책은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부모와 걷고 대화하는 시간은 아이에게 안정감과 좋은 추억이 됩니다 .다만 학업 일정이 있는 날까지 억지로 진행하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꼭 가야한다 보다 가능한 날 함께 걷고, 짧게라도 대화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거절하는 거은 아빠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일정과 우선순위가 생기는 성장 과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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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이들 혼낼때 좀 험한 말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걱정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아이를 훈육할 떄 감정적인 욕설이나 거친 표현은 행동을 고치는 효과보다 아이에게 상처와 불안감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반복되면 나는 혼나는 아이 라는 부정적인 자기 인식이 생길수 있습니다 .배우자분이 힘든 마음은 이해하지만, 아이의 행동과 아이 자체를 구분해서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행동은 안돼 와 너는 문제야는 전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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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업집중을 잘못하는데 어떻게잡아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보기보다 현재 수업 방식과 아이의 발달 수준이 맞는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언어, 감각, 놀이 치료를 받고 있다면 또래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보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부터 늘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잘 참여한 순간을 바로 칭찬하고, 소근거림보다 끝까지 앉아 있었던 것 같은 작은 성공을 강화해 주세요. 담당 치료사와 센터 선생님에게 아이에게 맞는 수업 조절도 상담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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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머리 위로 사랑해 하트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전혀 창피한 행동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부모에게 사랑 표현을 자연스럽게 하고, 부모도 거리낌 없이 받아주는 모습은 정서적으로 매우 건강한 관계입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친구들 시선을 의식하기 시작하지만, 부모와의 애착 표현은 아이에게 안정감을 줍니다. 장소에 따라 조금 조절할 수는 있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가족 문화는 좋은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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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같은 아빠로 영원히 남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친구 같은 아빠가 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부모를 편하게 느끼고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다만 친구와 부모의 역할은 조금 다릅니다. 친구처럼 공감해 주되, 필요할 떄는 올바른 기준을 알려주는 든든한 어른이어야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존중받았던 아이는 커서도 부모를 가까운 사람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처럼 소중한 존재로 대하는 마음 자체가 가장 큰 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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