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공원 피크닉 갈때 준비해야 할껏은?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먹을 것만 준비하면 안 되고, 돗자리 물 물티슈 여벌옷 모자 선크림 놀이용품도 꼭 챙기세요. 아이와 공원 피크닉 갈 때 준비물은 돗자리와 간단한 음식 외에도 물 물티슈 여벌옷 모자 선크림은 꼭 챙기시는게 좋습니다. 아이가 뛰어놀수 있게 공이나 비눗방울 같은 놀이용품도 필요합니다. 쓰레기봉투는 넉넉히 준비하고 벌레 퇴치 스프레이도 유용해요. 보냉백이나 쿨러백을 함께 챙기면 여름에도 걱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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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눈을 피해서 동생을 때리는 아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첫째가 동생을 때리는 행동은 공격성이 포함된 문제 행동으로 즉시 대처해야 합니다. CCTV 영상을 첫째에게 보여주며 이 행동은 잘못됐다라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감정 조절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첫째와 대화해서 기분 나쁘면 동생 때리지 말고 엄마한테 말하라고 하고 숨 쉬기 그림 그리기 산책 같은 감정 조절 기술을 가르치고 동생 안 때리고 잘하면 스티커 줘 모이면 선물이라고 긍정 강화를 하는 게 좋습니다.강한 훈계만 하지 말고 감정 조절을 도와주고 일관성 있게 대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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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종교는 스스로 선택하게 해야 하는거죠?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종교는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게 맞습니다. 어릴 때 교회는 다니게 해도 세례는 10 대 이후에 아이가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부모가 종교가 없으면 배우자의 종교만 강요하면 아이의 자율성이 훼손됩니다. 배우자와 대화해서 세례는 아이가 10 대 때 스스로 결정하게 해주세요라고 하고 교회에 재미있으면 계속 싫으면 멈춰라고 선택권을 주며 종교 교육으로 종교는 여러 가지 있어 나중에 선택할 수 있어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종교가 아닌 자신의 종교를 선택해야 하므로 세례는 강제하지 말고 아이가 성장해서 결정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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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이해가 안된다면서 제가 지시하는걸 거부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 4 아이는 자아형성이 시작돼 이해가 안 된다라고 물어보는 건 정상입니다. 그냥 시킨 거야보다 왜 필요한지 설명하면 협조가 늘어납니다. 이 일하면 너가 더 편해 우리도 도와줘라고 이유를 설명하고 너가 언제 할래 7 시 or 8 시라고 선택권을 주며 이해 안 돼 그럼 엄마가 도와줄게 함께 해보자라고 거부 시 대응하는 게 좋습니다. 시키는 것 보다 네가 결정해라고 하면 아이가 주도성을 느낍니다. 부모가 지시만 하지 말고 대화로 풀어내면 거부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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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보다 말이 느린 아이, 기다려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 3 세 아이의 말이 또래보다 느린 건 일시적일 수 있고, 기다려줘도 괜찮습니다. 단어는 알아듣고 필요한 표현은 손짓이나 짧은 말로 하면 정상 발달 단계입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조금 더 지켜봐도 된다고 하면 언어발달이 늦는 건 아닙니다. 집에서 책 읽어주고 대화 많이 하는 건 좋고,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2~3 개월 더 지켜보고, 문장이 안 나오거나 눈 맞추지 않으면 언어치료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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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 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는 정상 발달입니다.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문제는 없으면 소극성이 너무 강한 건 아닙니다. 혼자 블록놀이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건 집중력과 창의력이 좋다는 증거입니다. 혼자 놀기를 허용하고 네가 좋아하면 괜찮아라고 인정하며 또래와 어울리기를 가족 모임이나 동호회 등 자연스러운 기회로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해볼래라고 권장하되 강요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자신감 있게 혼자 놀면 사회성도 자연스럽게 커지며 부모가 친구 관계를 더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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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적절한 학습과 휴식의 균형은 어느 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습과 휴식의 균형은 학습 40~50 분, 휴식 10~15 분이 적당합니다. 학원과 학교 일정이 많으면 아이가 피곤하고 짜증내는 건 정상입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쉬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주에 1~2 회는 학원 없이 쉬는 날을 만들고 하루 1 시간 이상 외출과 운동 시간을 확보하며 피로가 느껴지면 오늘은 쉬자라고 부모가 먼저 제안하는 게 좋습니다. 학습량보다 아이의 에너지 상태가 중요하므로 짜증 내면 오늘은 쉬고 다음엔 할게라고 허용하면 아이가 아 내가 이해받네라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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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려면 짧게라도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합니다. 억지로 앉혀서 읽으면 책이 싫어집니다. 아이가 관심 있는 주제인 동물이나 차량이나 캐릭터 그림책으로 먼저 시작하고 5~10 분만 함께 읽으며 끝나면 재미있었어라고 칭찬하며 부모가 먼저 읽으면 아이도 따라 하려는 심리가 생깁니다. 책 읽은 후 역할극이나 그림 그리기 등 연계 활동을 하고 책을 읽어야 한다보다 책이 재미있네라고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하루 5 분씩이라도 꾸준히 하면 자연스럽게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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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불안감을 느낄 때 부모가 어떻게 반응해주는 게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불안감을 느낄 때 부모는 감정을 먼저 인정하고 공감해주면 아이가 안정감을 느낍니다. 시험이나 발표 상황만 되면 배가 아프다고 하거나 긴장 심할 때는 불안해서 배 아픈 거야 괜찮아라고 감정 이름 붙여주세요. 조금 무서워도 할 수 있어 우리가 함께 준비하자라고 대안을 제시하며 작은 발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주는 게 좋습니다. 너무 걱정 안 해도 돼보다 걱정되네 괜찮아라고 인정하면 아이가 아 내가 이해받네라고 느낍니다. 단순 성격인지 불안감 큰 건지는 2~3 주 이상 지속되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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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학교에서는 조용하고 얌전한데 집에만 오면 짜증과 반항이 심해질 때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생이 학교에선 조용하고 집에선 짜증과 반항이 심해지는 건 학교에서 감정 조절을 했고 집에서만 감정을 풀려고 하는 정상 현상입니다. 부모가 안전한 감정 대상이라서 어떻게든 표현하려는 거예요. 집에서 감정 표현을 허용하고 화났을 때 왜 그랬어라고 물어보고 학교 스트레스를 묻는 게 좋으며 화내면 안 돼보다 화났으니까 말로 해라고 대안을 제시하세요. 아이의 감정을 들어주고 공감하면 짜증이 줄어듭니다. 부모가 네가 화났구나라고 인정하면 아이는 아 내가 이해받네 라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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