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체험할 곳 정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분당 근교로는 성남 딸기체험 농장(여수동 일대)처럼 계절 체험이 가능한 곳이 있고, 아이가 직접 수확하는 재미가 있어요.실내로는 분당어린이안전체험관(율동공원)이 있어서 교통·재난안전을 놀이처럼 배울 수 있고, 초1 아이에게도 잘 맞습니다.또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예약 부담이 적고 자연·생태를 주제로 가볍게 체험하기 좋아요.만들기 체험을 원하면 분당구 정자동 쪽 키즈앤하비 같은 공방형 공간도 괜찮고, 초등 아이가 손으로 직접 만드는 재미가 큽니다.활동형이면 판교 쪽 플레이타임 아브뉴프랑점처럼 실내에서 뛰어놀 수 있는 곳도 선택지예요.조금 멀어도 괜찮다면 광주 쪽 농장처럼 딸기 수확·와플 만들기 체험이 있는 곳도 초등 아이들 반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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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용돈 얼마씩 주시나요?? 중학생하고 초등학교 5~6학년 고등학생 어떻게 얼마나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보통은 주 단위는 초등, 월 단위는 중·고등으로 많이 줍니다.평균적으로 초5~6은 월 4~5만원 안팎, 중학생은 월 6~8만원 안팎, 고등학생은 월 10만원 전후가 평균적입니다.주 단위로 보면 초등 고학년은 주 9천~1만원 정도, 중학생은 주 1만3천원 안팎이 무난한 편이에요.다만 용돈은 금액보다 정기적으로 주고 스스로 관리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교통비나 학용품비는 용돈과 따로 줄지, 용돈에 포함할지 기준을 먼저 정해두면 갈등이 줄어요.처음엔 초등은 주 1회, 중·고등은 월 1회로 시작해 아이 성향에 맞게 조절하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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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픽시를 사달라고 하는데 사줘야 할 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는 안 사주는 쪽이 맞다고 봐요, 픽시는 멋은 있어도 제동이 어렵고 사고 위험이 큰 편이라 아이용으로는 부담이 큽니다.이미 자전거가 있다면 “새 자전거”보다 현재 자전거를 더 멋있게 꾸미기나 헬멧·장갑 같은 안전장비를 바꿔주는 쪽이 현실적이에요.친구들이 많이 탄다고 해도, 안전 문제는 유행과 별개로 봐야 합니다. 대신 “중고로 잠깐 타보는 건 어른이 함께 관리할 때만”처럼 조건을 엄격히 두는 방법은 있어요.핵심은 아이 마음은 인정하되, 위험한 물건은 아예 허용하지 않는 기준을 분명히 하는 겁니다. “멋있어서 사고 싶구나, 그런데 우리 집 기준엔 안전이 먼저야”라고 짧고 단호하게 말해 주세요.대신 일반 자전거로 기술을 배우고, 가족 라이딩으로 즐거움을 키워주는 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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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기저귀 떼는 방법 알려주세용~~~~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3개월이면 아직 늦지 않았고, 준비 신호만 잘 보면 비교적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낮 동안 2시간 정도 안 젖거나, 변기·화장실을 거부하지 않고, 쉬/응가를 말하거나 표정으로 보이면 시작해도 괜찮습니다.처음엔 집에서만 팬티를 입히고, 1~2시간 간격으로 “쉬하러 가자” 하고 짧게 유도해 주세요. 성공하면 바로 크게 칭찬하고, 실수해도 혼내지 말고 “다음엔 변기에서 하자” 정도로만 말하는 게 좋아요.변기나 변기시트를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준비하고, 책 보기나 앉아보기처럼 화장실과 친해지는 연습도 도움이 됩니다.낮잠 후·외출 전·식사 후처럼 타이밍을 정해 루틴으로 반복하면 실패가 줄어들어요. 핵심은 빨리 떼는 것보다, 아이가 편안하게 성공 경험을 쌓게 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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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머랭쿠키 만드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흰자 2개에 설탕 2~3큰술을 3번 나눠 넣어 단단하게 거품 낸 뒤, 레몬즙 2~3방울만 넣어 섞어주세요.다이소에서 거품기, 짤주머니(없으면 지퍼백), 유산지만 준비하면 충분해요.너무 달지 않게 하려면 설탕을 최소한으로 쓰되, 너무 줄이면 머랭이 약해져서 2큰술보다 적게는 비추천이에요.반죽을 유산지 위에 작게 짜서 90~1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시간 전후로 바삭하게 말리듯 구우면 됩니다.오븐이 없으면 전자레인지용 레시피도 있지만, 가장 실패가 적은 건 낮은 온도로 천천히 굽는 방식이에요.핵심은 설탕을 한 번에 넣지 말고, 머랭이 뿔이 서는 정도까지 충분히 올리는 거예요.아이와 만들 땐 짤 때 모양 만드는 재미가 커서, 처음엔 동글동글한 작은 크기로 시작하면 가장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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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의 지도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2면 “모르는 것”보다 읽는 속도와 주의 조절이 아직 미숙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먼저 문제 풀기 전에 “끝까지 읽고, 밑줄 치고, 다시 말하기”를 매번 같은 순서로 짧게 습관화해 주세요.알림장도 “적기 → 확인하기 → 가방 넣기”를 한 번에 끝내는 체크리스트로 만들면 딴짓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중요한 건 느리다고 몰아붙이기보다, 시작 전과 끝난 뒤를 부모가 같이 점검해 주는 거예요. 맞힌 문제는 바로 칭찬하고,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보다 “어디를 덜 읽었는지”를 짧게 짚어 주세요.이런 아이는 꾸중보다 일관된 루틴에 더 잘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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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 이기는 방법있을까요 요령이든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완전한 운은 아니고, 심리와 습관이 꽤 작용합니다.처음엔 상대가 가장 많이 내는 쪽을 노리거나, 자기 패턴을 고정하지 말고 최대한 무작위로 내는 게 좋아요. 특히 준비 동작이 보이면 상대가 읽기 쉬우니, 손을 미리 만들지 말고 타이밍에 맞춰 바로 내는 게 유리합니다.연속으로 같은 걸 낸 뒤에는 바꿀 거라고 기대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 심리를 역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반대로 “다음엔 뭐 낼까”를 매번 즉흥으로 고민하면 패턴이 생겨 더 잘 읽혀요.잘하는 사람은 운이 좋다기보다 상대 패턴을 덜 드러내고, 자기 패턴을 숨기는 편입니다. 그래도 100% 필승법은 없고, 승률을 조금 올리는 게임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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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도 서울시에서하는 서울런같은 프로그램 잇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경기도에도 서울런과 비슷한 온라인 학습 지원이 있습니다. 경기도는 ‘경기도평생학습포털 GSEEK(지식)’을 통해 다양한 무료 온라인 강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다만 서울런처럼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의 입시형 지원은 경기도에서 지역별로 별도 사업이나 시·군 연계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런은 최근 김포와도 협약을 맺어 일부 경기도 학생까지 확대된 사례가 있습니다.그래서 경기도민이라면 우선 GSEEK를 확인하고, 거주 중인 시·군 교육복지센터나 평생학습관의 청소년 지원사업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경기도 전체 공통의 서울런”은 아직 단일하게 널리 운영되는 형태보다는, GSEEK + 지역별 교육지원 사업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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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 "에이씨" 반복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4개월이면 아직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고 말하는 시기라기보다, 소리와 반응을 시험해보는 단계예요.“에이씨”를 할 때는 무반응보다, 짧고 차분하게 “그 말은 안 써요. 대신 ‘싫어’라고 말해요”처럼 대체어를 바로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너무 길게 설명하거나 크게 “안돼!” 하면 더 재미있는 반응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요. 말한 직후에는 표정은 담담하게, 행동만 바로 끊고 다른 말이나 놀이로 자연스럽게 넘겨주세요.좋은 표현을 썼을 때는 “맞아, 싫었구나. ‘싫어’라고 했네”처럼 바로 칭찬해주면 더 빨리 바뀝니다. 핵심은 혼내기보다, 같은 반응을 매번 똑같이 보여주는 일관성이에요.한동안 반복되더라도 14개월에는 흔한 과정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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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공식 이용시간 정해져야한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법적으로 어린이놀이터에 공식 이용시간을 반드시 정해야 하는 규정은 없습니다.자유 입장이 원칙이지만, 밤에는 범죄·사고 위험이 높아 실제로 많은 단지나 마을에서 운영시간을 정해 둔 경우가 많아요.대부분 06:00~22:00 정도로 맞춤, 그 이후는 소음·안전 문제 때문에 이용을 자제하라고 안내합니다.저라면 감시·관리 어려운 밤시간대는 제한을 두고, 낮~저녁은 자유 이용으로 하는 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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