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다릴게
심심한데 할꺼 추천해주세용 아무거나요
요즘 방학이라 시간도 많고 그래서 그런지 좀 심심한데 할꺼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만드는거 잘 못하긴하는데 추천해주시면 일간 할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와 방학이라 시간 많으시다니 부럽네요ㅎㅎ
방학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니 의미있게 보내시고
잘 즐기며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요즘 너무 더워서 바깥에 나가지도 못하니
요즘 핫한 예능이나 드라마 몰아보는거 어때요?
유튜브에서 유튜버들의 영상도 한번씩 보시고~
유튜브로 추억의만화 같은것도 검색해 보시면서
오랜만에 보면은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언어 배워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어플로 하루 10분씩만 해도 금방 익숙해져요!
일본어나 영어 같이 우리나라에서 자주 배우는 언어로 시작해보는 거 좋아요. 아니면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 한 권 읽어보세요~
만화책이라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집에서 간단 운동 영상 따라해보세요!
요가나 스트레칭 하면 몸도 편안하고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아니면 잘 안가본 동네에 가서 산책하면서 사진 찍거나~
안 가본 카페도 일부러 가보셔서 카페투어도 좋은 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카페를 굉장히 좋아해서 안 가본 카페에
일부러 찾아가서 혼자 시간을 보냅니다ㅎㅎ
또 집에서 간단한 요리 만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요즘에 유튜브 보면은 자취생들을 위한 레시피도 많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들도 먛이 있더라구요!
한번 새로운요리 도전해 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완전 초보시면 계란말이나 떡볶이 같은 거부터
시작하면 돼요! 실패해도 먹어보는 재미가 있으니까요ㅎㅎ
아무쪼록 더운 여름철 날씨인데 무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름방학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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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온전히 혼자 즐길 수 있는 방학, 너무 부럽네요. 무더운 날씨에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OTT 시리즈 몰아보기나 영화감상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만일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기초 뜨개질, 외국어 실력을 쌓고 싶으시다면 영어 회화 연습을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밖으로 나가고 싶으시다면 양재 꽃시장을 방문해 꽃을 구경하고 조금 사오시는 것도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평소 관심있던 악기가 있으시다면 이번 기회에 배워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방학에 딱히 할 것이 없다 라고 생각 되어지면
본인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방학 동한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 작성 하여 보고
하나 하나씩 해 나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본인만의 취미생활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책을 읽어보고나, diy 만들기를 해보거나, 그림을 그려보거나 요리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방학 때 심심함은 오히려 새로운 것을 해볼 좋은 기회입니다 .만들기에 자신이 없다면 부담 없는 활동부터 추천드립니다. 방 꾸미기, 하루 한장 그림 그리기, 요리 하나 도전하기 ,산책하며 사진 찍기, 독서 후 감상적기, 퍼즐이나 보드게임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잘하는 것 보다 직접 해보고 재미를 찾는 것입니다. 작은 목표를 정해 매일 하나씩 해보면 성취감도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심심할 때 이것저것 해보는데 생각보다 시간 잘 가더라고요.
- 📖 소설이나 웹툰 정주행하기
- 🎬 보고 싶었던 영화 1편 보기
- 🚶♀️ 동네 산책하면서 사진 찍기
- 🍳 계란토스트, 쿠키 같은 쉬운 요리 도전하기
- 🎮 안 해본 모바일 게임 하나 깔아서 해보기
- 🎵 플레이리스트 새로 만들기
- 🧩 퍼즐, 컬러링, 숨은그림찾기 해보기
- ✍️ 버킷리스트 50개 적어보기
- 🛍️ 다이소 가서 5천 원으로 재밌는 거 사오기
- 📱 휴대폰 사진 정리하면서 추억 보기
만드는 걸 잘 못해도 괜찮아요! 실패해도 그게 또 추억이더라고요. 😊
방학은 푹 쉬는 것도 중요한 시간이니까 너무 알차게 보내야 한다는 부담은 갖지 마세요.
한 가지라도 재미있는 걸 찾으면 방학이 훨씬 즐거워질 거예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외장하드나 클라우드에 모아 놓은 사진들, 영상들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시간이없다는 핑계로 모아 놓기만 한 파일들.. 시간별, 주제별로 정리 해놓으면 나중에 찾기도 편하고 보기도 편합니다.
그리고 특별한 이벤트는 실제 포토북을 만들어 보세요.
저는 아이를 년 도 별로 포토 북을 만들었는데 1살~5살 까지 만들다가.. 이후로는 귀찮아서 못했거든요.
시간 되면 해야지 하면서 지금까지 못하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방학에는 평소 못해본 작은 취미를 찾아보면 좋습니다. 산책하며 사진찍기, 하루 한장 그림 그리기, 방정리와 꾸미기, 요리 하나 도전하기, 도서관 하기, 새로운 운동 배우기, 영화 보고 감상 기록하기도 추천합니다. 만드는게 어려우면 퍼즐, 컬러링북, 식물 키우기처럼 가볍게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