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조심성이 없어서 잘 다칩니다ㅜㅜ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활동하면서 다치는 것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부분입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같은 실수를 한다면 혼내기 보다 " 어떻게 하면 덜 다칠까"를 함께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 스스로 위험 상황을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하며, 부모는 모든 행동을 막기보다 안전한 범위에서 경험할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지나치게 자주 다치거나 집중력 문제가 의심되면 생활 습관을 할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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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공부를 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공부할 때 갈등이 반복되면 부모와 아이 모두 공부를 부정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공부를 포기하기 보다 양을 줄이고 짧은 시간이라도 스스로 해내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야 해" 보다 목표를 함께 정하고, 끝냈을 때 칭찬해 주세요. 부모가 옆에서 계속 통제하기보다 아이가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조금씩 거리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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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아기 목소리 내는건 왜 그렇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 아이가 아기 목소리를 내는 것은 흔한 행동이며, 관심을 받고 싶거나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학교 생활에서 긴장하거나 동생 같은 역할을 다시 느끼고 싶을 때 나타나기도 합니다. 억지로 고치게 하기보다 평소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 관심과 칭찬을 더 주면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다만 학교나 일상생활에서도 계속 심하게 나타나면 아이의 감정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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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아이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공부시키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원 없이 집에서 공부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장소보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방학 동안 하루 공부 시간과 목표를 함께 정하고, 부모가 관리하되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학원 부담을 느낀다면 휴식과 자기주도 학습을 경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계획 없이 지내면 흐트러질 수 있어 규칙적인 생활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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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에서 운동회는 거의 사라진거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 초등학교 운동회는 예전처럼 매년 크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이 줄어든 것은 맞습니다. 학교마다 교육 방향과 일정에 따라 체육대회 가족 참여 행상, 학년별 놀이 활동 등 다른 형태로 운영하는 곳도 많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행사 방식이 바뀐 영향도 있습니다. 다만 운동회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며, 학교 여건에 따라 몇 년에 한번 열거나 규모를 줄여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학교 안내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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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학교 숙제가 없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말을 무조건 거짓말로 보기보다 숙제를 잊었거나 귀찮아서 피하려는 마음이 있는지 살펴보는것이 좋습니다. "왜 없다고 했어?" 보다 '앞으로 알림장 같이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자"고 접근해 주세요. 부모가 확인하는 과정과 아이가 스스로 체크하는 과정을 함께 연습하면 책임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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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문제를 푸는데 자꾸 확인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 아이가 문제를 풀고 확인하는 습관은 신중함과 정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향일 수 있어 꼭 나쁜것은 아닙니다. 다만 매번 확인 때문이 풀이 흐름이 끊기거나 불안해 한다면 조금씩 연습이 필요합니다. "5문제 풀고 같이 확인하기" 처럼 규칙을 정해 스스로 확신하는 경험을 늘려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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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여름이라고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달라하네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여름철 아이스크림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간식이 될수 있지만, 당분과 지방함량이 높아 자주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더위를 식히는 용도로 가끔 적당량을 주는 것은 괜찮으며, 하루 간식량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스크림 대신 과일, 요거트, 얼린 과일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제한만 하기보다 건강한 간식과 균형있게 조절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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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만 가면 울음을 터뜨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낯선 환경을 어려워하는 아이는 새로운 자극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느린 기질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적응시키기보다 익숙한 장소부터 짧게 경험하게 하며 성공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무섭지 않아" 라고 재촉하기 보다 "처음이라 낯설수 있어,같이 천천히 해보자" 고 안정감을 주세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시도했을 때 칭찬해주면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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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놀지를 않아요.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혼자 놀지 않는 것은 흔한 모습이며,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에서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오래 혼자 놀게하기보다 5분 정도 혼자 놀이 시간을 정하고 성공하면 칭찬해 주면서 시간을 조금씩 늘려주세요. 부모가 옆에 있어도 개입하지 않고 지켜보는 연습도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혼자 놀아"라고 밀어내기 보다 스스로 재미를 찾는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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