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털은 어디까지 자라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사람들의 머리카락 수명도 2~6년정도이고 이 수명이 지나면 머리카락이 빠져 특정길이 이상은 자라지 않습니다.동물들도 마찬가지로 털의 수명이있어 길이의 한계가 있습니다.털의 수명에따라서 같은 개체내에서도 부위별로 털 길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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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은 빛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벌레들이 빛을 좋아하는 성질을 호광성이라고도 하는데,빛 주변에는 열이 있어 체온을 유지하기 좋을 뿐더러다른 벌레들도 함께 모여들기때문에 동종을 만나 짝짓기를 하기 좋기도 하고, 포식자로써 먹이가 많은곳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또는 일부 곤충들은 빛을 매개로하여 방향을 설정하여 날아다니는데,도시불빛에 이끌려 잘못된 방향으로 날아가 죽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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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담긴 의미는 누가 정한 건가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꽃말은 보통 과거부터 존재했던 꽃의 강렬한 색이나 차분한 색, 꽃이 나고 지는 행동 양식 등을 고려해서 어울리는 말을 붙이고 이를 선물하거나 행사의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에서 정립되었다고 합니다.즉, 단순히 사람들끼리의 약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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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나 기타 새들이 벚꽃의 꽃들을 꺾어버리고 길바닥에 버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참새나 다른새들은 꽃을 꺾어 아래쪽에 있는 꿀을 빨어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꽃 내부의 꿀을 먹고 길에 버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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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거나 하품을 하면 눈물이 왜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우선 슬픈감정이 들면 뇌하수체가 흥분되어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이 나오도록 합니다. 이 눈물 안에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카테콜아민이 함께 배출되는데, 이 배출과정을 통해 울고나서는 마음이 시원하고 슬픔이 해소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하품시에는 입을 크게벌리며 눈을 감는 행위에의해 눈물샘이 자극받으며 눈물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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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하고 우울할 때 나오는 성호르몬도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우리 몸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항하기 위해 부신피질로부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을 분비합니다.이 코티졸 호르몬은 안정감을주고 흥분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하지만 지속되는 스트레스로 인해 이 코티졸 혈중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면 심리적 부작용으로 무기력증이나 불안감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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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날씨에는 왜 물에 녹조가 짙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녹조는 녹조류라고 하는 미생물이 물속의 영양분을 먹고 많이 증식하면서 눈에띄게 많아지는 현상입니다.이 녹조류들은 기온이 높아짐에따라 수온이 높아지면 활성도가 높아져 더 빠르고 많이 증식하게 되서 녹조가 점점 짙어집니다.녹조류는 광합성을하기때문에 엽록소를 가지고 있고, 이에따라 몸 색깔자체가 초록색을 띠므로 양이 많아지면 전체적으로 초록빛을 띠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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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종류가 많고 엄청나게 생명력이 질긴가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잡초의 경우 매우 깊은 뿌리를 가지고있고, 심지어 좌우로도 많이 뻗어나가며 하나의 뿌리로부터 여러 잎이 지상으로 올라와 잡초떼를 만들기도 합니다.즉, 잡초원뿌리를 찾기가 매우 어려워 흙전체를 들어내어 새로운 흙을 갖다놓아야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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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으로 분류된 영양소 중에 가장 먼저 발견된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최초로 발견되고 분리시킨 비타민은 비타민 B1인 티아민 입니다.스즈키 우메타로가 1910년 속겨로부터 발견했고, 비타민이라는 것의 존재를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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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신체에서 머리의 털만 유독 두드러지게 빠지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전문가 이상현입니다.머리카락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외적인 모습을 탐색하는데 중요한 요소이고 이에대한 인지가 더 민감하게 이루어 집니다.즉, 털이빠지더라도 머리털은 더 심각하게 느끼거나 쉽게 인지할 수 있기도하고,머리털은 바로아래 두개골이 위치하여 피부가 얇아 영양공급이나 산소공급이 원활히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이러한 극한 환경에서는 털을 유지하기 어려워 많이 빠지거나 머리카락이 얇게 자라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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